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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부부도 천국 가나요?

God 조회수 : 15,652
작성일 : 2021-01-03 07:16:13
예수님 보혈을 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왔어서 궁금해졌어요
양가 모두 무려 목사집안
그알부부 신실한 기독교인, 대학마저 믿음 없인 살아남지 못한다는 한동대출신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 예뻐할 하나님 자녀 아닌가요?
이들도 천국 가나요?
못간다면 이유가 뭘까요?
하나님 자녀만 천국 데려 간다했는데 사회에서 손가락질 받을짓한거 들통나니까 하나님도 쪽팔려서 버릴까요?
들통 안났음 천국 가는건가요 설마?
정인이라는 아가는 하나님이 뭔지도 모르고 갔으니 지옥불에 떨어졌으려나요?
목사 부모님께 그렇게 배웠으니 그렇게 살았겠죠?
기독교인들이 납득할만한 답변 좀 해주셨음 감사해요
IP : 110.70.xxx.115
1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3 7:18 AM (182.221.xxx.134) - 삭제된댓글

    예수의 보혈을 알고도 그러면 영원히 더큰형벌을 받는다는 구절을 본것같음

  • 2. 성경 어느구절에?
    '21.1.3 7:20 AM (110.70.xxx.115)

    아기는 지옥불에 떨어지는거 맞고요?
    이럴때 똑부러지게 대답해주셔야 개독이라고 욕먹는 일 조금이라도 변명이 되지요
    이런일엔 어물쩡..하기 없기

  • 3.
    '21.1.3 7:22 AM (182.221.xxx.134) - 삭제된댓글

    누가 아이가 지옥간다고 했어요?
    왜 나한테 이럼???

  • 4. ..
    '21.1.3 7:24 AM (125.177.xxx.201)

    기독교안에서 살아온 삶이 악마를 만들었군요.
    목사집안자식들. 기독교방송직원. 기독교학교출신.
    햐. 믿기지가 않는다.

  • 5. ㅇㅇ
    '21.1.3 7:24 AM (211.193.xxx.69)

    개신교도왈
    연쇄살인마 연쇄강간자 등 천인공노할 죄를 지은 범죄자라도 눈감기 직전까지만 회개하면 천국가서 하나님 품안에 안기고
    그 범죄자한테 피해를 당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면 지옥의 불구덩이에 떨어진답니다

  • 6. ..
    '21.1.3 7:26 AM (125.177.xxx.201)

    그 부모들 교회 다니는 신자들은 악마 낳아서 키운 목사 설교들으러 다니는 건가요? 같이 시련 극복을 위한 고난주간기도회하는 건가요? 포항제자들교회? 큰동그라미인지. 작은동그라미인지 그 친정모가 운영한다는 어린이집은 또 뭔가요? 충격적이네요

  • 7. 안믿는 사람은
    '21.1.3 7:27 AM (110.70.xxx.115)

    다 지옥불에 떨어진다면서요
    아기가 하나님을 알기나 했겠어요?
    자기넨 선택받은 하나님 자녀라 천국 간다고 안믿는 사람 엄청 불쌍하게 보던데요
    하나님 안믿고 무슨 배짱으로 사냐고까지

  • 8. 콩심은데
    '21.1.3 7:29 AM (110.70.xxx.115)

    콩나는데 진린데 그 세상은 목사가 악마를 낳는게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가 봐요 그죠?

  • 9. 오타
    '21.1.3 7:31 AM (110.70.xxx.115)

    콩나는데->콩나는게

  • 10. 지옥
    '21.1.3 7:35 AM (112.166.xxx.77)

    정말로 하나님을 믿은 부부라면 그런 짓 못하죠.
    교회만 다녔을 뿐 악마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정인이는 하나님을 몰랐으니
    지옥에 안 갑니다.
    어제 방송 보기 무서워서 피했는데
    오늘 게시글 보니 너무 불쌍하게 살다 갔네요.

  • 11. ㅇㅇ
    '21.1.3 7:36 AM (175.117.xxx.173)

    진심으로 믿는 게 아니니까..
    지옥에 가겠지요.말로만 믿는 게 아닐까요?

