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ㅜㅜ

kkk 조회수 : 2,644
작성일 : 2021-01-06 13:01:47
저희 회사 분들이 좀 그런데요 

간식같은거 주시면서도 그냥 주시면 되는데 

"먹어. 안먹을거면 버리고. 난 안먹거든" 하시고. 하....그럼 버릴거 나 주는거야? 하게 생각하는 제가 

꼬인건지. 나쁜건지. 이상한건지.

 

또 거래처 직원이 급해서 문의 와서 담당자분께 말씀드리면

"아쉬우면 자기가 연락 오겠지. 냅둬? 하세요.

 

정말 몇년을 근무하면서 들어도 적응이 안되는 말들이에요 

귓등으로 스쳐 듣고 싶어도 정말 싫어요 ㅜㅜ


IP : 106.243.xxx.2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6 1:05 PM (117.111.xxx.219) - 삭제된댓글

    과자 주면서 난 우리 애들 과자 먹는거 싫어서 여기로 다 갖고 와 니들이 먹어라고 하는 아줌마 키가 난쟁이처럼 작아서 아들도 작아 걱정이라더니 심보가 그래서 키가 안 근듯

  • 2. ...
    '21.1.6 1:05 PM (27.1.xxx.25)

    글게요 그런 건 마음으로만 생각하면 되는데 ㅋㅋ tmi ㅋㅋ

  • 3. ..
    '21.1.6 1:09 PM (125.177.xxx.201)

    교양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ㅜ

  • 4. ...
    '21.1.6 1:24 PM (121.160.xxx.165)

    원글의 예도 댓글의 예도
    현실에서 수도 없이 많이 들어서 무뎌진 저..
    저런말투 많이들 쓰는 거 같아요
    간식얘기는 저는 별로 이상한지 모르겠어요

  • 5. ,,
    '21.1.6 1:30 PM (125.186.xxx.45) - 삭제된댓글

    보는 앞에서 버리세요

  • 6. 정말요
    '21.1.6 1:34 PM (223.62.xxx.14)

    툭툭 내뱉듯한 말투로 말하는 사람 싫어요.

  • 7.
    '21.1.6 1:35 PM (121.135.xxx.6)

    간식얘기ᆢ기분 나쁘죠..
    원글님 꼬인거 절대 아니에요..
    저희 직원도 비슷하게 얘기하는데 싫어요.
    우리 애들은 안 먹어서 갖고 왔다~과일 샀는데 맛이 없더라~하면서
    갖고 옵니다..
    내가 무슨 음식물 처리기도 아니고ㅜ
    저는 남한테는 맛있는거,이쁘고 큰거 주고 싶은 마음인데
    제 마음같지가 않나봐요.
    한번이라도 맛있길래 갖고 왔다는 말 들은 적이 없어요.

  • 8. 구구스
    '21.1.6 3:17 PM (182.221.xxx.196)

    저희남편요. 사정상 직장에서 먹고자는데 제가 반찬을 해다 날라요. 반찬떨어지면 카톡으로 와요.
    "반찬 다 떨어졌다.우짤낀데?" 매사가 저런 말투에요.오죽하면 시누가 남편말하는것 보고 없던정도 뚝 떨어진다고 말할까요?

  • 9. ...
    '21.1.6 4:07 PM (14.1.xxx.56)

    저희 회사에도 있어요. 거름망없이 말하는 직원이요 ㅠㅠㅠ
    일 많아서 힘들다고 하는 직원한테, '그럼 그만두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4029 동생 수도 터져서 물 바다 됬다고 글쓴이에요ㅠㅠ 9 궁금하다 2021/01/13 5,934
1154028 삼전 소액넣어서 35프로 먹고 엊그제 팔았어요 6 ㅁㅁ 2021/01/13 5,648
1154027 고구마 폭발은 왜? 9 ㅇㅇ 2021/01/13 3,032
1154026 여자 부인에 대한 개념이 이상하게 박힌 남자들 1 불행 2021/01/13 2,160
1154025 라켓만한 케일 ㅎㅎㅎ 8 케일 2021/01/13 1,361
1154024 중고책 오프라인서점 매입이 너무 까다로워요 7 개짜증 2021/01/13 2,063
1154023 갑자기 남편이 잘해주는데 자꾸 더 밀어내게 되네요. 18 세레나데 2021/01/13 6,653
1154022 접종률 1위 이스라엘 "화이자 1차 접종 뒤 감염률 5.. 32 부럽 2021/01/13 6,271
1154021 대학 1학년 포기 하고 다시 할수 있나요? 2 ... 2021/01/13 2,045
1154020 남편이 없어질까 두려워요 55 ㅇㅇ 2021/01/13 16,562
1154019 "이재명에 눌려서 말을 안해"..與회의서 흘러.. 8 뉴스 2021/01/13 2,338
1154018 배두나옷 4 2021/01/13 4,989
1154017 혹시 부정맥으로 소화장애 겪어보신분 4 걱정 2021/01/13 2,236
1154016 삼전은 진짜 오래놔두면 되나요? 22 궁금요 2021/01/13 8,639
1154015 카톡 선물하기 결재 질문이요... 1 .... 2021/01/13 1,187
1154014 밀레청소기와 삼성브러쉬 와의 만남 17 밀레청소기 2021/01/13 2,766
1154013 카톡 영구 탈퇴는 어떻게 하는가요? 1 ... 2021/01/13 1,792
1154012 대학 신입생 입학금 등록금 내라고 언제 통보 받는거에요? 3 .... 2021/01/13 2,124
1154011 책 많이 읽으시는 분들 한 달에 얼마정도 책 구입에 쓰세요? 7 00 2021/01/13 1,895
1154010 대한항공... 7 .. 2021/01/13 3,480
1154009 주말쯤에 세탁기 얼었는데 아직도 안 되는 분 계세요? 8 ... 2021/01/13 2,243
1154008 생리전증후군 ㅠㅠ 낼모래 오십인데;;; 4 ㅜㅜ 2021/01/13 3,141
1154007 로또 5만원 당첨되었어요. 8 .... 2021/01/13 2,321
1154006 런 온..대사가 4 ... 2021/01/13 2,273
1154005 5만원짜리 선물 추천해주세요 3 감사 2021/01/13 1,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