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도와주세요 지긋지긋 질염 정신병걸리기 직전입니다 ㅠㅠ
검사를 몇번이나 해도 모두 깨끗해요 세균성도 곰팡이도 성병도 아니고 의사도 모르겠대요 왜 계속 낫지를 않는지 .....
냄새도 전혀 없고 가렵지도 않아요 그냥 분비물만 많아요 . 몇년째인지 모르겠네요 정신병 걸릴것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
질염 탈출 하신분들 뭐든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1. ...
'21.1.5 12:08 PM (14.50.xxx.75)질염은 대부분 스트레스에서 와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아래배를 따뜻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팬티는 100% 면으로 된걸로 입어주시구요.2. ...
'21.1.5 12:09 PM (61.255.xxx.135) - 삭제된댓글제가 도와드릴게요
1. 비누칠 금지
2. 아주 뜨거운 물로 씻는다
3. 3-4일 하면 나아요
앞 뒤 항문 부분도 동일
제가 외국에서 해결햇어요 여행 중에3. 음..
'21.1.5 12:11 PM (112.165.xxx.120)그런데 냄새도없고 가려움도 없고 분비물만 많은거면
질염이 아니라 그냥 님 몸상태에선 그게 자연스러운거 아닌가요..... ?
보통은 질염 가려움때문에 미칠 것 같잖아요ㅠ
윗분말대로 헐렁한 면속옷 입고 면생리대 자주 갈아주고..
최대한 스트레스를 안받는게 중요한거 같아요4. 음
'21.1.5 12:11 PM (112.158.xxx.105)그냥 면역력 밖에 없어요
저도 이십대 초반에 정말 자주 걸렸어요 님 심정 백퍼 알아요
저의 경우는
살이 좀 찌고 운동 하고 면역 좋아지면서 25살부터 안 걸린지 10년 됐어요5. ..
'21.1.5 12:1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저는 개인 드라이기로 해결
질염이 아닌 그냥 냉이면 체질상 나오는걸로..6. 대부분
'21.1.5 12:12 PM (121.136.xxx.200)면역력 저하 스트레스..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는 그래요.
빈혈 있으면 철분 자사 맞고
유산균 드시고 걷기 운동 하세요
그거 때문에 걸은 건 아니고 한 일년 정도 걷는 게 좋아서
들로 산으로 막 다녔더니 어느 순간 질염은 잊고 사네요.7. 대부분
'21.1.5 12:12 PM (121.136.xxx.200)자사- 주사
8. ...
'21.1.5 12:17 PM (125.187.xxx.25)혹시 레깅스나 스타킹 잘 입고 신어요? 팬티도 그냥 순면으로 입으셔야 하고 또 절대 비누나 세척제로 닦지마시고 걍 물로만 헹구세요.
9. co
'21.1.5 12:17 PM (221.153.xxx.46)집에서는 팬티를 벗고 생활하세요. 특히 잘때는요.
집에서 면속바지 입고 치마 입고 생활하면 되고요.
면속바지는 자주 빨아주면 되고요.
속옷만 안입어도 질염 나아요. 저 20년째 그러고 살아요.
어쩌다 속옷 입고 자면 이틀만에도 질염 다시 생기는 느낌 나요.10. ...
'21.1.5 12:19 PM (121.165.xxx.164)한의원 소화기치료 받으세요
11. 전
'21.1.5 12:34 PM (125.178.xxx.215)한의원 진료 받고 나았어요
번아웃 증후군이 질염으로 왔었어요
한약 계속먹고 주 2-3회 침 뜸 치료했어요
6개월부터 몸이 나아지더니 지금은 걸리지 않은지 4년째네요
글쓴님도 한의원진료
받아보세요12. ㅎㅎ
'21.1.5 12:39 PM (112.154.xxx.57)자궁경부암 확대경이랑 바이러스검사도 받아보세요
자궁경부암 수술받은 후기보면 분비물이 하나도 없다고
그동안 수없이 균검사해도 특별한거 없거나 정상였는데 자궁경부의 문제였어요
자궁경부는 일반검사나 초음파로 확인안돼요
확대경하고 궁금하면 바이러스검사도13. ㅇㅇ
'21.1.5 12:41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사각팬티 입어보세요
생리대도 면생리대로
음식 가려먹고요
밀가루 커피 맵고 짜고 기름진거 등등 삼가하고14. 탈모라고
'21.1.5 12:48 PM (211.36.xxx.214) - 삭제된댓글비오틴만 먹는거 하지말고
질염이라고 질유산균만 먹는거 하지말고
몸 전체 면역을 높여주세요
우리몸은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이어져 있어요15. ㄹㅌㅁㄷ
'21.1.5 12:57 PM (112.149.xxx.149)락토메디 한번써보세요.
유산균들어가있는 질정 주사기같이 쭉밀면 되는거에요~
가격이 10개에 3만원대라 비싼데, 저는 효과봐서 3+1짜리로 사두었어요.
살짝 증상오려고할때 하루이틀쓰면 증상 싹 사라지더라구요.16. ..
'21.1.5 1:07 PM (183.98.xxx.95)몸이 차서 그런거래요
저는 결혼 전부터 그랬어요
이거 안겪어보신 분들은 이해못해요
성관계경험 아예 없던 10대부터 그랬기때문에
허약체질이래요
그냥 기운이 없어요
아니
잘 안먹죠17. 음
'21.1.5 1:18 PM (61.77.xxx.195)82댓글중에 팬티를 자주 갈아입으라 해서
저는 많이 좋아졌어요
하루에 몇개씩 찝찝하면 즉시18. ㆍㆍ
'21.1.5 1:31 PM (125.128.xxx.123) - 삭제된댓글구충제 (알벤다졸)이 효과있어요.
