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낮에 망치질하는 소리

... 조회수 : 2,145
작성일 : 2021-01-06 09:42:50
윗집같은데(우리집에서 뚝딱거리는것처럼 크게 들려요.중간중간 벽안?에서 못이 달그락 움직이는 소리도 그대로 들리는데 그럼 윗집맞죠?)
이사온지 두어달된걸로 아는데 목공일이 취미인지 평소엔 조용하다 일주일에 한번씩정도 꼭 몇시간씩 뚝딱뚝딱 망치질을 합니다.
그것도 별개의 가구를 만드는 소리가 아니고 같이 쓰는 벽이나 바닥을 건드는듯한 훨씬 가깝고 울림있는 망치질이요.
힘있게 쿵쿵하는 소리는 아닌데 땅땅땅..하면서 가볍게 치는데 망치질은 가볍게해도 소리자체가 울려서 전달되니까요.
전에도 망치질했는데 9시쯤 시작해서 5시넘어서 끝났어요. 한 5분하다 5분쉬고 쉬고 끝났나싶으면 또 시작하고 무한반복 찔끔찔끔 저녁까지 계속이요.
며칠 잠깐참는 인테리어공사도 아니고 무슨 취미인듯이 일상에서 종종 하는건 참아줘야 하는건가요?
저는 인테리어에 큰관심이 없기도 하지만 망치질 시계 액자걸때빼곤 한적이 없고 해도 5분을 넘겨본적이 없는데 아기도 이소리때문에 깨고 넘 스트레스예요. 뭘그리 하루종일 뚝딱거리는지 물어보고 싶기도 합니다.
이거 이웃집에 피해주는거맞죠?ㅜ
윗집에 말한다면 어떻게말할까요?
IP : 175.121.xxx.1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6 9:44 AM (58.143.xxx.223)

    윗집이라고 특정짓지 말고 관리실에 물어보세요.

  • 2.
    '21.1.6 9:45 AM (219.240.xxx.130)

    저두 이사하고 4시에 못두개 박도 민원전화 받았어요
    관리실담당자 한테 따졌더니 보통소리가 대각선진행이래요
    한번 알아보세요

  • 3. ...
    '21.1.6 9:46 AM (211.48.xxx.252)

    20~30분 미만으로 잠깐 하는거면 몰라도 저정도면 도저히 못참을것같은데요
    당연히 저정도 소리나는 취미생활이면 집에서 하면 안되죠
    그런식이면 피아노연주도 하루종일 해도 되게요?
    일단 윗집에서 소리가 나는지 확실하게 확인하셔야하구요. (소리날때 그집 현관문 앞에서 들어보세요)
    그다음엔 경비실 통해서 도저히 소음때문에 못견딜수준이니 그만하라고 말해보세요.

  • 4. 이사와서
    '21.1.6 9:50 A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셀프인테리어하는거면 좀 고칠게 많나보다싶어 참아주겠지만..
    이게 그냥 취미일까봐서..ㅜ
    이사후 두어달이란게 애매하긴하네요
    전 윗집은 발망치가 심해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사전후로 발망치가 싹 없어지고 뚝딱 망치질로 바꼈어요.;

  • 5. 이사와서
    '21.1.6 9:51 AM (175.121.xxx.111)

    셀프인테리어하는거면 언젠가는 끝나니 좀 고칠게 많나보다싶어 참아주겠지만..
    이게 그냥 취미일까봐서..ㅜ 이사후 두어달이란 시간이 좀 애매하네요
    전 윗집은 발망치가 심해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사전후로 발망치가 싹 없어지고 뚝딱 망치질로 바꼈어요.;

  • 6. 그래서
    '21.1.6 10:00 AM (211.36.xxx.145) - 삭제된댓글

    딴소리지만 그래서 셀프인테리어 자랑하는 글 곱게 안보여요.
    맞벌이라 평일 낮에는 못하고 밤 시간과 주말을 이용해 주방을 다 뜯었다는데 미쳤나 싶더라고요.

