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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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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중 조회수 : 19,126
작성일 : 2021-01-03 19:46:36
죄송해요 개인적인 내용 많은데 베스트 가서 지웁니다.
낚시냐는 댓글 있으신데... ㅜㅜ 저도 낚시였음 좋겠네요. 다 진실이에요.
댓글 주신 분 감사하고 원글만 펑할게요. 와서 자주 읽으며 정신 차리겠습니다.
IP : 106.101.xxx.141
1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1.3 7:48 PM (121.152.xxx.127)

    첫째줄부터 남편요
    이시국에 열명? 꼴값을 하네요

  • 2. ..
    '21.1.3 7:49 PM (49.164.xxx.159)

    네.

  • 3. 그냥
    '21.1.3 7:49 PM (111.118.xxx.150)

    남편 시모한테 보내세요.
    12/31도 봤다면서 ..
    연휴 시작할때 보내시지

  • 4.
    '21.1.3 7:49 PM (112.145.xxx.133)

    다의 말이 다 맞네요

  • 5. 정부지침은 따르
    '21.1.3 7:49 PM (14.34.xxx.99)

    셔야하지 않을까요
    저희집도 신정에 식사하자시는거 (친정 시댁 둘다)
    따로 뵙기로하고 안갔어요.

  • 6. ..
    '21.1.3 7:5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남편 진짜 짜증나네요. 분노가 왜 스멀스멀 기어오르죠.

  • 7.
    '21.1.3 7:50 PM (182.212.xxx.60)

    지역이 어디시길래...
    저흰 서울이라 다행이다 싶네요ㅠㅠ

  • 8. ㅇㅇ
    '21.1.3 7:50 PM (175.127.xxx.153)

    상황 종료 되었으면 된거지 굳이 뒷말 할 필요가 있었나요
    스스로 분란을 키우시네요

  • 9.
    '21.1.3 7:50 PM (59.11.xxx.201)

    네, 남편 무조건 잘 못 함

  • 10. .....
    '21.1.3 7:52 PM (59.10.xxx.113)

    시댁 가기 싫은 사람이 시부모님 거의 매주 뵙고 12월 31일도 식사하고 1월1일도 가나요?
    이봐요 남의편 님
    댁은 그만큼 처가어른들 찾아뵙고 식사하고 설겆이 하는지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슈.
    게다가 이 상황에 누가 봐도 아내말이 백번 옳구만....
    시댁과 의절하는 며느리가 괜히 생기는 게 아니라 잘 할 때 고마워 안하면 생기는 겁니다.

  • 11. ㅁㅁ
    '21.1.3 7:52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본인도 본인뜻대로 다 한건데
    뭘 또 사과를 하라마라해요
    둘다 수준 오십보 백보

  • 12. 남편
    '21.1.3 7:52 PM (118.235.xxx.58)

    제정신인가? 당신이 처가에 그리 가서 설거지하는게 좋고 매주 그리한다면 또다른 얘기지만 이 코로나시국에 그러고 싶은지?
    원글님 남편이 다음에 시집에 가자해도 절대 가지마세요 남편정신좀 차리게요

  • 13. 거참
    '21.1.3 7:52 PM (211.204.xxx.54)

    어쩜 남자들은 시댁만 얽히면 저리 사리분별이 안되는지
    생각없는 남편이네요
    평소 시댁가기 싫어한다고 코로나 이리심한데
    억지로 데리고 가려는건 고집도 아닌 억지죠

  • 14. 근데요
    '21.1.3 7:53 PM (211.109.xxx.92)

    원글님,죄송하지만 가서 따로 먹는다는 건 말도 안 되구요
    가서 따로 먹기까지 하며 가야 되는 이유 있나요?
    시댁이나 남편분 이렇게 까지 막 나가는거
    혹시 시댁에 많이 도움받고 있나요?
    남편분이 시댁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나요?
    둘째까지 있으신 분 가정이 평범치 않네요 ㅠ

  • 15. ㅋㅋㅋ
    '21.1.3 7:53 PM (180.71.xxx.10) - 삭제된댓글

    매주 본다굽쇼?
    그냥 평생 엄마 쭈쭈나 빨면서 설거지나 하면서 살 것이지
    왜 결혼을 해
    남편이란 이름의 극혐 종자야

  • 16.
    '21.1.3 7:53 PM (39.7.xxx.247)

    남편 이상하네요
    코로나 비상시국에
    꼭 그렇게 모여서
    밥을 같이 먹어야만 하는지
    원글님과 시누이만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분이네요

  • 17. ㅁㅁ님
    '21.1.3 7:54 PM (211.204.xxx.54) - 삭제된댓글

    고래고래 싸우게 만든 상황을 ㄴㅍ이 만든거고
    누가봐도 억지잖아요

  • 18. 근데
    '21.1.3 7:55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코로나 아닐때도 1월1일에 처가댁 가야한다는 생각은
    전혀안드나봐요 그 남편은
    한번도 간 적 없겠구만

  • 19. 원글님은
    '21.1.3 7:55 PM (218.101.xxx.154)

    친정 없어요?
    그집 시누이는 친정에 밥먹으러 가는데
    원글님은 왜 친정에 안가고 시집에 간대요?
    남편분 대답좀 해보시죠???

  • 20. 코로나에요
    '21.1.3 7:55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

    식당에 3명이서 둘러 앉아 술마시는데
    미친것들 욕이 나왔어요
    하지말라는데 왜 모여요.

  • 21. ㅇㅇ
    '21.1.3 7:56 PM (59.9.xxx.207) - 삭제된댓글

    이 시국에 울 시엄니 못본지 1년이 넘었구만
    가족끼리 전염 모르시나

  • 22. 아마
    '21.1.3 7:58 PM (111.118.xxx.150)

    시모가 최소 강남 30평대 아파트 사주고
    애들 교육비도 대주는거 아닐까요
    이 시국에도 매주라

  • 23. ...
    '21.1.3 7:58 PM (220.75.xxx.108)

    지 엄마가 빨리 세상 뜨기를 바라는 사람 같네요.

