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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왜 하느님 갖다 쓰는거예요? 여호와 있잖아요

천제 조회수 : 1,799
작성일 : 2021-01-06 11:59:11
왜 신의 이름을 바꾸세요? 하느님 은 우리 동이족들 신 이름이잖아요. 여호와 야훼?로 써주길 바래요.
IP : 118.39.xxx.23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신교는
    '21.1.6 12:01 PM (14.138.xxx.241)

    하나님이죠 그거 원해 평안도쪽 교회에서 쓰던 말인데

  • 2. 토착화
    '21.1.6 12:04 PM (180.65.xxx.50)

    과정에서 우리민족에게 친숙했던 원래부터 믿었던 하늘님 하느님과 비슷한 단어 하나님을 사용한 것이라는 설도 있죠

  • 3. 족보에도없는
    '21.1.6 12:07 PM (118.39.xxx.238)

    그러니까 예수는 예수라 쓰면서 신 이름은 왜 바꾸냐는거죠. 원래 이름으로 불러야 응답하지 딴이름으로 아무리 불라봤자 못알아들음..

  • 4. 전도사
    '21.1.6 12:08 PM (118.39.xxx.238)

    전도사도 교회도 죄다 불교용어.. 기막혀

  • 5. 개신교는그렇군요
    '21.1.6 12:10 PM (221.150.xxx.179) - 삭제된댓글

    ......

  • 6. ㅅㅅ
    '21.1.6 12:33 PM (211.108.xxx.50)

    예. 그래서 1993년에 소송한 적 있어요. 우리나라 전통종교단체에서 기독교단체와 대한성서공회를 상대로 우리나라 토착신명을 함부로 도용하지 말며, 손해배상금 1억원읗 구하는 소송였어요.

    물론 패소. 판결문이 있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 7. 크리스티안
    '21.1.6 12:42 PM (115.164.xxx.16)

    우리나라 전통종교에서 쓰는 하느님 아닙니다.
    창조주는 한 분 이라는 의미의 하나님입니다.

  • 8. 왜바꾸냐고
    '21.1.6 12:46 PM (118.39.xxx.238)

    그러니까 왜 이름 바꾸냐고요 이슬람ㅈ은 다 알라로 통칭하고 한국에 들어온 이슬람교인들도 다 알라라고 하는데 왜 이름 바꾸냐고요 그것도 한민족의 신 이름인 하느님 으로. 하나님은 하느님과 비슷하게 변형했다 생각함

    불교도 부처님은 부다.의 음사고 석가는 샤카족의 음사. 보살은 보디사트바의 음산데 왜 기독교만 요상하게 한민족신과 비슷한 이름으로 바꿨냐고요.

  • 9.
    '21.1.6 12:53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씀은, 하느님이라는 말은 기독교가 전파되기 전의 우리나라에서 원래 쓰던 말인데, 기독교에서 하느님을 쓰면서 마치 기독교의 유일신이 한국의 토착신앙과 맥을 같이하는 것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켜서 기독교에 대한 이질감을 줄였다.. 그런 말씀인것 같아요.

    여호와..라고 불러야 맞죠.

  • 10. 하느님이나
    '21.1.6 12:55 PM (112.154.xxx.91)

    하나님이나 솔직히 크게 차이가 느껴지나요? 원글님 말이 맞죠. 여호와라고 불러야죠.

  • 11. ...
    '21.1.6 1:05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아래 아자로 하느님이라 써놓고 하나님이라고,,,, 억지 부리는 게 개신교죠.
    윗님 말씀처럼 하나님이나 하느님이나...
    야훼가 맞습니다.

  • 12. ...
    '21.1.6 1:06 PM (108.41.xxx.160)

    아래 아자로 하느님(하늘님)이라 써놓고 이제 와서 하느님이 아니고 유일신 하나님이라고,,,, 억지 부리는 게 개신교죠.
    윗님 말씀처럼 하나님이나 하느님이나...
    야훼가 맞습니다.

  • 13. Yhwh 야훼
    '21.1.6 1:26 PM (116.41.xxx.141)

    모세에게 전해진 부족신 의 이름은 나는 나다
    영어로 I am what i am 이걸 히브리어로
    Yhwh 하여튼 야훼 여호아로 부르고
    같은 구약성경쓰는 이슬람권은 알라 = whole .all
    뜻으로 부르고 ~
    이게 조선에 와서 천지신명하나님의 그뜻을 빌려 쓴거라네요
    https://youtu.be/S6t6vGscVII

  • 14. 자꾸우긴다
    '21.1.6 1:32 PM (118.39.xxx.238)

    그러니 히브리 부족신 이름 쓰는게 맞지 생뚱맞게? 딴나라도 들어가면서 그나라 민족신 이름 차용했나요? 최초의 이름 쓰는게 맞는거지.

