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욕심

주린이 조회수 : 3,927
작성일 : 2021-01-05 17:20:31

이번 코로나 장세에 200만원만 딱 넣고 소소하게 해야지

하다가 점점 금액이 불어나서

4600만원까지 늘어났네요.....


얼마전 적금 탄거는 그냥 아무리 이자가 낮아도

재예치 해버렸는데 후회가 너무 되네요......


아.. 사람 욕심이 이렇게 크네요.

내일 깰까 고민 됩니다.

어차피 노후자금 이라서 계속 1년 재예치만 했던 돈이라

그냥 10년 장기투자용으로 삼성전자 사서 묵혀 버릴까

생각중입니다. ㅠㅠ

IP : 119.203.xxx.7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ens
    '21.1.5 5:23 PM (49.167.xxx.205)

    10년 묵히는게 더 나을듯 한데요
    사실 2010년이면 10년 묵혀 2020년 답인데. ..
    2030년에 어떻게 될지.,

  • 2. 20년차
    '21.1.5 5:23 PM (1.225.xxx.117)

    아무리 주식장이 좋아도 50%하락해도 버틸수있을정도만하세요

  • 3. 저도
    '21.1.5 5:27 PM (110.15.xxx.45)

    그냥 1억 넣었어요
    작년말 퇴직한 남편이 자영업 창업했다 치고요
    지금 이런 장에 안들어가는 건 기회를 놓치는거고 두고두고 후회할거 같다는 남편말에 넘어갔네요
    은행금리1.1프로 시대를 견디기가 너무 어렵네요

  • 4. 원글
    '21.1.5 5:35 PM (119.203.xxx.70)

    낼 적금 깨 볼까합니다........ㅠㅠ 50% 떨어져도 버텨보자는 마음으로.....

  • 5. 포트폴리오
    '21.1.5 5:35 PM (203.142.xxx.241)

    몰빵은 위험하구요.
    이거 반토막 나도 버틸 수 있는 멘탈만큼만 넣으세요.

  • 6. 원글
    '21.1.5 5:37 PM (119.203.xxx.70)

    넵.... 감사합니다. 반토막 나도..... 합!!!!! 반토막 나도... 버틸수 있는........

    마음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7. ㅇㅇ
    '21.1.5 5:40 PM (175.119.xxx.134)

    저도 2달전 적금 깨서 들어갔어요
    이자가 너무 없어서...
    하루만에 1년치 이자 두배를 벌었네요

  • 8. 10년
    '21.1.5 5:46 PM (222.234.xxx.137)

    묵힐 수 있는 돈이라면 삼전 매수 합니다.

  • 9. 아이고 적금
    '21.1.5 6:01 PM (125.182.xxx.19)

    깨시라고 강력추천합니다 오늘 김경민 애널리스트 삼전목표가 11만1천원 제시했어요. 적어도 올해안에 10만원 기대해봅니다. 2차전지주도 같이 담아보셔요

  • 10. 저도
    '21.1.5 6:03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

    5백 재미로 하다가 6개월 지난 지금 1억3천정도 들어가있네요.
    우량주만 하는데도 지금 3천 수익 났어요.
    물론 지금 장이 좋아서 운이 따르는 거지만, 언제든 나올 준비도 하고 있어요.
    혹시 지금 들어오실 분은 etf2차전지 소소하게? 시작하는 거 생각해보세요.

  • 11. 저도
    '21.1.5 6:32 PM (121.101.xxx.78)

    지난 해 2주택자 한 채 정리했어요. (정말 얼마 안되는 집)
    집 옮겨 탈려고 했는데 부동산이 정체라
    그 돈 그냥 주식에 담궜어요. 1억 5천 정도
    수익 어떤 건 40프로 나고 어떤 건 마이너스 입니다.
    은행이자 보다는 나은데
    종목이 우량주 성장주 배당주 타겟하고 있어 크게 신경 안씁니다
    일부 이익 실현중이구요
    난생 처음 주식 공부 중입니다.
    나이 들어도 할 수 있는 게 주식 같아서요.
    저금리 시대 돈 놀리는 게 뭐해서 주식 하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저처럼
    그러나 주식은 영끌 빚투 이런 거 하면 안되요
    현금 보유 동시에 해야 하구요
    며칠 전 주식 종목 댓글 달았는데
    원글 지우셨더라구요.
    지우시더라도 이유 남기고 지우시면 좋을텐데.

  • 12. ..
    '21.1.5 9:29 PM (211.108.xxx.185)

    저도 5000으로 하다가 1억 3천들어갔어요.
    물려있는 종목 말고 매일 단타로
    10~20만원 정도 수익나서 월 3~400정도
    출금해요~
    아이둘 대학생이라 걱정많이 했는데
    한숨 덜었어요
    꾸준히 저만큼만 수익났으면 좋겠어요

  • 13. 윗님
    '21.1.5 9:59 PM (61.84.xxx.134)

    주린이라서 그러는데
    매월 3,4백 출금한다는 건 주식 일부를 판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럼 주식 숫자가 줄어드는 거죠?

