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포토그래픽 메모리. 아들. 앞으로 뭐가 되려나요?

ddd 조회수 : 1,625
작성일 : 2021-01-06 00:17:01
수학은 잘 못해요.

그런데.. 눈으로 본 것은 정말 잘 기억해요. 


이런 자녀 키우신 분 있으세요?


어떤 분야로 밀어줘야 할까요?


IP : 96.9.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ㅣㅡㅡㅡ
    '21.1.6 12:21 AM (70.106.xxx.249)

    일단 전공을 잘 선택하려면 결국 다 수학이라서요
    직업이야 무궁무진하죠 탐정 의사 경찰 법의학자 판사 검사 변호사

  • 2. Juliana7
    '21.1.6 12:23 AM (121.165.xxx.46)

    미술이죠뭐^^ 당근

  • 3. ㄷㄷ
    '21.1.6 1:06 AM (61.82.xxx.133)

    뭍어 질문해요
    수학을 잘하고 좋아하면서 포토그래픽메모리인 제 아들은 뭘 해야할까요
    과학은 관심이 없어요

  • 4. ㅇㅇ
    '21.1.6 1:23 AM (1.241.xxx.18) - 삭제된댓글

    의대공부에 포토그래픽 메모리는 축복이예요.
    한번만 읽고도 엄청난 교과서와 피피티 수업자료들을 토씨하나 안틀리고 외우던아이 있었는데 시험볼때 그 무지막지한 양의 프린트물이 머리속에 다 들어있어서 책펴고 시험보는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 5. 의대
    '21.1.6 6:26 AM (121.190.xxx.152) - 삭제된댓글

    단연코 의대.
    Big Short의 Dr. Michael Burry가 UCLA 경제학 학부 졸업하고 포토그래픽 메모리 덕분에 쉽게 공부하고 싶어서 의대에 진학했는데 정말로 거의 공부하지 않고 너무 쉽게 의대 졸업함. 성적도 당연히 좋았는지 레지던트로 스탠포드 병원 신경과와 임상병리 마침. 그거 하면서도 시간이 남아서 주식투자하고, 주식투자 하면서도 시간남아서 투자 블로그 글쓰고, 그 글보고 사람들이 자금 굴려달라고 요청해서 헷지펀드까지 운용함. 물론 지금은 의사 그만둠. 의대 진학한 이유는 쉽게 공부하고 싶어서... 두꺼운 의학서적 그냥 한번 읽으면 공부 끝. ㅋㅋㅋㅋ

    사실 의학공부는 머리가 좋을 필요는 거의 없고 그냥 암기력이 짱. 아무리 머리 좋아봐야 소용없는 공부가 의학 공부.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오는 각종 임상 결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명의. 물론 올바른 진단을 하기 위해 추리능력도 조금 필요하지만 아무리 추리능력 있어봐야 잡다한 증상들 모르면 말짱 꽝. 뛰어난 암기력과 수많은 임상 경험이 훌륭한 의사의 덕목. 머리는 좋을 필요 없음.

  • 6. 기다리세요.
    '21.1.6 8:44 AM (124.5.xxx.197)

    시험보고 성적보면 알죠.

  • 7. ㅇㅇ
    '21.1.6 9:46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의대 약대 생화학 유기화학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4089 역시 대중은 미디아에 의해 몰이 당하는 군요. 정인이가 8 .. 2021/01/06 1,811
1154088 서울시 ,만삭 임산부에게 7일치 반찬준비해 놓으라고 ㅎ 18 항팔년도? 2021/01/06 5,646
1154087 아침은 뭐 드시나요? 중딩이하 아이들 있는집요.. 8 지겹다 2021/01/06 2,743
1154086 정인이 학대 동영상 8 궁금 2021/01/06 6,573
1154085 양부모가 정인이를 입양한 진짜 이유 4 ..... 2021/01/06 6,001
1154084 영어공부 날마다 조금씩 시작해보려는데 추천해주실곳있으세요? 4 지니 2021/01/06 2,200
1154083 윤석열순대국 최근사진 아니래요 12 ㄱㅂ 2021/01/06 2,473
1154082 펜트하우스 질문이요 2 ㅡㅡ 2021/01/06 2,278
1154081 재미있는 신세대 스님들의 출가 이야기 3 .... 2021/01/06 2,819
1154080 잡곡은 냄비밥으로 가능한가요? 6 밥밥 2021/01/06 1,811
115407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1월6일(수) 32 ... 2021/01/06 1,742
1154078 위탁모, 생모... 양엄마... 5 ... 2021/01/06 4,303
1154077 애랑 잘때 혹시라도 애가 눌릴까봐.. 1 애엄마 2021/01/06 1,611
1154076 무를 씻어 잘라서 냉동보관해도 되나요? 14 ffa 2021/01/06 9,324
1154075 코로나 19 의 진실 4 펌 입니다 2021/01/06 2,761
1154074 매일유업 쇠맛 사건 전말은 남양 농간 ㅉ 11 happy 2021/01/06 4,316
1154073 정인이 어린이집 같은 반 엄마가 쓴 글 22 .. 2021/01/06 24,524
1154072 단순감기에 좋은것.생강차 5 감기 2021/01/06 2,176
1154071 질문드려요 ... 2021/01/06 778
1154070 나이들수록 대담해지지 않는 이유가 5 2021/01/06 3,437
1154069 정인이 진정서 많이 왔을까요 11 2021/01/06 2,024
1154068 전국이 정인이 애도로 들썩이는 가운데 ... 2021/01/06 1,412
1154067 구내염 진단 명의 화곡동 연ㅅ 소아과 원장님 인터뷰하셨네요 18 .. 2021/01/06 6,068
1154066 생모도 미워요 29 .. 2021/01/06 8,572
1154065 길거리 닭둘기도 불쌍해요 .반전 4 미미 2021/01/06 2,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