  • 12. 안믿는 사람들이
    '21.1.3 7:37 AM (119.198.xxx.60)

    모조리 다 지옥불에 떨어진다면
    예수님 탄생전에 태어나서 살았던 수많은 사람들과
    예수님을 절대로 알 수 없었던 국가나 사회에 살던 사람들은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하나님의 심판의날이 있다면,
    절대로 단 한명도 억울하게 만들지 않으실 거란것 뿐입니다.
    성경에서 여러번 하나님이 가진 속성이 대해 언급하는데
    그것은 바로 공의(공평과 정의) 입니다

    예수님이 생존 당시 제일 혐오했던 인간들이 대제사장 바라새파 사두개파같은 종교인이라는 타이틀의 인두껍을 쓴 위선자들이었어요.

    그알 부부가 천국에 가느냐?
    온갖 죄 다 짓고 죽기직전 회개하면 천국에 갈까??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공정하신 분이시라니
    그분한테 맡기면 됩니다.

  • 13. 말로만
    '21.1.3 7:42 AM (110.70.xxx.115)

    믿는거랑 진심으로 믿는거 차이는요?
    양가 목사들은 말로만 믿는 사람인거예요?
    그런 사람이 목사 됐고?
    그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뭔가요?ㅎ

    하나님말씀은 뭐가 그렇게 복잡해요?
    성경 한구절한구절이 다 해석하기 나름이라고 하지요
    원래 진리는 명확하고 단순해요
    거짓은 복잡하고 변명이 길고 해석이 분분하죠

  • 14. ...
    '21.1.3 7:43 A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교회는 실망할 일만 많네요.
    돈이 엮이니 그런거 같아요.
    다른 종교도 비슷하다하지 마세요. 짬이 안되네요.

  • 15. 그나마
    '21.1.3 7:44 AM (118.235.xxx.123)

    예전에 아는 분이 자기도 교회 다니면서 이런말 하기
    좀 그렇지만 교회다니는 사람중에 못땐것들 많다고
    했어요
    그나마 교회다니니깐 회개 어쩌구 하면서 조금 사람된거라고 한 말이 기억나요

  • 16. 로마서 6장
    '21.1.3 7:45 AM (110.70.xxx.115)

    누구든지 나를 믿기만하면 성령을 얻고 영생을 받는다..
    이 구절은 이럴때 어떻게 해석됩니꽈??

  • 17. 선택적수사
    '21.1.3 7:47 AM (223.39.xxx.133) - 삭제된댓글

    선택적믿음.
    내친구...기독교인.
    본인에게 해당되지 않는 성경구절은 회피하고 무시함.

  • 18. ㅇㅇㅇ
    '21.1.3 7:48 AM (119.198.xxx.60)

    말로만 믿는것과
    진심으로 믿는것
    ㄴ 이 또한 하나님만이 진실을 아시겠죠.
    그 믿음이 진짜인지 아닌지

    겉으로 믿습니다 믿습니다하며
    매일 새벽기도가고
    주일성수라는걸 하고
    온갖 봉사 다하고
    그러면서 자기 자식 학대하던 여자를 압니다 저는. .
    그 여자는 십수년전죽었는데 천국에 갔을까?

    모릅니다.
    심판대앞에서 아무리 자기가 나는 예수님 하나님 사랑해서 이런이런일들을 했다. 고 항변해봤자
    하나님이 , 나는 너를 모른다.
    그럼 끝입니다

    네. . 진리는 명확하고 단순합니다.
    복잡할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 가타부타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공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시면 됩니다

  • 19. ....
    '21.1.3 7:48 AM (70.51.xxx.200)

    성경에 따르면 저런인간들도 회개하면 천국 가는거 맞을걸...요???
    제가 신을 믿지 않는 이유입니다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아예 저런일 자체가 일어나선 안되요
    교회다니면서도 전혀 교화가 안된건데 도대체 그동안 하나님은 뭐하고 있었는지
    목사 성범죄 횡령도 마찬가지죠
    다들 죄인인건 맞는데 성경말씀 보고 기도하면 효과(?)가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맨날 저렇게 교회다니고 기도해도 전혀 바뀐게 없다면 하나님은 그동안 자기한테하는 기도소리 안듣고 뭐하고 있었나요????