  • 24. 설거지
    '21.1.3 8:00 PM (14.48.xxx.74)

    남편이 좀 해주면되지.
    꼭 말을 저딴식으로 해요

  • 25. 0000
    '21.1.3 8:01 PM (219.249.xxx.211)

    너 설거지하기 싫어서 그러는거 다 안다
    으~~~
    진짜 싫은 멘트다

  • 26. 정말
    '21.1.3 8:01 PM (110.15.xxx.50) - 삭제된댓글

    모지리들....이시국에 안가면 뭐가 어떻게 된답니까?
    잘못따질것도 없어요
    그렇게 효도하고 싶은 지혼자가서 살라고 하세요
    정말....욕도 아까운 ....

  • 27. 원글
    '21.1.3 8:01 PM (122.35.xxx.26) - 삭제된댓글

    오십보 백보라는 분이나 제가 분란 일으킨다는 댓글은 정말 의외네요.
    시댁 도움... 예리하시네요. 맞벌이라 월 240만원 드리는 베이비시터 있지만 운전 못하셔서 시부모님이 어린이집 라이드 해주십니다. 시댁과 우리집 어린이집 모두 2km 반경 안에 있어요. (코로나 이후로는 어린이집 안가니 도움 받는 거는 없네요) 정말 감사히 생각하고 있고 뵐 때마다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매달 50만원 드리고 있어요.
    시부모님도 시누이도 상식적이고 좋으세요.
    제가 화가 난 건 남편입니다. 다 좋으신 분들이라 말씀드리면 이해하실 텐데 말도 못꺼내게 하고 무조건 저보고 따르라고 윽박지릅니다

  • 28. 시엄니 이상
    '21.1.3 8:01 PM (124.111.xxx.165)

    세 가족 모두 모여 밥 먹자고하는 분이 이상하고,
    안가면 안갔지 갔는데 식탁/상에서 먹는게 분리 의미가 있나요? 평상시 시부모님에 대한 원글님의 생각은 모르겠으니(코로나때문인지 핑계인지) 시부모님 보고싶으면 님네 가족만 가자고하세요. 그럼 남편분에게 핑계라는 오해는 안받을듯 합니다.

  • 29. 딸 가진 엄마
    '21.1.3 8:05 PM (211.215.xxx.226) - 삭제된댓글

    코로나 시국에 어처구니가 없고
    다 떠나서 시가에 매주 간다니 하는 말인데
    그럼 처가도 매주 갔나요?
    안그러면서 지 집에 가기싫어서 그런다는 말하는
    거면 시가서 경제적으로 풍족히 뒷받침이나 해주고 유산 넉넉히 주기나 하고 저러는건가요?
    어이가 없다가 원글님도 미련곰퉁이 같아요
    뭐 저런 남편을 뭐 믿고 따라다니다 이 사단이 나는건지

  • 30. ..
    '21.1.3 8:07 PM (125.177.xxx.201) - 삭제된댓글

    참 이상하다. 왜 시집에서 다 봐야하는지. 시부모가 자식들 집에 방문하면 안되나? 이 코로나시기에. 그리고 내집에서 설거지하는거랑 시집에서 설거지히는거랑 기분 다르다는 걸 모를거다. 니들끼리 사과깍아먹을때 나는 설거지통앞에 서있는거다. 에허. 니들이 처가가서 이런취급 받으면 아예 발길도 안할것들이.

  • 31. 원글
    '21.1.3 8:08 PM (122.35.xxx.26) - 삭제된댓글

    시댁 도움 받은 거 거의 없어요. 글쎄요 한 3천만원 정도? 물론 감사하지만 전 결혼 전에 이미 5억짜리 아파트 제 월급모아서 샀으니 그거 없었어도 문제 없었어요.
    제가 남편 2배의 수입 전문직이고요.
    우리 가족과 시누이 가족 다른 시간에 가자고 제안한 게 저에요. 그래서 실제로 제가 설거지는 다 하고 오긴 했죠

  • 32. ㄱㄱ
    '21.1.3 8:09 PM (1.11.xxx.145)

    여기서 원글도 똑같이 이상하다는 사람들은
    기본적인 사리판단 능력이 없는 거니까
    들을 가치도 없어요

  • 33. ...
    '21.1.3 8:09 PM (175.223.xxx.240) - 삭제된댓글

    원글이 더 잘못함

    평소 대화법을 엿볼 수 있는데
    조리있게 코로나 때문이라고 하면 될 걸
    싫다 좋다의 감정 차원으로 접근

    가서도 식탁에서 따로 먹겠다는 발언은 납득이 안 됨

    코로나 이전 지적하는 남편 말 부정 안 하는 걸로 봐서
    매사 좋다 싫다로 대응하는 걸로 추론 가능함

  • 34. ㅡㅡ
    '21.1.3 8:10 PM (111.118.xxx.150)

    안타깝게 사시네요.
    착한게 아니라 모자란...
    여기 나이 많으신 주부님들 단골 후회중 하나가
    시집 눈치보고 맞춰준거라고 글 많이 올라와요.
    정말 쓸데없는 짓이었다고

  • 35. 거참
    '21.1.3 8:11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왜들 모여서 밥못먹어 환장들을 하는지.
    진짜 징글징글하네요....

  • 36. 거참
    '21.1.3 8:13 PM (175.120.xxx.219)

    왜들 모여서 밥못먹어 환장들을 하는지.
    진짜 징글징글하네요....
    이게 요즘시국에 말이되는 상황인가 싶은게..참..

    이정도면
    좀비아닌가요?
    좀비?

