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예배 중지해도 교회발 코로나 확산…교회간 모임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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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차단되자 일각에서는 연수, 성경공부, 선교캠프 등을 이유로 이른바 '연합회' 차원의 모임이 성행했다.
-경북 상주에 있는 BJT열방센터 관련 집단감염 사태다. 열방센터는 기독교 선교단체인 전문인국제선교단(인터콥)이 운영하는 유일한 수련 시설이다. 인터콥은 지난해 11월과 12월 몰래 선교 행사를 열었고, 이와 관련된 확진자만 울산, 대전, 광주, 충북, 부산, 경북, 경남 등 전국 각지에서 최소 370명 이상 발생했다.
-이들은 '교회'라는 실체가 없이 각자 다른 교회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BJT열방센터 선교 행사 참석자가 각자의 교회로 돌아가 접촉자들을 양산한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