  • 20. 성경을
    '21.1.3 7:52 AM (119.198.xxx.60)

    구절구절 조각내어 가져와서 해석안해도 됩니다.
    방대한 성경은
    예수님의 단 두마디로 요약됩니다.
    나머지는 사족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1. 하나님을 사랑할 것
    2. 네 이웃을 사랑할 것

  • 21. 하나님이
    '21.1.3 7:53 AM (110.70.xxx.115)

    그렇게 공의로운 분이라면 교회는 왜 딴건 다 생략하고 믿기만하면 천국간다고 거짓말로 꼬시나요?
    하나님이 그렇게 정확한분이라면 그알 양가 부모 목사는 그동안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저따구로 자식을 키웠을까요?
    양심이 아예 한개도 없던데?

    이럴때만 공의로운 하나님 등장하네요

  • 22. 우선순위
    '21.1.3 7:54 AM (39.7.xxx.171) - 삭제된댓글

    1.돈을 사랑한다.
    솔직해지죠

  • 23. ...
    '21.1.3 7:55 AM (70.51.xxx.200)

    솔직히 그놈의 지옥 천국 마케팅때문에 무서워서라도 기독교란 종교를 단번에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 많을겁니다
    다들 죽으면 어디갈지 모르니깐 혹시라도 안믿었다가 영원히 지옥불에 떨어진다면 정말 무섭잖아요
    저는 기독교는 정말로 족쇄라고 봅니다 물론 뜻 자체는 좋아요 근데 현실에 전혀 반영이 안되고
    하나하나 케바케로 들어가보면 해결 안되는 문제들, 모순이 너무 많아요

  • 24. 저도
    '21.1.3 7:57 AM (110.70.xxx.115)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종교라면 이웃사랑이 빠지면 안되죠
    근데 무려 부모가, 그것도 양가 모두가 목사인 집안에서 자랐으면 얼마나 이웃사랑을 몸에 베도록 배우고, 이웃사랑 실천을 얼마나 많이 목격하며 자랐을까요
    온세상이 이웃사랑이 전부인걸로 생각하며 살았을걸요?
    근데 뭐야...
    콩심은데 팥이 나온건가??

  • 25. ㅇㅎ
    '21.1.3 7:57 AM (211.208.xxx.189)

    개신교 신자들 극 이기주의로 행동하면서 나와서 기도할땐 이웃 나라걱정 하다 하다 세계평화를 위하는거 보면 뭐저런것들이 다 있나 싶죠

  • 26. 과연
    '21.1.3 7:59 A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믿는 사람들이었다면 그런짓 했을까요?
    무늬만 기독교인 사람들 많죠.
    벤치워머들...

  • 27. 야고보서
    '21.1.3 7:59 AM (211.204.xxx.54)

    12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13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것이고 그런믿음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쓰여있죠? 우리가 신이 아니기에 무슨 메뉴얼처럼 여기까진 천국행 여기까지는 지옥행 오디션 합격시키듯 인간이 어찌 심사할 수 있겠어요 그렇지만...회개라고해서 말로만 회개합니다 외친들 그것또한 삶의 변화없는 입술의 고백으로 그친다면 회개라고 할 수 없죠
    위 말씀은 야고보서입니다 성경을 당시 상황에 맞춰 해석을하고 전체를 보려는 이해없이 한 부분만 보고 해석하면 이해할 수 없으니 여전히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싶으시면성경전체를 읽어보시길 추천드릴게요

  • 28. 기독교는
    '21.1.3 8:00 AM (110.70.xxx.115)

    기적도 많아서 양가집안에서 콩심은데 팥나오는 기적이..
    한 집안에서만 나와도 세계 생물학자들이 덤벼들어 연구할 일인데 무려 두 집안에서 나왔다요

  • 29. ....
    '21.1.3 8:01 AM (118.176.xxx.254)

    공정? 공의로운?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ㅋㅋㅋ

  • 30.
    '21.1.3 8:02 AM (175.117.xxx.173)

    거짓된 믿음을 가진 자들은
    교회생활을 오래하면 할수록
    교만과 함께 하고
    왜곡된 허상을 만들어 섬길 뿐이다.