  • 37. 참내
    '21.1.3 8:14 PM (223.38.xxx.218)

    남편 꼴갑이네요
    시댁가기싫은거 너가 설거지하기싫어서 그러는거 다 안다니
    그럼 자기가 설거지 좀 하지 아주 웃기지도 않네요

  • 38. .....
    '21.1.3 8:15 PM (39.124.xxx.77)

    남편 호강에 겨워 똥싸는 소리..
    설거지하는거 싫어하는 거 안다?. 지롤..
    시누도 매번 같이 보는거 같은데 맨날 아내만 설거지하는거 쳐보고만 있나보네요.
    코로나 이와중에 매주 모이게 하는 개념없는 시가집구석. ㅉㅉ
    가족앞세워 효도못해 안달난 등신효자남편..

    뭔 사과를 바라나요. 말이나 통해야..
    앞으로 2주에 한번.. 한달에 한번 가는 횟수 줄이시고
    자주 가려면 너혼자 가라고 하세요

  • 39. 근데
    '21.1.3 8:16 PM (218.50.xxx.70)

    매주 시가에 가면 처가도 매주 가나요?
    그리고 설거지 며느리가 당연히 해야하는거면 처가에 가서 남편도 설거지 당연히 하나요?
    수입도 2배 전문직인데 왜 그러고 사시는지요 ㅠ

  • 40. Zzz
    '21.1.3 8:17 PM (121.152.xxx.127)

    헐 여자가 5억 집사고
    벌이 2배 전문직...
    그런데 남편이 저렇게 당당하다니

  • 41. ..
    '21.1.3 8:17 PM (118.235.xxx.58)

    어린이집도 보내는데 월 240만원 아줌마쓰는것도 모자라 시부모님이 라이드까지 해줘야하는 시스템을 바꾸셔야할듯. 시집서 집해준것도 아니요 다달이 돈보태주시는것도 아니고 남편분 뭔 자격지심에 그리 자기집 자기부모 챙기라고 난리인가요 원글님이 돈 더 잘버나요

  • 42.
    '21.1.3 8:17 PM (112.148.xxx.5)

    미쳤다..이시국까지
    미쳤다고 매주가요? 어디부족해요?

  • 43. 원글
    '21.1.3 8:18 PM (122.35.xxx.26) - 삭제된댓글

    댓글들 감사해요... 저도 설거지 하는 것도 싫어하는 건 사실이라 좀 찜찜했는데 댓글들 보니 제가 과하지 않았다는 확신이 드네요...
    시어머님께는 뵙고 웃으면서 제가 유난떠는 것 같아 죄송하다고 했고 시어머님도 다들 직장 다니니 이해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잘 마무리 됐어요

  • 44. 미친거아니에요?
    '21.1.3 8:19 PM (182.225.xxx.233)

    저희남편 동료가 확진되어서
    남편이 검사후 2주 자가격리하고 저희가족 모두 공동격리 했어요

    그 동료가 바로 며칠전에 가족모임했고 그중 한명이 무증상 감염이었단 거 알고 어찌나 화가 났던지요

    가족모임이라니 미친거죠? 자기가 무증상감염이고 늙은 시어머니 감염시키면 책임진대요???

  • 45. 훠어이~~
    '21.1.3 8:19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와...진짜 대박이다 이 집안.
    전체 방역 요망!

  • 46. .....
    '21.1.3 8:21 PM (211.197.xxx.3) - 삭제된댓글

    가서 둘이서 식탁에서만 밥을 먹겠다는 건 좀 아닌 거 같고요....
    가면 혼자서 밥차리고 설거지하고 뒤치닥거리나 하고 오는데, 그럼 가기 싫은게 당연하지 가고 싶겠나요? 남편은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대요? 본인이 처가집에 가서 다른 식구들은 밥먹고 쉬는데, 혼자서 설거지 해본 적 있어요? 여자가 시가에 가기 싫을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 가기 싫은거죠.... 가기 싫어도 연말이라고 며칠 전에 가서 밥도 먹고 그랬으면 됐지, 뭐하러 시누이는 불러서 또 밥을 먹어요? 그렇게 원가족 식구가 좋으면 아이들하고 본인이나 가라고 하세요....꼭 가사도우미용으로 데려가서 일시키고 자기 원래 식구들은 쉬고 놀아야 맘이 좋은가보네요...남의 편 맞고요...굳이 사과받지 마세요...그냥 앞으로도 님의 생각대로 쭉~~~ 밀고 나가세요... 남편이라고 아내를 아껴주기 보다는, 지 집에 하녀 하나 들인줄 아는 것들이 꼭 있어요....

  • 47. 뭘 글을 올려요?
    '21.1.3 8:22 PM (203.254.xxx.226)

    피곤한 스타일이네.

    일 잘 처리됐슴 됐지.
    뭘 사과하라고 남편 건들고
    그것도 모자라 이런 글까지 올리는 지.

  • 48. 원글
    '21.1.3 8:23 PM (122.35.xxx.26) - 삭제된댓글

    175.223님. 당연히 처음에 코로나 이야기했죠. 그건 당연한 거라서 글이 너무 길어지니 생략한 거죠.
    이 시국에 10명 밥 먹는 거 싫다고 한 거에요.
    조리있게 말하지 않아서 싸운 건 아니랍니다. 남편은 그래도 가자는 거였고요.

