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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입양절차 강화언급에 "입양부모를 범죄자 취급"

김미애 조회수 : 4,122
작성일 : 2021-01-06 12:05:41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6일 16개월 여아가 양부모의 학대로 사망한 이른바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이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문 대통령이 "입양 절차에 대한 관리·감독뿐 아니라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입양 가정에 대한 조사 강화를 지시한 발언을 문제 삼은 것이다.

김 의원은 "문 대통령은 아동학대라는 사건의 본질을 왜곡해서 입양 부모를 잠재적 범죄자 취급한 것"이라며 "이 사건의 공범은 국가, 즉 경찰"이라고 지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106081000001
IP : 223.62.xxx.10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짐은
    '21.1.6 12:06 PM (119.149.xxx.74)

    정상적인 애가 없네

    저렇게 말귀도 못알아쳐먹으니

  • 2. 김미애
    '21.1.6 12:06 PM (223.62.xxx.105)

    전원책 유시민 시절 썰전에 나온 15년도 통계에 의하면 아동학대의 80%는 친부모가 가해자라고 알려져있음. 즉 본질을 왜곡하는것

  • 3. 아이고
    '21.1.6 12:09 PM (113.118.xxx.226) - 삭제된댓글

    미애씨 잘못나갔네요

  • 4. 국민짐당 김미애
    '21.1.6 12:09 PM (221.150.xxx.179)

    정상적인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는거같아요 국민짐당엔

  • 5. 저렇게
    '21.1.6 12:10 PM (116.125.xxx.188)

    말귀를 못알아 듣는게 국회의원

  • 6. 이번 사건은
    '21.1.6 12:10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입양모가 스트레스를 이유로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었어요. 여아의 경우 대기자까지 있을만큼 다른 가정도 있는데, 입양이 일사천리로 진행된데에는 분명 절차상의 문제가 있는게 맞지요. 그리고 이게 기관의 재량권에만 맡겨 둘 일인가도 우리가 고민해야 할 점 아닌가요?

  • 7. 이번 사건은
    '21.1.6 12:12 PM (93.160.xxx.130)

    입양모가 스트레스를 이유로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었어요. 여아의 경우 대기자까지 있을만큼 다른 가정도 있는데, 입양이 일사천리로 진행된데에는 분명 절차상의 문제가 있는게 맞지요. 그리고 이게 기관의 재량권에만 맡겨 둘 일인가도 우리가 고민해야 할 점 아닌가요?

    그리고 다른 게시물 보니 경찰이 학대 의심 아동 분리했다가 부모에게 소송당해서 2년간 끌려다니고, 결국 판사가 무슨 직권 남용인지 판결내려 위자료 물게 된 글이 있던데. 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적극적으로 경찰이 개입할 수 있습니까?

  • 8. ㅁ ㅊ ㄴ일세
    '21.1.6 12:12 PM (211.177.xxx.54)

    너야말로 본질을 왜곡하는구나, 정신병자들의 모임 국민의암

  • 9. ---
    '21.1.6 12:13 PM (121.133.xxx.99)

    저런 머리로 어떻게 내 세금을 받아먹고 사는지..정말 국짐당 반성해야 함
    저런 상태면 계속 야당으로 있을수 밖에..

  • 10. 경찰,관계기관
    '21.1.6 12:13 PM (220.78.xxx.47)

    주위 어른들이 생각이 깨어있어야함.

  • 11. 국짐의 목적은
    '21.1.6 12:19 PM (119.69.xxx.110)

    그저 정부까기와 문대통령걸고 넘어지기
    저런 또라이국개나 나불거리는거 기사화하는 기레기나
    피곤한 스타일

  • 12. 하여간
    '21.1.6 12:22 PM (220.79.xxx.102)

    이래도ㅈㄹ 저래도 ㅈㄹ

  • 13. ㅁㅁㅁㅁ
    '21.1.6 12:23 PM (119.70.xxx.213)

    미친....

  • 14. ..
    '21.1.6 12:25 PM (1.231.xxx.156)

    말귀도 못 알아먹는 분이 국회의원으로
    세금 축내고 있으니 짜증나네요

  • 15. 솔잎향기
    '21.1.6 12:26 PM (191.97.xxx.143)

    국민의 짐이 또 국민들 답답하게 하는구나.

  • 16. 어쩔
    '21.1.6 12:28 PM (180.65.xxx.50)

    .

  • 17. 올리브
    '21.1.6 12:31 PM (59.3.xxx.174)

    대통령님 하신 말씀이 뭔지도 모르고 일단 지르고 보나 봄.
    국짐 수준

  • 18. 본질을
    '21.1.6 12:37 PM (163.152.xxx.8)

    흐리는 너

  • 19. 어휴
    '21.1.6 12:37 PM (37.171.xxx.55)

    맥락없이 문프 발표에 무조건 반대. 무식한 국민의짐들아..

  • 20. 에구 참
    '21.1.6 12:39 PM (115.164.xxx.16)

    국짐은 ㅈㄹ도 신박하게 한다.

  • 21. 망사마스크랑
    '21.1.6 1:03 PM (223.62.xxx.182) - 삭제된댓글

    이용수 할머니를 윤미향 할머니라고 불렀던
    국힘 그 의원 아닌가요?

