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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물건 공짜로 주면 안되겠어요.

.. 조회수 : 5,749
작성일 : 2021-01-05 18:37:23
거지가 너무 많아요.
오늘 판에 올라온 글 보니
형편어려운 친구한테 출산용품 물려줬더니 홀라당 다 팔아버렸다고.
어휴 그지 중에 상그지.


https://theqoo.net/hot/1789600863

IP : 217.149.xxx.13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지야 왜사니?
    '21.1.5 6:37 PM (217.149.xxx.139)

    https://theqoo.net/hot/1789600863

  • 2. ???
    '21.1.5 6:40 PM (121.152.xxx.127)

    주고나면 그걸 팔아먹든 국끓여먹든 신경 꺼야죠
    그게 싫으면 주질 말고요
    줘놓고 돌려달라는 사람도 이상해보여요
    (전 뭐 공짜로 얻어써본적 없음)

  • 3. ...
    '21.1.5 6:43 PM (210.2.xxx.78)

    주고나서 이러는 거 혐

  • 4. ..
    '21.1.5 6:44 P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줬으면 처분 해도 상관없긴한데
    전화안받고 뭉개는게 좀 그렇네요
    그냥 미안하다 팔아버렸다고 빨리 답장해주면 되지..

  • 5. ㅇㅇ
    '21.1.5 6:45 PM (211.193.xxx.134)

    둘 다 이상하군요

  • 6. 아니
    '21.1.5 6:46 PM (217.149.xxx.139)

    자기 애 필요하다고
    스토케 유모차와 원목침대 받아놓고
    며칠만의 고대로 팔아먹는게 정상인가요?
    누구는 팔줄 몰라서 안팔고 공짜로 주나요?
    주는 사람은 돈이 휴진가요?

  • 7. ...
    '21.1.5 6:48 PM (125.178.xxx.184)

    링크 안읽고 댓글다네요.
    받는 사람이 물려 달라고 요청했다잖아요.

    전 무료나눔 받아서 늘 잘 사용하는편인데 나한테 필요도 없는걸 팔기 위해 받는 사람들의 그 에너지는 신기하네요

  • 8. 많아요
    '21.1.5 6:58 PM (110.9.xxx.145)

    무료나눔 받고 파는 사람들
    모를거같은지??
    맘카페에 매번 속상하다 글올라옴
    그런사람들은 습관적으로 댓글달고 받으러가서
    매너도 안좋더라구요. 댓글달때만 세상 착하고 받으러 갈때는 지맘대로 시간바꾸기예사

  • 9. 까페
    '21.1.5 7:03 PM (182.215.xxx.169)

    팔줄몰라서 준게 아닌데
    그지같은것들

  • 10. 까페
    '21.1.5 7:05 PM (182.215.xxx.169)

    저는애들입던옷을 달래서 이쁜거만 골라서 줬더니
    알뜰장터에 팔러 나왔더라구요.
    거기 제가 갈줄모르고 다 펼쳐놨다가
    나를보더니 놀래서 옷 구겨넣고 자리뜨더라구요.
    세상에 진상이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몰라요.

  • 11. ..
    '21.1.5 7:08 P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상그지네요 게다가 이유가 있어 돌려달라고 한건데
    전화 피하고.. 그렇게 거지처럼 적선받아 내다팔면 살림 좀 나아지나?

  • 12. 받은사람이
    '21.1.5 7:28 PM (1.231.xxx.128)

    팔았다는 내용은 없는데요??? 자기애가 적응잘해서 되돌려줄수는 없다하고 이후 전화안받는다는 내용인데... 좋은 유모차 돌려줄 생각 없었나보네요
    줬다고 받은사람 마음대로 다른사람한테 주고 그러면 안되죠 그 사람 생각해서 준거잖아요 먹는것도 아니고. 막 나눠준 선물도 아니고 못입고 안쓰는거 물려달라고 해서 글쓴이가 구해서 준건데.

  • 13. 후기에
    '21.1.5 7:31 PM (217.149.xxx.139)

    팔았다고 나와요. 적응은 개뿔.

  • 14. ㅇㅇ
    '21.1.5 8:19 PM (39.7.xxx.6)

    여기는 진짜 가끔 보면 옳고 그름만 잘도 따져서 댓 다는 사람 많더라구요
    자기 상황이 됐어도 준 물건은 딱 잊어라 할 수 있을까

  • 15. ....
    '21.1.5 8:43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여기는 진짜 가끔 보면 옳고 그름만 잘도 따져서 댓다는 사람
    많더라구요
    자기 상황이 됐어도 준 물건은 딱 잊어라 할 수 있을까 222222
    옳고 그름을 잘 따져서 그런 댓글을 쓰는게 아니라
    아마 팔아먹은 친구입장에 더 맘이 가는 사람이 그런댓글 다는거겠죠.

  • 16. ....
    '21.1.5 8:47 PM (114.200.xxx.117)

    여기는 진짜 가끔 보면 옳고 그름만 잘도 따져서 댓다는 사람
    많더라구요
    자기 상황이 됐어도 준 물건은 딱 잊어라 할 수 있을까 222222
    옳고 그름을 잘 따져서 그런 댓글을 쓰는게 아니라
    아마 팔아먹은 친구입장에 더 맘이 가는 사람이 그런댓글 다는거겠죠.
    남들에게 주는걸 하는것보다 , 얻어가는걸 주로 하는 사람들이
    저런 소리 잘 하더라구요.

  • 17. ...
    '21.1.5 9:00 PM (124.58.xxx.134) - 삭제된댓글

    원래 조카유모찬데 주고나서 갑자기 조카가 아파서 병원다니느라 필요하게 된거죠 백일도 안된 애가 추워서 나가지도 못할텐데 2주일도 안되서 유모차에 적응했다고 안준다고 연락씹고 하다가 글올리니 연락와서 침대랑 유모차팔았다는...주면 그만이지 하는 사람들은 글이나 읽고 댓글다는지 궁금하네요 애기 쓰라고 나눔한거지 팔라고 준거 아닌데 애기용품은 그렇게 또 돌려쓰고 그러는거예요 글내리면 사과하겠다고 연락왔다던데 원글님이 글안내린다고 사과하지말라고 조카 유모차 새로 사줬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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