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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배우자 기도같은것도 ..꼴배기 싫음

... 조회수 : 5,407
작성일 : 2021-01-03 20:34:31
배우자 기도란거요..

기독교 본산 구미권에도 그런게 있나요?

처음 저 단어를 들었을때..

정말 별걸 다 가지고 기도를 하네 라는 생각이 들고

솔직히 욕심인거같고 분명히 메이드인 국산일것 같아요

유치하기도 하고

기독교 교리 사랑.봉사랑 뭔가 1도 상관없는듯한..

개신교 거부감이 심해지는 요즘입니다.


IP : 106.102.xxx.233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박하죠;;;
    '21.1.3 8:37 PM (1.229.xxx.210)

    키 직업 연봉 외모, 구체적일 수록 좋답니다 ㅋ

    정말 미쳤구나 했어요..그게 부끄러운 줄 모른다는 데 더 놀라고..

  • 2. ㅎㅎ
    '21.1.3 8:38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저도 교회쟁이들한테 배우자 기도 얘기 많이 들었어요.
    그 다음으로 많이 하는 말이, 교회다녀야 자녀가 잘 큰다.
    교회 안 다니면 애 인생 개망한단 개소리.

  • 3. ㅇㅇ
    '21.1.3 8:39 PM (112.161.xxx.183)

    미친걸 미친줄 모르는게 집단의 힘

  • 4. 연예인들
    '21.1.3 8:39 PM (121.154.xxx.40)

    거의 나와서 말하던데요
    정말 가관 이예요
    천주교는 그렇지 않던데

  • 5. 그래도
    '21.1.3 8:41 PM (101.235.xxx.57)

    저런 기도라도 하는것도 노력이죠
    아무 생각없이 아무랑 결혼해서 가슴에 피멍이 드네요
    결혼 전 힌트가 다 있었는데

    저는 배우자 기도 찬성입니다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 만큼 복이 따르는거죠
    주제 파악 못하고 눈만 높은 건 문제지만요

  • 6.
    '21.1.3 8:45 PM (182.221.xxx.134) - 삭제된댓글

    그런 속물적인 기도는 안들어주시겠죠
    배우자 기도가 어때서요 그야말로 일생에 가장 중요한일에 들잖아요

  • 7. ㅇㅇㅇ
    '21.1.3 8:48 PM (220.86.xxx.234)

    참 별 걸 다 까네요.

  • 8. ....
    '21.1.3 8:49 PM (106.102.xxx.85) - 삭제된댓글

    아무 생각 없이 오다 가다 만난 사람과 피임도 안하고 섹스하고 혼전임신으로 결혼해서
    죽네사네 후회하면서 사는 것 보다는 낫잖아요.

  • 9. ㅇㅇ
    '21.1.3 8:50 PM (117.111.xxx.219)

    명새빈이라는 탈렌트가 그거 해서 남편 만났다고 나대다가 이혼함

  • 10. 헛소리죠
    '21.1.3 8:52 PM (58.236.xxx.195)

    그럴 시간에
    본인이 그에 걸맞는 사람이 되도록 신경이나 쓰지
    전혀 아니잖아요.

  • 11. ...
    '21.1.3 8:53 PM (106.102.xxx.233)

    음.. 저는 개신교 아닌 무교인데 무교 일반인 입장에서보면 정말 이상해 보이는걸 그게 뭐 어떠냐하면 할 수 없는거죠..

  • 12. ㅁㅁㅁㅁ
    '21.1.3 8:54 PM (119.70.xxx.213)

    유치하네요

  • 13. ...
    '21.1.3 8:54 PM (39.7.xxx.14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만 있는거 아닐걸요. 아는 사람이 교포 며느리 본다는데 그 며느리도 그걸 했다고 들었어요. 교포라 그런가?

  • 14. ...
    '21.1.3 8:59 PM (121.88.xxx.252)

    기복신앙의 정점이죠
    교회만큼 세속적인 곳이 없어요
    부끄럼 없이 권세와 부만을 좇는 곳

  • 15. ㅇㅇ
    '21.1.3 8:59 PM (211.206.xxx.129)

    저는 남편이나 아내가 건강하고 잘되게해달라는
    기도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보군요

  • 16. ㅇㅇ
    '21.1.3 9:01 PM (59.9.xxx.207) - 삭제된댓글

    자기 자신이 바뀌지 않았는데
    기도만으로?
    그래서 전과자들이 많이 믿나
    회개만 하면 된다면서요
    참 쉬운 종교 꿀 종교

  • 17. ...
    '21.1.3 9:03 PM (117.110.xxx.66) - 삭제된댓글

    한국의 기독교는 무속신앙의 변형이죠. 복채내고 (헌금) 원하는거 이루게 해달라고.. 종교는 천국을 팔고. 신도는 그거 믿고 천국갈거라고 위로삼는 거. 일종의 거래행위.

