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요훈 MBC기자는 3일 페이스북에
“하림각 대표는 무소속 후보로 출마한 경력이 있고, 그때 신고한 재산이 187억 원이며, 건물과 일대의 토지는 대표 일가의 소유이고 20대 손녀 손주들에게 증여도 했다고 한다”고 적었다.
그는 “월 임대료 2억 원을 내지 못해 눈물의 영업 중단을 한다는데, 그 임대료는 누가 누구에게 내는 걸까? 진짜 눈물을 흘려야 하는 이들은 영업 중단으로 일자리를 잃고 월급이 끊긴 종업원들이 아닐까? 진짜 눈물을 흘리는 이들은 월 몇십만 원의 임대료도 버거운 생계형 자영업자들이 아닐까?”라는 물음표를 던졌다.
이어 “수백억 부동산 부자가 건물주이기도 한 초대형 고급식당이 월 2억 원의 임대료가 힘들어 영업을 중단한다면서 ‘눈물의 폐업’이란다’. 과연 선동의 언론답다. 기자들에게 묻는다. 언론이 눈물을 흘려야 한다면, 누구를 위해 흘려야 하는가”라고 꼬집었다.
[출처: 고발뉴스닷컴]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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