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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엄마 장 ㅇㅇ 의 친정 아버지 목사직 내려 놔야

... 조회수 : 5,330
작성일 : 2021-01-03 13:18:44
딸을 살인마로 키운 목사 와 그 엄마(어린이집 원장) 응 은 다
직을 내려놔야 옳습니다!!
IP : 1.247.xxx.16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항 교회
    '21.1.3 1:19 PM (1.247.xxx.161)

    라지요???

  • 2. 피는못속임
    '21.1.3 1:19 PM (58.234.xxx.30) - 삭제된댓글

    어린이집에서도 아동학대 많았을것같은데

  • 3. ㅇㅇ
    '21.1.3 1:22 PM (117.111.xxx.219)

    목사 기껏해야 자영업자인데 뭘 내려놔요

  • 4. 어린이집운영
    '21.1.3 1:22 PM (93.160.xxx.130)

    못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 상태 보고 충분히 알았을텐데, 그러한 학대가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책임자가 되는지. 어린이집이 사업체에 불과한 사람일텐데...

  • 5. 교회 문닫으란
    '21.1.3 1:30 PM (1.247.xxx.161)

    뜻이에요 ㅡㅡㅡㅡㅡㅡㅡ

  • 6. 으이구
    '21.1.3 1:31 PM (211.109.xxx.163)

    퍽이나 그러겠네요
    그럴리도 없지만 혹시 그런척 하더라도 믿기지도않음

  • 7.
    '21.1.3 1:32 PM (118.235.xxx.188)

    목사가 그딸년 성장과정에서 맞고 자랄수도 있지않을까요
    학대 당한사람이 또 그짖하듯이
    어제밤 4시까지 가슴아파서 잠을 못잣어요
    그통증에 몸부림치면서 울어야될텐데
    정인이가 울지도 않았던것이 넘 가엽고 가여워요
    죽기하루전에 보육교사품에 안겨서 울지도 않고 푹안겨있던 모습
    너무 슬프고 힘들어요 ㅜㅜ
    정인아 미안하다 고통없는곳에서 행복해다오

  • 8. ...
    '21.1.3 1:35 PM (180.230.xxx.161)

    아빠는 포항 제자들교회 목사
    엄마는 큰동그라미 어린이집 원장 이랍니다
    포항 사시는분들 알아두세요
    저런 집안은 망해야죠

  • 9. 118님
    '21.1.3 1:37 PM (125.139.xxx.241)

    저와 같은 밤을 보내셨군요
    잠 못이루는 내내 자꾸 정인이 죽기 하루 전날로 돌아가 그 아이의 모습과 감정에 이입이 되어 가슴 치며 울었어요
    그저 울어주는것밖에 못했네요
    지금까지도 진정이 안되요

  • 10. ..
    '21.1.3 1:38 PM (49.166.xxx.56)

    지역이 포항이군요 어휴 수치스러워

  • 11. ..
    '21.1.3 1:39 PM (1.251.xxx.130)

    엄마가 학대라면 아빠는 방임이에요
    전업인데 아빠 퇴근시간에 아이 하원
    걷지도 못하는 애가 아빠오니 걸어가 안기던데. 원에서 기저귀를 한번도 안간건 이미 아이 몸에 장기손상 이상있어 물한모금도 못먹을정도로 아팠던건데 병원에 갔으면 살릴수 있는 아이인데 안타까움

  • 12. ..
    '21.1.3 1:39 PM (211.108.xxx.185)

    자식을 괴물로 키워낸 벌 받아야지요

  • 13. ...
    '21.1.3 1:50 PM (223.38.xxx.182)

    1.251 남편방임아니고 같이 학대했다고 사건당시 기사 났었어요. 왜 방임으로 몰아가시나요?남편이세요 혹시..??? 애 하원시키러 왔을때 감정없이 "걸어"라고 하니 애가 무서워서 걸어간거예요. 개새끼도 똑같이 사형시켜야죠. 방임은개뿔

  • 14. 223님
    '21.1.3 2:02 PM (125.139.xxx.241)

    진정하세요
    아마도 양부새끼의 가식적인 인터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을수있어요
    네 양부놈 가해자 맞구요
    똑같이 벌 받아야죠
    많은 사람들이 정인이 사건에 관심 갖고 지켜 봐야 합니다

  • 15. ...
    '21.1.3 2:36 PM (112.168.xxx.97)

    교회 닫겠어요? 신도 수 몇 명이고 입지가 어쩌고 하면서 매매 물건으로 나오는게 교회인데ㅎㅎㅎㅎㅎ
    소문났으니 그거 팔고 어디서 또 하나님 이름 팔면서 새로 간판 달고 영업하겠죠.
    죗값 받았으면 좋겠어요. 인간도 아닌 것들 ㅠㅠ

  • 16. 웃긴게
    '21.1.3 2:37 PM (175.223.xxx.152)

    자식이 잘못하면 보통 부모가 내가 죄인이라면서 숙이지 않나요? 근데 이 아버님 목사께서는 카스에 사람들이 뭐라하니 내 자식이 한 건데 왜 내가 욕을 드셔야 하냐고 했답니다. ㅠㅠ
    부모 모두 무릎꿇고 사죄해도 용서 못받을 범죄인데 왜 본인이 욕먹는지 모르시는 분..응..평소 어떤 분이신지 감이 오죠? 교인들도 다 세뇌당했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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