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측근인 판사를 포합해 고위 법관 12명이 사표를 냈다고 알려졌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김명수의 찌질한 처사에 반기를 들었거나
공수처가 시작되자 탈출을 시도한 건 아닌지
추정해 볼 뿐이다.
12명이나요?
많기도 하네요.
왜일까요?
판새들아 새처럼 날아가서 다신 오지마라 ㅋㅋㅋㅋ
공수처가 무섭긴한가 보네
겁나 뒤가 구린 모냥이오
두려운가~~????
할 수 있는 시간이 촉박한 거 아닌가요
마지막 로또 땡기러가나
검새들 우수수 나오기전에 ㅋㅋ
올 상반기까지 옷 벗어야 고등부장판사 취업제한이 일년이고 하반기부터는 3년으로 늘어나요. 3년 취업제한이면돈 아예 못번다 생각하면 되니 이게 막차라 생각하고 옷 벗고 노후대비라도 하는게죠. 뭔 공수처 무서워서 옷 벗는다는 발상이 신기함. 고등부장인데 고등 사건 수임을 못하게하는게 1년에서 3년으로 늘어나 그런거예요
승진누락 취업하러 나가네요
같은 사람은 기자인 듯??
검찰청 출입 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