    ‘망사마스크’ 김미애 “말과 행동 조심하겠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483757?sid=100

    [돌발영상]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448596?sid=004

    그런데 이용수 할머니를 보호하기 위한 기자회견에서 정작 이용수 할머니가 아닌 윤미향 할머니(?)가 언급됐는데요...

    #미래통합당 #수요집회 #위안부_피해자 #전주혜 #김미애 #이용수 #정의기억연대 #YTN #돌발영상

  • 22. 관리
    '21.1.6 1:11 PM (220.73.xxx.22)

    입양이 문제가 아니라 관리가 안된게 문제였죠
    세월호 사건으로 수학여행 없어진거랑 비슷한 뒤처리네요

  • 23. 분노정치
    '21.1.6 1:12 PM (220.73.xxx.22)

    분노란 감정을 이용한 정치가 그렇지 뭘 기대하겠어요

  • 24. 본질에집중
    '21.1.6 1:13 PM (223.62.xxx.105)

    경찰이 부모한테 소송당할까봐 학대아동 분리못한다는 말은 앞으로도 개선될게 없겠네요?
    그걸 가능하게 할 시스템을 만들고 체크해야죠.
    그렇게 탓할거면 경찰이 왜있나요?

    180석으로 법을 만들어주세요. 다시 재발하지않게요.

    그리고 요즘 우울증도 많고 정신과는 내과처럼 다니자는 운동하는 판국에 정신과 다녔다고 입양이 안되면, 입양할 사람은 절대 정신과 다니면 안되겠네요?

    자꾸 본질을 흐리니까 하는말이죠.
    학대아동이 더 이상 안나오게 시스템 체크하고 분리할 아동보호소 설치하고 이런걸 체크해야하는거죠

  • 25. 본질에집중
    '21.1.6 1:14 PM (223.62.xxx.105)

    안그래도 입양이 활성화되어야하는데 입양부모를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면 되겠어요?

  • 26. 지금까지
    '21.1.6 1:17 PM (220.73.xxx.22)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 이렇게 공격적인 정치는 없었든거 같아요
    지지자들을 앞세워 정적인 집단을 비난하며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 정치

  • 27. ㅇㅇ
    '21.1.6 1:18 PM (112.150.xxx.151)

    그렇죠.
    입양그자체보다
    입양후 관리가 안된점
    아동학대신고에도 경찰에 의해 3차례나
    묵살된게 더 심각한 원인이니까요.
    크게보면 입양가정뿐만 아니라 전 가정의 아동학대에
    대한 문제인데요.
    입양가정에 대한 부분보다는 경찰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부분같아요. 경중을 따지자면요.

  • 28. 지금까지
    '21.1.6 1:18 PM (220.73.xxx.22) - 삭제된댓글

    아! 있네요 공산당 공산당 이후 민주당이네요
    뿌리가 같은듯 비슷한 정치집단

  • 29. 무조건
    '21.1.6 1:43 PM (175.223.xxx.194)

    뭐라하든 까고싶은가봐요
    말귀 못알아듣네요
    일단 경찰만간게아니라 그기관사람하고같이갔는데
    아무문제가없다고 기관사람이그러니
    경찰은 함부로할수없는거였고
    이부분이 참그러네요
    우리나라에선 그어쩔수없다는게 바뀌어야되는제도

  • 30. 들은게 없는것
    '21.1.6 1:43 PM (118.218.xxx.85)

    속이 차지 못한것들이 한마디 하고 싶어서 나서는 건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김의원 말을 들으면서.
    가만히 있었으면 중간이나 갔을걸.이럴때 쓸수있는 말이죠,늙은 내가 보기에는.

  • 31. 한생명을
    '21.1.6 1:44 PM (124.54.xxx.37)

    책임지는데 당연히 의심하고 의심하고 또 의심해야죠 그러지않아서 이런일이 벌어진건데 지금도 현실인식이 안되어서 저딴소리나 하고 있는게 국회의원이랍시고 앉아있으니 법이 몇십년전과 달라지질않죠.저딴 국회의원은 다시는 뽑히면 안되도록 할 방법이 없을까요 당장이라도 국회의원노릇 못하게 하고싶네요

  • 32. ㅇㅇ
    '21.1.6 1:53 PM (112.150.xxx.151)

    기관사람이 괜찮다고 하면
    경찰도 그럼 괜찮나보다 이게 당연한가요.
    경찰의 판단이 사건관계자의 말에 좌지우지 된다는게
    더 말이 안되는것 같은데요.
    홀트가 경찰 상위기관도 아니고요.
    홀트 관계자의 말은 참고사항일뿐
    게다가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도 있는데
    경찰이 스스로 판단했어야죠.

  • 33. ----
    '21.1.6 2:00 PM (121.133.xxx.99)

    다양한관점에서 법을 개정하고 관리해야 하는거고..문통은 그중 하나를 지적한 거구요..

    길가다가 지가 넘어져도 노무현 때문이라고 말했듯이 또 그짓하고싶은거지~

  • 34. 무조건까
    '21.1.6 2:42 PM (223.62.xxx.59)

    김미애는 조카 포함 3명의 아이를 입양한 사람입니다. 몰라서 저런 말 하는 게 아니에요. 꾸준히 입양가정에 대한 활동 해왔습니다. 문재인이 현실을 모르는 거죠

  • 35. ㅇㅇ
    '21.1.6 5:25 PM (112.150.xxx.151)

    다양한관점 좋다고쳐요.
    제일 중요한 경찰에 대한 부분이 빠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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