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에 약대간 지인
만나면 우울해보이던데요..
나이들어 누가 관리약사로 안써주고
개업자리도 별로없다고...
자기가 잘한건지 모르겠다고...
그래도 45에 약대붙으면
가야하지 않나요??
없는거보담 나을텐데...
엊그제 한의대도 생각하는분 계시던데..
1. ....
'21.1.4 2:35 PM (112.145.xxx.70)그 나이에 초본데 어디가서 취직을 할수 있을까요
부자면 차릴수는 있겠네요~2. .......
'21.1.4 2:37 PM (14.43.xxx.51) - 삭제된댓글그냥 하는 말이에요.
저 아는 언니는 휴가나 기타 대타약사로만 일주일씩 근무하는데 많이 벌여요.놀면서 부담없이.3. ..
'21.1.4 2:38 PM (125.177.xxx.201)지방으로 가면 월급도 더 줍니다. 상가하나 사서 개업하면되죠. 약대안갔으면 더 징징거렸을거에요.
4. ..
'21.1.4 2:38 PM (61.72.xxx.76)요즘 50이면 늙은 거 아니에요
나중에 님이 그 분 부러워하게 될거에요5. 당근
'21.1.4 2:41 PM (116.34.xxx.184)안한거 보다 낫죠
6. ^^
'21.1.4 2:42 PM (119.193.xxx.57)요즘 100세 시대인데.. 자기것 개업하면 되지요.. 지금 공부 하느라 그렇지 졸업 하면 어엿한 약사인데.. 뭘요..저는 영어 전공인데 60세에도 대학원 오신분 계세요. 인생 한번 사는거 이것저것 다 따지면 못살 것 같아요.
7. 00
'21.1.4 2:43 PM (1.215.xxx.250)100세시대인데 너무 부러운데요.
50세인데 45세에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
오히려 젊을때에는 약국에 하루종일 있는게 답답해 보이는데 50세이후는 더할 나위 없는 전문직이네요.8. ㅇㅇ
'21.1.4 2:45 PM (125.179.xxx.20)동네 할머니 약사 편해보이던데
정년없지않나요 머리좋으신분이네요.9. 공지22
'21.1.4 2:46 PM (39.7.xxx.152)근데..지방 아니면 개국 진짜 돈마니 들고 경쟁 치열해요 그래도 무직보단 낫죠
10. 까페
'21.1.4 2:50 PM (106.102.xxx.237)주기적으로 가는 약국있는데 약사가 80대임...
건물주느낌이고요..
자격증보니 부부가 약사인데 할머니만 약사로 있어요.11. 팟타임
'21.1.4 2:50 PM (98.35.xxx.252)아이키우는 약사 또는 나이 들어서 팟타임 쓰는 약국도 많아서 취직은 걱정 안해도 될거예요. 경력쌓아서 나중에 개업하면 돼죠.
12. 풋풋
'21.1.4 2:52 PM (112.221.xxx.67)약국차리는게 뭐 천문학적인 돈이 드나요??
그나이면 약국차릴돈정돈 있겠죠 그게얼마나 든다고
넘 자랑하면 시샘받을테니 앓는소리 하는거같은데요
약국안차린다쳐도 백군데이력서넣음 한군데는 되겠지 별걱정이네요13. ㅎㅎㅎ
'21.1.4 2:54 PM (121.152.xxx.127)그럼 님한테 좋다고 자랑하겠어요? ㅎㅎㅎ 역시 현명하네 그분
14. 참..
'21.1.4 2:56 PM (119.193.xxx.57)제가 아시는분은 40대에 방통대 졸업 후 50 다돼서 대학원 다니셔서 55세에 학교에서 상담교사로 근무 하세요. 정교사이구요. 인생 한번 사는거 이런게 훨씬 멋진 것 같아요.
15. ....
'21.1.4 3:02 PM (118.131.xxx.18)약사는 70넘어서까지 가능해요 80까지 하시는 분 봤네요 저희동네
16. ,,,
'21.1.4 3:02 PM (39.7.xxx.90)주변에는 앓는 소리를 해야 질투 시기를 차단할 수 있으니 그러는 거겠죠
17. ....
'21.1.4 3:04 PM (118.131.xxx.18)자잘한 자격증 따느니 약사가 나아요
18. 음
'21.1.4 3:05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약대 전환 전에 갔을 거니 50세도 안돼서 졸업하겠지요.