    이러한 거짓된 믿음은
    맹목적인 믿음
    미성숙한 믿음
    그릇된 믿음으로 나타난다

    맹목적인 믿음은
    무지에 근거하여
    맹종하는 것이고,

    미성숙한 믿음은
    윤리도덕만을 말하고 강조함으로
    참된 믿음을 왜곡하고
    기독교의 본질을 속인다.

    그릇된 믿음은
    행위를 강조하고
    결국 하나님과 멀어진다.

  • 31. 교회는 왜
    '21.1.3 8:03 AM (119.198.xxx.60)

    그럴까 대체. .

    천국 지옥 마케팅으로 한 몫 잡아볼 심산으로 성장해왔나보죠뭐

    그런 마케팅으로 주머니 채운
    먹사인지 먹사자식들인지 먹사에 붙어있는 기생충들인지 뭔지하는것들 알아서 죄값 받을테죠 .
    신이 있다면 도무지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세상엔 너무 많이 일어납니다.

    저도 의문이에요.
    신은 왜 세상을 창조했나
    창조 안했으면 됐잖아요 그런 간단한 일을 굳이 왜 . . .
    창조하던 순간에 세상의 종말을 이미 다 아셨다면서요?
    그런데도 창조는 이뤄졌어요.

    인간은 전부 죽는걸 알면서도
    부모들은 굳이 자식을 낳습니다
    왜 낳나요?

  • 32. ㅇㅇ
    '21.1.3 8:10 AM (110.12.xxx.167)

    이와중에 성경전체를 읽어보라고 권유하는 사람도 있네
    그러고 싶으세요
    기독교 집안에서 자란 자녀라는 사람들이
    악마인게 들어난 마당에

  • 33. 하하하
    '21.1.3 8:10 AM (110.70.xxx.115)

    성경책 저보다 많이 읽었을라구
    대체 저 책이 어떤책이길래 사람들을 집단광기에서 못벗어나게 하나 하도 궁금해서, 한때는 기도 열심히하면 다 들어준다는 말에 속아서ㅎ 광신도 못지않게 열심히 기도하고 성경책 통째로 외울만큼 열심이었던 사람입니다ㅎ

    말로만 믿어서 꽝이다..
    글쎄요
    믿음의 강도를 뭘로 측정하나요?
    편안히 살면서 죽을죄 안짓고 평범하게 살며 하나님 믿는정도면 되는줄 알았는데 심판날에 하나님이 야,,니는 믿음이 부족해서 천국 안돼..이러면 이거 무슨 날벼락?
    극도로 절제하고 삶이 너무 힘들어 하나님한테라도 매달려야 살겠다싶어 죽게 매달린 사람..정도 돼야 하나님이 넌 합격! 이런다면..그걸 평소에도 가르쳐줬어야지요

  • 34. 물으시니
    '21.1.3 8:12 AM (211.204.xxx.54)

    예수믿으면 다 천국간다 제대로된 신학을 하신분은
    저런 마케팅을 하지도 않으시죠
    70년대 80년대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급성장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사람을 모으는 역할을 한 바로 그 말씀이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기만하면 천국간다 바로 이거죠
    믿으면 천국간다와 믿기만하면 천국가는건 다른거죠
    어쨌든 그리 불러모은 성도에게 회개와 자기부인을 강조하고 거듭난 삶으로 예수를 몰랐던 삶과 다르게 살아야함을
    가르쳐야하는데 목사님들이 그걸 안하신거에요 왜요?
    사람들이 싫어하거든요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이유가 회개시키고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함이었는데 그당시 제사장들 바리새인들 서기관들
    예수님 싫어했어요 왜요? 자기들은 의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죄인이라 칭하고 독사의 자식이라고 꾸짖거든요
    반면 삭개오처럼 서민들 등쳐먹던 악질이 예수님앞에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회개함으로 끝난게 아니라 가진 소유를 나눠주고 몇배로 돌려주는 행함이 수반되었어요
    그래서 회개하고 변화된 삶을 산 인물에 삭개오가 등장하죠

