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찰, 아동학대범에 최고 사형 구형…아동사망시 무조건 구속

검경싸움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21-01-05 12:19:50

이 기사들 보셨어요??????



 檢, 아동학대범에 최고 사형 구형…아동사망시 무조건 구속


아동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사람에게 최고 사형까지 구형하는 등 검찰의 아동학대 범죄 처리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대검찰청은 아동학대 범죄에 살인죄가 적용 가능한 경우 법정 최고형인 징역 30년, 무기징역 또는 사형 구형을 검토하도록 일선 검찰청에 지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아동이 과실로 사망한 경우 예외 없이 피의자를 구속하고, 법원 재판을 통해 실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지침을 내렸다.

이 같은 조치는 7살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해 냉장고에 보관한 '부천 초등생 사건', 계모의 락스 세례·찬물 학대 끝에 숨진 '평택 원영이 사건' 등을 계기로 일어난 국민의 엄벌 요구 여론을 반영한 것이라고 대검은 설명했다.

앞서 검찰은 부천 사건의 주범 아버지와 원영이 사건의 주범 계모에게 각각 무기징역을 구형했지만, 부천 아버지는 징역 30년, 원영이 계모는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의 선고 형량은 검찰의 구형량에 구속되지 않는다. 그러나 전반적인 구형량 수준이 올라갈 경우 실제 처벌 수준 역시 무거워질 가능성이 있다.

대검은 이와 함께 보육교사, 교직원, 의료인,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아동학대 신고 의무'가 있는 사람이 아동학대를 할 경우 가중 처벌키로 했다. 친권자와 기타 보호의무자가 보호관계를 악용해 학대해도 더 세게 처벌한다.

학대 행위에 도구가 사용되거나 시체유기·손괴 등 엽기적 행각이 있으면 이 역시 처벌을 강화한다. 또 아동에 음란행위 등 성적 학대를 한 사실이 확인되면 별도 감경 요소가 없는 한 구속할 방침이라고 대검은 전했다.

2006년∼2011년 한해 100여 건 남짓 검찰에 접수되던 아동학대 범죄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시행된 2014년 1천19건, 이듬해인 2015년 2천691건으로 급증했다



sbs : 검찰, 아동학대범에 최고 사형 구형…아동 사망 시 무조건 구속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885827&plink=ORI&cooper=NA...

 

아시아투데이 : 검찰, 아동학대범 아동 사망시 최고 사형 구형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1113010008188

 

kbs : 검찰, 아동학대범에 최고 사형 구형…처벌 기준 강화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76912&ref=A

 

데일리한국: 검찰, 아동학대범에 최고 사형 구형

http://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1611/dh20161113115720137800.htm

 

mbc :아동학대범에 최고 사형 구형" 범죄 처리 기준 강화

https://imnews.imbc.com/replay/2016/nw1200/article/4161114_30218.html

 

한국경제 :검찰, 아동학대범에 최고 사형 구형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6111334681

 

세계일보:아동학대범에 최고 사형까지 구형

http://m.segye.com/view/20161113001591

 

동아일보:檢, 아동학대로 숨지게하면 최고 사형 구형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61114/81312824/1





IP : 120.142.xxx.20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1.1.5 12:21 PM (175.205.xxx.123) - 삭제된댓글

    검찰 물 만났다고 아주 노 젓는구만.
    그 동안 아동 성범죄자는 왜 그따위로 솜방망이 구형을 했는지 말이나 좀 해보지.

  • 2. 검경싸움
    '21.1.5 12:22 PM (120.142.xxx.208)

    2016.11.13일 기사입니다...

    아동학대범에 최고 사형 관련 기사를 검색해보니...기사도 몇개 없고 읽은 사람들도 댓글 단 사람들도 몇없네요..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query=%EC%95%84%EB%8F%99%ED%...

    뭔가 갑자기 많은 대중이 해시태그 달고 그 짧은 시간에?

    아동학대로 사망한 피해자 이름걸고 ..그걸 챌린지라고 하는게 정상은 아닌듯 보입니다.

    그때는 뭘하고 이제와서 챌린지를 한다나요?