  • 7. ...
    '21.1.6 10:25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공예 같은거 하나봐요.
    가죽공예 일수도 계속 구멍내거든요

  • 8. ...
    '21.1.6 10:26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바늘로 꿰매는게 아니고 구멍을 내고 바늘과 실로 엮더군요.

  • 9. ...
    '21.1.6 3:24 P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관리실에 물어 확인해보니 4층위였네요; 11층..
    벽, 바닥은 진짜 바로 옆에서 뚝딱이는 것처럼 나네요;
    취미같은건 아니고 인테리어때문이라고는 해서 그나마 다행ㅜ

  • 10. ...
    '21.1.6 3:25 P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관리실에 물어 확인해보니 4층위였네요;
    벽, 바닥은 진짜 바로 위에서 뚝딱이는 것처럼 나네요;
    취미같은건 아니고 인테리어때문이라고 해서 그나마 다행ㅜ

  • 11. ...
    '21.1.6 3:29 PM (175.121.xxx.111)

    관리실에 물어 확인해보니 4층위였네요;
    벽, 바닥 건드리는건 진짜 바로 위에서 뚝딱이는 것처럼 나네요;
    취미같은건 아니고 인테리어때문이라고 해서 그나마 다행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5555 응팔에 정환이 아버지 같은분 전 너무 좋아요 1 ㄹㄹ 2021/01/18 2,422
1155554 드라마 얘기도 못해요. 47 ........ 2021/01/18 3,650
1155553 배우 임슬옹이 무단횡단 보행자 사망사고로 벌금형의 약식명령을 받.. 19 자당 2021/01/18 8,447
1155552 배우 이시영씨 성격 어때보여요 .??? 53 ... 2021/01/18 25,520
1155551 인모드 시술 해보신분 계신가요? 2 ... 2021/01/18 2,349
1155550 한파왔을때 2 지난주 2021/01/18 818
1155549 어금니 발치하면 아파요????? ㅠㅠ 6 ㅠㅠ 2021/01/18 2,269
1155548 자주 준비하는 밑반찬 뭐 있으신가요? 16 궁금 2021/01/18 5,556
1155547 옥상문을 누가 자꾸 올라가서 열어놔요. 17 다세대 2021/01/18 3,605
1155546 등갈비 그냥 냉동해도 되나요? 질문 2021/01/18 622
1155545 시)) 찾아주세요 5 2021/01/18 688
1155544 한글도 하나도 모르는 8살 딸 어째요ㅜㅜ 52 2021/01/18 11,650
1155543 최근 이사해보신분들 이사견적관련 문의 8 이사 2021/01/18 1,124
1155542 조카 고민(내용 펑했어요) 12 궁금 2021/01/18 2,451
1155541 수학학원을 끊었더니.. 13 예비고1 2021/01/18 5,643
1155540 장하영이 정인이 입양 후 다자녀에게 주는 대출로 집을 샀다는데 .. 15 ..... 2021/01/18 5,495
1155539 경력 단절이었다 40대후반이나 50대 초반부터 일 시작하신 분들.. 4 2021/01/18 2,964
1155538 혈압이 높은데 약을 안먹으면 몸이 스트레스 받나요?? 13 2021/01/18 2,626
1155537 아이 책상 연필 때(?) 어떻게 지우나요? 17 ... 2021/01/18 3,445
1155536 새내기 아들이 여친 안사귀겠데요 (펑 했어요) 31 억장 2021/01/18 5,958
1155535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요. 3 바람이 2021/01/18 2,126
1155534 지금 홈쇼핑 3 고민중 2021/01/18 1,611
1155533 주식으로 얼마버셨어요? 29 아.. 2021/01/18 7,794
1155532 애견인분들 봐주세요 ㅠㅠ 강아지 배낭에 넣고 자전거? 21 MM 2021/01/18 2,836
1155531 15살 아이가 그림(웹툰)만 그리네요 11 ㅡㅡ 2021/01/18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