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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는 언제부터 모시나요? 결혼고민

결혼 조회수 : 7,690
작성일 : 2021-01-05 15:43:16
40대 늦은 결혼 생각하는데, 결혼 후 시부모 모실 것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서요,

대부분 시부모 몇살쯤 되면 아프시기 시작하셔서 모셔야 하나요?

결혼 후 바로 시부모 모셔야 하는지,,

다른 분들 어떠신지, 시댁 스트레스가 어느정도 되시는지

알고싶네요,.
IP : 223.38.xxx.31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5 3:45 PM (218.48.xxx.98)

    모셔요....
    진짜 시댁에서 온갖거 다 받아놓은 사촌언니 보니 혼자된 시모도 안모실라고 하더만요..형부가 그렇게 모시고 싶어하는데..

  • 2. 새옹
    '21.1.5 3:45 PM (117.111.xxx.177)

    뭘 모셔요 모시긴
    요새 시부모 모실 생각하고 결혼하는 사람이 있나요

  • 3. ..
    '21.1.5 3:46 PM (125.135.xxx.202)

    왜 모셔요 거동불편하면 요양병원가든가 딸집으로 가드라구요

  • 4. ...
    '21.1.5 3:47 PM (202.80.xxx.126)

    안모십니다.
    시어머니는 몸 불편하셔서 요양원 계시고
    시어버지 혼자 지내세요.
    혼자 생활 안되시면 요양원 가시겠죠.
    친정은 아직 두분다 건강하신데
    마찬가지로 요양원 생각하고 있으시고요.
    저나 남편도 나이들면 마찬가지라 생각하고 있어요.

  • 5. 처부모는
    '21.1.5 3:47 PM (203.247.xxx.210)

    언제 모신답니까?

  • 6. .......
    '21.1.5 3:47 PM (61.74.xxx.126)

    근데 진짜로요...
    일단 제 주변에는 시부모 모시고 사는 사람 한명도 없어요.
    제 친구들이야 이제 40 목전에 두고 있지만
    우리 엄마, 엄마 지인들은 전부 나이가 60초중반 이상인데
    그분들도 전부 시부모님이랑 같이 안삽니다.

  • 7. ??
    '21.1.5 3:47 PM (58.148.xxx.5)

    요즘 누가 모심...

  • 8. ..
    '21.1.5 3:48 PM (125.177.xxx.201)

    보아하니 모셔야 할 집인가 보네요..

  • 9. 나이
    '21.1.5 3:48 PM (211.187.xxx.172)

    사십넘어 생계 의탁을 위해 결혼하는 경우라면 모를까

    시부모 모시라고 하면 했던 결혼도 엎을건데요

  • 10.
    '21.1.5 3:49 PM (211.217.xxx.242)

    시부모 당연히 모신다는 생각 자체가 없어요,
    그런거 요구하는 시부모도 이상하다 생각하구요.다들 맞벌이 하는 세상에 누가 누굴 모시나요

  • 11. 그건
    '21.1.5 3:50 PM (183.98.xxx.95)

    몰라요
    아흔 넘으셔도 꿋꿋이 혼자지내시겠다는 분도 계시고
    무섭다고 혼자못살겠다하시는 분도 계시고
    병으로 요양병원 신세질수도 있고

  • 12. 저라면
    '21.1.5 3:53 PM (116.40.xxx.49)

    그런상황이 생길것같으면 결혼을 안합니다. 결혼24년차예요. 제인생에 시집스트레스가 제일커요. 남편때문에 기본은하구요. 내딴에는 잘해도 돌아서면 욕하더라구요. 설거지할때 욕나와요.ㅠ.ㅠ

  • 13. ㅎㅎ
    '21.1.5 3:53 PM (175.195.xxx.84) - 삭제된댓글

    저~ 시엄만데 안모셔도 됩니다.
    각자 잘 살기~~~합시다.

  • 14. ..
    '21.1.5 3:58 PM (118.218.xxx.172)

    요즘 안모십니다. 누구 인생 갉아서 사는건 바보예요. 다 한번살다가는 인생인데 그건아닌듯해요.

