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말은 엄청 잘 듣고 엄마말은 듣지 않은 자식 두신분 계신가요?
선생님이 시키면잘 해내면서
내가 시키면 똥으로 알아들어요
잘 혼내지도 않고 그냥 놔두는 편인데
아빠말 아주 잘 듣습니다
공부하다 조금이라도 어려운게 나옴 바로 내게 짜증 아닌 짜증
내가 어르고 달래면 마지못해 갑질하며 마무리
선생님앞에선 짜증은 커녕 열심히 참고 나름 하네요
아빠앞에서도 잘 참고 시키는거 마무리
제 몸에서 사리가 생기는듯 합니다
친구들앞에선 넓은 아량 베풀지만
지 엄마앞에선 갑질 중
지 엄마를 을로 보는 듯 합니다
어떤 양육방법이 이아이이게 맞을까요?
초 2 남아입니다
1. 무섭게
'21.1.4 2:13 PM (223.38.xxx.115)하시는수 밖에요.
저는 아이한테 무한한 사랑을 주긴 하지만
조금만 선 넘으면 차갑게 얘기합니다.
''너 지금 그 태도,선생님 앞에서라도 할 수 있는거였어?''
웃음기 싹 빼고 얘기하세요.
엄마는 니가 죽을죄를 짓고 와도 사랑해줄거지만
단 니가 엄마를 존중해줄때만이야.
존중이 없으면 사랑도 없어.
아이가 어리니까 어려운 말은 안통하겠지만
아이 태도가 불량해지면 그때마다 불이익을 줘야해요.
부모의 기분을 맞추라는 것이 아니라 서로 예의에 벗어나면
똑같이 비난하고 지적할수 있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 딸은 중학생인데 이게 몸에 배여서인지
제가 무신경하게 한 말이 있으면 바로 웃으면서 지적해요.
말 속에 엄마의 사랑이 없었다고.^^;;;
그럼 저도 얼른 사과합니다.그럴리가 없다고, 안아줘요.2. 음
'21.1.4 2:22 PM (116.36.xxx.198)말씀을 줄여보세요
두 번 세 번 하지말고요
한 번 말해서 안들으면 치워버리세요
내가 맘대로 해도 엄마는어떻게 못해 하니까 만만한거 아닐까요3. 흐흐
'21.1.4 2:53 PM (61.83.xxx.94)첫 댓글님이 제 태도랑 비슷하네요;
이제 초4되는 딸아이 키우는데요,
얘가 조금만 뜻대로 안되면 짜증냈거든요.
그런데 자기 말로.. 학교에서는 모범생 컨셉이래요; 그래서 절대 화내고 짜증내고 없다면서..
" 너 지금 그 태도, 선생님 앞에서라도 할 수 있는거였어? " 222222
선 넘을 때 한번씩 정색하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아니~" 요라면서 군지렁거리면서도 공부합니다.
요즘에는 좀 컸다고 "죄송합니다!!" 라고도 하네요.. ㅎ4. ..
'21.1.4 2:55 PM (175.117.xxx.158)만만해서 ..자식이라도 서열싸움?을 해야 하는 경우 도 분명 있어요
5. 그게
'21.1.4 4:08 PM (180.230.xxx.233) - 삭제된댓글성질 더러운 사람이 만만한 사람에게 하는 태도죠.
선생님은 만만해 보이지 않으니까 못하는 거예요.6. 그게
'21.1.4 4:09 PM (180.230.xxx.233)성질 더러운 사람이 만만한 사람에게 하는 태도죠.
선생님은 만만해 보이지 않으니까 못하는 거예요.
엄마는 다 받아주고 자기한테 절절 매니까 자기 성질 다 보여주는거구요.7. 혹시
'21.1.4 5:13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엄마와 아이의 관계가 좋지 않아 아이가 엄마를 신뢰하지 않는다든가,
엄마 아빠와의 관계에서 아이 앞에서 아빠가 엄마를 무시하거나 하는 발언을 자주 하지 않는지 되돌아 보세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생각나는건 위 두가지인데, 먼저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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