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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밥 안먹어, 불쌍한 생각도 안 든다” 답했던 정인이 양모

... 조회수 : 5,464
작성일 : 2021-01-06 14:13:3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398119?sid=102



‘정인양 학대 사망 사건’ 가해자인 양부모가 지난해 입양기관이 진행한 상담전화에서 정인양 양육과 관련해 거친 감정을 여러차례 드러냈던 사실이 확인됐다. 아동의 상태 확인차 전화를 할 때마다 “제대로 밥을 먹지 않는 아이에게 화가 난다”거나 “입양부모라 (아동학대 신고가 들어온) 것 같다”는 등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중략)
정인양이 숨지는 사고가 있기 한 달 전에는 양모가 아동에 대해 분노를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해 9월 18일 이뤄졌던 전화통화에서 양모는 홀트 관계자에게 “(정인양이) 일주일 째 음식물 섭취를 제대로 하지 않아 화가 난다. 아동을 불쌍히 여기고 싶어도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며 분노를 표현했다.






홀트도 ㅂㅅ같은게 이 악마한테 지금 물건 팔았나요?
당장 분리시킬 생각 못하고 이걸 받아주고 앉아있나요?




까면 깔수록...하
IP : 183.101.xxx.2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6 2:13 PM (183.101.xxx.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398119?sid=102

  • 2. 나오는
    '21.1.6 2:17 PM (119.149.xxx.74)

    말마다 인간말종 임

    어쩌다 저런 인간한테 가게되어서 너무 속상해요

  • 3. ..
    '21.1.6 2:19 PM (211.194.xxx.2)

    사망 원인이 밥먹이다 애때려 죽인거잖아요. 입짧은 애들 아침은 안먹는 애들 많아요. 거기다 고추냉이 먹이고 위 다배려놨는데 뭘 먹을까요. 큰애도 시터 2년 썼다면서요. 애키우는 법을 모르는 사람에게 애맡기니 이런꼴이

  • 4. ㅁㅁㅁㅁ
    '21.1.6 2:22 PM (119.70.xxx.213)

    어떻게 저런게 사람일까요

  • 5. 그 악마가
    '21.1.6 2:23 PM (211.177.xxx.54)

    미리 연막쳤던것 같애요, 밥을 잘 안먹어서 마르고 나중에 아기가 어떻게돼도 자기책임 면하려고, 홀트에도, 친구한테도 언질을 주었을거예요, 세상에 몸상태가 그지경인 아가가 밥을 어떻게 넘길수 있을거며, 안먹는다고 또 얼마나 구박을 했을까요? 소름끼쳐요,광화문광장에서 돌로 쳐죽이고싶은 충동이 ㅠㅠㅠ

  • 6. 차라리
    '21.1.6 2:25 PM (112.154.xxx.39)

    시터에게 맡기지..너무 불쌍해서 눈물나요
    누구도 16개월을 보듬어주고 아끼는사람 하나 없는 공간에서 아기가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요
    가족끼리 있는 집안에서 어떤식으로 아이에게 했을지 눈에 보여요 아파도 못울고 무서워도 못울고
    어린이집에선 그래도 아이상태가 눈에 다 들어왔을텐데 좀더 강하게 아이 상태 좀 알리지

  • 7. ..
    '21.1.6 2:37 PM (211.194.xxx.2)

    미리 연막은 아니고 마른게 밥안먹어서
    주변에 그소리 듣는게 스트레스 였나보죠.
    전날도 애가 원에서 종일 안먹었다 이말 남편이 분명 한소리 전했을꺼고. 앞으로 아침먹여라 그 화가 애한테 간거고

  • 8. ...
    '21.1.6 2:44 PM (1.237.xxx.189)

    홀트도 개독인데 똑같죠 뭐
    개독은 입양기관도 운영하지 말아야하고 개독에게는 입양도 말아야해요

  • 9. ...
    '21.1.6 2:57 PM (180.230.xxx.161)

    애기가 몸상태가 그 지경인데
    뭔들 맛있게 먹겠나요...뭘 줘도 입맛이 없겠더구만..
    살림 육아 싫어한다면서 음식이나 제대로해서 먹였는지 모르겠구요

  • 10. ㅊㄷㅇㄴ
    '21.1.6 2:58 PM (125.189.xxx.41)

    애가 내장이고 뭐고 몸이 엉망인데 먹을수있어야 먹지..
    기가차서

  • 11. ..........
    '21.1.6 3:11 PM (112.221.xxx.67)

    애가 아픈데 먹을게 들어갈까요
    저러면서 뭐 지저스 아멘???

    진짜 저들이 말하는 하나님이 있다고 친다면 저들은 천국가야할까요 지옥가야할까요?

  • 12. ㅁㅁ
    '21.1.6 3:13 PM (182.229.xxx.196)

    입안에 상처가 깊게 있었다는데
    뭘 먹겠나요
    뜨거운거 그냥 막 먹이고 홀랑 다 데어 벗겨지고
    면역력 안좋으니 염증이 계속 덧났을텐데..
    못먹는게 당연하죠..
    아무래도 서서히 죽이려던 계획이였던거 같아요
    할인의도 없었다는게 이해 안되요
    그 조그만 아기가 그리 대하면 결국 병신되거나 죽을거란걸 모를까요? 분명 사탄이에요

  • 13. 미ㅊㄴ
    '21.1.6 3:56 PM (211.36.xxx.20) - 삭제된댓글

    식사가 아니라
    퍼 먹이는 초고추장을 안 먹서서 분노가 인거겠지

  • 14. ㅎㅎㅎ
    '21.1.6 3:58 PM (121.162.xxx.158)

    내부 장기가 상하고 입안에 상처도 있으니 뭘 씹거나 삼킬 수도 없었겠지
    그걸 또 아이 탓하고 있네요 악마같은 인간이

  • 15. ..
    '21.1.6 4:02 PM (223.62.xxx.239) - 삭제된댓글

    안먹는게 아니라 장기에 피가 차올라 아파서 못먹은거

  • 16. ........
    '21.1.6 4:18 PM (121.130.xxx.154)

    애 죽으면 빠져나갈 구멍 만들어 놓으려고 이리저리 엄청 애썼네요.
    애 죽고서 어린이집 씨씨티비 확인하자고 했다죠.
    어린이집에서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안나섰으면 뒤집어 씌우려고 시도했을듯.
    악마같은년.

  • 17. ..........
    '21.1.6 4:32 PM (112.221.xxx.67)

    근데 탄원서쓴다는 포항미친개독들은 뭐라고 편들어준대요??

    궁금하네..대체 어떻게 편을 들어주는지

  • 18. 홀트
    '21.1.6 6:55 PM (1.239.xxx.125) - 삭제된댓글

    저 것들부터 잡아야 되요
    아기를 입양시켰으면 가서 살펴야지요
    저 것들도 똑같이 당해야봐야 되요

  • 19. 홀트
    '21.1.6 8:33 PM (211.36.xxx.92) - 삭제된댓글

    경찰 다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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