  • 18. 블루그린
    '21.1.3 9:07 PM (121.176.xxx.33)

    이젠 끝물.. 더이상 안믿어요 헌금할 돈도 없고. 절대 돈없인 안되는게 종교생활

  • 19. 며칠전
    '21.1.3 9:09 PM (117.110.xxx.66) - 삭제된댓글

    강남역근처에 갔다가 기함했음. 개독들 수십명이 강남역 출구마다 진을 치고 마이크로 하나님을 믿어야 천국간다며 떠들어대는데.. 진심 바퀴벌레 같았음. 예전에는 명동에서 그렇게 떠들어대더니, 명동에 사람들 인적이 끊어지니 강남역으로 진출한건지.. 그런것들 단속은 왜 안하는지 이해불가. 진짜 미칠려면 조용히나 미치지 왜 밖으로 기어나와서 있지도 않은 신이 있다고, 그거 믿으라고 난리아우성인지.. 하여간 개한심한 저능아들.

  • 20. 원글님은
    '21.1.3 9:10 PM (1.224.xxx.177)

    오히려 고마워 해야 하지 않나요?
    그런 기도 덕분에 원글님 같은 사람이 기독교인과 엮이지 않을 테니까요
    서로에게 윈윈인데 왜 기분 나빠 하는지 모를 일이네요

  • 21. ...
    '21.1.3 9:11 PM (106.102.xxx.233)

    대놓고 우리는 세속신앙이다 하는것도 아니고
    입으로는 회개 속죄를 말하고
    진짜로 원하는건 배우자기도 같은거잖아요
    너무 가식적이라 꼴뵈기싫다는건데
    그게 뭐가 어디가 이상하냐라니..

  • 22. . .,
    '21.1.3 9:13 PM (203.170.xxx.178)

    자기 자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거나 기도나 할것이지
    뭐가 문제고 부끄러움이 뭔지 모른다는게 큰일이에요
    수준이하의 천박함

  • 23. 참나
    '21.1.3 9:17 PM (1.224.xxx.177)

    기독교든 천주교든 불교든 이슬람이든 무속신앙이든간에
    속죄 회개는 그것대로 하고
    배우자 기도는 또 그것대로 해야죠
    사람이 뭔 아메바도 아니도 한 번에 하나만 하고 사나요?
    별게 다 꼴불견이네
    남 신경쓸 시간에 본인 수준에 맞는 심보 배배 꼬인 배우자감이나 찾아보세요

  • 24. . .
    '21.1.3 9:18 PM (203.170.xxx.178)

    개독들도 이런 인터넷글이라도 보고 좀 깨달으면 좋겠어요
    교회부수고 그 자리에 보육시설 지으면 그게 천국임

  • 25. 훔..
    '21.1.3 9:29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

    오히려 고마워 해야 하지 않나요?
    그런 기도 덕분에 원글님 같은 사람이 기독교인과 엮이지 않을 테니까요
    서로에게 윈윈인데 왜 기분 나빠 하는지 모를 일이네요

    ====================================================
    그르게요 ~ 기독교 신자들은 그들끼리만 만났으면 좋겠는데 왜 나를 그 구렁탱이로 끌고들어갔는지
    왜 제가 기독교인들과 엮이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시는가요?
    이 거부감이 그냥 하늘에서 하루아침에 뚝딱 떨어졌을까요?
    제~~발 자기들끼리좀 만날것이지 그들의 배우자 기도감에 제가 너무너무 원하는 바였는지 타겟이 되었더랬죠
    결혼하고 교회에 잠깐 발담굴때 성인으로 한참 머리굵어진 세뇌가 안된 제가 봤을때는 너무너무 이상해보였던것들이 있는걸 전들 어떡합니까..
    속죄 회개라... 과연 하긴하는지....
    앞뒤가 안맞는다고요..

  • 26. 훔..
    '21.1.3 9:31 PM (211.36.xxx.140)

    오히려 고마워 해야 하지 않나요?
    그런 기도 덕분에 원글님 같은 사람이 기독교인과 엮이지 않을 테니까요
    서로에게 윈윈인데 왜 기분 나빠 하는지 모를 일이네요

    ====================================================
    그르게요 ~ 기독교 신자들은 그들끼리만 만났으면 좋겠는데 왜 나를 그 구렁탱이로 끌고들어갔는지
    왜 제가 기독교인들과 한번도 엮이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시는가요?
    이 거부감이 그냥 하늘에서 하루아침에 뚝딱 떨어졌을까요?
    제~~발 자기들끼리좀 만날것이지 그들의 배우자 기도감에 제가 너무너무 원하는 바였는지 타겟이 되었더랬죠
    결혼하고 교회에 잠깐 발담굴때 성인으로 한참 머리굵어진 세뇌가 안된 제가 봤을때는 너무너무 이상해보였던것들이 있는걸 전들 어떡합니까..
    속죄 회개라... 과연 하긴하는지....
    앞뒤가 안맞아서리

  • 27. 너구리
    '21.1.3 9:33 PM (211.246.xxx.214)

    맞습니다. 잘못된 기도입니다.