  • 15. 결사 반대
    '21.1.5 3:59 PM (125.178.xxx.215)

    시부모 모신지 35년차
    시어른 쌩쌩하셔서 백수를 바라보시는데 저희 부부는 안 아픈데가 없어요
    아이들도 힘들어합니다
    아에 모실 생각 하지 마시고 남편이 꼭 모시고 싶다고 하면 남편만 모시라고 하고 따로 사세요
    결혼 당시 모질게 거절하지 못했던 내가 후회막급입니다

  • 16. rollingpop
    '21.1.5 3:59 PM (59.8.xxx.87)

    조선시대에서 오신줄

    오히려 딸들이 다 모십디다

  • 17. ㅇㅇ
    '21.1.5 4:01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40대 맞아요??
    요즘 40대에 이런생각 하는 사람이 있다고요?

  • 18. ...
    '21.1.5 4:01 PM (61.79.xxx.28)

    요즘 누가 모셔요??
    혼자 살고 아프면 요양원 갑니다
    그래서 돈 모아야해요 요양원비

  • 19. 님부모님은
    '21.1.5 4:02 PM (115.164.xxx.41)

    누가 모시고요?

  • 20. ...
    '21.1.5 4:03 PM (1.237.xxx.189)

    안모실려구요
    시댁에서만 도움 받은것도 아니고 아이를 맡긴것도아니고 내가 고생할 이유가 없어서요

  • 21. ~~
    '21.1.5 4:04 PM (14.51.xxx.25) - 삭제된댓글

    요즘은 모시는 경우는 잘 없고, 나이 드시면 가까이 사는 정도로 해요.
    그것도 경제활동을 하는 자식이 움직이지 않고, 시부모가 옮기는 경우도 많아요.
    요즘은 노인들도 옛날 분들이 아니어서 대개 같이 살면 짜증나고 불편해 해요. 자녀가 자주 연락하고 들여다 보는 정도는 좋아해도 함께 사는 건 또 다르거든요.
    같이 살기를 원하는 경우는 (1) 진짜 몸이 꼼짝도 못할 정도로 수발이 필요하거나 (2) 정서적으로 의존적이고 누굴 부려야 하는 성미이거나 (3) 부모와 자녀가 분리하여 주고생활할 2대 모두 형편이 어려운 집 정도..

  • 22. ㅡㅡㅡ
    '21.1.5 4:05 PM (14.45.xxx.213)

    모셔야하는 건 지 얹혀살아야 하는 건 지 포지션을 정확히..

  • 23. //
    '21.1.5 4:06 PM (14.51.xxx.25)

    요즘은 모시는 경우는 잘 없고, 나이 드시면 가까이 사는 정도로 해요.
    그것도 경제활동을 하는 자식이 움직이지 않고, 시부모가 옮기는 경우도 많아요.
    요즘은 노인들도 옛날 분들이 아니어서 대개 같이 살면 짜증나고 불편해 해요. 자녀가 자주 연락하고 들여다 보는 정도는 좋아해도 함께 사는 건 또 다르거든요.
    같이 살기를 원하는 경우는 (1) 진짜 몸이 꼼짝도 못할 정도로 수발이 필요하거나 (2) 정서적으로 의존적이고 누굴 부려야 하는 성미이거나 (3) 부모와 자녀가 분리하여 생활이 불가능한 2대 모두 경제상황이 어려운 집 정도..

  • 24. ....
    '21.1.5 4:14 PM (115.21.xxx.164)

    전업이고요 시어머니 정서적으로 의존적이라 누굴 부려야 하는 성미라 같이 살고 싶어하시는데 같이 안삽니다 남편과 아이가 합가 결사반대해요 할머니가 아이에게 잘해주시는데 아이도 할머니 성격아니 가끔보면 된다고 같이 사는것은 불편해서 싫다고 해요

  • 25. 요양병원
    '21.1.5 4:14 PM (220.73.xxx.22)

    대부분 요양병원 가세요
    자식과 함께 사시는 몇몇 분들은 공통점이
    돈이 엄청 많아서 자식들이 서로 모시려고 하는 분들
    같이 살면서 부모님 재산 다른 형제들이 손대지 못하게 지키고 있어요

  • 26.
    '21.1.5 4:14 PM (59.27.xxx.107)

    집집마다~ 상황과 형편이 다르지만... 암튼 부모님들을 보니.. 부모님이 부부로 함께 사시면 70대 아니 80대 넘어서도 두분이 어떻게든 지내시는데.. 아버님만 남는 경우에 80대 중반 넘어서는 혼자 사시기 좀 어려워 보이고.. 70대 중반부터는 부모님들이 갑자기 확~ 늙으시는 것 같아요.

