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가수다 다시 했음 좋겠어요

ma 조회수 : 1,578
작성일 : 2021-01-03 17:25:21
트로트 지겹고 음악대장 없는 복면가욍도 재미없고
가수들 진심을 담아 노래 했던 나가수 보고 싶네요
나가수는 잘나가다 적우땜에 망했던 거 같아요
김범수 잉재범 박정현등 고퀼이던 음악이 적우로 인해
한순간에 수준 떨어진 느낌이었지요.
그때 얼마나 실망했는지... 이번엔 전에 출연했던
가수도 다시 나오고 노래잘하는 다른 가수들
많이 나와 귀호강 했음 좋겠네요
IP : 222.108.xxx.2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1.3 5:27 PM (119.198.xxx.60)

    짝퉁 나가수 있잖아요.
    나가수 베껴서 더 오래도록 해먹고 있는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2 전설을 노래하다

  • 2. 아휴
    '21.1.3 5:28 PM (211.187.xxx.172)

    나가수 처럼 요란하고 호들갑 프로 피곤해요
    그냥 제 의견 입니다

  • 3. 복면가왕
    '21.1.3 5:38 PM (218.101.xxx.154)

    부뚜막고양이 노래 안들어보셨나요
    어른 한번 들어보세요
    눈물 펑펑 흘렸다는..ㅠㅠ
    저한테 최고의 가왕은 부뚜막고양이입니다

  • 4. ....
    '21.1.3 5:45 PM (222.69.xxx.150)

    잘한다고 하는 사람들 쭉 붙여놓고 점수 메기고 경쟁 시키고 탈락 시키고..
    그런 컨셉 자체가 너무 피곤해요.

  • 5. ㅁㅁ
    '21.1.3 5:5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나가수 현장 수차례 구경갔던이인데요
    피로감 쩔어요 ㅠㅠ
    나 잘났어가 아닌 그냥 맛있는 노래가 좋더라구요

  • 6. ...
    '21.1.3 7:19 PM (114.30.xxx.46)

    그냥 편하게 듣는게 좋지 한줄 세우기 서열 매기기 피곤합니다. 서열 좋아하는건 한국인 종특이에요.

  • 7. 동네아낙
    '21.1.3 7:27 PM (115.137.xxx.98)

    저도 나는 가수다 보고 싶어요. 불후는 가요무대 스타일이예요. 달라요.

  • 8. marantz
    '21.1.3 11:04 PM (113.199.xxx.17)

    나는 가수다 이 프로그램은 마치 고음대회처럼 진행이 되어서 음악에 대한 대중의 생각이 왜곡되기 좋아요.
    그리고 순위세우고 탈락하고 하는 포맷은 음악이라는 장르에 너무 안좋아 보입니다.
    불후의 명곡이 훨 좋은 프로그램으로 여겨져요.
    음악프로그램의 좋은 포맷은 많았어요.
    듀엣가요제 같은 프로도 있었었고...
    나는 가수다 다시 시작하면 열심히 보긴 할겁니다.
    워낙에 음악을 좋아해서...

    그리고 지금 트롯방송이 많은 것은
    잠깐 유행이 지나면 자정작용을 할겁니다.
    이것도 너무 우리음악계가 아이돌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에 대한
    반동이라서
    대중이 의지할 음악에 대한 갈급의 결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9646 자녀 대입치루다 보면 점점 능력위주의 4 ㅇㅇ 2021/01/03 3,990
1149645 한국 1~10월 수출증가율 세계 4위..지난달 수출, 500억달.. 2 ... 2021/01/03 1,067
1149644 전세계약 연장에 대한 질문 좀 드립니다. 1 .. 2021/01/03 1,083
1149643 철학자 강신주 9 2021/01/03 8,400
1149642 김치담을때 사이다 넣어보신분? 5 Kin 2021/01/03 4,064
1149641 예비고3 인강용 태불랏pc추천부탁드립니다. 2 웃자 2021/01/03 1,283
1149640 건축탐구 집 이라는 다큐 추천해요 9 집구경 2021/01/03 3,485
1149639 이낙연이 원래 박정희 파였었군요 28 ㅇㅇ 2021/01/03 3,799
1149638 고양이 나오는 (외국)영화 알려주세요. 11 :: 2021/01/03 1,802
1149637 친문', 이낙연 '불신임' 움직임..'이명박·박근혜' 사면 발언.. 25 ... 2021/01/03 2,204
1149636 알릴레오 진보와 빈곤2 6 진보와 빈곤.. 2021/01/03 1,528
1149635 인생을 피어보지도 못하고 져버린 느낌입니다. 49 마흔 2021/01/03 19,438
1149634 집된장에 파리가 나오면 버리나요 11 해야 2021/01/03 3,457
1149633 50살에게 50살 같다고 하니 노발대발이네요 53 유유 2021/01/03 22,394
1149632 송도살기어떤가요 23 ㄱㄴ 2021/01/03 10,420
1149631 샤오미 드리미 f9 로봇청소기 쓰시는 분? 씩이 2021/01/03 1,105
1149630 또 티비 켰네요 2021/01/03 1,538
1149629 돌이켜 보면 90년대가 제일 살기 좋지 않았나요? 36 세월 2021/01/03 6,164
1149628 한달에 2킬로씩 빼려고 해요 5 살빼자 2021/01/03 4,220
1149627 美 토크쇼의 제왕..래리 킹, 코로나 감염돼 입원 중 ... 2021/01/03 1,641
1149626 이재명 비판하면 내부총질? 이낙연 비판하면 내부총질 아닌가? 38 이낙연당대표.. 2021/01/03 1,740
1149625 민주당, 이명박·박근혜 사면론에 “국민과 당원 뜻 따를 것” 11 ㅣㅣ 2021/01/03 1,640
1149624 젊은 분도 심장마비로 사망하는거 보니 마음이 안좋네요 13 ㅇㅇㅁ 2021/01/03 8,559
1149623 코로나로 타격 큰 업종, 성장한 업종 어디일까요? 3 ..... 2021/01/03 2,400
1149622 함소원 컨셉만은 아닌가봐요 3 ... 2021/01/03 7,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