  • 28.
    '21.1.3 9:48 PM (125.176.xxx.8)

    왜요?٪
    기도하면서 나도 기도하는대로 좋은배후자조건을 갖추어 가아 할것을 한번 더 생각해보는거죠.
    안하는것 보다는 좋죠.
    교회에 안 다니신분들이 더 교회에 더 관심이 많은듯 ᆢ
    좋은쪽이던 나쁜쪽이든 ᆢ

  • 29. 개인적인 생각
    '21.1.3 9:49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으면
    얼마나 욕심이 많길래
    얼마나 자존감이 없으면

    허구헌날 울고 불고 죄를 사하여 달라고 하고
    항상 뭐를 해 달라고 징징거리고
    노예도 아니면서 노예같이 사는지 이해불가..

  • 30. .....
    '21.1.3 9:50 PM (1.233.xxx.68)

    꼴보기 싫은 것은 이해하는데
    기도대로 됨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

  • 31. ㅋㅋ
    '21.1.3 9:55 PM (1.11.xxx.145)

    냅둬유
    정상인이 보기엔 정신병자 같지만
    개독들끼리 북 치고 장구 치고 하게ㅋㅋ
    옆에서 보면 웃기긴 함ㅋㅋ
    나중에 이혼하던데요ㅋㅋㅋ

  • 32. ...
    '21.1.3 9:55 PM (223.62.xxx.207)

    꼴보기 싫은 것은 이해하는데
    기도대로 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
    ㅡㅡㅡ
    이런 거죠. 영험한 신 받드는 기복신앙

  • 33.
    '21.1.3 9:59 PM (125.176.xxx.8)

    청소는 한번하면되지 왜 맨날 맨날 하세요?
    우리 마음도 그렇게 하루 하루 들여다 보며 청소한다고 생각하세요.
    이해 못하시겠으면 한번 교회에 나가서 믿어보심이 ᆢ

  • 34. ...
    '21.1.3 10:03 PM (223.62.xxx.207)

    윗님, 배우자 기도가 마음을 청소하는 기도인가요. 깨알같이 전도까지.
    이게 개신교도 수준이네요

  • 35. Smkslsl
    '21.1.3 10:40 PM (118.46.xxx.153)

    미신이죠. 차라리 무속인이 굿해주는게 더 빠를것 같은데요

  • 36.
    '21.1.3 10:46 PM (220.123.xxx.175)

    가정예배 드리는데 본인딸은 공부하나도 안하고
    멋부리는것만 관심있어서 대학은 전문대 가면서
    배우자는 변호사 보게 해달라고 기도드린다는
    집사님ㅡㅡ

  • 37. ,,
    '21.1.3 10:46 PM (219.250.xxx.4)

    우리나라에 개인 기복신앙 아닌거 있나요?

  • 38. 저 위에
    '21.1.3 10:54 PM (85.203.xxx.119)

    교포며느리 얻었다는 분.
    교포도 결국 한인교회 다녔을 거 아녜요.
    한인교회 목사들 대부분이 한국서 넘어간 이들이고
    여전히 한국교회와 짝짝꿍 교류중이니
    당연하죠........

  • 39. ㅎㅎ
    '21.1.3 11:08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저는 교인들이 기도에 로또 당첨되게 해달라고 하는거 듣고 ㅋㅋ
    기도끝나고 이런기도도 하나님이 들어주냐고 물었더니
    당연히 들어준다하네요.ㅎㅎ
    자기네 교회 오라고 난린데
    집가까운데 다니겠다는데 절대 안된다고..
    꼭 자기네 목사님만 진실한 목자니까 딴교회는 안된다고ㅜ
    그교인들 기도하는거 듣고 안다닌다고 했네요.
    안봐도 2단3단 교회인듯..

  • 40. ㅇㅇㅇ
    '21.1.3 11:16 PM (123.214.xxx.100)

    댓글이 주옥이네요
    개독 수준이
    82에 개독 진짜 많아요

  • 41. ...
    '21.1.3 11:18 PM (106.102.xxx.233)

    저 위에 지금은 댓글 싹 지웠는데 이런게 있었어요
    '기도도 안하고 아무하고나 만나 자고 혼전임신에 인생망치는것보다 훨씬 낫지않나요?'
    래요
    와.. 대단하네요
    뇌에 이런게 들었나봐요

    개신교 안믿는 일반인들=배우자기도도 안하고 아무나하고 처자고 결혼한다

    여러 개독비난글에 선민의식 선민의식 하길래 그러보다했는데
    오늘 진정 선민의식 제눈으로 목도했네요
    이렇게 자신들의 천박함 셀프 공개해주니 비난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있나요

  • 42. ㅇㅇ
    '21.1.3 11:36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기도하면서 자기반성 자기성찰 이런거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런건 1도없고
    하나님 저 이거 해주세요 저거해주세요 하는걸 기도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너무 이기적이고 못된거 같아요
    좋은 배우자 만날려면 본인도 거기어 맞게 노력해야 하는데 노력은없고 기도만 ㅡㅡ

  • 43. 걱정들
    '21.1.4 6:59 PM (220.73.xxx.118)

    마세요
    하나님이 이기적인 사람 기도 들어주시지 않아요

  • 44. ...
    '21.1.4 11:20 PM (222.96.xxx.6) - 삭제된댓글

    개신교 하면 솔직히 이제 눈살찌푸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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