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105053006255
4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휴가 중이던 지난 1일 상파울루주 프라이아 그란지 해변에서 피서객들과 뒤엉켜 물놀이를 즐겼다.
당시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것은 물론 사회적 거리 두기도 지키지 않았으며, 지지자로 보이는 피서객들도 대부분 코로나19에 무방비 상태였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어린이와 고령자를 가리지 않고 포옹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하루 뒤에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연말연시에 해변을 봉쇄한 지방 정부들을 비난했다.
브라질, 왜 이렇게 되었는가?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794
위기의 민주주의, 브라질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21153606205
방역 뒷전..브라질 대통령, 이번엔 피서객과 뒤엉켜 물놀이
뭐여 조회수 : 1,389
작성일 : 2021-01-05 21:31:07
IP : 175.117.xxx.17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5 9:33 PM (175.117.xxx.173)포퓰리즘 업은 극우정치인 득세.. 관용·협치 사라지다
https://news.v.daum.net/v/20210101200156167
미국도 유럽도 정치 양극화
'트럼프 키즈' 인사들 美 의회 입성
보호무역·반이민 등 우선주의 표방
의회는 당론 충성.. 사회는 균열 심화
바이든 정부 경제 재건 허점 땐 타격
유럽, 코로나 사태로 포퓰리즘 주춤
"극우정당 분화에 따른 착시" 분석도2. 검찰이
'21.1.5 9:35 PM (116.125.xxx.188)검찰이 나라 망치는 대표적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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