  • 49. 가족모임도
    '21.1.3 8:23 PM (124.54.xxx.37)

    하지말라는데 말은 드럽게 안듣네요.이런인간들도 국가가 자기위해 뭘해줘야한다고 나불대겠죠.코로나걸리려면 혼자 걸리라하세요.왜 같이 가재.설거지할사람 없어서 데려가는거냐 물어보시죠

  • 50. 원글
    '21.1.3 8:25 PM (122.35.xxx.26) - 삭제된댓글

    댓글들 감사해요... 저도 설거지 하는 것도 싫어하는 건 사실이라 좀 찜찜했는데 댓글들 보니 제가 과하지 않았다는 확신이 드네요...
    시어머님께는 뵙고 웃으면서 제가 유난떠는 것 같아 죄송하다고 했고 시어머님도 다들 직장 다니니 이해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시부모님과는 웃으며 잘 해결됐어요.
    그러게요... 월 240 베이비시터 쓰면서 어린이집 라이드가 필요한 상황이 문제네요... 사실 다른 상황이 있는데 그거 쓰면 너무 길어져서... ㅜㅜ 저희 둘째가 약해서 받아주는 어린이집이 없고 베이비시터 구하기도 어려워요...

    댓글들 감사해요. 개인적 이야기 많아서 원글 곧 펑할게요.

  • 51. 코로나
    '21.1.3 8:26 PM (218.50.xxx.70)

    코로나도 문제지만 언급이 없으셔서..궁금하네요
    1.친정도 매주 가시나요?
    2.시가엔 왜 매주 가세요?
    3.자가도 있으셨고 수입도 두배이고 전문직이신 분이 왜 남편에게 다 맞추고 사세요?

  • 52. .....
    '21.1.3 8:27 PM (175.223.xxx.79)

    설거지는 시누도 안하고 남편도 안하고
    저 집 피 안섞인 며느리가 하는건데
    그게 이상하다고 못 느끼는 남편과 시가 사람들이
    이상한거 아닌지....

    아들딸들은 아내, 올케가 설거지 할 동안
    뭐 하나요??

    누구나 비자발적 호구, 강제적 호구가 되는건
    불쾌한 일이에요.
    가족이기때문에 더더욱 같이 일하고
    같이 쉬어야 정상이고..

    또, 가족이기에 시가에 자주 모이는만큼
    처가에도 자주 모이는게 인지상정이어야하고
    그걸 못하겠으면 아내에게 시가 모임을
    종용하거나 강제하지말아야겠죠.

  • 53. ....
    '21.1.3 8:27 PM (39.124.xxx.77)

    5억집 해와.. 남편의수입 2배...
    남편 저리 짜져 있어야 힐것 같은데
    원글님이 너무 잘해주셨나봐요.
    보자보자하면 보자기로 보잖아요..
    상황파악 못한 인간들은..

    글구 시터를 바꿔요.
    그거 라이드 하나로 시가에 발목잡히는 분위긴데 돈은 돈대로 쓰고 좋지 않네요.
    그거내세워 남의 편이 더 당당한가본데 시터 알아보세요.

  • 54. 그냥
    '21.1.3 8:27 PM (14.48.xxx.74)

    애들 데리고 혼자 갔다오라 하세요.
    매주본다면서 참 유난도 떤다.남편.

  • 55. Ibniojooj
    '21.1.3 8:28 PM (118.46.xxx.153)

    그냥 님 시누이가 푼수시라고 밖에는요
    전 올케가 같이 밥먹자고 할까봐 걱정되는데 ㅎㅎㅎ

    그런데 남편님 님 원가족 보고 싶으면 본인이나 자녀들만 데리고 가세요

    저랑 제 여동생은 친정에 올케 온다고 하면 친정 안가요
    올케랑 부담스러워서 밥을 어찌먹어요

  • 56. ..
    '21.1.3 8:31 PM (125.177.xxx.201)

    아 결국 이 글도 고구마글이네요. ㅜㅜ

  • 57. ㅇㅇ
    '21.1.3 8:31 PM (203.170.xxx.208)

    잘잘못 따질 게 있나요?
    이 시국에 열명 모이자고 하는건
    잘못을 넘어 미친놈 아니에요?
    시누가 그러자고 했어요?
    미친년이네요

  • 58. 저도
    '21.1.3 8:31 P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

    시댁식구들 좋아하고 친정도 좋아해요~~~
    양가 부모님들 우리 온다 그러면 기겁합니다.
    혹시라도 자가격리라도 걸리면 우리딸 우리 아들 회사 못다닐까봐
    손주들 등교 못할까봐
    그래도 심심하실거같아 부부만 다녀오는데요 가는 중에 고모네 식구랑 겹쳐서 얼른 차 돌리고 일정 조절했어요.
    코로나 병보다 민폐스러움이 무서운 세상입니다.
    제발 정신줄 좀 잡고 삽시다.

  • 59. 교회다니나봐
    '21.1.3 8:32 PM (223.62.xxx.238)

    교회것들이 집단 생활하는 짐승들마냥 시도 때도 안 가리고 뭉쳐서 밥 먹고 뭉쳐서 떠드는거 엄청 좋아라 하잖아요
    이 시국에 떼로 모여 밥 먹을 생각을 하다니!
    교회것들 빼고는 그런 무모한 짓 안 하잖아요
    5인 이상 모이지 말라고 하면 제발 모이지 말라고요.
    나라에서 5인 이상 모이지 말아달라 할 땐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거 귓등으로 흘려듣지 좀 말라고요 개독씨 아 짜증나

  • 60. ..
    '21.1.3 8:32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이상한게 아니라 재수 없어요 며느리가 설거지 싫어하면 죄인가요? 아들이 지는 하기 싫어도 되고? 남편은 처가집에 자주 가나요? 이제 말로 싸우지 마시고 똑같이 요구하세요 처가에 가서 남편 설거지 시키고 시집 가는 횟수 만큼 남편 데리고 핀정 가세요

  • 61. ...
    '21.1.3 8:32 PM (59.5.xxx.90)

    1000퍼 남자 이상함.
    우리집도 그런 인간 있음.
    가족끼리 괜찮다고...

