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라리 어린이집이라도 매일 갔더라면...ㅠㅠ

,, 조회수 : 3,292
작성일 : 2021-01-05 10:37:45

아동학대 신고 이후

두달 정도 어린이집에 안나왔다면서요.

그 두달동안 아기가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그집에서 대체 어떤 학대 받았을지...아무도 모르는거잖아요.

진짜 어린이집이라도 보내지.....

이 미친X도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게

어린이집에서 병원데려가고 아동학대 신고도 했는데

안보내긴했어도 옮기지는 않았다는것도....

아...미치겠네요..ㅠㅠ

IP : 125.187.xxx.2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5 10:40 AM (180.230.xxx.161)

    어린이집 안간 두달동안 유방확대수술했다잖아요..애기가 얼마나 방치되었을지ㅜㅜ

  • 2. ㄱㄱ
    '21.1.5 10:42 AM (211.243.xxx.3)

    그 악마년이 그랬겠어요. 외부에 노출오래돼봤자 지가 한짓 드러나는데 안그랬겠죠

  • 3. ...
    '21.1.5 10:51 AM (58.234.xxx.222)

    전 부부가 어떻개 그리 똑같을수 있는지가 더 의아해요. 그런 악마 같은 인간들은 주위에서 한명 보기도 힘든데 어찌 그런 인간 둘이 만나서 살수가 있는지...
    그 첫째 자식은 또 뭘 보고 배웠을지...

  • 4. ...
    '21.1.5 10:56 AM (180.70.xxx.31)

    경찰들이 더 나쁜 ㄴ들이죠.
    충분히 살릴수 있었는데.....

  • 5. mmm
    '21.1.5 11:06 AM (70.106.xxx.249)

    친딸도 자기엄마 무서워한대요
    평소에도 주위에 애 싫다 육아 싫다 노래를 불러서
    입양한다 했을때 주변인들이 이상하다 생각했다고.
    자기애도 키우기 싫어서 시터 2년넘게 썼구요.
    방송보면 친딸도 표정 밝지않아요.

  • 6.
    '21.1.5 11:19 AM (175.223.xxx.165)

    사망전날 보육교사분들이 보여준 행동 너무 감사해요. 걱정하며 밥먹이려 애쓰고 돌아가며 안아주고 그나마 죽기전에 따스한 관심이라도 받고 떠나서. 신고해주고 걱정해주고 아이가 그나마 숨통 트일수있는곳이었을텐데. 양부모들 꼭 제대로된 죗값을 치루기를 바랍니다.

  • 7. 잘될거야
    '21.1.5 1:13 PM (39.118.xxx.146)

    이 아이만 생각하면 너무 속상해서 가슴이 아프네요ㅜㅜ

  • 8. 그래서
    '21.1.5 1:14 PM (61.74.xxx.169)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사망 전날도 병원데려가보고 싶었는데 못 데려간것 같아요
    또 어린이 집 안나올까봐요
    그알 인터뷰에서 데려갈걸 그랬나보다고 후회하는것 너무 안타까웠어요

  • 9. 양부모
    '21.1.5 1:16 PM (61.74.xxx.169)

    양부모가 제일 나쁩니다.
    아빠란 자는 아무 벌도 안 받고 경찰들은 솜방망이 처벌이지만 받았어요
    경찰이 정말 잘못 한 것 맞지만 경찰만 잘못했다고 계속 글 올리는 건 이해가 안갑니다.

  • 10. 그러게요.
    '21.1.5 4:39 PM (122.36.xxx.85)

    어린이집 선생님들 감신해요.
    잠깐이나마 따뜻한품에 있을수 있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915 스파게티 소스에 들어가는 향신료? 6 피자 2021/02/04 1,477
1161914 검사 술접대 ④수사팀, 검사 휴대폰 제출 요구도 안 해 3 ㅇㅇㅇ 2021/02/04 549
1161913 엄마가 절 불쌍한 사람으로 대하는데 8 00 2021/02/04 2,054
1161912 이사시 소액 줄거 떼먹는 임대인도 있나요? 궁금 2021/02/04 717
1161911 82세 원데이 임플란트 당일식립이요~ 1 결정장애 2021/02/04 1,375
1161910 코오롱인더 추천해주시분 5 코오롱 2021/02/04 1,865
1161909 커피 끊은 분들은 왜 끊으셨어요? 19 000 2021/02/04 4,912
1161908 노견키우는데 늙어가는 모습 보는게 참 마음이 아프네요. 15 퍼피맘 2021/02/04 3,280
1161907 정이현 김애란 김영하같은 작가 9 2021/02/04 2,498
1161906 정수기 문의해요 2 윈윈윈 2021/02/04 638
1161905 소아청소년 정신의학과 가기위해 실비 해약하고 새로들어야할까요?.. 6 모모 2021/02/04 1,397
1161904 신부님이 이렇게 잘생겨도 되나요? 19 ,, 2021/02/04 7,608
1161903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상승세 계속..긍정평가 46% 13 뉴스 2021/02/04 1,339
1161902 심리적으로 결핍이 있는 여자들중에 나이 많은 남자 좋아하는 여자.. 1 ... 2021/02/04 2,473
1161901 cellphone인가요 cell phone인가요? 5 어느것이 2021/02/04 1,678
1161900 부동산대책 대충 읽어보니 좋아보이는데 22 글쎄 2021/02/04 3,317
1161899 노인피부간지러움 어찌해야할까요 ㅠ 23 2021/02/04 2,859
1161898 설선물 싼거 하느니 안하는게 나은가요 5 ........ 2021/02/04 2,313
1161897 강원도 재난지원금 ‘소상공인·실업자’ 우선 지원 무게 18 문순씨 2021/02/04 1,194
1161896 저에게 누가 이렇게 이야기함 10 저에게 2021/02/04 3,496
1161895 "찬성 179표" 임성근 탄핵안 국회 가결.... 22 뉴스 2021/02/04 2,229
1161894 엄마가 떠난 뒤에_킴벌리 윌리스 홀트 2 ㅡㅡㅡㅡ 2021/02/04 1,595
1161893 2차전지.... 12 ;;; 2021/02/04 3,345
1161892 길고양이 13 얼른 봄아 .. 2021/02/04 1,316
1161891 文 대통령, 3주 만에 지지율 다시 30%대로…정당 지지도 '국.. 13 .. 2021/02/04 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