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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어린이집이라도 매일 갔더라면...ㅠㅠ

,, 조회수 : 3,285
작성일 : 2021-01-05 10:37:45

아동학대 신고 이후

두달 정도 어린이집에 안나왔다면서요.

그 두달동안 아기가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그집에서 대체 어떤 학대 받았을지...아무도 모르는거잖아요.

진짜 어린이집이라도 보내지.....

이 미친X도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게

어린이집에서 병원데려가고 아동학대 신고도 했는데

안보내긴했어도 옮기지는 않았다는것도....

아...미치겠네요..ㅠㅠ

IP : 125.187.xxx.2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5 10:40 AM (180.230.xxx.161)

    어린이집 안간 두달동안 유방확대수술했다잖아요..애기가 얼마나 방치되었을지ㅜㅜ

  • 2. ㄱㄱ
    '21.1.5 10:42 AM (211.243.xxx.3)

    그 악마년이 그랬겠어요. 외부에 노출오래돼봤자 지가 한짓 드러나는데 안그랬겠죠

  • 3. ...
    '21.1.5 10:51 AM (58.234.xxx.222)

    전 부부가 어떻개 그리 똑같을수 있는지가 더 의아해요. 그런 악마 같은 인간들은 주위에서 한명 보기도 힘든데 어찌 그런 인간 둘이 만나서 살수가 있는지...
    그 첫째 자식은 또 뭘 보고 배웠을지...

  • 4. ...
    '21.1.5 10:56 AM (180.70.xxx.31)

    경찰들이 더 나쁜 ㄴ들이죠.
    충분히 살릴수 있었는데.....

  • 5. mmm
    '21.1.5 11:06 AM (70.106.xxx.249)

    친딸도 자기엄마 무서워한대요
    평소에도 주위에 애 싫다 육아 싫다 노래를 불러서
    입양한다 했을때 주변인들이 이상하다 생각했다고.
    자기애도 키우기 싫어서 시터 2년넘게 썼구요.
    방송보면 친딸도 표정 밝지않아요.

  • 6.
    '21.1.5 11:19 AM (175.223.xxx.165)

    사망전날 보육교사분들이 보여준 행동 너무 감사해요. 걱정하며 밥먹이려 애쓰고 돌아가며 안아주고 그나마 죽기전에 따스한 관심이라도 받고 떠나서. 신고해주고 걱정해주고 아이가 그나마 숨통 트일수있는곳이었을텐데. 양부모들 꼭 제대로된 죗값을 치루기를 바랍니다.

  • 7. 잘될거야
    '21.1.5 1:13 PM (39.118.xxx.146)

    이 아이만 생각하면 너무 속상해서 가슴이 아프네요ㅜㅜ

  • 8. 그래서
    '21.1.5 1:14 PM (61.74.xxx.169)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사망 전날도 병원데려가보고 싶었는데 못 데려간것 같아요
    또 어린이 집 안나올까봐요
    그알 인터뷰에서 데려갈걸 그랬나보다고 후회하는것 너무 안타까웠어요

  • 9. 양부모
    '21.1.5 1:16 PM (61.74.xxx.169)

    양부모가 제일 나쁩니다.
    아빠란 자는 아무 벌도 안 받고 경찰들은 솜방망이 처벌이지만 받았어요
    경찰이 정말 잘못 한 것 맞지만 경찰만 잘못했다고 계속 글 올리는 건 이해가 안갑니다.

  • 10. 그러게요.
    '21.1.5 4:39 PM (122.36.xxx.85)

    어린이집 선생님들 감신해요.
    잠깐이나마 따뜻한품에 있을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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