그 나이면 권고사직 소리 나오기도 할 때인데, 인생2막 선택으로 훌륭하죠.
이제는 약대 전환돼서 가려해도 갈 수도 없게 됐는데, 막차 타고 잘 했군요.19. 음
'21.1.4 3:06 PM (180.224.xxx.210)약대 전환 전에 갔을 거니 50세도 안돼서 졸업하겠지요.
그 나이면 권고사직 소리 나오기도 할 때인데, 인생2막 선택으로 훌륭하죠.
이제는 약대 전환돼서 가려해도 갈 수도 없게 됐는데, 막차 잘 탔구나 싶군요.20. 진짜
'21.1.4 3:15 PM (125.134.xxx.134)멋있네요. 약대가 아무나 가나요?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지만 기본머리가 있어야 하죠
그 나이에 내 인생 이제 지는 막이네 뒷짐 지고 있는 사람도 많은데
머리쓰고 노력하는거 너무 멋있네요.
학교다닐때 기본머리가 있고 성실했나보네요21. 음
'21.1.4 3:23 PM (125.132.xxx.156)겸손한거겠지요
22. ...
'21.1.4 3:26 PM (222.106.xxx.12)그냥 하는 말이에요.2222
23. 100세
'21.1.4 3:28 PM (211.36.xxx.234)100세 시대인데
앞으로 좋을 듯해요
약국 차려도 좋고 파트타임으로 일해도 편할듯
정년이 없는 전문직 부러워요24. 약국
'21.1.4 3:30 PM (219.251.xxx.213)개업에 5억정도 든다던데...정말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렇게까지 들까요?
25. 원글님 같은 사람
'21.1.4 3:37 PM (1.219.xxx.106)있어서 그냥 하는 말이예요.
육아하면서 파트타임만 해도 경단녀 풀타임 연봉 보단 더받아요
무엇보다 전문직 정년도 없어요.26. 걱정은 나중
'21.1.4 3:45 PM (37.201.xxx.244) - 삭제된댓글45에 대단하시네요. 머리가 엄청 좋은신가봐요.
27. 저
'21.1.4 3:52 PM (1.229.xxx.169)잠실살때할아버지 약국있었는데 문닫아 이상타 했더니 지난달 돌아가셨다고. 83세셨어요. 할머니가 처방전 입력하고 할아버지가 조제하셨음. 첨엔 허름하고 급할때만 갔는데 알고보니 서울대 약대 석사까지 하셨던데
28. 허허허
'21.1.4 3:56 PM (203.142.xxx.31)삼성 이재용도 빌게이츠도 고민은 있겠죠
우리가 보기엔 행복한 고민이지만 말이예요
25세도 아니고 45세에 약대 입학했다는 것만 사실만으로도 저에겐 놀라움의 대상이네요29. ----
'21.1.4 4:20 PM (121.133.xxx.99)왜 약사고민을 듣고 계시나요?ㅋㅋㅋㅋㅋㅋ
약사는 60이라도 일할때 있어요..파트타임 등으로..
하루에 6시간 특히 저녁 6시부터 12시까지 일하는 아는 약사 있었는데(약국중 밤늦게 까지 혹은 24시간 하는곳이 있던 시절..지금은 없겠죠?) 수입이 헉 했어요. 대기업 다니던 제가 놀랄 정도로..부럽더라구요.30. 그나이에
'21.1.4 4:28 PM (211.206.xxx.52)약대 가면서 아무런 계획도 없이 갔겠나요
그냥 하는 소리겠지요
젊은 애들이랑 공부하려니 힘들고31. sstt
'21.1.4 5:06 PM (211.219.xxx.189)그냥 겸손하게 우는 소리 하는겁니다 그 나이에 약대가려고 얼마나 노력했을텐데요
32. 존경
'21.1.4 5:18 PM (221.139.xxx.103)진심 존경
50도 젊은데 새로운 출발이라니
너무 멋진 분이네요
공부도 힘들지만 재밌을 거 같고
알바해도 많이 받겠네요^^33. ///
'21.1.4 6:07 PM (211.104.xxx.190)요양병원 약사만 하셔도 초임교사들보다
월급 많아요. 약이 단순해서 일주일에3일만
가더군요.물론지방이에요34. 무슨솔
'21.1.4 6:14 PM (112.152.xxx.59)나이관계없어요
전문직인데무슨
알바하거나요양병원만가도대박입니다35. . .....