    난 애들이랑 안간다고 했음 딱 잘라서

    왜 이리 같이 밥 못 멋어서 안달인지
    징글징글

  • 62. ..
    '21.1.3 8:35 PM (118.235.xxx.224)

    남편이 이상한게 아니라 재수 없어요 며느리가 설거지 싫어하면 죄인가요? 아들인 지는 하기 싫어도 되고? 남편은 처가집에 자주 가나요? 이제 말로 싸우지 마시고 똑같이 요구하세요 처가에 가서 남편 설거지 시키고 시집 가는 횟수 만큼 남편 데리고 친정 가세요

  • 63. 찌찌뿡
    '21.1.3 8:35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제 남편과 완죤 똑같네요.
    꼴마초 쉐키들은 지네 집 일에 조금이라도 반기를 들면 아조 미쳐 날뛰더라고요.
    왜 그딴 컴플렉스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걍 못난 놈 열등감 같아요.
    거절을 못 받아들이는 것들요.

  • 64. .....
    '21.1.3 8:36 PM (180.224.xxx.208)

    어휴.... 설거지 안 하고 처먹기만 하는 너야 가서 맛있게 먹고 싶겠지.

  • 65. ,,,
    '21.1.3 8:37 PM (116.44.xxx.201)

    남편이 사리분별을 못하고 이기적이고 역지사지가 안되고 자격지심이 있어 보입니다

  • 66. ....
    '21.1.3 8:37 PM (117.111.xxx.36) - 삭제된댓글

    5억집 해와.. 남편의수입 2배...
    남편 저리 짜져 있어야 할 것 같은데 222222222

    남편이 왜 시댁일에 비상식적으로 굴죠? 꼭 자격지심 있는 사람처럼

  • 67. 원글
    '21.1.3 8:45 PM (122.35.xxx.26) - 삭제된댓글

    친정엔 자주 안가는데, 그건 친정이 멀고 제가 친정 가는 걸 별로 안좋아해요.
    시가는 가깝고 시어머님이 정말 저희 집을 잘 챙겨주세요. 애들 반찬 베이비시터 반찬까지 만들어주세요.
    제가 왜 이렇게 남편 말을 다 받아줄까..저도 저희 시어머님을 좋아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 둘째가 자주 아프다보니 제가 어딜 가나 약자 같네요. 베이비시터에게도 어린이집에서도...
    고구마글 죄송하네요. 저도 남편에게는 이제 할 말 하고 살아야겠어요.

  • 68. ....
    '21.1.3 8:47 P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사리분별 없으시네요
    이런 시국에 지식들이 온다해도 못오게 해야지,,,,

  • 69. ~~
    '21.1.3 8:49 PM (110.35.xxx.138)

    남자와 여자의 차이 아닐까요
    코로나 시국에 10명이 모이는게 잘못인 것을 떠나서
    남편 감정이 이미 상했고, 게다가 사과 요구라니.
    그러다 두분 더 멀어지십니다.

    가서 다른 식탁에 앉겠다 —> 여기서 남편 빈정 상했을거구요
    2배 월급 전문직이라면 의사와 회사원 커플쯤 되시는 듯
    평소 남편이, 아내가 잘벌어서 유세인가 싶은 마음도 있었을 수 있구요.
    일 다 정리된 뒤 사과 요구라.... —> 이런거 남자들 진저리 칩니다.

    굳이 잘잘못 따지자면 애초에 10명 모임이 잘못이지만
    원글님이 남편 감정을 상하게 하며 이런식으로 사과를 받으려고 하면
    둘 사이는 멀어져갈거구요..
    결혼에는 현명함이 필요합니다. 승리가 필요한게 아니라.

  • 70. 00
    '21.1.3 8:57 PM (116.34.xxx.151)

    어른이 잘못
    먼저 모이지마라 해야지 에구
    따로 만나면 시누이네나 원글님네보다 나이도 많은 시부모가 제일 접촉자가 많은거네요
    자식 혼자만 있나 유난스럽네요

  • 71. 아내쪽이
    '21.1.3 9:09 PM (203.81.xxx.82) - 삭제된댓글

    많이 양보했네요
    남편분 무조건 같이 모여 먹고 마시고 하는것도
    이런 시국엔 조심을 해야 효도에요

    아내가 안간다한것도 아니고 식탁에 먹겠다 하면 그러라해도 되지 그게 머가 어때서요?

    앞으로 집안일은 나서지말고 아내에게 맡기고
    따르세요 아내분일처리 깔끔하네요

  • 72. ....
    '21.1.3 9:21 PM (223.38.xxx.223)

    병신같은 새키랑 결혼하셨네요. 설거지 왜 원글이 하는걸 당연히 생각하나요?지가처먹은거 지가 하던지 설거지 하기싫어서 가기 싫어도 미안해야 정상이지... 나라에서 모이지말라고 불법이라는데 귓구멍 처막고 불법을 버젓히 하는 시댁 남편 다 한심한 집구석 같아요. 신고하면 10만원받던데 신고하고 싶네요. 그리고 위에 현명함 따지는 모지리씨 님이나 그렇게 사세요~

  • 73. ㆍㆍ
    '21.1.3 9:39 PM (223.62.xxx.122)

    저라면 이혼해요.

  • 74. 이상하네요
    '21.1.3 10:28 PM (211.36.xxx.147)

    남편분이 요령도 없고 감정적이고
    심지어 준법정신도 없네요

  • 75. ...
    '21.1.3 10:32 PM (59.15.xxx.61)

    시집에 가서 밥하고 설거지 하는거 좋아하는 여자가 어디 있나요?
    시집 식구들 다 앉아서 과일 먹고 차 마실때
    하녀처럼 일하는거 너무 모욕적이에요.
    저는 대놓고 하기싫다, 그래서 가기싫다
    그냥 말했어요.
    말 못할게 뭔가요?
    내가 이 집에 하녀로 들어왔나?
    남편과 같이 하든가 시누이랑 같이 하든지
    시집 식구들이 하든지...
    이렇게 싸우지 않으면 평생 못벗어나요.