  • 35. 그넘의 제대로
    '21.1.3 8:18 AM (110.70.xxx.115)

    타령, 일부 타령..
    제대로 된 신학자는 그렇지 않다..
    무슨놈의 진리가 그래요?
    제대로 된 신학자는 그렇지 않은데,,흠..뭐..그..거시기..해서 지금 이꼴났다..
    제대로된 신학자는 대체 어디 숨어만 살아요?
    한소리들을까봐 꼼짝도 못하고
    뭐가 그리 두려울까

    진리가 맞다면 두려움이라는게 아예 안느껴져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길을 택할수 있는것도 그런 이유에서예요

  • 36. 천주교
    '21.1.3 8:23 AM (39.7.xxx.251) - 삭제된댓글

    1. 하나님을 사랑할 것
    2. 네 이웃을 사랑할 것

    일생을 하느님께 바친 신부님들은 해당되겠으나
    개신교 목사님들은 과연 몇프로나?
    결혼하고 성생활하고 자식낳아 교육하고 유학보내고 하려면 재산도 있어야 하는데
    범인들과 다를 바 없는 듯

  • 37.
    '21.1.3 8:24 AM (39.7.xxx.251) - 삭제된댓글

    1. 하나님을 사랑할 것
    2. 네 이웃을 사랑할 것

    일생을 하느님께 바친 신부님들은 해당되겠으나
    개신교 목사님들은 과연 몇프로나?
    결혼하고 성생활하고 자식낳아 교육하고 유학보내고 하려면 재산도 있어야 하는데
    일반인과 다를 바 없는 듯

  • 38. 넓게 생각해보세요
    '21.1.3 8:26 AM (211.204.xxx.54)

    우리나라 실정을 모르는 외국에 사는 친구가
    원글님에게 너희나라 사람들은 왜그래? 코로나에도
    왜 광화문에 모여서 집회하고 주동자는 마스크벗고
    선동하고 대통령 간첩이라고 말해? 한국사람들은
    다들 대통령이 빨갱이라고 생각하는 바보들이구나?라고 말한다면 뭐라하시겠어요? 당연히 아니라고 하시겠죠?
    지금 이순간도 코로나방역을 위해 수고하는 사람이 더 많고
    저런 집회에 대규모로 모이는걸 규탄하는 사람들이 더 많고
    대통령이 끝까지 국정운영을 하실수있도록 바라는 사람이 더 많아라고 말했을때 그 외국인 친구가 한국욕하면 꼭 다그런게 아니다 일부라고 말하더라~~ 한다면요?
    일부의 범위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수는 있지만
    어찌됐건 우리나라 국민 전체 모두가 저런 뻘짓을 하는게 아니듯이 개신교인도 목사도 교회가 전체가 저런건 아니기에
    잘 구별해서 다니셔야해요 이상한 교회들도 비상식적인 교회들도 분명 많기때문이죠

  • 39. 그놈의
    '21.1.3 8:29 AM (175.223.xxx.116) - 삭제된댓글

    일부타령

    제일 역겨워요.

  • 40. ....
    '21.1.3 8:30 AM (70.51.xxx.200) - 삭제된댓글

    교회 전체가 저런게 아니라는건 답이 아니죠
    어떻게 이걸 정치인이랑 비교를 하나요
    하나님이란 존재가 그정도 수준인가요?
    하나님이라면 누구에게나 언제나 변함없이 존재해야하는 진리인건데
    결국 누구에겐 하나님의 약빨이 먹히지 않는다면
    그래서 그 결과로 누군가 어처구니없는 개죽음을 당해야했다면
    그래도 세상엔 좋은사람이 더 많아~ 아몰랑 하고 끝인가요???

