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스피 3,000을 맞이하는 기레기들

**** 조회수 : 2,031
작성일 : 2021-01-06 10:00:25

우선 코스피 3,000을 축하합니다.

어떻든 망하는 집에 돈 넣나요?

우리나라 경제가 그나마 잘 돌아가니 돈이 몰리겠지요.


이에 기레기들은 엄청 바쁠 듯


'주가지수 3,000 붕괴 경제의 펀더멘탈이 흔들린다'

'전 국민의 노름판된 증시 정부는 이대로 둘 것인가?'


기레기들 이런 기사 미리 만든다에 10원 검


자! 조중동 중에 누가 먼저 시작할까요?

저는 명불허전의 이정재가 있는 중앙이라고 봅니다.

그 자가 2017년 4월13일날 쓴 미리 본 2017년 5월 15일 기사를 보면  기레기라는 말도 아까운  저열하고 무식하고 그냥 쓰레기 그 자체.

https://www.ddanzi.com/free/661526001

혼자 보기 아까와서 링크겁니다.



IP : 125.141.xxx.18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6 10:00 AM (125.141.xxx.184)

    https://www.ddanzi.com/free/661526001

  • 2. 안봐도
    '21.1.6 10:01 AM (117.111.xxx.147)

    비디오죠

    기더기 수준이
    국민 수준에
    너무 못미치니

  • 3. 실시간댓글
    '21.1.6 10:01 AM (203.247.xxx.210)

    https://mnews.joins.com/article/21469370/comment?cloc=joongang|marticle|moreco...

  • 4. ..
    '21.1.6 10:02 AM (223.62.xxx.156)

    나라 망하라고 고사를 지냈군요.

  • 5. ....
    '21.1.6 10:03 AM (61.79.xxx.23)

    MB..내가 대통령되면 주가 3000간다


    문통이 이루어줌

  • 6. 포털에서
    '21.1.6 10:04 AM (222.234.xxx.215)

    코스피 3000 뉴스 좀 찾아볼려고 하니
    뉴스가 안보여요
    이런 경사에 속보가 없네요
    어이없는 현실이네요.

  • 7. 기레기
    '21.1.6 10:06 AM (116.125.xxx.188)

    기레기들에게 이제 기대도 안함

  • 8. 000
    '21.1.6 10:34 A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

    4년내내 그렇게 쏟아낸 기사에
    또 홀라당 넘어간 개돼지 취급받는 한심한 자들도 이젠 한통속

  • 9. ..
    '21.1.6 10:41 AM (223.38.xxx.117)

    연합에서 폭탄돌리기라고 시작했다네요
    저것들은 보조도 받으면서 조중동보다 더해요

  • 10. 헤드라인 장사
    '21.1.6 1:47 PM (175.223.xxx.228)

    연합: 벼랑 끝 자영업자는 지원금만 기다리는데…코스피는 3,000 축포


    차지연 기자 = 코스피가 사상 처음 장중 3,000선을 돌파한 6일 한켠에선 코로나19 재확산 피해를 본 소상공인·고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금 사업 공고가 떴다.

    꺼져가는 실물경제와 뜨겁게 달아오른 금융시장 간 괴리가 더욱 벌어질수록 우리 경제가 치러야 할 대가는 그만큼 커질 수밖에 없다.

    정부는 이날 집합 금지·제한 업종과 작년 매출이 전년 대비 줄어든 연 매출 4억원 이하 업종 등 소상공인 총 280만명에 최대 300만원의 버팀목자금을 긴급 수혈하는 사업을 공고했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와 프리랜서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이 줄어든 고용취약계층 70만명에는 최대 100만원을 주기로 했다.

    사업 공고로 지원금 지급 절차를 본격 시작한 정부는 대상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한 뒤 11일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금은 지난해 5월 전 국민에게 준 1차 재난지원금, 코로나19가 재확산한 추석을 앞두고 소상공인과 고용취약계층 등 피해 계층에 준 2차 재난지원금에 이어 세 번째다.

    정부가 막대한 재정을 투입해 현금을 지급하는 것은 그만큼 피해 계층이 '한계 상황'에 몰렸기 때문이다.

    현금 직접 지급이 아닌 다른 간접 수단으로는 충분히 피해를 구제하기가 어려울 만큼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실제로 코로나19가 지난해 내내 이어진데다 연말 대목까지 놓치면서 자영업자들의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헬스장 운영자들이 집단으로 반기를 드는 등, 공동체를 위해 집합금지·제한 등 정부의 방역 조치에 묵묵히 따르던 자영업자들도 '더이상 버티기 어렵다'며 일부 반발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자영업자와 고용취약계층이 벼랑 끝 위기에 내몰린 상황에서 코스피가 3,000 고지에 오르며 축포를 터뜨린 것은 아이러니하다.

