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는 해외로 나갈 기회가 없나요?
항상 사주 보면 해외로 나가면 더 잘 되고 나갈 운이 있다는 얘길 들었어요.
이번에 입시 예측 정확했던 역술인도 같은 얘길 하고
너무 듣다보니 신경은 쓰이는데 의대쪽 진로에서 해외로 나갈 일이 있나요?
존스홉킨스로 유학이라도 간다는 건지, 그냥 해외 여행말곤 이제 갈 일이 없는건지... 별별 거 다 아는 분들 계신 82에 여쭤봐요.
1. Dd
'21.1.3 4:47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아프리카에 자원 봉사 많이 가요.
본인이 관심이 있어야 하겠지만요.2. ᆢ
'21.1.3 4:49 P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전문의 과정을 해외에서하고
능력 좋으면 그길로 해외 안착
또는 전문의 딴후 교환교수로 해외 갔다와서
국내에서 더 탄탄한 입지로 근무등
자기 실력좋음 길은 많아요3. 음
'21.1.3 4:51 PM (114.204.xxx.68)의대 합격 축하합니다
윗님 댓글어서도 있듯이 공부하다보면 길이야 얼마든지 열리지않겠어요?
저는 죄송하지만 예측 정확한 역술인 정보도 알고싶어요^^;;;4. 음..
'21.1.3 4:55 PM (121.141.xxx.68)지인아들이 국경없는 의사회로 나가고파서 고1때까지 영어 원어민회화 열심히 했다더라구요.
5. ..
'21.1.3 4:58 PM (116.88.xxx.163)해외에서 인정해주는 국내 의대도 나라별로 꽤 돼요. 외국에서 의사할 수도 있어요.
6. ..
'21.1.3 4:59 PM (175.201.xxx.213) - 삭제된댓글usmle jmle등.. 미국 일본으로 시험을 쳐서 가기도 합니다
서연고 의대는 싱가폴 의사 자격취득이 쉽다고도 합니다
이번 공공의대 사태때문에 해외의사에 관심을 가지는 학생들이 많이 들었어요7. ᆢ
'21.1.3 4:59 PM (221.167.xxx.186)대학병원 교수 해외연수
8. 그냥
'21.1.3 5:06 PM (111.118.xxx.150)해외연수는 놀다 오는걸로.ㅡ
9. 아...
'21.1.3 5:07 PM (119.149.xxx.18)댓글로 모르던 거 많이 알게 됐습니다. 진로랑 연결되려면 영어가 굉장히 정교하고 자유로운 수준이 돼야 겠네요.
혹시 모르니 영어도 틈틈이 챙겨두라고 해야겠어요.
음님... 서울이고 간명비도 굉장히 비싼 편이었고 저희랑은 잘 맞았는데 이게 사바사더라구요. 그래서 추천드리기가 조금 그렇습니다. 이해 부탁드려요~10. 흠
'21.1.3 5:16 PM (110.70.xxx.10)의사입니다
뭐 국경없는 의사회는 외국어 실력도 필요하고 그냥 잘 될 마음으로 하는 일이 아니고요. 올해는 거의 활동 못 했고
미국 호주 일본 등 외국 면허 취득해서 거기서 의사 하는 사람들도 꽤 있고
예방의학 같은 거 전공해서 해외 순수한 유학 가서 공부하고 취업한 사람들도 있고
교수되어서 해외연수는 너무 먼 미래죠
최소 앞으로 17-8년 후인데.
제 주변엔 해외 나간 의사들 많아요11. ㅇㅇ
'21.1.3 5:23 PM (121.152.xxx.127)저 미국살때 의사들 1-2년 무슨 연구?코스로
뉴욕 대학병원에 출근하는거 많이 봤어요
젊은의사는 아니고 40대요12. 축하해요^^
'21.1.3 5:24 PM (222.235.xxx.90)아들과 며느리가 전공의 3년차입니다.
둘다 영어도 수준급으로 논문상도 받아서 해외에 가서 발표만 하면 되는데 그마저도 코로나로
모두 취소되었어요.
철학관 말은 그냥 무시하시고
의대 공부 다 끝내고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다 보면 해외로 나가는 경우는 해외학회나
교환교수 등 연구 관련외에는 거의 없는 걸로 압니다.(해외봉사는 가능)
그냥 공부하고 원하는 과에 합격하여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힘들 수도 있어요.
늘 잠이 부족하고 그냥 아이 둘다 퍼석퍼석 한 거 같아요 ㅠ
지금이 제일 좋을 때 인거 같으니 충분히 즐기시고 부모님과 학생 모두 축하드립니다.13. 가능
'21.1.3 5:26 PM (1.229.xxx.169)Usmle 보고 미국병원에서 매치업되면 거기서 수련 받을 수 있어요
14. 댓글 감사합니다
'21.1.3 7:53 PM (119.149.xxx.18)맞아요. 너무 먼 미래고 축하해요님 말씀처럼 사실 무사히 졸업하는 게 젤 큰 목푭니다. 하도 무시무시한 얘길 많이 들어서... 일욜 어디가지도 못하고 뒹굴대다보니 괜한 게 다 궁금해서 여쭤봤네요^^ 덕분에 모르던 사실도 많이 배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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