  • 41. ....
    '21.1.3 8:31 AM (70.51.xxx.200)

    교회 전체가 저런게 아니라는건 답이 아니죠
    어떻게 이걸 정치인이랑 비교를 하나요
    하나님이란 존재가 그정도 수준인가요?
    하나님이라는건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언제나 변함없이 존재해야하는 진리인건데
    결국 그 '일부' 신자들에겐 하나님의 약빨이 먹히지 않는다면
    그래서 그 결과로 누군가 어처구니없는 개죽음을 당해야했다면
    그래도 세상엔 좋은사람이 더 많아~ 아몰랑 하고 끝인가요???

  • 42. 이기회에
    '21.1.3 8:37 AM (211.204.xxx.54)

    저는 일부타령하려고 댓글을 단게아니구요 성경구절로 질문하셨으니 성경구절로 답을해드린거고
    나쁜교회도 있지만 좋은 교회도 있다는
    현실을 적은거에요 진흙탕으로 만드는 미꾸라지같은 교회와 목사와 성도도 분명 있구요 묵묵히 교회 문닫아가며
    교인들의 원성을 사면서도 새벽,수요사경회,금요기도회 주일예배 쭉~~~ 온라인으로만 드리는 교회도 있고
    이런 힘든시기에도 세계 빈민국에 도서관세워주고
    우물파줘서 깨끗한 물을 공급해주고 땅바닥에서 예배하는 학생들 위해서 교회지어주고 전기시설 연결해주는 그런 교회도 있어요 한해 결산하고 돈이 남으면 거의 이월시키지 않고 선교사님들 후원하고, 눈을 못뜨는 환우들 개안비용대주고, 오지에 사는 여학생들 위생용품 보내주고...있는돈 다 써버립니다 왜냐면 돈이 모이는곳에 도둑이 모인다고
    교회에 돈이 쌓이면 냄새맡고 어떻게든 부정한 일이 생긴다는 목사님뜻때문에요..교회는 후지지만 절대 건축하지않고 구제와 나눔 선교에 앞장서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는것만 알아주세요 나쁜교회만 매스컵 타니 부정적인 시선 갖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 43. 진리는
    '21.1.3 8:38 AM (110.70.xxx.115)

    아직 깨어나지 못한 순수한 사람들이 본인들이 구별해서 선택해서 다녀야하는게 교회라면,,이 말부터 엄청난 모순인거 모르시겠어요?
    모르니 교횔 간건데 하필 열에 아홉은 되는 막장교회에 발을 디뎠다.
    이제 인생 골로 가는겁니다

  • 44. 그 책임은
    '21.1.3 8:40 AM (110.70.xxx.115)

    누가집니까?
    절실해서 하나님 찾아간 교회가 막장이다
    그 교회 목사말을 하나님이 전하는 말로 믿고 평생을 살았다
    심판날에 허나님이 넌 제대로된 교회하나 구별할줄 모르니? 넌 지옥!
    누구 책임이예요?

  • 45. ㅇㅇ
    '21.1.3 8:45 AM (110.12.xxx.167)

    목사들의 악행 교회다니는 사람들의 악행이 이미
    너무나 많이 들어나 사회문제가 될 정도인데
    무슨 일부 타령입니까
    일반인들은 생각도 못할 악행을
    신앙인이란 사람들이 저지르고 그들끼리 감싸준다면
    종교가 무슨 소용입니까
    이미 스스로 정화작용이 불가능한 상태의 목사 종교인이
    너무 많이 사회에 악을 뿌리고 있는 마당에요
    예를 드신 전광훈만해도 그많은 잘못에도
    목사라는 이유만으로 개신교 신자들이 옹호하고
    집회 참가하고 그러는것만 봐도
    종교가 판단력을 잃고 사회에 해악을 끼치고 있다는
    증거죠

  • 46. ㅇㅇ
    '21.1.3 8:50 AM (110.12.xxx.167)

