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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붙어있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열받아 조회수 : 4,253
작성일 : 2021-01-03 14:14:30
여긴 대구예요
작년 초부터 놀러 한 번 못가고 주말이건 연휴건 집에만 있습니다
얼마나 되었다고 올해 초 힘든 일 겪는거 벌써 다 잊으셨습니까
오늘 큰 애가 와서 친구 누구랑 놀이터에서 놀려고 했는데 누구는 어디 놀러가고 누구는 어디.놀러가고 우리는 어디 놀러도 안가고 진짜 속상하다며 읊길래 버럭 화내면서 그렇게 놀러다니는 사람때문에 코로나가 종식이 안되는거다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규칙 잘지키고 양심지키는 우리같은 선량한 사람들 피해를 보는거라며 애먼 애한테만 버럭했네요 에휴
제발 좀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말아주세요 집에 있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백신이 나와도 예전으로 돌아가려면 올해말은 되어야한다는데 제발 우리 다같이 협조좀 합시다 집에서 답답하게 있는 사람들 바보 만들지말구요
IP : 118.220.xxx.21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3 2:16 PM (49.142.xxx.33)

    기운들이 남아돌아 그런가부죠.
    전 진짜 나가기 싫은데 강아지때문에 어쩔수 없이 낮에 공원 한바퀴 돌고오고,
    직장만 스케줄대로 다녀오는데도 힘에 벅참 ㅠ

  • 2. 그러게요
    '21.1.3 2:17 PM (121.165.xxx.46)

    너무 자기만 아는 사람들이 있는걸 이번에 알게됬어요
    집에서 창문열고 숨만 쉬는데

  • 3. 힘들어
    '21.1.3 2:18 PM (183.98.xxx.33)

    솔직히 집에만 있는건 너무 힘들어요. 힘들어 죽겠어요
    사람마다 버티는게 달라요

    하지만 코로나로 죽는거보단 집콕이 낫으니 있는거네요.
    다들 피로도가 장난 아닌데
    아무에게 버럭 거리지 마세요.

    왜 자기화를 남들에게 퍼부어요? 여기 사람들이 님 화받이 아니예요

  • 4. 열받아
    '21.1.3 2:20 PM (118.220.xxx.210)

    짜증나네 증말 님이나 남이 써놓은 글에 호ㅏ풀이 하지마세요
    누가 화받이해달래요? 어느 부분이 화풀이라는건지 나참
    무슨 과대망상 있으신가봐요

  • 5. ㅡㅡ
    '21.1.3 2:23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글열었다 퍼붓는 화를 흠뻑 맞은기분
    왜여기다 버럭버럭 진상 글을 쏟아내서
    집에서 글 좀 읽은 내가 뭘 잘못했다고 어휴
    별 미친.,

  • 6. 힘들어
    '21.1.3 2:24 PM (183.98.xxx.33)

    제가 과대망상이면 원글님은 분노조절 장애자세요?

    자기 글이나 돌아보세요. 본인이 버럭질은 안보이나 본데
    거기 대구
    원글 딸 주변인간들이 그 꼬라지를 여기다 데고 이러시냐구요.
    제 주변이나 지인들 다들 열심히 방역하고 집콕 잘해요

  • 7. ㅇㅇ
    '21.1.3 2:25 PM (223.62.xxx.160)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화풀이 글 같은데 아니라면 뭐..
    님도 적당히 다니세요~ 애만 잡지 말고요

  • 8. 열받아
    '21.1.3 2:28 PM (118.220.xxx.210)

    제가 설사 버럭질을 했건 말건 정성들여서 댓글쓰는 당신같은 사람이 더 이상해요 제가 집콕하는 사람들한테 하는 소리예요? 연초 연휴맞아서 제주도가고 강원도가고 하는 사람들 좀 보라고 쓴 글이지 무슨 경우에 맞지도 않는 소리 하지말고 그냥 지나가세요 굳이~~~ 정성들여기서 화풀이하지말라고 먼저 버럭거린 사람이.누군데요

  • 9. ㅁㅁ
    '21.1.3 2:34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별스럽지만 직원들이랑 식탁에 마주않는것도 피하고
    출 퇴근 마트 최소만 움직이는데

    이젠 가족간 전파까지라 집에서도 마스크 쓰라는데
    솔직히 쉽진 않네요

  • 10. ㅡㅡ
    '21.1.3 2:41 PM (223.38.xxx.242)

    짜증 좀 내지 마세요 그거 보는 사람도 짜증나요~ 누구 보라고 쓸거면 제대로 글을 쓰던지요. 딱 봐도 투덜되는 딸내미에게 짜증내고 여기와서 애먼 사람들에게 시비 걸고
    글 쓴이 주변의 대구분들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싸돌아 다니나본데 지금 답답한거 본인만 그러거 아닙니다. 다들 참고 있어요
    아무리 옳은소리도 좋은소리도 짜증내면 상대도 감정 옮아요
    따님에게도 잘 한거 없고 여기분들이 딸도 아니데
    이래라 저래라 할게 아니예요
    하소연도 정도껏이지 징징징 뭡니까!

  • 11.
    '21.1.3 2:42 PM (121.165.xxx.46)

    댓글로 싸우는구나
    이거 하면 더 스트레스 받으실텐데.