3일 먹고 4일 쉬기를 반복해요.19. 구충제
'21.1.5 1:33 PM (125.128.xxx.123)구충제 (알벤다졸)이 효과있어요.
3일 먹고 4일 쉬기를 반복해요.
일단 3일만 복용해보세요.20. 병원이 문제
'21.1.5 1:47 PM (118.220.xxx.153)있는거 아닐까요?
예전에 치료받으러 다닌적 있는데 한달내내 오라해서 그리 다녔는데도 낫지 않았어요
그래서 좀 유명한 병원을 찾아서 갔더니만 한번 가고 싹 나았네요 질염이 별거 있나요? 염증약먹고 질정제 며칠 넣으면 끝인걸...
새병원에서는 첫날에 그리 처방해줬는데 그다음날부터 몸이 개운해지는걸 느끼고 두번도 병원에 갈 필요없었지요
처음 간 병원은 의사란게 무슨 범죄자마냥 생긴 남자였는데...어휴 그놈앞에서 맨날 치료받은거 생각하니 10년도 더 지난 일인데도 소름끼쳐요21. 질염이 아닐수도
'21.1.5 1:52 PM (112.154.xxx.91)분비물 많아서 힘든 적 있었어요. 임신과 함께 생리대를 안쓰고 출산 수유때 안쓰고 다시 생리 시작하면서 면생리대 썼어요. 그러고는 해방되었어요. 면생리대 써보세요
22. --
'21.1.5 2:14 PM (211.43.xxx.140)팬티 입지말고 살아요. 집에서 헐렁한 몸뻬바지
같은거 입고 있어요. 질염 사라짐
꽉끼는 속옷이나 레깅스같은게 문제예요.23. @@
'21.1.5 2:30 PM (222.110.xxx.31)좌욕하세요
좌욕대야를 사서 변기에 올려놓고 하셔도 좋고 그냥 대야에 따뜻한물 받아서 하셔도 좋아요24. ,,,
'21.1.5 2:38 PM (121.167.xxx.120)일년 고생하다 대학 병원 가서 나았어요.
남편도 비뇨기과 가서 균검사 하고요.25. .....
'21.1.5 2:41 PM (180.65.xxx.116)가려움증 없는게 어딘가요 ㅠ 가려우면 진짜 아무것도 못해요
맘 편히 먹고 면팬티 자주 갈아입고 꼭 따로 세탁,팍팍 삶으세요26. 아랫배
'21.1.5 3:20 PM (120.142.xxx.201)따듯하게하는게 관건
온돌박사 추천이요
공기정화도 되고 몸에 당연 좋죠
평생 써야할 물건이라 봐요27. **
'21.1.5 3:41 PM (58.238.xxx.172)염분부족.
28. ㅇㅇ
'21.1.5 3:45 PM (114.204.xxx.188)좌욕노노 응꼬때문에 좌욕했다 질염치료받았어요.
29. 기본
'21.1.5 3:48 PM (220.73.xxx.118)밤10시에 꼭 잠자리에 들어보세요
일찍 자는 게 정말 면역력 높이는 데 중요해요
염증 높이는 당분 밀가루 제한 하시구요30. ㅡㄷ
'21.1.5 3:51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성관계 안하니까 질염이 전혀 걸리지가 않네요...
31. ,,
'21.1.5 11:17 PM (49.174.xxx.171)잘때 꼭 노팬티,, 그리고 면도? 하세요. 왁싱까지느아니더라도ㅜ꼭 해보세요
32. ...
'21.1.6 8:30 AM (1.227.xxx.154) - 삭제된댓글안타까운 마음에 댓글 달아요.
저도 만성질염이라 늘...
여행이라도 가려고 하면 산부인과 가서 약부터 받아와야 했던...
위에 얘기하신거 다 해봤어요.한의원 면팬티(25년째 삶아서)입기, 여성용 유산균 몇년째 복용중 등등
근데 작년에는 병원에 한번도 안갔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샤워후에 아랫부분을 드라이기로 잘 말렸어요.
전에는 할려고 해도 아침에 수영하고 거기서 샤워하고 오는지라 할수가 없었는데 코로나때문에 수영장에 못가면서 집에서 샤워하고 그렇게 했던거죠.
제 경우는 달라진건 그거밖에 없는데 어쨋든 요즘 산부인과 안 가니 살거같아요.33. ...
'21.1.6 8:31 AM (1.227.xxx.154)안타까운 마음에 댓글 달아요.
저도 만성질염이라 늘...
여행이라도 가려고 하면 산부인과 가서 약부터 받아와야 했던...
위에 얘기하신거 다 해봤어요.한의원(침 맞고 한약도 복용), 면팬티(25년째 삶아서)입기, 여성용 유산균 몇년째 복용중 등등
근데 작년에는 병원에 한번도 안갔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샤워후에 아랫부분을 드라이기로 잘 말렸어요.
전에는 할려고 해도 아침에 수영하고 거기서 샤워하고 오는지라 할수가 없었는데 코로나때문에 수영장에 못가면서 집에서 샤워하고 그렇게 했던거죠.
제 경우는 달라진건 그거밖에 없는데 어쨋든 요즘 산부인과 안 가니 살거같아요.34. 위로
'21.1.6 4:00 PM (119.193.xxx.17)분비물만 있으시다면 저랑은 다른데...
저는 분비물은 심하진 않고 불쾌한 가려움등 동반요.
병원가기전 잘 생각해보니 근래 휴지를 바꿨어요.
한살림쓰다가 전같지않게 먼지날리고 뻣뻣해서.
휴지 다시 바꾸고 괜챦아졌어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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