  • 76. 그니까
    '21.1.3 11:02 PM (218.238.xxx.44)

    시가에서 설거지 좋아하는 사람 어딨나요??
    전 분란 일으키기 싫어서 그나마 절충한 게
    남편도 친정 가서 청소 시켜요
    그럼 좀 풀려요

  • 77. ....
    '21.1.3 11:09 PM (125.187.xxx.98)

    님남편..정말 말하는게 밉상이네요
    이런 시기에 모여서 밥먹지 말자는 말도 한마디 못하는지....꼭 우리 남편 보는듯하네요
    이런 남자들은 그냥 자기 가족들하고 평생 살지...결혼은 왜 하는지...이해불가..

  • 78. 새끼가 처돌았
    '21.1.3 11:29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나.
    너무 오냐오냐하면 인성 버립니다.
    남의집 새끼지만. 내 그늘에 데리고 있을때는 가르치삼.
    이런 일로 큰 소리가 났다는거는. 평소 님이 넘 오냐오냐 해 준거죠.

  • 79. 멍청한 남자
    '21.1.4 1:47 AM (92.184.xxx.121)

    복에 겨워서 자기가 가진 복도 모르네요
    능력있는 부인에 시댁 그렇게 자주 찾아가고 밥도 먹어주고
    설거지 하기 싫은건 당연한거 아니에요? 그럼 지가 하던가
    하 제발 소신있게 니가 그럼 설거지 해 하면 안돼나요??
    전 남자 여자 이렇게 구분지어서 나눈거부터가 짜증나네요
    너무 맞춰주지마세여 그러다가 원글님이 남편분 질려서
    어느순간 결혼생활 끝내고 싶은 날이 옵니다 ...

  • 80. ???
    '21.1.4 3:42 AM (223.62.xxx.123) - 삭제된댓글

    소설같아요. 이렇게 ㅂㅅ같이 사는 여자를 본 적이 없어서요. 집도 자기가 사고 2배나 많이 버는 전문직??이면서 남의 집에 가서 1주일에 한번씩 설거지를 한다고요?????
    글쓴이 동기들한테 말할 수 있어요? 사실이면 쪽팔려서 자살각.

  • 81.
    '21.1.4 3:43 AM (110.70.xxx.85) - 삭제된댓글

    원글님 댓글까지 다 읽고보니
    시애미나 남편ㄴ에 대해선 언급하고싶지도않고
    이런말 죄송하지만
    원글님 좀 모자란 사람같아요

  • 82. ㄷ ㄷ
    '21.1.4 3:55 AM (158.148.xxx.27)

    1월1일, 설거지 다 떠나서
    자주 뵙는다면서
    대가족 모이는거 자제하면 안되나요.
    혹시 남편은 친정가서 설거지 하나요?
    아내가 힘들어하는거 알면 남편이 설거지를 돕든가.. 고구마 백개;;

  • 83. 남편분이
    '21.1.4 4:04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원글님에게 열등감이 있는것 같아 보여요
    시부모 시누이 등에 업고 서 억지로 떼를 써서라도 원글님 위에 군림 하고 싶은가봐요

    원글님의 글 중에 남편분이 말한 시누와 시어머니가 합의봤다며 님 의견은 전혀 고려
    대상에 넣어두지 않네요

    시누이와 시어머니 와는 대화로 쉽게 해결 된 일인데도 남편 혼자 저러는건 남편의 목적이 오로지 아내 한사람을 이겨먹을려는 의도가 넘 뻔히 보여요

    열등감 남편과 함께 하시면서 참 답답 하시겠어요

  • 84.
    '21.1.4 4:08 AM (211.206.xxx.180)

    냉정히 말해서 평소에 시가 가는 거 좋아할 사람 없습니다.
    남편분 아내 업고 지내셔야지 어이가 없네요.
    본인은 처가 아내의 절반도 안 가면서.
    넘치는 아내 만난 걸 자기가 잘나서 그런 건 줄 아네요.

  • 85. 말도
    '21.1.4 4:10 AM (39.7.xxx.164)

    말도 안됨.
    소설인가요?

    어떤 여자가 남자가 3000만원 해오는데
    자가 5악짜리 집을 해오고
    연봉도 남자 연봉의 2배이고
    여자가 이런 결혼을 할리가 없죠

    얼굴이 현빈인가요?

  • 86. 주변에
    '21.1.4 4:13 AM (222.110.xxx.202)

    전문직 여자가 두 배 더벌고 남자는 일반직..
    이 커플은 여자가 9살 연상이더군요..어린 남편이
    착하고 미남이구요
    원글 님 혹시 연하 데리고 사세요?
    그도 아니라면 저같음 내다 버릴듯요

  • 87. ..
    '21.1.4 4:20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남편분 참....
    열등감은 고칠수 있긴 한가

  • 88. ...
    '21.1.4 5:01 AM (73.140.xxx.179)

    근데 주변에 아무리 효자 아들들이라도 요즘 코로나 걸리면 그 이유만으로 자리 위태위태한 사람들 많아서 (알게 모르게 인원 감축한 데 많아요 큰 회사들도) 신경쓰여서 그 핑계로라도 집안 행사 안하던데, 그 집은 남편분이 영 판단력이.

  • 89. 나무
    '21.1.4 5:01 AM (110.70.xxx.154)

    원글님 참 힘드시겠어요..

    이런 말씀 드리기가 좀 뭐하지만 남편 분 참 그렇네요..

    할많하않 입니다..

  • 90. oo
    '21.1.4 5:25 AM (218.234.xxx.42)

    설거지하기 싫어 그러는 거 다 안다니..
    진짜 왜 저래요?? 남편??

