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팔고 단독주택 이사하신분들 만족하세요?
이사 가고 싶어요
근데 제가 겁이 많아서
펜션 가서도 잠을 잘 못자요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아파트 살다가 단독으로 이사가신분들
만족하시나요?
1. 흠
'21.1.3 10:50 PM (175.119.xxx.66) - 삭제된댓글팔지는 마세요;;;
저희 부모님이 전세주시고 내려가셔서 단독주택에서 사시는데요.
이제 다시는 아파트서 못살겠다 하시면서 그래도 나이 더 들면 아파트로 가야지 하셔요.
저도 그게 맞다고 보고요. 단독주택은 진짜 손도 많이 가고 그래요ㅎㅎ 그치만 정말.. 사람 사는 것 같고 그렇긴 하고요ㅜ2. ...
'21.1.3 10:57 PM (211.115.xxx.51) - 삭제된댓글이건 본인성향, 라이프스타일의 문제죠. 내가 어떤 환경에서 만족하느냐가 파악이 덜 되신것같아요.
펜션에서 잠을 못잔다면 되도록 많은 곳을 경험해본다거나, 주택서 한달살기 이런걸 해보고 적응이 되는지 테스트를 해본다거나 해야지. 원글님을 모르는데 누가 대답해줄수 있는 문제는아니잖아요.3. ..
'21.1.3 10:58 PM (211.115.xxx.51)이건 본인성향, 라이프스타일의 문제죠. 내가 어떤 환경에서 만족하느냐가 파악이 덜 되신것같아요.
펜션에서 잠을 못잔다면 되도록 많은 곳을 경험해본다거나, 주택서 한달살기 이런걸 해보고 적응이 되는지 테스트를 해본다거나 해야죠 보안이런거 신경쓰고 막상 내 주택생기면 발뻗고 잘수도 있는거고. 원글님을 모르는데 누가 대답해줄수 있는 문제는아니잖아요.4. 네
'21.1.3 10:59 PM (220.79.xxx.102)저희는 아파트 전세주고 단독이사왔는데 아주 만족해요. 다시 아파트로 이사갈 생각은 전혀 없구요.
요즘은 도시형 전원주택 잘 나와요. 경기도에 사는데 역에서 3분거리라 살기편해요. 언덕이라 경치 공기 다 좋은데 애들 학교를 데려다주긴해야해요.5. ㅋ
'21.1.3 11:01 PM (210.99.xxx.244)네님 지역이 어디세요? 동네이름이라도 힌트주세요 내년에 갈까 고민중 이거든요 단독으로
6. 윗님
'21.1.3 11:02 PM (203.251.xxx.77)어느 동네인지 살짝 알려주실 수 없으세요?^^
7. ㅇㅇ
'21.1.3 11:03 PM (14.49.xxx.199)코로나로 자가격리해도 마당에서 놀면되고 방마다 창문으로 각각 음식 배달받아 먹을수 있으니 좋고요
애들도 놀이터 못가도 (뭐 갈사람은 가겠지만) 마당에서 마스크없이 신나게 놀아서 좋고요8. ᆢ
'21.1.3 11:11 PM (210.94.xxx.156)저도 위에 네님 사는 동네 궁금해요.
9. ㅠㅠ
'21.1.3 11:36 PM (116.34.xxx.201)저도 겁이 많아 단독 포기했어요.
10. 사람마다
'21.1.3 11:44 PM (221.144.xxx.203) - 삭제된댓글사람마다 달라서
뭐라 딱 잘라 말 못하겠어요.
어제는 황홀한 달빛이 눈을 비추는데
엄청 아름다워서
새벽 3시에 딸을 깨워서 마을을 좀 걸었어요.
개하고 같이요.
이걸 어디서 경험해보겠어요.
심장이 두근거리는걸 넘어 온몸에 전율이 느껴지는
황홀한 경험인걸요.
우리집값은 그대로(아니면 후퇴?)인데 서울집값은 고공행진이니
제가 딸에게 그랬어요.
어제 본건 500만원짜리 풍경이야. 1회에.
서울에서 이걸 500만원 지불하고 볼 사람은 없을걸?
우리는 이걸 봤으니 충분한 부자지...마음부자. 이 충만함을 어쩔것이야.
산책후 잠 잘잤습니다. ^^11. 네님,사람마다
'21.1.4 12:01 AM (125.186.xxx.155)님 지역 좀 플리즈~~~~혼자만 좋은 곳에 살기 없기
12. 만족해요
'21.1.4 12:54 AM (118.34.xxx.113)층간소음에서도 자유롭고 단열공사 잘된건지 집도 따뜻해요.
마당에서 꽃키우는 재미도 쏠쏠하고 가끔 불멍도 하고요. 학교도 근처라 걸어다녀요.
엘리베이터 타는것도 부담스러운 코로나 시국이라 더욱더 그러네요.
그당시 아파트를 샀으면 많이 올랐을거라 속은 좀 쓰리지만요.13. 택배
'21.1.4 3:39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다른거 다 떠나서 택배같은건 어떻게 받을지..
전 치안문제. 택배문제가 젤 문제인거같아요.
늘 어떤가게에 맡기기도 미안스러울거고..
집안일도 못하는거 관리싷 전기실 사람들 다 와서 봐주고..얼마나 편해요..
하나 더 꼽자면 주차문제.14. 우리
'21.1.4 12:03 PM (59.8.xxx.124) - 삭제된댓글지방은 우리지역,
아파트, 단독, 빌라가 나뉘어진듯해요
오히려 살만한 단독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듯
저는 시내단독을 사는데 처음 집 마당을 들어섰을때 그냥 좋았어요,
그래서 이사했어요
지금은 밤에는 강아지하고 혼자살아요, 옆집에 남편하고 아들하고 살고
마당을 끼고 집이 두채로 되어있거든요
아파트에서도 남편 숙직하면 무서워서 벌벌 떨었는데 이집에서는 혼자 자요
집이 무서운집이 있고 편한 집이 잇는듯해요
저 겁이 무척 많은데 자다가 밤에 마당 나와요, 강아지가 나온다해서,
마당불은 밤새 켜 놓아요
집이 훤한게 좋아서
택배는 우리집은 받는곳이 있어요,
수욱 들어간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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