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정인이 편 못봤는데..
보고 싶은데
보면 충격받아 내리 울다 며칠동안 아무 것도 못할까봐
못보겠어요..
그래도 봐야할까요..
정인이 글에 조금씩 보이는 썸네일만 봐도 마음이 미어져서
눈물이 나네요... ㅠㅠ
1. 저도
'21.1.5 1:27 AM (122.36.xxx.203)못봤어요... 올라온 글 보니 내용은 알겠어서...
진짜 끔찍하네요..
인간이 제일 잔인하다더니...어쩜 그럴수가 있는지
그 어린것을..ㅜㅜ2. ..
'21.1.5 1:31 AM (218.235.xxx.176)반 정도 보다가 화가 치밀어 올라서 못봤어요
3. ....
'21.1.5 1:33 AM (121.132.xxx.187)저도 이야기만 들어도 가슴 떨려서 못보겠어요/
사람이 어찌 그럴 수 있는지...ㅠㅠ4. ..
'21.1.5 1:34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저도 마음 아파 못 보겠어요.
5. @@
'21.1.5 1:37 AM (222.110.xxx.31)저 두 년놈들 사형시키라고 난리들인데 사형도 아까워요
광화문 한복판에 묵어놓고 때리던 밟던 똥을 먹이던 고통스럽게 죽게 했음 좋겠어요6. 저도
'21.1.5 2:10 AM (121.162.xxx.61)도저히 그알 볼 용기가 없어서 관련 글들만 읽어도
자동으로 눈물 버튼이네요.
글만 읽어도 상황이 끔찍해서 눈물이 그냥 막나오네요.7. ....
'21.1.5 2:16 AM (110.70.xxx.254)보세요. 끔찍한것 없어요.
다만 얼마나 어린 아가였는지 얼마나 이쁜아가였는지만 알게ㅣ되요. 눈물이 미치도록 나고 그렇지도 않아요. 그냥 정인이의 현실이 어떻했겠구나 대충 짐작갈뿐. 그냥 지나가지 마시고 꼭 보시길 바래요. 두번다시 제발 이런 거지같은 일은 안일어나야해요.8. ..
'21.1.5 2:21 AM (203.170.xxx.178)헐. . 끔찍한게 없다고 댓글다는 사람이 있다니
9. ㅇㅇ
'21.1.5 2:37 AM (125.182.xxx.27)아기웃는모습이 천사처럼밝고예쁜모습인데 그조그만 아기가 맞아서죽다니요 ..너무너무 슬프네요 정인이같이 버려진 아이들 너무가엽고 이번 정인이사건을 계기로 많은 도움의손길이 있었으면하고저도동참할려고 합니다
10. 저는
'21.1.5 3:25 AM (106.101.xxx.135)글만 읽었을때가 더 고통스럽고 괴로웠어요
가슴이 묵직하게...
차라리 영상을 보니 뭔가 더 명확하게 사실관계를 알고 이성적 대처를 할수 있게된..
글은 제가 더 상상하고 사람들이 써놓은 감정을 전달받은듯한 느낌. 보세요11. 일부러
'21.1.5 6:22 AM (121.133.xxx.137)애써 피해다니는 중이예요
나이드니 가슴아픈 얘기는 정면응시를
못하게 됐어요 ㅜ ㅜ12. 버선
'21.1.5 7:43 AM (125.180.xxx.21)글만 봤는데, 움직이는 사진보고 억장이 무너졌어요. 죽기 하루 전날 어린이집에서 한쪽에 앉아 두리번거리는 애 모습보고 계속 울었어요 ㅠ ㅠ 세상에 죽으란 법은 없고, 솟아날 구멍이 있다더니 아니었네요 말도 못하는 그 어린 게 얼마나 고통 속에 힘겹게 살다갔는지 ㅠ ㅠ 하늘이 무심하네요
13. ..
'21.1.5 8:56 AM (125.177.xxx.88) - 삭제된댓글그래도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계속 안고 있고 만져주고 ..
두달이나 증거모아 신고해주고 위로가 되었어요.
어린이집선생님들마저 없었으면 아이 불쌍해 미칠거에요.14. ㅠㅠ
'21.1.5 9:11 AM (175.196.xxx.92)처음 뉴스를 접했을때도 충격이었고, 그알보고나서 정인이 옹알이와 웃음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돌아요.
너무나 불쌍하고 가여운 아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치를 떨게 되네요.
그저,,, 두 년놈들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 할텐데,,,
판사가 반성하는 기색이 있다고 용서할까봐 걱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