  • 3. ....
    '21.1.5 12:23 PM (175.205.xxx.123) - 삭제된댓글

    아동성범죄자들 솜방망이 구형했던 건 검찰이 왠일...

  • 4. ...
    '21.1.5 12:23 PM (175.205.xxx.123) - 삭제된댓글

    아동성범죄자들 늘 솜방망이 구형했던 건 검찰이 왠일...

  • 5. 현실은? 1년6개월
    '21.1.5 12:23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미국 인도 피한 ‘웰컴투비디오’ 손정우, 구속영장도 기각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0931066?sid=102

    미국으로의 범죄인 인도를 피한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거래 사이트 ‘웰컴투비디오’의 운영자 손정우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원정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9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손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원 부장판사는 “손 씨가 주요 피의사실에 관해 대체로 인정하고 기본적인 증거들도 수집돼 있어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손 씨가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았고, 이 사건 심문절차도 출석했기에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손 씨가 일정한 주거가 있는 점, 관련 사건 추징금이 모두 납부된 점 등을 종합하면, 지금 단계에서 손 씨를 구속해야 할 사유와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 6. ....
    '21.1.5 12:24 PM (175.205.xxx.123)

    아동성범죄자들 늘 솜방망이 구형했던 검찰이 왠일..

  • 7. 검경싸움
    '21.1.5 12:25 PM (120.142.xxx.208)

    검찰이 아동학대범에 사형 구형 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기사 검색해서 보니
    2013년도 기사가 있더라구요....계모 계부보다 친부모에게 학대 받는 아동들이 더 많은수를 차지하는거..


    갈비뼈 16개 부러져 죽은 그 아이, 진짜 사인은?
    [민들레 교육 칼럼] 문제는 '계모'가 아니다
    신순화 저자 | 기사입력 2013.12.18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110017#0DKU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2&aid=000...

    기사에 나온거 보면

    2004년 노무현 정부는 아동복지법을 개정해 국무총리 산하에 '아동정책조정위원회'를 설치하고, 아동학대 및 아동정책 추진을 종합 점검하는 역할을 부여했다. 이 위원회는 이명박 정부에선 단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았다. 학대범에 대한 처벌을 강화할 수 있는 아동학대방지법은 17대, 18대 국회에서도 계속 발의는 되었지만, 처리되지 않고 자동 폐기되었고 19대 국회에서도 여전히 계류 중이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아동학대에 관한 기막힌 현실이다.

    이명박 정부에선 단 한차례도 안열린회의....아동학대 방지법 폐기되거나 계류시킨 주범들이
    뭔 챌린지를 한다구요?

    학대받아 사망한 아동을 자신들 정치적 입지에 활용하는거...그게 인간이 할짓입니까?



    출처: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110017#0DKU 프레시안(http://www.pressian.com)

  • 8. 현실은? 조두순
    '21.1.5 12:26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항소포기 ??


    '조두순 항소포기'..검찰 무능 비판 -

    https://www.kgnews.co.kr/mobile/article.html?no=617860

  • 9. .......
    '21.1.5 12:27 PM (211.250.xxx.45)

    구속만 하면 뭐해요????????????

  • 10. 현실은? 1년6개월
    '21.1.5 12:29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두 자녀 살해 후 차가운 땅에 암매장" 20대 부부에 중형 구형
    https://news.v.daum.net/v/20201223171008934


    1심은 이들 부부에게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는 점에 대해 합리적인 의심을 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증명됐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해 살인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이들 부부의 시신은닉, 아동학대, 아동 유기·방임, 양육수당 부정수급 혐의는 유죄라고 판단해 황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곽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11. ..
    '21.1.5 12:31 PM (223.38.xxx.137)

    아동포르노 사이트 운영자 손정우 1년 6개월

    검찰이 불쌍한 정인이 사건에 숟가락 얹으며 수사권 분리 저지하려고 언플

  • 12. ㅇㅇ
    '21.1.5 12:31 PM (211.219.xxx.63)

    그냥 주둥이와 고무줄이군요

  • 13. ..
    '21.1.5 12:44 PM (121.165.xxx.140)

    기대가 없다..