  • 27. ㅇㅇ
    '21.1.5 4:17 PM (110.12.xxx.167)

    남과 같이 사는게 얼마나 불편한건데요

    시어머니도 며느리도 스트레스입니다

    70 80도 건강히 자기 몸 움직이면서 사는게 좋아요
    요즘은 90에도 건강한 어르신 얼마나 많은데요

    각자의 삶은 각자가 책임져야죠

  • 28. 모시긴
    '21.1.5 4:18 PM (124.49.xxx.34)

    뭘 모셔요? 시부모 노예살이 할거면 왜 결혼합니까? 차라리 혼자사는게 낫지. 지금와서 모시라면 이혼할겁니다.

  • 29. //
    '21.1.5 4:24 PM (14.51.xxx.25)

    그리고 질문자가 궁금해 하는.. 모셔야 할 정도로 아프다는 단계는..
    부부 중 한 분이 아프면 자식 보다는 배우자가 어느 정도 돌보구요.
    중병이 오지 않고 노환으로 아픈 건 주변을 봤을 때
    여자의 경우 70대 중반부터 심화되기 시작해서
    80대 중반부터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자기 커뮤니티 왕래와 방문이 줄어들고
    인간관계가 자식들 위주로 돌아가기 시작해요.
    이 즈음부터 급격히 안좋아져서 돌아가시거나
    좀 불편하고 힘든대로 90 넘어서까지 사시거나 해요.
    가정 내 거동과 집 앞 수퍼 정도 갈 수 있으면
    요양원, 요양병원 안가셔도 되지만,
    치매가 발생하거나 집안에서 생활 영위도 못할 정도가 되면
    요양원에 등급 받아서 가게 되요.
    절대로 안가고 싶고 버틸만 하다면
    집으로 요양사 오고 자식들이 자주 들여다 보는 정도고..

  • 30.
    '21.1.5 4:26 PM (211.243.xxx.238)

    결혼을 시부모님 모실려고하는거 아니죠

  • 31. ///
    '21.1.5 4:28 PM (121.134.xxx.33)

    딸이 모신다는데 사위는대체무슨죄인가요? 재산은다 아들주고 모시는건 딸인가요?

  • 32. 저는
    '21.1.5 4:35 PM (125.134.xxx.134)

    여자분이 돈버는분이면 모셔라하고 싶구요.
    집에 있는 전업같으면 모시지마라 하고 싶네요. 자식 나이가 사십대라면 70대넘었을 가능성이 큰데 그 나이대 노친네들 남존여비사상 세고 무조건 돈 버는 내 아들 불쌍
    며느리는 팔자편해 내아들 돈으로 먹고 노는
    기생충 취급이예요.

    그리고 아무리 잘해도 내 아들 마누라지 내딸 아니고요. 모든걸 내 아들한테 도움되나 안되나가 먼저죠.
    참고로 친부모도 반대
    남편이랑 싸움나요. 힘들게 일하고 집에 왔는데 내 부모도 아닌 노친네 골골대고 아픈거보면 집에 안들어가고 싶을껄요
    장모님이 애키워주고 살림해주며 맞벌이 도와줘도 집이 불편해 늦게 들어가는 남자도 알아요

    아프면 걍 요양원으로

  • 33.
    '21.1.5 4:38 PM (121.167.xxx.120)

    주위에 보면 간혹 시부모 집에 가서 아들(원글님 남편)이 같이 살면서 모시는 경우도 있어요 부모님이 고향에 사시면 아들 혼자 귀향해서 모셔요 아들도 정년퇴직 해서요

  • 34. ....
    '21.1.5 4:5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이건 진짜 시어머니 성향을 봐야해요
    노인이라고 다 같이 살고 싶은것도 아니고 불편한거 며느리 눈치 보기 싫어하는 노인도 있어요
    맞벌이해주면 거의 좋아하지만 70이라고 다 아들 등골 빼먹는 노는 여자 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애 보는데 일을 어떻게 하냐 애 잘보는게 최고다 하는 노인들도 있어요
    전업 기생충 취급이야 젊은 세대가 더했죠
    같이 살면서 도우미로 써먹고 덕 봤으면 끝까지 모셔야지 요양원 보낼땐 단물 빼먹은 나쁜년 되는것도 감수해야해요
    제일 바람직한건 근처에 살며 왔다갔다하며 둘러보는거에요

