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간판보다는 능력위주로 가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면 예전의 그 대학 급간이 많이 허물어진느낌이이거든요
수시로 뽑다보니 학생들이 골고루 퍼진 느낌..
결국 사회나와서는 능력대로 살겠지요
오로지 대학간판 하나만으로 많은것이 결정나던 때와는
다른 세대가 펼쳐질거 같습니다만
이제는 대학간판으로 사람을 나누긴보다는
부동산으로 나눌거 같은(^^)그런 느낌적인 느낌이지만
아..농담요...
그래도 능력위주로 가는거 같아
그건 좀 나아진거 같아요
상향 평준화?
예전엔 부잣집만 양변기에 침대에 피아노 배웠지만
솔직히 요즘은 어지간하면
다들 비슷한 양변기 욕조에 침대에서 자고
비슷한 롱패딩 입고 뭐 다 사는게 비슷해졌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