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홀트아동복지회는 공식적으로 사과라도 했나요?

.. 조회수 : 3,309
작성일 : 2021-01-04 21:37:36
양부모가 입양 다음날 애좀 다시 봐줄수 있냐고 위탁모에게 전화하고 아동학대 신고가 두번이나 접수되고 아이 몸무게도 빠지고 멍투성이에 학대의 증거와 부적합한 양부모의 증거가 넘치는데 아이 입양시켜놓고 도대체 사후관리는 안하나요? 이제와서 정인아 미안해 해시태그 동참하나본데 정작 대표가 무릎꿇고 사죄하고 재발방지책 내놓아야하지 않나요? 그런 뉴스가 없어서 의아하네요.
IP : 121.165.xxx.14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4 9:39 PM (117.111.xxx.219)

    홀트는 부모 있는 실종 아동들도 해외에 팔아 먹고 돈 챙긴 유구한 역사가 ...

  • 2. 이해불가
    '21.1.4 9:43 PM (123.109.xxx.136)

    이렇게 공분을 사는 사건에 홀트가 빠져있다는 느낌은 나만 갖고 있나
    아동학대 신고가 있는 목사 자녀들 가정에 수수방관하고 입양에 어떤 의혹은 없었는지 감사 필요한거 같은데...미국과 관련된 곳이라 몸을 사리는 건가요

  • 3. 홀트가한일
    '21.1.4 9:45 PM (106.101.xxx.231)

    입양시킬부모 직장 확인한 게 전부..

  • 4. 수상한홀트
    '21.1.4 9:46 PM (39.7.xxx.241)

    홀트는 예전부터 수상하지 않았나요 ?

  • 5. ㄱㄱ
    '21.1.4 9:48 PM (58.230.xxx.20) - 삭제된댓글

    그 화곡연@소아과 안@@의사가 양부 사촌형이란 글 봤어요

  • 6. ....
    '21.1.4 9:49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홀트는 부모 있는 실종 아동들도 해외에 팔아 먹고 돈 챙긴 유구한 역사가 ... 2222222

    심지어 피해 부모와 고아인줄 알았던 해외입양아가 찾아갔는데도 서로 찾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없다고 양측에 거짓말 했더군요. 어떤 미국입양아 간호사인 분 그분 유튜브에서 봤어요
    홀트엔 절대 기부 안해요
    그 땐 80년대였지.... 이번 그알보고 아직도 입양아장사 하나 싶더라구요ㅠㅠㅠ

  • 7. ㄱㄱ
    '21.1.4 9:49 PM (58.230.xxx.20) - 삭제된댓글

    그 화곡연@소아과 안@@의사가 양부 사촌형이란 글 봤어요
    거기도 처벌 받아야죠

  • 8. ㄷㄷ
    '21.1.4 9:50 PM (58.230.xxx.20) - 삭제된댓글

    사과는 아이도 없는데 필요없고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거기다 그 화곡연@소아과 안@@의사가 양부 사촌형이란 글 봤어요

  • 9. 뻔뻔하게
    '21.1.4 9:54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정인아 미안해라니요?
    여튼 홀트 처벌 받아야하고 윗님 충격이네요
    어느 돌대가리의사인가 했더니 양부 사촌이라니..
    저개독집안 패가망신하길 ...

  • 10. ㄱㄱ
    '21.1.4 10:05 PM (58.230.xxx.20) - 삭제된댓글

    진짜 검색해보니 계부 이름 안성# 돌림이네요

  • 11. ..
    '21.1.4 10:09 PM (121.165.xxx.140)

    이번 사건에서 보면 아이 행복은 뒷전이고 반품될까 전전긍긍하는 판매자같아서 마음이 더 아픕니다. 아직까지 대표나 담당자가 제 3자처럼 발빼는것같아 화가나네요.

  • 12. 세상에...
    '21.1.4 10:20 PM (93.160.xxx.130)

    그 의사 면허 박탈 당하기를.. 의료 지식 없는 사람이 봐도 학대의 징후가 농후한데, 자기 사촌이라고 허위 진단서를 발급해주다니

  • 13. 그알에서
    '21.1.4 10:21 PM (124.54.xxx.131)

    봤잖아요 파워당당
    옷차림은 또 어떻고요

  • 14. 홀트랑 동방
    '21.1.4 11:05 PM (116.40.xxx.53)

    우리나라 고아 수출대국을 만든 장본인들이죠. 전쟁 직후야 고아가 많았다 치지만..이후에도 왜 유독 - 다른 가난한 나라들도 많은데 - 한국에서 고아 수출을 많이 한지 아세요?
    서구 - 미국 - 개신교 일각에서 "제3세계 가난한 고아를 적극 입양해야 한다"는 운동을 벌인거예요. 이게 말로만 보면 아름다운데..뭐랄까 선민의식 이런거로도 가득 차있는 거예요. 믿지 않는 이교도의 나라 (당시엔 한국도 그랬죠) 피부 노랗고 까만 애들을 우리 하얀 백인이 부유하게 키워서 예수님을 알게 하겠다는 믿음 같은거?
    플러스, 미국에도 국내 입양 기다리는 애들 많은데 국내 입양은 까다로와요. 이것저것 교육도 많이 받아야 하고, 뭣보다 친부모의 권리 소멸도 시간이 걸려서 돈주고 아이 쇼핑 이런거는 불가능한데 유독 홀트랑 동방이 이 시스템을 편하게 만들어놔서, 돈만 내면 한국에 안 와도 애들을 보내주곤 했어요 (자판기 시스템). 보수 공화당원들이 까만 애들, 노란 애들 입양해서 키우는게 딱히 좋아 보이지만은 않는것도 그런거죠. 보/여/주/기/위/한 입양이라는거!
    여튼 홀트랑 동방, 이기회에 반성해야 해요. 외국에서 살면서 입양아들이 친부모 찾으려 하는걸 여러번 도와줬는데, 그 과정에서 거짓말 하고 말 바꾸고 등등..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결론: 가급적 친부모가 키울수 있게 하되, 정 어려운 미혼모는 나라에서 직접 운영하는 (종교색이 없는, 그리고 최소한 공무원은 원칙은 따르니) 기관에서 책임지고 입양시킬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미국처럼 미혼모가 입양모/입양부 고르는데 관여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 15. ...
    '21.1.4 11:16 PM (112.161.xxx.234)