  • 35. ....
    '21.1.5 4:58 PM (1.237.xxx.189)

    이건 진짜 시어머니 성향을 봐야해요
    노인이라고 다 같이 살고 싶은것도 아니고 불편한거 며느리 눈치 보기 싫어하는 노인도 있어요
    맞벌이해주면 거의 좋아하지만 70이라고 다 아들 등골 빼먹는 노는 여자 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애 보는데 일을 어떻게 하냐 애 잘보는게 최고다 하는 노인들도 있어요
    전업 기생충 취급이야 젊은 세대가 더했죠
    같이 살면서 도우미로 써먹고 덕 봤으면 끝까지 모셔야지 요양원 보낼땐 단물 빼먹은 나쁜년 되는것도 감수해야하니 애초 도움 크게 받을 생각 말아요
    제일 바람직한건 근처에 살며 왔다갔다하며 둘러보는거에요

  • 36. ..
    '21.1.5 4:59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님이 모시고 싶을 때죠.
    답답하면 누구나 그렇지만 쓰잘데없는 질문임.
    82에서는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답변을 달아서 전부 안 모시는 것 같지만
    아직도 꽤 많더라고요.

  • 37. 요즘
    '21.1.5 5:09 PM (220.89.xxx.231) - 삭제된댓글

    결혼하는 사람들중에 며느리랑 산다고 당당하게 우기는 사람이 있나요? 딸이면 모를까
    그리고 사람 성향에 따라서 틀리구요 뭐
    혼자 곡기끊고 죽겠다 하는 분들도 있고,
    사위며느리 딸사위 불화 생기는거 뻔히 보면서도 내몸아픈게 우선이니 그냥 모른척하고 같이 살자고 우기시는 분들도 있고 뭐 성향에 따라 틀리죠.

  • 38. 요즘
    '21.1.5 5:10 PM (220.89.xxx.231)

    결혼하는 사람들중에 며느리랑 산다고 당당하게 우기는 사람이 있나요? 딸이면 모를까
    그리고 사람 성향에 따라서 틀리구요 뭐
    혼자 곡기끊고 죽겠다 하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군소리없이 요양원들어가시는분들도 있고
    사위며느리 딸사위 불화 생기는거 뻔히 보면서도 내 몸 아픈게 우선이고 혼자 살기 싫으니 그냥 모른척하고 같이 살자 나는 보살핌이 필요하다 우기시는 분들도 있고 뭐 성향에 따라 틀리죠.

  • 39. 왜요?
    '21.1.5 6:11 PM (116.43.xxx.13)

    저 51세인데 남편이 결혼할때 모시자했는데 싫다 했어요 제가 살면서 가장 잘한 결심이었어요
    저 결혼할때 시가와 같이 사는 분위기 아니었는데 요즘 왜 모셔요????
    저희 시아버님 폐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요양병원에 모셨어요 아들 4형제 집입니다

  • 40. 까페
    '21.1.5 6:51 PM (182.215.xxx.169)

    우리나라사람인가요?
    누굴모셔요.요즘시대에

  • 41. 왜 모실꺼란 생각?
    '21.1.5 7:34 PM (203.90.xxx.146)

    50이고 시어머니 88이신데 안모셔요 저보다 10살 많은 형님도 있어요 (시아주버니가 있다는 말) 누구도 안모셔요

  • 42. 돌이
    '21.1.5 7:55 PM (125.132.xxx.207)

    저 63세인데
    93세 시어머니 모시고 삽니다.
    주위에 모시는 분 딱 1분 봤어요.
    정말 안 모시는 분위기예요.
    40살이면 시집에서도
    기대 안 할 거예요.

  • 43. 모신다는
    '21.1.5 11:47 PM (73.136.xxx.93)

    생각을 하시니 아직 세상을 잘 모르시나 봅니다.
    네이트 판의 결시친 (결혼/시댁/친정)얘기 가끔보세요.
    상상이상으로 막장 시댁도 많고 같이 사는것 자체가 고통이고 힘들어요.
    내 생활자체가 아얘 없어지고, 남편놈은 도움도 이해도 안되는 경우도 많구요.
    남편이 정말 공감력도 뛰어나고 항상 님편에 바람막이가 잘 되어줄 사람이라도 쉽지않을텐데
    무슨 결혼전에 시부모 모실 걱정부터하게 하는 사람하고 정말 결혼할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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