    그리고 솔직히 그런 칭찬받을 일을 하는 교회가 얼마나
    될까요 극소수에 불과할거라고 생각해요
    동네마다 두집건너 세집건너 있는 수많은 교회들이
    목사의 개인 사업장처럼 운영된다는건
    이미 알려진 사실 아닌가요

  • 47. 음...
    '21.1.3 8:51 AM (211.204.xxx.54)

    그래서 요즘에 교회 쏠림현상이 일어나고있어요
    평소엔 관계땜 거리땜 어떠한 목적땜 특정교회를
    다녔다면 코로나로 온라인예배가 가능해져서
    내가 우리교회 예배로 안드리고 다른 교회 목사님의
    실시간영상 예배를 드리고 조회수폭발하죠
    의외로 대형교회들 교인수 자랑하지만 평소 조회수
    보면 생각보다 저조한곳 많아요 아마 성도들보다
    교역자들이 더 의식할지도 몰라요
    이번 기회에 스스로들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목사님처럼 교회가 양적으로 커지는걸 지양하시고 분립해서 쪼개시겠다는 큰결단과 행함을 보여주시는 분도 계시고 이 큰 교회를 애지중지 금쪽같은 내새끼한테 물려주는 사람도 있죠 음과양은 어디에나 존재해요

    누구책임이냐 이건..제가 답할 부분이 아니어서 모르겠어요
    다만 양들을 나쁜길로 가게하는 목자는 대가를 받을거에요

  • 48. ㅇㅇ
    '21.1.3 8:58 AM (110.12.xxx.167)

    어떤 대가를요?
    죽을때 천국의 문앞에서 걸러진다고요 ㅎㅎ

    평생 호의호식하고 신도들을 거짓말로 현혹하고
    등쳐먹고 현세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살다가요?
    ㅎㅎㅎ

  • 49. ㅇㅇ
    '21.1.3 8:59 AM (211.193.xxx.69)

    교회가 이미 이익단체 사업체가 되어있잖아요
    예를 들어
    코로나가 전세계적으로 창궐하는 이런 시기에서 해외로 선교사업하러 나가는 목적
    그 가장 밑바탕에는 돈벌이 목적이 있는거죠
    신도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것... 우리는 하나님의 사업을 이렇게 열과 성을 다해 하고 있으니
    신도들의 더 많은 헌금을 종용하는 행태죠
    물론 말은 참으로 번지르르하게 포장을 잘 하지만요

  • 50. 목자가 댓가
    '21.1.3 9:02 AM (110.70.xxx.115)

    치르는건 당연하다고 칩시다
    그 목자를 따랐던 양들은 무슨 죄?
    천지분간 못한 죄?
    운좋게 일부만 존재한다는 교회에 발 디뎠으면 거기 목자에게 충실했을거 아니냐고요..

  • 51. 영화
    '21.1.3 9:03 AM (211.217.xxx.205) - 삭제된댓글

    밀양 생각나네요.
    신애가 교회에 푹 빠져
    아들 죽인 살인자를 용서하겠다고 갔더니
    그는 이미 스스로 하니님께 용서 받았다고
    세상 편한 얼굴로 얘기하는 장면.
    그리고 자기가 하려는 용서가 이미 이루어졌는데도
    고통에 빠지는 신애의 모습이 이어지지요.

  • 52. ㅇㅇ
    '21.1.3 9:04 AM (110.12.xxx.167)

    기독교의 가르침을 실천하겠다는 사람이면
    교회를 통해 부를 축적하고 사유화해서 자식 물려주고
    가족들 호화생활 누리는 짓은 하면 안되죠
    그런 교회 목사는 하나도 없어야 하는게 정상인데
    지금은 90%가 그런 교회이니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할까 심각한 사회악이죠
    교회목사 자녀들은 하나같이 유학간다더니
    정인이 양모도 유학파네요
    역시나

  • 53. 그니까요
    '21.1.3 9:11 AM (39.7.xxx.164) - 삭제된댓글

    개신교인들 눈에는 90%가 일부로 보이고
    10%는 대부분으로 보이나봐요.

