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낮에 망치질하는 소리

... 조회수 : 2,055
작성일 : 2021-01-06 09:42:50
윗집같은데(우리집에서 뚝딱거리는것처럼 크게 들려요.중간중간 벽안?에서 못이 달그락 움직이는 소리도 그대로 들리는데 그럼 윗집맞죠?)
이사온지 두어달된걸로 아는데 목공일이 취미인지 평소엔 조용하다 일주일에 한번씩정도 꼭 몇시간씩 뚝딱뚝딱 망치질을 합니다.
그것도 별개의 가구를 만드는 소리가 아니고 같이 쓰는 벽이나 바닥을 건드는듯한 훨씬 가깝고 울림있는 망치질이요.
힘있게 쿵쿵하는 소리는 아닌데 땅땅땅..하면서 가볍게 치는데 망치질은 가볍게해도 소리자체가 울려서 전달되니까요.
전에도 망치질했는데 9시쯤 시작해서 5시넘어서 끝났어요. 한 5분하다 5분쉬고 쉬고 끝났나싶으면 또 시작하고 무한반복 찔끔찔끔 저녁까지 계속이요.
며칠 잠깐참는 인테리어공사도 아니고 무슨 취미인듯이 일상에서 종종 하는건 참아줘야 하는건가요?
저는 인테리어에 큰관심이 없기도 하지만 망치질 시계 액자걸때빼곤 한적이 없고 해도 5분을 넘겨본적이 없는데 아기도 이소리때문에 깨고 넘 스트레스예요. 뭘그리 하루종일 뚝딱거리는지 물어보고 싶기도 합니다.
이거 이웃집에 피해주는거맞죠?ㅜ
윗집에 말한다면 어떻게말할까요?
IP : 175.121.xxx.1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6 9:44 AM (58.143.xxx.223)

    윗집이라고 특정짓지 말고 관리실에 물어보세요.

  • 2.
    '21.1.6 9:45 AM (219.240.xxx.130)

    저두 이사하고 4시에 못두개 박도 민원전화 받았어요
    관리실담당자 한테 따졌더니 보통소리가 대각선진행이래요
    한번 알아보세요

  • 3. ...
    '21.1.6 9:46 AM (211.48.xxx.252)

    20~30분 미만으로 잠깐 하는거면 몰라도 저정도면 도저히 못참을것같은데요
    당연히 저정도 소리나는 취미생활이면 집에서 하면 안되죠
    그런식이면 피아노연주도 하루종일 해도 되게요?
    일단 윗집에서 소리가 나는지 확실하게 확인하셔야하구요. (소리날때 그집 현관문 앞에서 들어보세요)
    그다음엔 경비실 통해서 도저히 소음때문에 못견딜수준이니 그만하라고 말해보세요.

  • 4. 이사와서
    '21.1.6 9:50 A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셀프인테리어하는거면 좀 고칠게 많나보다싶어 참아주겠지만..
    이게 그냥 취미일까봐서..ㅜ
    이사후 두어달이란게 애매하긴하네요
    전 윗집은 발망치가 심해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사전후로 발망치가 싹 없어지고 뚝딱 망치질로 바꼈어요.;

  • 5. 이사와서
    '21.1.6 9:51 AM (175.121.xxx.111)

    셀프인테리어하는거면 언젠가는 끝나니 좀 고칠게 많나보다싶어 참아주겠지만..
    이게 그냥 취미일까봐서..ㅜ 이사후 두어달이란 시간이 좀 애매하네요
    전 윗집은 발망치가 심해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사전후로 발망치가 싹 없어지고 뚝딱 망치질로 바꼈어요.;

  • 6. 그래서
    '21.1.6 10:00 AM (211.36.xxx.145) - 삭제된댓글

    딴소리지만 그래서 셀프인테리어 자랑하는 글 곱게 안보여요.
    맞벌이라 평일 낮에는 못하고 밤 시간과 주말을 이용해 주방을 다 뜯었다는데 미쳤나 싶더라고요.