  • 15. 영어에서도
    '21.1.6 2:08 PM (39.7.xxx.170)

    God, LORD라고 하니까요.

  • 16. 폴링인82
    '21.1.6 2:14 PM (115.22.xxx.239) - 삭제된댓글

    그래서 우리 조상님들이랑 합의 합수했는지도 몰라요.
    이름을 잘 못 불러대니까
    응? 천주? 그럼 우린데 하고 와보니 서양신
    이거 웬 난리 냐? 헐 하실지도
    지금 방금 적은 글은 저도 아무말 대잔치라서 태클 걸지 마세요.

    여호와 이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고 해서
    전 여 호자와자 이렇게 불러드리려구요.
    석가모니도 요즘 애들은 석할배라고 한다네요.
    석 가모니께옵선
    내가 부처가 되었으니 너도 부처가 되라 인가요?
    (이건 너무 어렵죠. 어느 천년에 부처가 되느냐고요?
    부처랍시고 나대는 사이비 땡중들만 설치는데요.
    ex) 울산 ㅊㅅ 승 공양주 무당년 안가리고 선녀 만들어주께 하며 같이 자자?묘한 놈
    대한민국 열 손가락 안에 드는 부처만 모시면 뭐하냐?
    먼저 인간이 되야지, 신만 모신다고 신이 되는 건 아니니까
    살아생전 월하스님이 통도사 주지일 때 초면에 미리 일주문에 나와 기다리더란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이거 들은 얘기 직접
    ㅡ영이 시키는 일이 그런 거예요.
    일주문 앞에까지 나와 폴더 인사하고 선방에 모셔가더니
    일반인을 모셔갔겠어요?
    그와 함께 다닌 부처를 우대한거겠죠.
    월하에게 받은 안택경을 코팅해서 부엌 들어가는 문 위에 붙여놔서 안 내용 이니 그건 거짓말이 아닐꺼예요.
    몇 개월 전에도 본 내용임
    나라면 표구해서 걸거나 살림 어려우니 팔아치울 텐데
    코팅해서 붙여놨으니 오히려 천심스님이 비범한 건가?
    제 성질이 못 되서 싸우고 나왔네요.
    더런 꼴은 싫어서
    비록 영들이어도요.

    고마우신 영적체험 해주신 권율 왕사 선생님과
    한 땡땡 선사님과
    찬조출연하신 성철스님과
    그리고 한석봉 어르신께도
    심심한 감사를 올리나이다.


    나 미친거 같죠?
    안 미쳤어요.
    아는 소리 하시는 분-(물론 저말고 제 안과 때론 제 어깨 위에
    때로 딴 세상에 계셨다 오시는 이) 알아보는 무량사 원명 스님도
    절 사찰이 9채라는 본인 입으로
    그런 분이 10개 째 사찰 매매 건으로
    제게 묻고 기도해달라고 하고 앞에선 그러고
    뒤에선 나랑 다니지 말라고 내 지인에게 이간질해서
    그 말까지 들려와서 모른 척 하려다 따졌더니
    미안하다 용서해라 소리도 없이 전화 끊더이다.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는 옛 선현들의 가르침의 백미 속담도 모르는지 천치같은 놈
    전생에 만석꾼 자손으로 전생에 살던 집을 사서 절로 꾸민 것이
    경주 서출지 앞에 무량사란 절-이 말도 본인 입으로 직접 내게 한 말임
    거기서 나보고 사람들 점을 봐달라고
    야 내가 니 놈 절에서 니 놈 신도들 점을 왜 봐줘야 하냐?
    승 된지 50년이라며 많은 거 알고
    앉아서 잠을 자는 선을 수행방법 중 하나예요.
    그냥 서서 자도 니 놈은 못 깨달아
    하늘법 개눔의 자식
    하필 처음 본 날이 문무대왕 소재로 한
    웹드라마 촬영하기로 프로듀서같은 이랑 사찰 돌며 인사하는 거 같이 봤네요.
    그 후 연꽃 구경 오라해서 갔더니 하필 백중 다음날 법회날
    웹드라마에 사실성 더하기 위해
    무량사 절도 촬영지 제공하고
    원명스님자신도 카메오출연했다고 했으니
    제 말이 맞는지 틀리는 지 알겠죠.
    연기 못 해서 편집 가위질 당해라^^
    중놈이 연예인이냐?
    중도 사주가 좋으면 잘 살 수 있나봐요.
    제네시스 차 몰고
    외제차는 눈치 보느라 안 탄다며
    나라면 떳떳하게 타겠구만
    땀 흘려 정당하게 번 돈이면
    안전과 직결되는 거고
    큰 신령님 모시는지 어쩐지 모르겠다만
    니 놈 절은 대한민국에서 순위 19야
    내가 점수가 후하다
    날 알아본 놈이니까
    니 놈이 모신다는 산신께 내 점수가 후한 걸 알려나
    이뭣고 란 현판이나 계속 걸어놔라