    뚝...........................
    이제 그만
    맛난거 드세요. 단거

  • 12. 원글
    '21.1.3 2:47 PM (118.220.xxx.210)

    제가 뭔 짜증을 내고 징징징댔다고 그러세요?
    지금 방역수칙 잘 지키고 놀러가고 싶어도 참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거 저도 잘 알죠! 하지만 일부 놀고싶은거 다 챙겨 놀고 술먹으러 다니는 사람들보면 가슴이 답답해서 익명방에라도 얘기해보는게 그렇게 큰 잘못입니까?? 제가 언제 저 지금 짜증내니까 댓글로 제 짜증좀받아주세요~ 그랬어요? 짜증나면 그냥 지나가세요 장문의 글로 정치비아냥 글도 정성들여 쓰는 마당에 방역수칙 좀 잘지켜보자고 한 마디 글 쓰는게 그렇게 큰.죄예요?

  • 13. 원글
    '21.1.3 2:53 PM (118.220.xxx.210)

    네 단거 먹어야겠어요ㅜㅜ 에휴
    뭔 예상치 못한 공격을 이렇게 해대는지

  • 14. 음음
    '21.1.3 3:03 P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자차로 휴게소도 안들리고 강원도나 부산호텔 가서
    식사는 룸서비스 시키고 룸에만 있지만 창밖 파도소리 듣는건 괜찮지 않을까요? 해안가 도로 드라이브는 좋고요
    이렇게 다니면 코로나 괜찮을것 같은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저도 원래 가만있는 스타일이 아니라 맨날 차몰고
    혼자 드라이브해도 가슴이 답답해서 생각중이에요
    방역수칙 어기는것도 아니고 저렇게 다녀오면 괜찮지않을까요

  • 15. ㆍㆍ
    '21.1.3 3:04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본인이 쓴 글을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제목부터가.. 제가 왜 들어왔나 싶게 글이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거칠어요. 작년 2월부터 잘지키고 있는 사람인데요. 본인은 잘 모르시른거 같아서요.

  • 16. ..
    '21.1.3 3:16 PM (180.69.xxx.152)

    원글님 이해 갑니다..
    조금만 더 힘냅시다.

  • 17. 동글이
    '21.1.3 3:37 PM (117.111.xxx.181)

    집에만 계셔서 스트레스가 쌓인 상태로 보여요 멀리
    안나가더라고 매일 걷기 한시간 하시고 그러면서 해도 쬐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세요 그냥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님이 좀 많이 신경질적으로 보여요

  • 18. ...
    '21.1.3 5:06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경상도 특유의 욱하는 말투인가 싶을만큼 글에서도  날카롭게 곤두서계시네요. 여기 안 힘드는 사람 어디있겠어요? 본인은 집에 있을수라도 있지 누군가는 나가기 싫어도 나갈수도 있구요

    그나마 지키지 않는 사람보다, 잘 지키는 사람이 훨씬 많아서 이 정도라 위로하세요 엄한데 분노 표출하고 정당화마시구요

  • 19. ,,,,,
    '21.1.3 5:12 PM (218.159.xxx.83)

    제목부터 짜증이 가득..

  • 20. ㅂㅂㅂ
    '21.1.3 5:20 PM (175.116.xxx.8)

    붙어 있어라?경상도 특유의 욱하는 말투인가 싶을만큼 글에서도 날카롭게 곤두서계시네요. 여기 안 힘드는 사람 어디있겠어요?

    본인은 집에 있을 수 라도 있지 누군가는 나가기 싫어도 나갈수도 있어요 그나마 지키지 않는 사람보다, 잘 지키는 사람이 훨씬 많아서 이 정도인데요 엄한데 신경질 표출하고 감정 정당화마시구요

  • 21. 대구
    '21.1.3 6:06 PM (175.116.xxx.8) - 삭제된댓글

    일부!! 몰상식한 사람은 원글 글 자체를 읽지도 않아요
    애먼 애 한테 버럭해 놓고 속상함을 넘어서어 82분들을 가르치려 하니 반감들어요
    협조는 님 주변 대구분들이 협조하셔야 될 듯
    거긴 왜 그래요? 도대체 대구는 그 난리 겪고도 아직 저러고 다니나보군요

  • 22. 열받아는 누구?
    '21.1.3 7:31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웃기긴 하네요. 닉네임까지 "열받아" 써놓고
    내가 언제?라니 ㅎㅎㅎ 진정한 내로남불이세요

    원글 자녀 주변에 그런 몰싱식이 제법 많다는건데
    대구는 그리 당하고도 아직까지 그렇게 정신 못차린 인간이 많다는 말인가요?

    일부 몰상식이 82에 와서 이 글 보지도 않구요
    집에 있는 사람이 바보처럼 느껴질 이유 없어요. 내 가족 내가 지키는게 뭐가 바보며
    주변이랑 비교하고 나가지 못해 짜증이 쌓이셨네요. 못나가서 홧병 남탓 스탑

  • 23.
    '21.1.3 7:33 PM (61.79.xxx.176)

    제목에 대해 답하자면, 그렇습니다.
    다만, 나를 포함한 모두를 위해서 참고 있습니다..
    글을 너무 도전적으로 쓰셔서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 24. 열받아는 누구?
    '21.1.3 7:36 PM (175.112.xxx.243)

    웃기긴 하네요. 닉네임까지 "열받아" 써놓고
    내가 언제?라니 ㅎㅎㅎ 진정한 내로남불

    자녀 주변에 그런 몰싱식이 제법 많다는건데
    대구는 그리 당하고도 아직까지 그렇게 정신 못차린 인간이 많다는 말인가요?

    일부 몰상식이 82에 와서 이 글 보지도 않아요
    집에 있는 사람이 바보처럼 느껴질 이유 없고,되려 현명
    주변이랑 비교하고 나가지 못해 짜증이 쌓인 홧병 남탓 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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