'21.1.4 6:26 PM (106.102.xxx.173)45세에 약전을 들어간게 더 놀라워요
그분 스펙좀 알려줘보세요
제가 본 최고가 40세입학이었는데.36. ..
'21.1.4 6:45 PM (117.111.xxx.170) - 삭제된댓글그럼 님한테 좋다고 자랑하겠어요? 22ㅎㅎ 역시 현명하네 그분2222
37. ㅇㅇ
'21.1.4 9:3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애고 그말을 믿다니
반자랑 반투정인것을
마치 서울대 나와서 걱정이다 ..
좀있어 보세요
어디든 일하고 있을거니까38. 저도
'21.1.4 11:35 PM (121.167.xxx.98)45에 약전 들어간게 더놀라워요 22222
궁금하네요.
나이 많은 사람 안뽑던데.39. ...
'21.1.5 12:34 AM (223.38.xxx.196)약내 입학 전에는 무슨 일 하시던 분이었어요?
원래 전공은요?40. ㅇㅇ
'21.1.5 1:16 AM (211.36.xxx.155)어문계열...정량대는 나이 안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61525 | 제가 홀수해에 태어나서 올해 국가검진 2 | aa | 2021/02/04 | 1,269 |
| 1161524 | 한일병원, 합격자 발표…조국 딸 합격여부는 비공개 49 | ㅁㅁ | 2021/02/04 | 3,971 |
| 1161523 | 욕실 바닥타일 철거후 다시 깔아 보신분? 5 | . | 2021/02/04 | 1,802 |
| 1161522 | 막스마라 코트 직구했네요. 13 | =.= | 2021/02/04 | 4,930 |
| 1161521 | 나의 도시락 반찬(feat.새엄마) 19 | .. | 2021/02/04 | 5,371 |
| 1161520 | 미국에서 식당하는분 9 | 미국 | 2021/02/04 | 2,345 |
| 1161519 | 도경완 sbs 트롯 쇼 mc 11 | 나마야 | 2021/02/04 | 4,703 |
| 1161518 | 윌야쿠르트 냉동해도되나요? 3 | ... | 2021/02/04 | 956 |
| 1161517 | 부부 따로 주식하시나요? 7 | 주생아 | 2021/02/04 | 1,912 |
| 1161516 | 돼지 LA갈비 1 | 흠냐 | 2021/02/04 | 706 |
| 1161515 | 코인 ㅡ 해외거래소 이용하시는 분 혹시 계신가요 | ㄴㄹ | 2021/02/04 | 512 |
| 1161514 | 삼성전자 더 떨어질까요 12 | ㄱㄱ | 2021/02/04 | 5,829 |
| 1161513 | 강주은씨는 한국 말투 촌스러운건 신경 23 | 라듸오 | 2021/02/04 | 5,884 |
| 1161512 | 30년 된 아파트 확장, 비확장 때문에 24 | ... | 2021/02/04 | 3,197 |
| 1161511 | 걸레 씽크대 빨기 18 | 궁금이 | 2021/02/04 | 2,598 |
| 1161510 | 울 고양이 이야기도 하나..ㅋㅋㅋ 4 | ... | 2021/02/04 | 1,579 |
| 1161509 | 애 낳은 사람은 더 늙나요? 전부터 계속 궁금한건데요 13 | 왜 | 2021/02/04 | 2,495 |
| 1161508 | 여유자금 3천만원 7 | happy코.. | 2021/02/04 | 2,472 |
| 1161507 | 강사님의 성질은 너무 더러워도 내용만큼은 최고! | 못말리는 성.. | 2021/02/04 | 1,007 |
| 1161506 | 계약 직전에 가격을 올리기도 하나요? 10 | ㄷㄷ | 2021/02/04 | 1,668 |
| 1161505 | 막상 결혼하려니 결혼이 좀 무서운게...ㅠㅠ 21 | .... | 2021/02/04 | 5,641 |
| 1161504 | 유럽 여행 화장실 그렇게 불편한가요? 31 | ..... | 2021/02/04 | 5,480 |
| 1161503 | 모임 통장을 만들려고 하는데 3 | 질문 | 2021/02/04 | 1,141 |
| 1161502 | 출산 경험이 없으면 나이 들어서도 덜 아픈가요? 2 | 40대 | 2021/02/04 | 1,606 |
| 1161501 | 내가 먹었던 도시락반찬들 9 | 학창시절 | 2021/02/04 | 2,9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