    여기도 대대적으로 파봐야 해요. 나눔의집을 보니 선행으로 포장한 이익집단의 추악함이 상상 이상인 것 같아요.

  • 16. ㅇㅇ
    '21.1.4 11:52 PM (218.238.xxx.2)

    홀트가 뭔지 이번에 처음알았습니다
    장사꾼들이군요 기독교에 기대어서요

  • 17. 저도
    '21.1.4 11:57 PM (14.32.xxx.215)

    홀트가 제일 불쾌하고 뻔뻔하다고 생각해요
    저기 털면 윤미향이 선배님 할듯

  • 18. ㅇㅇ
    '21.1.4 11:58 PM (223.38.xxx.162)

    홀트 윗분 말씀처럼 오래전부터 불쌍한 아이들, 잠시 길 잃은 미아들 외국에 필아먹은 건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그알 인터뷰한 홀트 담당자라는 여자 보고 기가 막혔어요. 풀 메이컵에 미장원 다녀온 머리에 검정 시스루 의상 입고 인터뷰.ㅋ 도도하고 재수없는 말투.참나 정말 한대 때려주고 싶더군요.

  • 19.
    '21.1.5 12:52 AM (112.152.xxx.59)

    저만 이상하게 여긴게 아니네요

    자기들은 1도 관계없다는듯의 유체이탈화법.제3자의일처럼대하는말투.
    너무 황당했어요
    홀트도조사해봐야됩니다
    여기도 대대적으로 파봐야 해요. 나눔의집을 보니 선행으로 포장한 이익집단의 추악함이 상상 이상인 것 같아요.22222

  • 20. 언제터지나 했다
    '21.1.5 3:18 AM (59.12.xxx.160)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3792 동아일보 미쳤네요.jpg 23 미친 2021/01/05 5,591
1153791 스마트폰 제외) 옛날엔 이거 없이 어떻게 살았나 하는 물건 25 2021/01/05 2,789
1153790 이마트 유감 9 다운그레이드.. 2021/01/05 3,086
1153789 넷플릭스 겨우 서른 이요. 언제부터 재밌나요? 23 .. 2021/01/05 4,080
1153788 황금향 저만 몰랐나요? 26 vanish.. 2021/01/05 7,083
1153787 상경대학 수학 2 하자 2021/01/05 1,329
1153786 대면예배 중지해도 교회발 코로나 확산…교회간 모임이 원인 10 ㅇㅇㅇ 2021/01/05 1,724
1153785 친정아부지 땜에 힘들어서 6 !!?? 2021/01/05 3,142
1153784 에어팟이나 버즈 음악소리가 다른 사람에게 들릴 순 없겠죠? 4 ㅎㅎ 2021/01/05 1,578
1153783 초등 아이 친구들 놀러오면(요즘 말고) 뭐하고 계세요? 4 ... 2021/01/05 1,934
1153782 인스타에 갑자기 모르는사람들이 많이 친구신청을하는데 왜일까요? 1 익명中 2021/01/05 1,400
1153781 우리 이혼 했어요...선우은숙 유리병 2021/01/05 5,987
1153780 회색 타일의 흰색물때? 물때? 2021/01/05 890
1153779 양부 지난방송 인터뷰 한번 들어보세요 15 ... 2021/01/05 4,443
1153778 병에의한 안색,피부색 4 지나가다가 2021/01/05 2,491
1153777 올 해 신입생들은 코로나 끝나고 교복사면 좋겠어요 11 교복 2021/01/05 2,541
1153776 핸드폰 제휴카드할인 포도송이 2021/01/05 865
1153775 진로상담 핑계로 미성년 제자 성폭행한 운동부 코치 집행유예 6 뉴스 2021/01/05 1,912
1153774 예비 고3 아이를 키우며 14 ... 2021/01/05 3,119
1153773 부엌이 사라진다면 27 ... 2021/01/05 5,015
1153772 알뜰폰요금제 가성비는 엘지가 더 나은가요? 10 ... 2021/01/05 1,680
1153771 인천 '스파링' 가장한 학교폭력 피해 고교생 의식 되찾아 11 ㅇㅇ 2021/01/05 2,644
1153770 위 대장내시경 위험하지 않을까요 2 코로나 2021/01/05 2,760
1153769 병원에서 애 죽냐고 대성통곡하면서 어묵 공구하는 심리.. 11 ,, 2021/01/05 6,332
1153768 이마트 부회장이 팔로잉 하는 사람 17 ... 2021/01/05 5,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