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로나 라이브 604명
아니면 자정까지로 끊나요?
언제 기준으로 하루를 따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줄긴 준 것 같아요.
1. ㅇㅇ
'21.1.4 11:58 PM (185.104.xxx.4)어제보다 300 명 이상 넘게 줄었네요. 공식집계 700이하로 되길 기대.
2. 아줌마
'21.1.5 12:01 A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코로나 라이브에 용인 교회 113명 포함안되어 있어요.
보통은 코로나라이브 수치+100~200명 정도인데...
정말 교회 어쩐답니까.
모이지 말래도 어떻게든 모이고.
종교탄압 이딴 소리나 하고.
거리두기 무시하고 모이려거든
방역지침 잘 지켜서 집단감염을 시키지 말든가.3. ...
'21.1.5 12:07 AM (182.209.xxx.39)헉ㅠ 용인 교회 113은 또 뭐래요ㅠ
4. 용인교회
'21.1.5 12:09 AM (114.202.xxx.181)누적 아닌가요?
5. ...
'21.1.5 12:24 AM (223.39.xxx.13)암튼 방역수칙 지키지 않는 교회는 이단이라고 봅니다
저희 엄마가 다니는 교회는 하지 말라는것은 안하더라고요6. ㅇㅇ
'21.1.5 12:26 AM (185.104.xxx.4)용인교회 누적이에요.
23일에 마스크 벗고 행사했대요.
오늘까지 113명 입니다.7. 잘될거야
'21.1.5 12:32 AM (118.223.xxx.226)아 정말 교회 또..
여름인가 언제도 죽전 교회에서 나와서
고등학생들 많이 확진되고 그러지 않았나요
근처에서 다겪고도 또 저랬네요
12월 23일 즈음이면 한창 확진자 증가로
다들 몸사리던 땐데
마스크 벗고 행사라니요8. ..
'21.1.5 12:42 AM (211.58.xxx.158)개독은 약도 없네요
그들이 좋아하는 천국으로 빨리 가길9. ㅠ
'21.1.5 12:58 AM (210.99.xxx.244)교도소가 적으니 준거같아요
10. ㅠ
'21.1.5 12:59 AM (210.99.xxx.244)600대라도 유지하며 서서히 줄었음 좋겠어요
11. 미친
'21.1.5 1:00 AM (211.204.xxx.54) - 삭제된댓글저도 교인입니다
진짜 ㅁㅊ것들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마스크 쓰고 저렇게 모였어도 미친것들인데
마스크벗고 행사요? 담임이 누군지 면상보고싶네요12. 교회발
'21.1.5 5:05 AM (211.245.xxx.178)확진자들은 치료비 받을수도 없고..
진짜 제 일 민폐족들이네요.13. 말
'21.1.5 8:26 AM (175.223.xxx.199) - 삭제된댓글지지리도 안 듣는 개독들 이참에 죄다 천국 갔으면...
저는 비종교인이고 개독 싫어라 하는데 이모님들이 죄다 골수 기독교인들이세요. 특히 큰이모는 세상이 교회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실만큼 종교에 푹 빠져 계신분이세요.
그래서 요즘 교회발 확진자 소십이 들릴때마다 교회다니는 이모님들이 걱정되어 엄마한테 안부를 물었더니 우리 이모님들은 교회 안 나간지 1년이 다 되어 가신다네요. 연세들이 있으셔서 인터넷 예배는 못하시고 그냥 혼자 조용히 기도 드리고 계시다고...
그런데 의외인건 가장 열열한 기독교인인 큰이모께서 이 시국에 교회가는 것들은 죄다 코로나 걸려 죽어도 싸다고 하셨대요. 그리고 뉴스에 교회발 확진자 소식 들릴때마다 너무 부끄러우시다고 그러셨대요.14. 말
'21.1.5 8:29 AM (175.223.xxx.199) - 삭제된댓글지지리도 안 듣는 개독들 이참에 죄다 천국 갔으면...
저는 비종교인이고 개독 싫어라 하는데 이모님들이 죄다 골수 기독교인들이세요. 특히 큰이모는 세상이 교회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실만큼 푹 빠져 계신분이세요.
그래서 요즘 교회발 확진자 소식이 들릴때마다 교회다니는 이모님들이 걱정되어 엄마한테 안부를 물었더니 우리 이모님들은 교회 안 나간지 1년이 다 되어 가신다네요. 연세들이 있으셔서 인터넷 예배는 못하시고 그냥 혼자 조용히 기도 드리고 계시다고...
그런데 의외인건 가장 열열한 기독교인인 큰이모께서 이 시국에 교회가는 것들은 죄다 코로나 걸려 죽어도 싸다고 하셨대요. 그리고 뉴스에 코로나 관련 교회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너무 부끄럽다고 그러셨대요.15. 대부분
'21.1.5 9:28 AM (211.204.xxx.54) - 삭제된댓글그런데 의외인건 가장 열열한 기독교인인 큰이모께서 이 시국에 교회가는 것들은 죄다 코로나 걸려 죽어도 싸다고 하셨대요. 그리고 뉴스에 코로나 관련 교회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너무 부끄럽다고 그러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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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성도들도 다 저런심정이에요ㅠㅠ
빨리 협조하고 코로나가 끝나야 예배도 드릴수 있는데
이기적인 교회와 담임목사들이 자기네만 예배에 목숨거는
의인인것처럼 독자적으로 행동하니 우리같은 교회들이
손해본다고 얼마나 속상해하는데요
진짜 이기적인것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