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인이 관련 경찰이 아동학대 신고를 3번이나묵살시켜버린 이유 뻔하잖아요

ㅇㅇ 조회수 : 1,920
작성일 : 2021-01-04 06:12:25
아동 학대범 양가 집안 모두 목사들이더만요
개독집안인데
아동학대 신고받았다고 조사한다고 해보세요
그 개독들이 가만 있겠어요?
온갖 연줄 동원해서 경찰들 괴롭히겠죠 안봐도 그림이 훤히 그려지잖아요

양쪽 집안 목사들이
연줄연줄 동원해서 아동학대 조사하는 경찰과 그 윗대가리 다 파면시킬지도 모르잖아요
경찰이라고 구린거 없는 것도 아닐테고
아마 아는 검사 동원해서 조사하고 있는 경찰을 조지려 들겁니다
개독이 무서워서 경찰이 자기 할일 안하고 뭉개버린것도 큰 문제지만
우리 사회에서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그 근본적인 원인부터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IP : 211.193.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21.1.4 6:18 AM (61.105.xxx.184)

    나가셨네요. 그냥 경찰은 귀찮은 거였을 겁니다.
    애 몇번 때렸다고 기소 해봐야 자기네만 서류쓰고 부모 불러서 시간쓰고
    부모는 아니라고 강력히 주장하니 골치 아프고.

    1계급 특진되는 강력범죄도 아니고.

    경찰에 신고해 보시면 압니다. 누가 죽거나 크게 다친거 아니면 그냥 화해하라, 합의해라, 너네가 그냥 요구 들어주라(피해자에게) 그러면서 무마시키려 하는 것을요.

  • 2. 맞아요
    '21.1.4 7:25 AM (61.74.xxx.169)

    원글님에게 동의해요

    양부모가 길길이 뛰면서 항의하고
    (어린이집 선생님들 대화에서도 나왔지요)
    양부모 직업도 방송국 PD라는데
    아동학대가 아닌 경우 항의하면
    그 항의는 말단 경찰이 어린이집 선생님이 지게되겠지요

  • 3. ...
    '21.1.4 8:33 A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

    어린이집 샘들이 병원데려갔다고
    난리치고(오죽하면 샘들이 사진이라도 다
    찍어둠)
    아이 사망한거 첨엔
    어린이집 학대로 몰아갔었
    더라고요
    아이 땜에 부모에게 물어봤을거고
    가슴확대 수술후
    친정부모네 가있었다니 친정 목사부모도
    다 알았을거고
    이미 대책이라고 세워뒀고
    어린이집 학대로 몰아가는거였을겁니다

  • 4. .......
    '21.1.4 8:33 A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

    어린이집 샘들이 병원데려갔다고
    난리치고(오죽하면 샘들이 사진이라도 다
    찍어둠)
    아이 사망한거 첨엔
    어린이집 학대로 몰아갔었
    더라고요
    가슴확대 수술후
    친정부모네 가있었다니 친정 목사부모도
    다 알았을거고
    이미 대책이라고 세워뒀고
    어린이집 학대로 몰아가는거였을겁니다

  • 5. .......
    '21.1.4 8:39 AM (211.36.xxx.74)

    어린이집 샘들이 병원데려갔다고
    난리치고(오죽하면 샘들이 사진이라도 다
    찍어둠)
    아이 사망한거 첨엔
    어린이집 학대로 몰아갔었
    더라고요
    가슴확대 수술후
    친정부모네 가있었다니 친정 목사부모도
    다 알았을거고
    이미 대책이라고 세워뒀고
    어린이집 학대로 몰아가는거였을겁니다
    아이가 죽었으니 이리 일이커졌지
    살아있었으면
    남편이 방송국 일한다는 걸로
    엄청 난리치고 손도못대게
    오히려 상대에게 뒤집어씌웠을듯

  • 6. ...
    '21.1.4 9:24 AM (58.122.xxx.168)