    증시 상승은 통상 경제 성장의 지표로 여겨지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

    코로나19 사태로 직·간접적인 특수를 누린 바이오와 반도체 등 일부 산업의 활황이 증시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실물경제의 어려움과 취약계층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국가부채 급등을 감수하고 투입한 막대한 재정과 정책금융 지원, 잇단 기준금리 인하에 가속화된 저금리 등에 폭발적으로 불어난 유동성이 자산시장으로 흘러가면서 증시를 끌어올린 측면이 크다.

    팍팍한 경기 속에서 주식으로라도 만회하려는 개인 투자자들의 진격이 증시에 반영됐다는 분석도 있다.

    '재난지원금 지급'과 '코스피 3,000'으로 상징되는 실물과 금융 간 괴리에 대해 정부는 이미 상황을 주시하며 몇 차례 경고성 발언을 내놨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전날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금융시장은 흔들림 없이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실물과 금융 간 괴리에 대한 우려는 커지고 있다"며 "올해 더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금융 부문 안정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도 위기 대응 과정에서 급격히 늘어난 유동성이 자산시장으로의 쏠림이나 부채 급증 등을 야기할 가능성에 각별히 유의하면서 시중 유동성에 대해 세심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역시 "정책당국과 금융권의 유동성 공급과 이자상환 유예 조치 등으로 잠재된 리스크가 올해 본격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높은 수준의 경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부채 수준이 높고 금융-실물 간 괴리가 확대된 상태에서는 자그마한 충격에도 시장이 크게 흔들릴 수 있는 만큼 금융시스템의 취약부문을 다시 세심하게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물·금융시장 간 괴리가 향후 감당하기 어려운 후폭풍으로 돌아오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는 관련 대책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적시에 충분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한국 경제가 입을 피해는 추산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12284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2002 마음에 드는 폰트체가 있는데요. 4 궁금 2021/02/04 995
1162001 콩나물 국밥 맛있게 하는것 7 ..... 2021/02/04 2,657
1162000 탄핵당한 판사가 한 일. 14 .. 2021/02/04 3,683
1161999 도루코 잘 아시는분요~ 1 주방칼 2021/02/04 1,061
1161998 Etf 하는 분들 몇개씩 하시나요 3 질문이요 2021/02/04 2,215
1161997 그릇사기 너무 힘들어요 13 ... 2021/02/04 3,739
1161996 8억5천 아파트 얼마까지 절충 가능 할까요? 35 ..... 2021/02/04 5,347
1161995 국가장학금 신청하려니 공동인증서가 필요한데 2 ㅇㅇㅇ 2021/02/04 1,294
1161994 ㅆ년아 ㄱ같은 년아, 이런 얘기. 엄마한테 들으신 적 있나요? 29 ㅅㄴ. 2021/02/04 6,928
1161993 버킷백 유행탈까요? 3 .. 2021/02/04 2,385
1161992 최고기라는 사람은 다른건 몰라도 9 .. 2021/02/04 3,380
1161991 하원도우미 이력서 쓰실분!!!!! 1 취직합시다 2021/02/04 2,558
1161990 [부동산] 서울 폭등 92 쩜두개 2021/02/04 20,712
1161989 반에서 꼴지였는데요. 지금 24 반 꼴찌 2021/02/04 6,586
1161988 동북공정문제 정부가 나설순 없나요 77 chinam.. 2021/02/04 1,308
1161987 밀푀유나베 6 그냥 2021/02/04 1,492
1161986 안마의자 밑에 뭘 깔면 좋을까요 6 과소비 2021/02/04 1,802
1161985 황교익님 페북 (딴지 펌) 13 ... 2021/02/04 1,662
1161984 스파게티 소스에 들어가는 향신료? 6 피자 2021/02/04 1,477
1161983 검사 술접대 ④수사팀, 검사 휴대폰 제출 요구도 안 해 3 ㅇㅇㅇ 2021/02/04 542
1161982 엄마가 절 불쌍한 사람으로 대하는데 8 00 2021/02/04 2,053
1161981 이사시 소액 줄거 떼먹는 임대인도 있나요? 궁금 2021/02/04 715
1161980 82세 원데이 임플란트 당일식립이요~ 1 결정장애 2021/02/04 1,372
1161979 코오롱인더 추천해주시분 5 코오롱 2021/02/04 1,862
1161978 커피 끊은 분들은 왜 끊으셨어요? 19 000 2021/02/04 4,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