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룸비니 국제사원 구역 내 여러 불교국가 사찰이 들어선 건 오래 전이다. 룸비니 부처님 탄생지의 한국 사찰은 종단 차원이긴 보단
법신 스님 한 분의 원력과 신도들의 후원으로 세워졌기 때문에 다른 나라 절에 비해서 오래 걸렸다.
근처의 굶는 네팔 사람들에게 일을 하게 하고 임금과 음식을 제공면서 절을 세웠다. 후원금이 떨어지면 공사를 쉬고 돈이 들어오면
공사를 했다. 사찰 이름은 '대성석가사' http://www.ds-sukgasa.or.kr/ (대성석가사 홈피) 배낭 여행자들의 종교를 불문하고
사찰 안에서 예의를 지켜준다면 숙소와 한국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부처님이 보리수 나무 아래서 수행을 하고 깨달음을 얻어신 후 바라나시로 내려가 처음 설법을 하셨는데 그 깨달음을 얻은 곳이
인도 부다가야로 큰 마하보디 사원이 있다. 그리고 근처에 룸비니처럼 베트남 일본 태국 등 여러 나라 불교 사원이 각 나라의
특색을 지니고 들어섰다.
조금 늦었지만 두 노보살님의 보시 50억 원을 시작으로 조계종단의 지휘로 이 부다가야에 한국절 '분황사'의 윤곽이 지난 여름 공개됐다.
통도사와 청하문도회가 분황사를 지을 땅을 매입(30억 원)했으며 현재 불교단체와 불자들의 보시가 줄을 잇고 있다.
이 분황사엔 대웅전을 비롯해 여행자들을 위한 숙소인 요사채 그리고 근처 주민들의 병을 치료할 의료시설까지 갖추게 될 것이라고 한다.
최근 이 인도 부다가야에 분황사 착공식이 있었다.
[BTN뉴스] 인도 분황사 내일 첫 삽..BTN 유튜브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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