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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대입치루다 보면 점점 능력위주의

ㅇㅇ 조회수 : 3,996
작성일 : 2021-01-03 19:45:21

앞으로는 간판보다는 능력위주로 가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면 예전의 그 대학 급간이 많이 허물어진느낌이이거든요

수시로 뽑다보니 학생들이 골고루 퍼진 느낌..


결국 사회나와서는 능력대로 살겠지요

오로지 대학간판 하나만으로 많은것이 결정나던 때와는

다른 세대가 펼쳐질거 같습니다만


이제는 대학간판으로 사람을 나누긴보다는

부동산으로 나눌거 같은(^^)그런 느낌적인 느낌이지만

아..농담요...


그래도 능력위주로 가는거 같아

그건 좀 나아진거 같아요

상향 평준화?


예전엔 부잣집만 양변기에 침대에 피아노 배웠지만

솔직히 요즘은 어지간하면

다들 비슷한 양변기 욕조에 침대에서 자고

비슷한 롱패딩 입고 뭐 다 사는게 비슷해졌잖아요..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3 7:49 P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능력보다 부모가 누군지 어떤집에 사는지 그런게 중요해진듯

  • 2. 강남
    '21.1.3 7:52 PM (211.218.xxx.241)

    부모가 강남아파트 사줄 능력있는지
    없는지가 갑이 되겠죠

  • 3. 그래도
    '21.1.3 7:55 PM (211.109.xxx.92)

    뭘 하든 학벌 무시못해요
    김태희 서울대 지겹잖아요 ㅠ

  • 4. ....
    '21.1.3 8:12 PM (61.253.xxx.240)

    그건 맞는거 같아요.

    모 대기업 입사시험이 실무와 관련된 걸로 내고 그중에 잘하고 능력 좋은 사람으로 뽑아요.

    타지역 국립대생이 재작년도 작년도 뽑혔어요.

  • 5. 사회나와선
    '21.1.3 8:20 PM (118.235.xxx.58)

    능력대로 살되 공부잘한애들이 학벌얻는건 그대로 인정해야죠 미리 다 갖게 해줘야하나요 결국 돈 권력가진이들 순서인거 맞아요 농담아니구요 그래서 개천용들이 학벌이라도 갖추려고 그랬는데 이젠 그것마저 부모들이 다해줘도 남들 다그런다 소리나 하고 있죠

  • 6. .....
    '21.1.3 8:39 PM (58.234.xxx.98) - 삭제된댓글

    마치
    공부 잘하는 것은 능력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의 글이네요.

    무슨 능력이 얼마나 빼어나면
    공부 잘하는 학생의 능력을 폄훼할 수 있을까요?

  • 7. ....
    '21.1.3 8:41 PM (58.234.xxx.98) - 삭제된댓글

    마치
    공부 잘하는 것은 능력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의 글이네요.

    무슨 능력이 얼마나 빼어나면
    공부 잘하는 학생의 능력을 폄훼할 수 있을까요?

    스카이도
    서성한도
    중경외시도
    수시 모집 인원 타 대학만큼 많아요...

  • 8. ....
    '21.1.3 8:43 PM (58.234.xxx.98) - 삭제된댓글

    마치
    공부 잘하는 것은 능력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의 글이네요.

    무슨 능력이 얼마나 빼어나면
    공부 잘하는 학생의 능력을 폄훼할 수 있을까요?

    스카이도
    서성한도
    중경외시도
    이대도
    수시 모집 인원 타 대학만큼 많아요...

  • 9. ......
    '21.1.3 8:44 PM (58.234.xxx.98) - 삭제된댓글

    마치
    공부 잘하는 것은 능력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의 글이네요.

    무슨 능력이 얼마나 빼어나면
    공부 잘하는 학생의 능력을 폄훼할 수 있을까요?

    스카이도
    서성한도
    중경외시도
    이대도
    수시 모집 인원 타 대학만큼 많아요...


    담임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던가요?
    전형별로,
    능력대로,
    상위권 대학부터 차곡차곡 뽑아간다는 말씀요.

  • 10.
    '21.1.4 6:22 A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입시를 치뤄보니 이렇게 학벌위주의 사회인가 몰랐던걸 더 깨닫게 되었어요.
    급간이 허물어진게 아니고 급간이 이렇게 정확하게 성적에 따라 나눠질수가 놀랍네요ㅠ
    능력위주의 삶은 40대이후 얘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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