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인이 관련 경찰이 아동학대 신고를 3번이나묵살시켜버린 이유 뻔하잖아요

ㅇㅇ 조회수 : 1,893
작성일 : 2021-01-04 06:12:25
아동 학대범 양가 집안 모두 목사들이더만요
개독집안인데
아동학대 신고받았다고 조사한다고 해보세요
그 개독들이 가만 있겠어요?
온갖 연줄 동원해서 경찰들 괴롭히겠죠 안봐도 그림이 훤히 그려지잖아요

양쪽 집안 목사들이
연줄연줄 동원해서 아동학대 조사하는 경찰과 그 윗대가리 다 파면시킬지도 모르잖아요
경찰이라고 구린거 없는 것도 아닐테고
아마 아는 검사 동원해서 조사하고 있는 경찰을 조지려 들겁니다
개독이 무서워서 경찰이 자기 할일 안하고 뭉개버린것도 큰 문제지만
우리 사회에서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그 근본적인 원인부터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IP : 211.193.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21.1.4 6:18 AM (61.105.xxx.184)

    나가셨네요. 그냥 경찰은 귀찮은 거였을 겁니다.
    애 몇번 때렸다고 기소 해봐야 자기네만 서류쓰고 부모 불러서 시간쓰고
    부모는 아니라고 강력히 주장하니 골치 아프고.

    1계급 특진되는 강력범죄도 아니고.

    경찰에 신고해 보시면 압니다. 누가 죽거나 크게 다친거 아니면 그냥 화해하라, 합의해라, 너네가 그냥 요구 들어주라(피해자에게) 그러면서 무마시키려 하는 것을요.

  • 2. 맞아요
    '21.1.4 7:25 AM (61.74.xxx.169)

    원글님에게 동의해요

    양부모가 길길이 뛰면서 항의하고
    (어린이집 선생님들 대화에서도 나왔지요)
    양부모 직업도 방송국 PD라는데
    아동학대가 아닌 경우 항의하면
    그 항의는 말단 경찰이 어린이집 선생님이 지게되겠지요

  • 3. ...
    '21.1.4 8:33 A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

    어린이집 샘들이 병원데려갔다고
    난리치고(오죽하면 샘들이 사진이라도 다
    찍어둠)
    아이 사망한거 첨엔
    어린이집 학대로 몰아갔었
    더라고요
    아이 땜에 부모에게 물어봤을거고
    가슴확대 수술후
    친정부모네 가있었다니 친정 목사부모도
    다 알았을거고
    이미 대책이라고 세워뒀고
    어린이집 학대로 몰아가는거였을겁니다

  • 4. .......
    '21.1.4 8:33 A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

    어린이집 샘들이 병원데려갔다고
    난리치고(오죽하면 샘들이 사진이라도 다
    찍어둠)
    아이 사망한거 첨엔
    어린이집 학대로 몰아갔었
    더라고요
    가슴확대 수술후
    친정부모네 가있었다니 친정 목사부모도
    다 알았을거고
    이미 대책이라고 세워뒀고
    어린이집 학대로 몰아가는거였을겁니다

  • 5. .......
    '21.1.4 8:39 AM (211.36.xxx.74)

    어린이집 샘들이 병원데려갔다고
    난리치고(오죽하면 샘들이 사진이라도 다
    찍어둠)
    아이 사망한거 첨엔
    어린이집 학대로 몰아갔었
    더라고요
    가슴확대 수술후
    친정부모네 가있었다니 친정 목사부모도
    다 알았을거고
    이미 대책이라고 세워뒀고
    어린이집 학대로 몰아가는거였을겁니다
    아이가 죽었으니 이리 일이커졌지
    살아있었으면
    남편이 방송국 일한다는 걸로
    엄청 난리치고 손도못대게
    오히려 상대에게 뒤집어씌웠을듯

  • 6. ...
    '21.1.4 9:24 AM (58.122.xxx.168)