  • 7. ...
    '21.1.6 10:25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공예 같은거 하나봐요.
    가죽공예 일수도 계속 구멍내거든요

  • 8. ...
    '21.1.6 10:26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바늘로 꿰매는게 아니고 구멍을 내고 바늘과 실로 엮더군요.

  • 9. ...
    '21.1.6 3:24 P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관리실에 물어 확인해보니 4층위였네요; 11층..
    벽, 바닥은 진짜 바로 옆에서 뚝딱이는 것처럼 나네요;
    취미같은건 아니고 인테리어때문이라고는 해서 그나마 다행ㅜ

  • 10. ...
    '21.1.6 3:25 P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관리실에 물어 확인해보니 4층위였네요;
    벽, 바닥은 진짜 바로 위에서 뚝딱이는 것처럼 나네요;
    취미같은건 아니고 인테리어때문이라고 해서 그나마 다행ㅜ

  • 11. ...
    '21.1.6 3:29 PM (175.121.xxx.111)

    관리실에 물어 확인해보니 4층위였네요;
    벽, 바닥 건드리는건 진짜 바로 위에서 뚝딱이는 것처럼 나네요;
    취미같은건 아니고 인테리어때문이라고 해서 그나마 다행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4175 뉴욕에 식당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10 ㅇㅇ 2021/01/06 1,712
1154174 이명박 박근혜 사면반대 청원입니다 4 ... 2021/01/06 751
1154173 그럼 최후의 순간을 위해 결혼해야하나요 18 ㅇㅇ 2021/01/06 3,051
1154172 보온도시락 국통 뚜껑이 안 열려요 6 보온도시락 2021/01/06 4,937
1154171 요즘 개산책 몇시에 하세요? 8 ㅇㅇ 2021/01/06 1,203
1154170 쌀 씻어 놓은거 냉동해도 될까요? 8 llllll.. 2021/01/06 1,587
1154169 특고, 프리랜서 3차 재난지원금 질문이요 1 ㅇㅇ 2021/01/06 1,544
1154168 1시간 걷고 왔어요. 14 서울 2021/01/06 5,450
1154167 노트20 쓰시는 분들 화면 열릴때 소리요 3 노트20 2021/01/06 1,101
1154166 文 입양절차 강화언급에 "입양부모를 범죄자 취급&quo.. 30 김미애 2021/01/06 4,099
1154165 정인이 사건 정리된걸 보고 있는데요 3 ... 2021/01/06 2,441
1154164 5살 유치원생 3시간 돌봄 6 ... 2021/01/06 1,892
1154163 아파트 탑층 누수- 과한 요구 인가요? 19 스트레스 만.. 2021/01/06 5,310
1154162 왜 하느님 갖다 쓰는거예요? 여호와 있잖아요 15 천제 2021/01/06 1,827
1154161 개신교분들 정인이는 지옥 가나요? 47 ㅇㅇ 2021/01/06 4,611
1154160 사회성 없어도 외롭지 않은 사람은 19 00 2021/01/06 5,291
1154159 대한민국 인구 최초로 줄었다.1년동안 2만명 줄어들어... 10 ... 2021/01/06 1,347
1154158 재수학원 조언 좀 주세요 27 원글 2021/01/06 2,553
1154157 국민통합ㅋㅋㅋ 문프촛불 민주초선 꺼지라는 거죠? 17 영감님 2021/01/06 1,234
1154156 이불속 강아지 16 우리집 2021/01/06 2,674
1154155 자동차 보험 가입 하시는 분들 이글 참고하세요 3 결초보은 2021/01/06 1,517
1154154 미국으로 입양된 입양아들, 시민권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7 홀트아동복지.. 2021/01/06 2,618
1154153 홀트의 실체 21 ㅇㅇ 2021/01/06 4,807
1154152 문재인정부를 콘크리트지지하는 사람으로서..부동산 19 .., . 2021/01/06 1,714
1154151 공진단 효과 보신분 계세요? 18 ㅇㅇ 2021/01/06 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