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그알은 제가 차마 다 못보고

ㅇㅇ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21-01-03 22:02:25

여기 게시판 글로만 보고

너무 맘아플거 같아서 안봤는데요

궁금한게

도대체 아이를 그지경으로 해서

그사람들이 얻는 이익은 뭔가요?

뭔가 목적이 있을거 아녀요

뭘 위해서 그런거죠?

보험인가요?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21.1.3 10:03 PM (1.237.xxx.130) - 삭제된댓글

    저두 그게 궁금해요
    왜 입양을 하려고 한건지
    돈때문은 아닌듯 한데 왜 입양해서 아이를 그렇게 만든건가요ㅜ

  • 2. 올리브
    '21.1.3 10:08 PM (39.114.xxx.60)

    듣기로는 주택청약 혜택 같은거 땜에 그랬다네요.
    청약가점 노리고.
    그외에 육아수당 이라던지 결국은 돈이겠죠 뭐.
    우리는 입양도 하는 사람들이라는 타이틀도 갖고 싶었겠죠.
    인두껍을 쓴 악마년놈들

  • 3. ..
    '21.1.3 10:08 PM (211.115.xxx.51)

    천안 캐리어 계모인지 그여자도 뭘 얻는게 있어서 그런건 아니죠. 그냥 사악하니까 본성에 이끌려 행동하는 것 뿐. 근데 이번사건은 더 충격적이네요.

  • 4. ㅁㅁ
    '21.1.3 10:09 PM (121.152.xxx.127)

    다자녀혜택 입양수당 무슨혜택으로
    애 입양 재촉해서 그때 전세에서 자가로 갈아탄거
    등기부등본 누가 올린거 봤어요
    쳐죽일것들

  • 5. ..
    '21.1.3 10:16 PM (118.235.xxx.55)

    평소 과시하기 좋아하는 성격이라고 하니
    나는 이렇게 괜찮은 사람이라는 과시?
    막상 입양해보니 본인 성격상 키우기 쉽지 않으니 서서히 죽여야겠다 생각했겠지요

  • 6. ..
    '21.1.3 10:21 P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평생의 위시리스트였답니다
    개독목사딸.. 음 과시로 시작한게 맞을거예요
    수당 이런건 딸려오는 보너스였을거고
    큰애 육아에 이용하려고도 했을거예요

  • 7. ---
    '21.1.3 10:51 PM (203.170.xxx.10)

    그냥 과시죠. 보니까 지 몸매에도 오지게 집착하는 년이던데 SNS에 입양아 사진 올리고 난 이렇게 자기 관리도 잘하고 아이도 입양하는 멋진 여자야. 헐리우드 스타같지? 이런 심리였겠죠. 행정직 남편을 PD라고 자랑하는걸로 봐선 지 머릿 속 망상을 사람들에게 진짜인척 입증하려고 하는 관종년 이었겠죠

  • 8. .....
    '21.1.3 11:14 PM (211.178.xxx.33)

    집은 원래자가고 .청약때문은 아닌걸로..
    그냥 관종에 망상에
    목사 자식들이니 착한척 선한척 하려 애데려와
    온갖 입양가조모임에 참석해놀고
    인싸인듯 행동.
    그런꿀만빨고 애는 귀찮고 넘 싫은데
    체면상 파양은못하겠고..
    (티비에까지 자랑질하러 나간거보세요..
    우리이렇게 훌륭하죠 하며)
    아이 돌본 어린이집의 학대로 숨졌다고
    주장했어요
    아이 죽으면 첨부터 그럴생각이었던것 같아요

  • 9. 아마
    '21.1.3 11:22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과시욕이 제일 큰 거 같아요. 어느 분이 글 올렸는데 목사들과 권사들 자녀 사이에 결혼전에 그런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입양으로 그들 사이에 명예가 높아지는 분위기인가봐요. 그런데 대부분 현실적이라 결혼후 출산하고 자기 애 키워보면 그런 소리 멈춘다는데 저 호러부부는 역량도 못되는 것들이 끝까지 실행한거죠. 홀트 아동복지회에서도 위탁모도 신앙깊은 저 집안 좋다고 기뻐했답니다. 개독들은 입양마저도 자기를 높여줄 장식품처럼 하는 여기는 건 아닌가하는 의심마저 들어요.

  • 10. ..
    '21.1.4 2:52 AM (124.54.xxx.131)

    ㄷ ㄷ ㄷ 대출 이용 애 둘이여야만 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332 부정교합 교정비용 얼마나 들까요? 1 .. 2021/02/02 1,993
1161331 엘지화학 주식이요.... 1 주린이 2021/02/02 3,642
1161330 나는 조국 문재인 너무 싫어 81 ㅇㅇ 2021/02/02 4,880
1161329 부부의 세계랑 나의 아저씨 보신분 2 .. 2021/02/02 1,990
1161328 아이가 외롭다고 둘째 낳는거 괜찮을까요? 16 ㅇㅇ 2021/02/02 3,180
1161327 해학과 드립의 민족 jpg 11 .... 2021/02/02 2,863
1161326 소갈비 2 구름처럼 둥.. 2021/02/02 1,199
1161325 남편과집에 있으면 어떻게보내세요 6 ㅇㅇ 2021/02/02 3,180
1161324 정말 출산여부가 노화나 몸매에 영향을 주나요? 30 .. 2021/02/02 8,692
1161323 코로나19 확산 현황 차트 (2월2일 0시) 2 ../.. 2021/02/02 1,054
1161322 요즘 국세청에서 2 추억 2021/02/02 1,710
1161321 수술하거나 할 때 부모님한테 알리시나요? 9 나무 2021/02/02 2,311
1161320 카디널 보고 있는데요 2021/02/02 613
1161319 주식 연계 계좌를 다른 계좌번호로 바꾸고 싶은데요 4 . . . 2021/02/02 1,489
1161318 헐헐~~또눈와요 10 날씨가오락가.. 2021/02/02 4,140
1161317 외국남자들이 방탄보고 흐뭇해하는게 살짝 이해 안 돼요 22 .... 2021/02/02 5,863
1161316 미국 주식.GME AMC 2 왜? 2021/02/02 2,231
1161315 빚노예로 사느냐? 청약하냐?인데 갈림길 2021/02/02 1,769
1161314 전자담배 공익 광고 여주 누구인가요? 3 글쎄 2021/02/02 1,536
1161313 서울...눈이 오네요 3 ... 2021/02/02 3,499
1161312 아덴세 아틀리에 노드 그릇 괜찮나요 6 2021/02/02 1,707
1161311 아파트 임대차 만료 통보기간 여쭤봐요 8 임대차만료 2021/02/02 1,541
1161310 댕댕이들의 미친 식욕 2 댕댕이 2021/02/02 2,357
1161309 주식 팁 13 ... 2021/02/02 7,124
1161308 이사할때 황당했던 경험 두가지. 이사 2021/02/02 3,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