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존감이 타고나길 낮아서

애가 조회수 : 1,765
작성일 : 2021-01-04 19:21:43
애 아빠가 타고나길 자존감이 낮아요.
그래서 애도 낮고 사회성 너무 힘들어서

애한테 맞춰주고 엄마가 모자란척해서 아이 자신감생기게 해주고 하는식으로 훈육하니
애가 이제 엄마를 우습게 아네요.

진짜 갖지 않아서...
나없음 사회생활 전혀못하고 어디 쭈그려서 살았을텐데
남편 잘못 만나고 애까지 저러고

진짜 아스퍼거들은 번식하면 안되네요.
특히 조심해야할 부류는
똑똑한 아니 공부만 잘한 아스퍼거들...

진짜 내인생을 돌렸음 합니다...

IP : 223.62.xxx.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4 7:28 PM (210.218.xxx.137)

    엄마가 아빠를 제대로 대접해주지않으니 애가 부모 둘다를 무시해요.제경우는요. 나와애를 위해서 아빠를 최소 무시는 하지말고 어느정도 대접해줘보세요.아님 점점 더 힘들어져요.중요한 얘기예요.

  • 2. 제가
    '21.1.4 7:33 PM (223.62.xxx.1) - 삭제된댓글

    반대로 친정서 인정받지 못하며 살았거든요
    그게 한이되서 애를 늘 띄워주고 기를 살리려고 해놓으니
    자식에게 이런반응이 나올줄이야..
    진짜 확 뒤집어서 다다다다 하며 살아야하나 봅니다.
    어디 나없이 사화에서 잘 지내보라고 해보죠.
    진짜 자식인데도 짜증남.

  • 3. 아니예요
    '21.1.4 7:49 PM (58.121.xxx.215) - 삭제된댓글

    저는 제가 학대받고 자라 자존감이 낮아서
    저는 늘 모르는척 모자란척 하고
    아이들 항상 칭찬해주고 띄워주며 키웠는데요
    아이들이 어릴때는 엄마
    무식한줄 알고 놀리기도 하고
    그러더니 철들고 둘다 대학 입학하고나서는
    지금은 엄마덕분이라는걸 알고
    고마워하고 절 존중해줘요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늘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조금더 기다려보세요
    엄마가 희생하고 뒷바라지해준 고마움
    알거예요

  • 4. 제가 열받은건요.
    '21.1.4 7:58 PM (223.62.xxx.42) - 삭제된댓글

    제애가 저를 무시하는데
    그걸 수업시간에 선생이 동조까지 하는거였어요.
    선생이 애 장난 받아준건지 그속은 모르겠지만
    선생이 그래도 그럼 안되지않나요


    그걸 제가 알게되었는데
    진짜 속이 뒤집어져서 참지 못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5083 구혜선 "중2 때 만든 곡 덕분에 천문학적 저작권료 받.. 50 백문 2021/01/05 33,857
1155082 옆좌석에 둔 가방을 순순히 안치워요 7 지하철죄석 2021/01/05 2,614
1155081 19금) 4년 만에 리스 탈출 3 2021/01/05 12,664
1155080 이 롱 폭스퍼패딩 어때요? 20 hos 2021/01/05 2,927
1155079 82cook 욕이나 반말 신고하는법 12 ... 2021/01/05 1,179
1155078 셀 트리온 치료제는 7 ㅇㅇ 2021/01/05 2,827
1155077 제게도 일어나는군요, 팬텀싱어 라포엠 유채훈 18 이런일이 2021/01/05 3,425
1155076 요즘 장례식장 다니시나요? 7 ㅠㅠ 2021/01/05 2,116
1155075 마스크 거꾸로 쓴 文 대통령…"한 장의 사진이 열마디 .. 59 크스마 2021/01/05 7,060
1155074 중3아이가 게임 공식홈에서 이어폰 당첨이 됐는데요 13 당첨 2021/01/05 1,497
1155073 고등 영어5등급 과외붙이면 2달만에 올릴수 있을까요? 38 과외구함 2021/01/05 2,860
1155072 정인이 진정서 2 :: 2021/01/05 1,234
1155071 인스타계정삭제했는데 이상한 게시물이 남아있어요 질문 2021/01/05 910
1155070 부대찌개에 팽이버섯 넣어도 될까요? 4 찌개 2021/01/05 1,670
1155069 게이밍 의자가 사무용으로도 좋은가요? 2 ... 2021/01/05 1,019
1155068 남편의 깜짝선물 2. 11 모야모 2021/01/05 4,291
1155067 유산 얘기 보니 딸에게 재산 물려주는게 현명한거 아닌가요? 48 .... 2021/01/05 7,708
1155066 지금 정말 경기가 좋아 주식이 난리인가요? 25 ??? 2021/01/05 4,515
1155065 CBS, ‘정인이 학대 방임’ 기소된 입양부 해고 13 에휴 2021/01/05 4,522
1155064 주식욕심 19 주린이 2021/01/05 3,879
1155063 급)))부의금 봉투가 급한데 흰 우편봉투에 부의도장 찍어서 드려.. 2 무식... 2021/01/05 2,160
1155062 변액연금보험 해지하고 삼성전자 주식 살까요? 10 변액 2021/01/05 3,039
1155061 정인이 때문에 또 새글 팠어요 1 ... 2021/01/05 1,464
1155060 작년초 코스피 박살날때 언론.jpg 9 떡락이문통탓.. 2021/01/05 2,714
1155059 40대 분들 바지 어디서 사세요 8 ㅁㅁ 2021/01/05 3,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