  • 91. .....
    '21.1.4 5:41 A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

    부인 앞세워 대리 효도
    남자들 이러지 맙시다
    결혼하면 갑자기 효자되나 ?
    결혼전엔 하지도 않던 매주 식구모임이 왠걸
    설거지 하기 싫어 이런다니? 못났다
    시댁에 너추 잘해줬나봄

  • 92. ㅇㅇ
    '21.1.4 6:42 AM (223.38.xxx.191) - 삭제된댓글

    남편보다 두 배 더버는 전문직도 시가에가면 설거지 하는군요.
    남편도 같이 하나요?
    남편도 처가에 가면 설거지 하고 오나요?

  • 93. 근데
    '21.1.4 6:52 AM (123.111.xxx.176)

    그렇게 일주일에 한번씩 왜 가요? 직장도 다니고 쉬어야하는데 너무 힘들잖아요.
    말이안되는게 종살이하러 결혼한것도 아닌데 너무 비상식적이어서요.

  • 94. 욕하며 로긴
    '21.1.4 7:47 AM (223.62.xxx.96) - 삭제된댓글

    친정에 안갈거면 시댁에도 가지 마세요
    그리고
    친정이고 시댁이고간에
    12.31가고1.1 또가면
    내인생 계획 정비하고 송구영신은 언제해요?
    가족회의는?
    망할집구석이네요.

  • 95. sens
    '21.1.4 8:05 AM (49.167.xxx.205)

    다른거 다 떠나서 남편 머리에 설거지 싫어서 라는 말이 바로 나왔다는게 제일 문제네요
    남편은 딱님을 시댁에서 설거지하는 사람 그게 싫어 시댁 안가는 사람 그렇게 박혀 있다는게 제일 문제네요
    그생각을 바꾸게 하는게 우선일듯 합니다.
    앞으로 어떤 시댁의 문제가 생기더라도 와이프에 대한 기본 생각을 설거지에서 시작할때니요.

  • 96.
    '21.1.4 8:07 AM (210.222.xxx.103)

    남편 백퍼 자격지심 있구요.부모님 내세워서 자기 부인 찍어 누루면서 안 그런 척 하는 거네요. 내가 옹졸해서 그런 게아니라 니가 잘못해서 내가 화내는거다.. 그래봤자 우리 집안 며느리라 아랫사람인데 어쩔거냐는 거죠. ㅎㅎ
    옹졸한 찌질한 새끼

  • 97. 낚시글
    '21.1.4 8:10 AM (223.33.xxx.47)

    베이비 시터에게 240부터가 ???? 운전도 못하고
    전문직에 5억집해오고 남편이 3천
    사실 이결혼 남편이 띠동갑 연하 아니면 불가
    여자들 계산이 얼마나 빠른데
    이런결혼해요

  • 98. ㅇㅇ
    '21.1.4 8:39 AM (222.104.xxx.19)

    낚시기는요. 저런 결혼 하는 사람 많아요. 남자 하나 보고 뭐에 홀린 듯 결혼하는 거죠. 결혼 후에 본색을 드러내는 사람도 많구요. 맞벌이하면 고생하는 건 여잔데 무슨 ㅋ 원글님도 죄책감을 왜 가지세요. 애는 남편 애가 아닌가요? 님 혼자 육아하니까 남편이 아무것도 모르는 척 하는 거죠. 님도 정신 차리세요. 님 시모가 좋기는요. 남편이 악역하니까 상대적으로 좋은 사람처럼 보이는 거지. 좋은 시부모는 그렇게 자주 불러서 식사 안합니다. 며느리 고생한다고.

  • 99. ...
    '21.1.4 8:59 AM (222.235.xxx.163) - 삭제된댓글

    그렇게 자주가는데도 그딴 말이 나오다니
    딱 뭐눈에는 뭐만보인다고 설거지타령에
    지네집은 가고싶고 가서는 놀다가 다른사람 애쓰고 힘쓰는건 안보이고 진짜 한심하다

  • 100. ....
    '21.1.4 9:31 AM (122.32.xxx.191)

    그렇게 가고싶으면 지나 갈것이지
    어이없는 남편이고 한심하기 짝이없어요
    이 댓글 꼭 보여주세요 꼴값하지 말라고....

  • 101. 슬픔
    '21.1.4 9:33 AM (205.250.xxx.205)

    벤츠 부인을 티코 하녀로 만드는 남편이네요 그런 남편은 고쳐서 쓰던가 그냥 차버리세요.

  • 102. ..
    '21.1.4 9:52 AM (116.39.xxx.162)

    아내가 하녀인가???
    너 설거지 하기 싫어서???
    염병...
    남의편놈은 원글님 친정 가서 밥 먹으면
    뒷치닥거리 해요???

    지금 5인이상 모이지 마라고 자꾸 재난문자 오는데 참 개념없는 가족들이네요.

  • 103.
    '21.1.4 10:01 AM (39.124.xxx.13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싸우더라도 이글 링크 남편에게
    보내버리세요
    남편이 주부사이트여서 그렇다면
    보배에도 올려버리세요
    남편..놈이 잘해줬더니 지가 무지
    잘난줄알고 제정신이 아니네요
    시집사람들은 그렇다면서요
    자기아들이 잘벌면 그래서 며느리 막대하고
    못벌면 그래도 잘났으니까 며느리 네가 좋아하는거겠지 라고 생각한다고
    저희 가족중에도 이번에 전문직 며느리
    보신분계신데 30억 강남 아파트 해주셨습니다!
    매주 시집 가기바라고
    시집 도움이 그렇게 어마어마한거라서
    남편이 저리 뻗대나본데
    애들 클때까지 전업하겠다고 해버리세요

  • 104. ㅡㅡ
    '21.1.4 10:20 AM (58.176.xxx.60)

    원글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남편놈이 미쳐날뛰는게 느껴지네요
    너 설거지하기싫어서
    이딴 발언을 전문직 맞벌이 그것도 2배버는 아내한테 하는건
    간이 배밖에 나온거예요
    잘해주지마세요
    님 성격이 쿨하고 워낙 좋으신거 같은데
    어휴 남편놈 지 복도 모르고 어휴

  • 105. rainforest
    '21.1.4 10:20 AM (183.98.xxx.81)

    다른 상황 조건 다 차치하고, 일단 지금 가족 모임을 한다는거에서 남편이 잘못했어요.
    모이면 안돼요.. 새해고 설이고 모이지 말라는데 무슨 설지가 문제예요.