    현직 경찰이 아동학대 아이 분리했다가
    온갖 항의에 고소당하고 2년 넘게 일 못한 얘기 쓴거 보니 경찰도 고충이 있겠더라고요.
    하지만 정인이 경우는 증거가 많고 명백했으니
    양천경찰서 책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 7. 반짝반짝30
    '21.1.4 10:53 AM (121.138.xxx.85) - 삭제된댓글

    그게 아니라..우리나라 아동학대 관련 매뉴얼이 그만큼 치밀하지 않다는거예요. 학대 정황 의심을 치밀하게 파헤치는게 아니라 친부모 입장을 더 우선시해요. 학대일 경우에도 부모/아이 분리라던지 강력한 매뉴얼이 없어요. 친부모 우선이예요.
    얼마전 구하라 친모도 결국 유산 받아갔잖아요..우리나라 법은 친족 위주예요

  • 8. 시스템
    '21.1.5 1:46 AM (212.182.xxx.146)

    의도적으로 신고 무시한 관련기관이 있다면 당연히 잘못을 처벌 받아야 하고요.
    윗님 말씀처럼 치밀하지 않는 시스템, 매뉴얼도 문제예요. 악마들은 치밀합니다. 온갖 경우의 수 다 따져서 처벌 빠져나갈 수 없게 만들어 엄중한 처벌, 집행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9877 강남 택시회사서 또 집단감염 터졌다..'n차 전파' 우려 2 ㅇㅇㅇ 2021/01/04 1,746
1149876 온라인 줌수업하는 초딩 4 디야 2021/01/04 1,748
1149875 대법원장 “법관 공격, 단호히 대처”…정경심 재판부 고려? 40 ㅇㅇ 2021/01/04 2,178
1149874 학원비 9 고딩맘 2021/01/04 1,998
1149873 주식 시장 미쳤네요... 16 허허 2021/01/04 7,548
1149872 공원 마스크 이야기가 나와서 2 ... 2021/01/04 1,169
1149871 노무현 전대통령과 이낙연대표님 일화 27 우연히 읽은.. 2021/01/04 2,005
1149870 갑자기 확 찐살은 잘 빠질까요? 3 eee 2021/01/04 1,944
1149869 국회 홈페이지 300명 의원 명단, 문자 보냅시다 2 ... 2021/01/04 653
1149868 솔비 케이크 디자인 논란 7 ..... 2021/01/04 5,164
1149867 이낙연 비서가 몇십만원에 자살한게 아니고 - 펌 11 갑자기맛이가.. 2021/01/04 3,995
1149866 코로나로 재택 근무시 컴퓨터, 사무용품, 프린터등 회사에서 얼마.. 4 재택 2021/01/04 1,104
1149865 한국에서 활동했던 일본인 유코 (한국명 유민)의 은근 돌려까기 12 역시나 2021/01/04 4,789
1149864 박범계 법무부 장관되면 한동훈 복귀 5 ..... 2021/01/04 1,898
1149863 동물병원 진료비 대강 알수 있을까요? 9 검사 2021/01/04 1,258
1149862 민주당 강령은 '촛불시민혁명'으로 시작합니다 23 ㅇㅇ 2021/01/04 899
1149861 고아원 아이들을 돕는 방법이 입양 말고 또 뭐가 있나요? 17 ... 2021/01/04 4,766
1149860 5인이상 집합 발견시 어디에 신고해야 하나요? 2 아호아호아호.. 2021/01/04 2,212
1149859 민주당의원들은 대부분 사면반대군요. 다행 11 ㅇㅇ 2021/01/04 1,292
1149858 주식... 금융주? 10 ... 2021/01/04 3,008
1149857 집앞이 강변 산책로인데 새해가 되서 그런지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 2 ... 2021/01/04 1,757
1149856 지난 4년, 문통 지지자로서의 아픔... 28 솔잎향기 2021/01/04 2,162
1149855 당근마켓 성범죄 주의보 8 조심 2021/01/04 3,757
1149854 허리 잘 받쳐주는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7 의자 2021/01/04 1,567
1149853 심지 굳은 몸무게... 너란 아이는 정말 ㅠㅠ 9 촤하하 2021/01/04 2,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