    죽어서 그냥 죽는 거 아니라는 거
    사는 세계가 옮겨 가는 거란 걸 알아가는 중입니다.
    나의 체험이 이 시대 사람들께 부디 도움 되기를
    나의 마음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애 라는 것이
    겨자씨 한 알이라도 남아
    내일 지구종말이 온다고 하더라도
    사과나무를 심을 수 밖에 없는
    활인의 사명을 타고 태어났다는
    내 운명에 순응하기를 나조차도 바람입니다.
    지금은 나 자신을 어떻게 갖춤이 옳을까
    좌충우돌하면서
    부처가 되고자 애를 쓰시고 계실 어딘가에 계실
    맑고 깨끗한 승들께는 죄송한 마음 전하며
    오늘도 전 찾기를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아직은 단군할배 자손 씀



    나를 믿지 않는 자는 지옥에 가리라
    그런적 없고 오히려 지옥에 단 한 명이라도 중생이 가면
    부처가 되지 않겠노라고
    그 지옥까지 깨부셔서라도 꺼내어 오리다 라고 서원을 세운 지장보살님이 제일 마음에 드는 저로선
    그런 제자도 두고 참 존경받으실 만한 세존이온데
    일반인이 깨닫기 너무 어렵고 불경 그 수많은 경전을 다 언제 봐요.
    십악참회 십계명이랑 공통된 것도 있고
    어쨌든 전 착한 편 우리 편 입장이라
    우리 민족 고유의 종교 천신을 모시는
    널리 인간을 복되게 하라 는 홍익인간 얼마나 좋아요
    예수천국까지는 좋아요 눌러주는데
    불신지옥 그러면 너나 가라 지옥 그럴꺼예요
    그래서 예수 모르던 니네 조상들 다 지옥 갔냐고 물으니
    대답은 못 하고 입 닫더군요.
    신천지 정체 숨기고 전도하던 년
    사탄마귀악마라고 내게 악마의 얼굴로 치암중죄하던 널 보며
    난 울어주는 것 외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예수는 나를 믿는 자는 천국이 그의 것이다
    좋아 그의 한계지
    부처는 그 제자 지장보살은 중생 한명까지 다 구하겠대
    어디가 더 큰 거 같은가?
    그리고 만약 더 큰 예수보다 부처보다 더 큰 원래 창조주
    우주는 선과 악 개념도 없이 자연 이라면?
    그저 풀 한포기 생명조차도 귀히 여기라는 가르침을 주시는
    크나크신 신 을 모시는 분
    그런 분을 내가 아는 데 그분이 내가 행함 중에 한 거짓말이 걸리고 왜 그러셨는지 모르니 한번은 용서해드리려는데
    내 고민은 나만 아는 거라 이 괴로움
    령의 세계는 뭘까요?
    죽음 이승을 떠나 다른 세계가 있음을 알긴 하겠는데


    어디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어디는 내안에서 악을 꺼내소서
    재밌는 종교세계인데
    세례를 받았어도 종교랑 거리가 멀고
    오로지 단 한 분 창조주만을 믿고 알았죠.
    그 이름 뭐로 불리든
    석가 예수 부처 모하메드 알라 그 이름 뭐라 불리든 가장 위 피라미드 극점에는 한 분 일꺼라고


    뭐 신에 대한 존경이 인생 성공법이니
    사막잡신이든 우리 동이 민족 신이든
    서역국에서 온 석가세존이든
    저 하늘 북두칠성 칠원성군 이시든
    본인 잡아주고 손 내미는 분 손 잡는 게
    인생 편한 길이란다.









    그래도 아무리 사막잡신 어쩌구해도
    신은 신이니까요.

  • 17. ㅇㅇ
    '21.1.6 2:24 PM (58.123.xxx.142)

    하나라서 하나님이 더 웃겨요. 영어로는 더원 인가요? 숫자에다가 극존칭을 붙여서 숭배하는 종교도 있나요?

  • 18. 인류애
    '21.1.6 2:56 PM (118.39.xxx.92)

    크리스트교가 인류애 얘기함 안될것같은데..마녀사냥부터 종교경찰까지 흠

  • 19. 한가지더
    '21.1.6 3:5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하는거 역겨움. 너네끼리 교회에서 주일이라고 하세요.
    애먼 사람들한테 주일 운운하지 말고.

  • 20. 웃긴..
    '21.1.6 4:04 PM (106.102.xxx.133)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 장례식 때
    입관 하기 전에 다들 한 마디씩 하라해서 마지막 인사 나누는 분위기

    저도 한마디 작별인사 하려고
    아버지~ 하고 나지막히 부르니
    개독 친지들 일제히
    주여~~~~~~어어~~~

  • 21. 하느님
    '21.1.6 4:07 PM (221.159.xxx.16)

    이름이 정확히 뭔가요? 야훼? 그냥 있는 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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