  • 14. ..
    '21.1.6 1:02 AM (211.108.xxx.185)

    지금 봤네요
    그날 그날 수익 난거 팔아서
    수엑금 인출해요
    갖고 있다가 오른 주식 팔아서
    수익금 인출하고 원금은 또
    오를 주식 사구요

  • 15. ...
    '21.1.6 2:39 AM (210.218.xxx.137)

    윗님 하는방법이좋네요.저는 한 두종목에 묶여있는지가 꽤 되서.님은 주식 몇 종목 정도하세요?

  • 16. ..
    '21.1.6 12:30 PM (211.108.xxx.185)

    종목 100개 넘어요.
    관리하기 피곤해요 눈도 아프고
    저점 주식 사넣으면 하루에 몇개씩은 수익나요
    전에 크게 몇개 사놓고 묶여있는것도
    좀 스트레스였는데 장단점이 있어요.
    크게 산거 올라오면 한 전 크게 수익보고
    저처람 하면 자잘하게 수익나요~

  • 17. 주린이
    '21.1.6 1:52 PM (61.84.xxx.134)

    오 신기하네요.
    100개 넘는 종목을 할 수도 있다니...주린이에게는 놀라운 세상이네요. 전문 투자가 같으세요. 매달 3,400수익 내는 거면 맞벌이 수준이네요.
    팔고 또 오를 걸 고르는 눈은 어떻게 키울까요?
    참 어렵네요. 배울 것도 많고...
    주식계좌에서 돈 인출방법도 모르니원~~

  • 18. 그리고
    '21.1.6 1:54 PM (61.84.xxx.134)

    매일 단타친다는건 뭔가요?
    그날 사서 그날 판다는 건가요?

  • 19. ..
    '21.1.6 6:41 PM (211.108.xxx.185)

    장기투자말고
    매일 오르는거 아침에 잡아서
    수익나면 팔아요 단타로
    당일사서 당일팔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0462 역시 대중은 미디아에 의해 몰이 당하는 군요. 정인이가 8 .. 2021/01/06 1,859
1150461 서울시 ,만삭 임산부에게 7일치 반찬준비해 놓으라고 ㅎ 18 항팔년도? 2021/01/06 5,689
1150460 아침은 뭐 드시나요? 중딩이하 아이들 있는집요.. 8 지겹다 2021/01/06 2,763
1150459 정인이 학대 동영상 8 궁금 2021/01/06 6,605
1150458 양부모가 정인이를 입양한 진짜 이유 4 ..... 2021/01/06 6,014
1150457 영어공부 날마다 조금씩 시작해보려는데 추천해주실곳있으세요? 4 지니 2021/01/06 2,239
1150456 윤석열순대국 최근사진 아니래요 12 ㄱㅂ 2021/01/06 2,524
1150455 펜트하우스 질문이요 2 ㅡㅡ 2021/01/06 2,305
1150454 재미있는 신세대 스님들의 출가 이야기 3 .... 2021/01/06 2,842
1150453 잡곡은 냄비밥으로 가능한가요? 6 밥밥 2021/01/06 1,861
115045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1월6일(수) 32 ... 2021/01/06 1,766
1150451 위탁모, 생모... 양엄마... 5 ... 2021/01/06 4,342
1150450 애랑 잘때 혹시라도 애가 눌릴까봐.. 1 애엄마 2021/01/06 1,634
1150449 무를 씻어 잘라서 냉동보관해도 되나요? 14 ffa 2021/01/06 9,623
1150448 코로나 19 의 진실 4 펌 입니다 2021/01/06 2,804
1150447 매일유업 쇠맛 사건 전말은 남양 농간 ㅉ 11 happy 2021/01/06 4,361
1150446 정인이 어린이집 같은 반 엄마가 쓴 글 22 .. 2021/01/06 24,568
1150445 단순감기에 좋은것.생강차 5 감기 2021/01/06 2,214
1150444 질문드려요 ... 2021/01/06 816
1150443 나이들수록 대담해지지 않는 이유가 5 2021/01/06 3,467
1150442 정인이 진정서 많이 왔을까요 11 2021/01/06 2,086
1150441 전국이 정인이 애도로 들썩이는 가운데 ... 2021/01/06 1,430
1150440 구내염 진단 명의 화곡동 연ㅅ 소아과 원장님 인터뷰하셨네요 18 .. 2021/01/06 6,129
1150439 생모도 미워요 29 .. 2021/01/06 8,630
1150438 길거리 닭둘기도 불쌍해요 .반전 4 미미 2021/01/06 2,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