  • 106. ㅡㅡ
    '21.1.4 10:21 AM (58.176.xxx.60)

    돈잘버는 전문직 여자가 맞벌이하면서
    (집사는데 도움 별로 안준) 시댁가서 설거지하는거 본적이 없어요
    남편 자격지심으로까지 보입니다

  • 107. 원글님
    '21.1.4 10:34 AM (61.81.xxx.191)

    좋은분인듯요.

    앞으로..원글님 의견 저런식으로 무시하고
    시댁과 감정적으로 섞게되면
    남편은 내쳐질거라고..ㅎㅎ해보셔요..

    에고 화이팅

  • 108. ..
    '21.1.4 10:45 A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주작이네요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상황이네요

  • 109. 원글님
    '21.1.4 10:53 AM (211.206.xxx.52)

    결혼 연차수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시댁 문제는 정말 님 마음가는 만큼만 하시라고 말씀드려요
    기본도리? 남들 시선, 남편요구 다 필요없어요
    그냥 내가 하고 싶은만큼 하세요
    억울함은 없어야지요
    님 남편분 웃겨요
    설거지 하기 싫어서? 그렇다고 하세요

  • 110. ..
    '21.1.4 11:11 AM (61.254.xxx.115)

    5억해오고 수입 님이 더많음 설거지 남편이해야죠 쉬는날 설거지도 님이해야되요? 매주시댁가서요? 도저히 합리적이지가않네요 세상천지에 그럼 설거지좋아하는사람 어딨습니까?저도 서울에 제가 집해갔는데 두세달에 한번 시댁 가고요 그건 물론 명절 생신 포함했을때 얘기고요 그것도 내가 가고싶을때만 갑니다 컨디션피곤하거나하면 안가요 우리남편도 젊을때 두달에 한번 가자고하고 가기싫어하면 엄청 강요했는데 나이드니 역지사지도되고 자기가 그때왜그랬을까 많이후회합니다 지금은 시댁이나 남편이나 저하고싶은대로하게 아무도간섭안합니다 매주가는거 굉장히 자주가시는거에요 게다가 31일1일 연달아 볼건 또 뭐랍니까? 이해가안가네요

  • 111. 소설이라고 해줘요
    '21.1.4 12:31 PM (69.239.xxx.35)

    얼마나 모자라면 저런 사람을
    남편이라고 다 맞춰주고 살아요
    그리고 고쳐서 살지 말고 그냥 버려요
    돈도 벌겠다 왜 이런 결혼 생활 하세요?
    애는 어디서 주워온 남의 애예요?

  • 112. zzz
    '21.1.4 12:37 PM (211.248.xxx.231)

    상황이 정리 되었으니

    너의 생각은 잘알겠다....
    나의 생각은 이렇다......끝


    사랑하세요~~배려가 부족합니다.

  • 113. 다인
    '21.1.4 1:00 PM (121.190.xxx.106)

    능력있는데 왜 그런 대접 받고 사세요...안타깝다..남편은 하는 일이 없네요. 시터랑 시부모랑 원글님이 육아를 다 하고 있는데....이혼해서 혼자 사는 것하고 뭐가 더 나을랑가....

  • 114. ...
    '21.1.4 2:42 PM (14.63.xxx.35)

    본인집에 본인이 설거지하면 깔끔하고 분란도 없겠구만 왜 남탓을 할까...여자만 설거지하라는 법있냐고...남자가 의식이 30년이나 뒤쳐져 있다니 언제 선진화 되냐고요~
    맞벌이 집값 반반만 선진화 하면 뭐해.. 본인들이 무거운 엉덩이를 움직이질 않는데..남초사이트에선 산후조리원 없애라고 난리라며...서양에선 남자들이 3개월 산후휴가 받아서 빨래 밥 와입마사지까지 전담한다는데 몸이나 좀 움직이고 입 좀 나불됐으면 좋것다..

  • 115. 이런
    '21.1.4 3:11 PM (223.39.xxx.127) - 삭제된댓글

    남편 제발 결혼 좀 하지마세요
    그 좋은 엄마누나랑 살지 결혼은 왜 했대
    이 시국에 코로나때문에 5인이상 모이는건 좀
    아닌거같다 그말을 못해서 마누라나 잡는 ㄷㅅ
    결혼하지마 쫌!!!

  • 116. 이 글
    '21.1.4 5:43 PM (58.121.xxx.37)

    현관문 안 열어주는 친정어머니 가진 분과
    원글님...
    참 닮으셨어요..ㅠㅠ

  • 117. .....
    '21.1.4 5:45 PM (180.65.xxx.60)

    남편 열등감이 있나봐요.
    그리고 설거지 하고싶은 사람이 있나요?
    이건또 뭔소린지.
    전문직 남편월급 두배나 버는 부인인데
    시댁가서 설거지도 니가해라라니
    남편은 손이 많이 아픈가보죠
    그렇게 본인엄마 말 들어주고 싶으면
    설거지도 내가할께
    그래 아이랑 따로 먹어라.왜 말을 못하냐구.

    지금이라도 엄마 찾아 가세요

  • 118. 펑 예상
    '21.1.4 7:10 PM (106.102.xxx.120)

    펑은 예상했는데
    어쩐 일인지 댓글은 살려두셨네요.
    모레 쯤 2탄 올리셔야죠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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