  • 14. ㅡㅡㅡㅡ
    '21.1.5 12:55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판사가 무죄주겠죠.

  • 15.
    '21.1.5 1:00 PM (121.136.xxx.87)

    전관예우 변호사 이름만 올려도
    아 눼눼~~

    그럴거면서 정의로운척은
    지금 있는 일이나 잘해라

  • 16. 그거야
    '21.1.5 2:11 PM (124.54.xxx.131)

    양부모보다 친부모가 훨씬 많으니 비율이 높죠

  • 17. 나쁜판사놈들
    '21.1.5 3:20 PM (121.129.xxx.100) - 삭제된댓글

    조두순 사건도 전국민의 공분을 샀지만
    결국 솜방망이처벌과 그 이후로도
    달라진게 거진 없더라구요.
    n번방도 그렇고 버닝썬도 마찬가지

  • 18. 이건도
    '21.1.5 3:26 PM (61.74.xxx.169)

    검찰?이 과실치사로 기소했다고 그알에서 그러지 않았어요?
    살인죄로 기소해야한다고 그알에서 우리 실험영상도 증거로 삼을수 있도록 할테니 살인죄로 해야한다고요
    과실치사로 기소하고 양부는 기소도 안했던 검찰이 갑자기 언론 플레이 하네요
    제발 제대로 그 구내염 의사까지 기소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2889 대형서점 (교보 등등) 조명이 어둡지 않나요? 5 .... 2021/02/08 961
1162888 김치볶음밥에 햄, 참치 중 뭐가 좋을까요 17 sss 2021/02/08 2,387
1162887 좀 전에 며느리 글, 주작이라니까 지웠네요 7 ㅡㅡ 2021/02/08 2,705
1162886 요즘 이불 뭐 덮고 주무시나요? 5 침구 2021/02/08 1,809
1162885 며느리 안온다는글 낚시 같네요 7 ... 2021/02/08 2,198
1162884 비만이면 운동보다 감량이겠죠? 5 ... 2021/02/08 1,672
1162883 백건우씨는 어디 사나요? 3 ... 2021/02/08 4,491
1162882 재활용에 버린 제 가방을 남편이 안에 들여다 놨어요. 왜 주워.. 11 버린 가방 2021/02/08 5,107
1162881 인덕션 진짜 빨리 끓네요 4 2021/02/08 2,257
1162880 결혼~ 추리물 아닐까요? 1 추리물 2021/02/08 995
1162879 천안사시는 분 계시면 아파트 좀 알려주세요 1 궁금 2021/02/08 1,373
1162878 인덕션 쓰시는 분들...오징어랑 쥐포 어떻게? 19 2021/02/08 10,136
1162877 사주 봤는데 종교생활하면서 기도하라는데 8 뭔 뜻일까요.. 2021/02/08 4,323
1162876 물건 쟁겨 놓는걸 좋아해요. 18 say785.. 2021/02/08 4,498
1162875 지나치게 깔끔한 직장동료 ᆢ 26 깔끔 2021/02/08 6,776
1162874 카카오 네이버 주식 팔까요? 11 .. 2021/02/08 4,474
1162873 요즘 종합병원 문병갈 수 있나요? 5 병문안 2021/02/08 1,357
1162872 초등 2학년 통지표를 받아왔는데 9 2021/02/08 3,450
1162871 최근 지인에게 들은 멀쩡남들에 대한 여자들의 2 ㅇㅇ 2021/02/08 2,265
1162870 아파트 층간소음 발망치 극복 하신분 있으세요? 7 ㅇㅇ 2021/02/08 3,737
1162869 현대. 기아차 16 주린이 2021/02/08 4,152
1162868 대한항공 주식 사지 않은 이유에요. 23 ..... 2021/02/08 11,239
1162867 이갈이 치료로 보톡스 맞아보신 분 계세요? 5 dd 2021/02/08 1,206
1162866 동그랑땡 돼지고기 소고기 비율 어느 정도 7 2021/02/08 2,087
1162865 '철의자에 묶여 10시간씩'.. 시진핑 퇴진 요구 中 인권활동가.. 5 뉴스 2021/02/08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