    현직 경찰이 아동학대 아이 분리했다가
    온갖 항의에 고소당하고 2년 넘게 일 못한 얘기 쓴거 보니 경찰도 고충이 있겠더라고요.
    하지만 정인이 경우는 증거가 많고 명백했으니
    양천경찰서 책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 7. 반짝반짝30
    '21.1.4 10:53 AM (121.138.xxx.85) - 삭제된댓글

    그게 아니라..우리나라 아동학대 관련 매뉴얼이 그만큼 치밀하지 않다는거예요. 학대 정황 의심을 치밀하게 파헤치는게 아니라 친부모 입장을 더 우선시해요. 학대일 경우에도 부모/아이 분리라던지 강력한 매뉴얼이 없어요. 친부모 우선이예요.
    얼마전 구하라 친모도 결국 유산 받아갔잖아요..우리나라 법은 친족 위주예요

  • 8. 시스템
    '21.1.5 1:46 AM (212.182.xxx.146)

    의도적으로 신고 무시한 관련기관이 있다면 당연히 잘못을 처벌 받아야 하고요.
    윗님 말씀처럼 치밀하지 않는 시스템, 매뉴얼도 문제예요. 악마들은 치밀합니다. 온갖 경우의 수 다 따져서 처벌 빠져나갈 수 없게 만들어 엄중한 처벌, 집행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660 다이어트 계획 1 eumi 2021/02/04 907
1161659 집을 사고팔때 순서 9 ... 2021/02/04 2,373
1161658 애들 어릴때 물건을 못버리겠어요 15 2021/02/04 2,906
1161657 심봤다~~ 2 운수좋은 날.. 2021/02/04 1,076
1161656 코로나로 동물원에 동물 방치한곳 블로그 기록이예요 4 .. 2021/02/04 994
1161655 일반서민은 몇몇잘나가는사람들 들러리하는느낌드는데 8 .. 2021/02/04 1,370
1161654 에스프레소나 커피 진하게 마시는 분들 계신가요? 2 000 2021/02/04 1,415
1161653 가족들에 대한 피해의식에서 벗어나고싶습니다. 1 잘살자 2021/02/04 1,111
1161652 장윤정네 애기들은 하차 하나봐요? 35 아쉬 2021/02/04 16,582
1161651 난소암은 초음파로 2 복스러움 2021/02/04 2,794
1161650 탭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사십대 2021/02/04 638
1161649 간장게장이나 택배해주는 맛집 소개 좀 부탁해요 6 ... 2021/02/04 1,850
1161648 부모님 유품을 못버리고 한번씩 보게 되는 분들 있으세요 .?? .. 15 .... 2021/02/04 2,724
1161647 고집불통 시아버지 27 ㅇㅇ 2021/02/04 4,823
1161646 정부 "신천지 간부 무죄, 방역당국 판단과 달라..이제.. ㅇㅇㅇ 2021/02/04 894
1161645 비만 딸이 생리가 불규칙해서 걱정이 커요 6 걱정 2021/02/04 1,596
1161644 야채찜 제대로 망했네요 6 ... 2021/02/04 2,582
1161643 근저당 설정된 토지를 매수하고자하는데 셀프등기 가능할까요? 2 .. 2021/02/04 639
1161642 사람 말투로 성격이랑 교양이랑 심성이랑 파악한다는 사람들 어이없.. 24 짜장 2021/02/04 4,936
1161641 탄수화물 중독 같아서요 8 아하하하 2021/02/04 2,111
1161640 이제 롱패딩 입을 날씨는 끝났을까요 12 날씨 2021/02/04 3,741
1161639 한국지방도시가 일본지방도시보다 더 낙후 됐다고 보시나요? 27 ss 2021/02/04 2,182
1161638 김명수 대법원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9 삼권분립 2021/02/04 1,215
1161637 폐경 이후 질염이 심해지나요? 8 .., 2021/02/04 3,809
1161636 공부하면서듣기 좋은 음악 3 2021/02/04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