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ㅜㅜ

kkk 조회수 : 2,616
작성일 : 2021-01-06 13:01:47
저희 회사 분들이 좀 그런데요 

간식같은거 주시면서도 그냥 주시면 되는데 

"먹어. 안먹을거면 버리고. 난 안먹거든" 하시고. 하....그럼 버릴거 나 주는거야? 하게 생각하는 제가 

꼬인건지. 나쁜건지. 이상한건지.

 

또 거래처 직원이 급해서 문의 와서 담당자분께 말씀드리면

"아쉬우면 자기가 연락 오겠지. 냅둬? 하세요.

 

정말 몇년을 근무하면서 들어도 적응이 안되는 말들이에요 

귓등으로 스쳐 듣고 싶어도 정말 싫어요 ㅜㅜ


IP : 106.243.xxx.2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6 1:05 PM (117.111.xxx.219) - 삭제된댓글

    과자 주면서 난 우리 애들 과자 먹는거 싫어서 여기로 다 갖고 와 니들이 먹어라고 하는 아줌마 키가 난쟁이처럼 작아서 아들도 작아 걱정이라더니 심보가 그래서 키가 안 근듯

  • 2. ...
    '21.1.6 1:05 PM (27.1.xxx.25)

    글게요 그런 건 마음으로만 생각하면 되는데 ㅋㅋ tmi ㅋㅋ

  • 3. ..
    '21.1.6 1:09 PM (125.177.xxx.201)

    교양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ㅜ

  • 4. ...
    '21.1.6 1:24 PM (121.160.xxx.165)

    원글의 예도 댓글의 예도
    현실에서 수도 없이 많이 들어서 무뎌진 저..
    저런말투 많이들 쓰는 거 같아요
    간식얘기는 저는 별로 이상한지 모르겠어요

  • 5. ,,
    '21.1.6 1:30 PM (125.186.xxx.45) - 삭제된댓글

    보는 앞에서 버리세요

  • 6. 정말요
    '21.1.6 1:34 PM (223.62.xxx.14)

    툭툭 내뱉듯한 말투로 말하는 사람 싫어요.

  • 7.
    '21.1.6 1:35 PM (121.135.xxx.6)

    간식얘기ᆢ기분 나쁘죠..
    원글님 꼬인거 절대 아니에요..
    저희 직원도 비슷하게 얘기하는데 싫어요.
    우리 애들은 안 먹어서 갖고 왔다~과일 샀는데 맛이 없더라~하면서
    갖고 옵니다..
    내가 무슨 음식물 처리기도 아니고ㅜ
    저는 남한테는 맛있는거,이쁘고 큰거 주고 싶은 마음인데
    제 마음같지가 않나봐요.
    한번이라도 맛있길래 갖고 왔다는 말 들은 적이 없어요.

  • 8. 구구스
    '21.1.6 3:17 PM (182.221.xxx.196)

    저희남편요. 사정상 직장에서 먹고자는데 제가 반찬을 해다 날라요. 반찬떨어지면 카톡으로 와요.
    "반찬 다 떨어졌다.우짤낀데?" 매사가 저런 말투에요.오죽하면 시누가 남편말하는것 보고 없던정도 뚝 떨어진다고 말할까요?

  • 9. ...
    '21.1.6 4:07 PM (14.1.xxx.56)

    저희 회사에도 있어요. 거름망없이 말하는 직원이요 ㅠㅠㅠ
    일 많아서 힘들다고 하는 직원한테, '그럼 그만두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4168 그 예쁜, 소녀같던 김연아가 벌써 서른 하고도 76 마니 2021/01/06 24,333
1154167 뉴욕에 식당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10 ㅇㅇ 2021/01/06 1,712
1154166 이명박 박근혜 사면반대 청원입니다 4 ... 2021/01/06 751
1154165 그럼 최후의 순간을 위해 결혼해야하나요 18 ㅇㅇ 2021/01/06 3,051
1154164 보온도시락 국통 뚜껑이 안 열려요 6 보온도시락 2021/01/06 4,938
1154163 요즘 개산책 몇시에 하세요? 8 ㅇㅇ 2021/01/06 1,203
1154162 쌀 씻어 놓은거 냉동해도 될까요? 8 llllll.. 2021/01/06 1,587
1154161 특고, 프리랜서 3차 재난지원금 질문이요 1 ㅇㅇ 2021/01/06 1,544
1154160 1시간 걷고 왔어요. 14 서울 2021/01/06 5,450
1154159 노트20 쓰시는 분들 화면 열릴때 소리요 3 노트20 2021/01/06 1,101
1154158 文 입양절차 강화언급에 "입양부모를 범죄자 취급&quo.. 30 김미애 2021/01/06 4,099
1154157 정인이 사건 정리된걸 보고 있는데요 3 ... 2021/01/06 2,441
1154156 5살 유치원생 3시간 돌봄 6 ... 2021/01/06 1,892
1154155 아파트 탑층 누수- 과한 요구 인가요? 19 스트레스 만.. 2021/01/06 5,310
1154154 왜 하느님 갖다 쓰는거예요? 여호와 있잖아요 15 천제 2021/01/06 1,827
1154153 개신교분들 정인이는 지옥 가나요? 47 ㅇㅇ 2021/01/06 4,611
1154152 사회성 없어도 외롭지 않은 사람은 19 00 2021/01/06 5,291
1154151 대한민국 인구 최초로 줄었다.1년동안 2만명 줄어들어... 10 ... 2021/01/06 1,348
1154150 재수학원 조언 좀 주세요 27 원글 2021/01/06 2,554
1154149 국민통합ㅋㅋㅋ 문프촛불 민주초선 꺼지라는 거죠? 17 영감님 2021/01/06 1,234
1154148 이불속 강아지 16 우리집 2021/01/06 2,674
1154147 자동차 보험 가입 하시는 분들 이글 참고하세요 3 결초보은 2021/01/06 1,517
1154146 미국으로 입양된 입양아들, 시민권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7 홀트아동복지.. 2021/01/06 2,618
1154145 홀트의 실체 21 ㅇㅇ 2021/01/06 4,807
1154144 문재인정부를 콘크리트지지하는 사람으로서..부동산 19 .., . 2021/01/06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