  • 54. 이상하게
    '21.1.3 9:13 AM (180.70.xxx.152)

    개독 간증 하는 사랑들 보면
    인간 아니게 살다가 하느님 만나
    인간으로 살게 됐다는 이야기가 많음
    인간 아니게 살아간 죄는 반성하면
    다 천국 감
    그로 인해 상처 받은 사람은
    하느님 안 믿으니 지옥감


    무신교인데
    개독 지인이 하는 말
    그렇게 무신교로 살다가
    어느날 하느님이 시험에 들게해서
    온갖 고통 다 받을텐데
    그때 교회가지말고
    지금 교회오라는 악담까지

  • 55. 미세스씨
    '21.1.3 9:14 AM (221.140.xxx.85)

    전 기독교 교리 중 가장 짜증나는 게 그넘의 원죄에요. 태어나면서부터 죄가 있으니 맨날 회개하고 하나님에게 복종하라는 거, 내가 하지도 않는 죄로 괜한 죄책감 갖게 하는 거 그거 가스라이팅과 뭐가 다른가요?
    그리고 한국교회 목사들 처음 시작은 남의 교회에서 시작해 좀 크면 꼭 신도들 몇명 데리고 자기 교회 만들어 독립 하잖아요. 이거 일반적인 회사에서 자기 거래처 좀 생기면 자기회사 차려 독립하는 거랑 너무 닮았지 않나요? 하나님 말씀 전하는 게 목적이라면 이미 차고 넘치는 교회, 하나 더 만드는 데 도울 게 아니라 있는 교회에서 열심히 전도하면 될것을. 설직히 사업성이 된다 판단하니 다 독립해 나가는거짆아요 또 뭐 교회 잘 없는 외딴 곳네 개척교회나 만들면 몰라 다들 도심 한가움데 이미 교회 있는 곳 건너편 상가건물에 교회 오픈하면서.
    교회는 그냥 기독교인들에게 괜찮은 직업 중 하나가 돼버린 거 아닌가요. 진짜 종교세 걷지 않는구 화나요

  • 56. ....
    '21.1.3 9:18 AM (223.33.xxx.172)

    판타지를 믿는 바보들이 사악하기까지 하니
    깨끗하기 그지 없는 아기가 잔인하게 고문당하며 살해된거죠.

    하나님이 있었다면 아기가 그지경이 됐을까요.
    천지를 창조했다는 능력자가
    본인을 숭배한다는 인간들이 저지른 일을 묵과하고
    그 아기를 내내 고문당하게 지켜보고 있었을까요.

    이로써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신은 없습니다.

  • 57. 구운고구마
    '21.1.3 9:18 AM (211.109.xxx.168)

    코로나사태에도 모여 코로나확진자 양성하는 개독들만봐도 알 수 있죠.
    개독들은 이기심 쩐다!

  • 58. ㅇㅇ
    '21.1.3 9:23 AM (14.58.xxx.16)

    예수님은 외식하는 자들을 독사의 자식 즉 사탄의 자식이라 했어요
    겉모습만 크리스쳔인척 외선자들 말이죠
    예수님을 진심으로 믿으면 율법이 자연스럽게 지켜진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 말씀을 따를 테고
    그 말씀을 따르는 삶을 산다면
    남한테 해꼬지 할수 없으니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 7:21)
    예수님은 이땅에 와서 병든자를 고치고 어린이들을 이뻐하셨죠
    그알은 안봤지만
    어린아이를 학대했다면 예수님은 하늘나라에서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 하실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

    (마 25:40)

  • 59. 교회 다녀보면요
    '21.1.3 9:23 AM (110.70.xxx.115)

    목사 자녀는 그 성안의 왕자급이예요
    와이프는 왕비급
    집에 가서 자기 배우자,자녀,부모를 그렇게 극진히 다둘까요?
    신성불가침구역

  • 60. 교회
    '21.1.3 9:25 AM (211.248.xxx.147)

    교회와 인간이 타락한거죠. 말씀은 말씀그대로 진리입니다.하나님사랑 이웃사랑 두가지입니다.

    인간의 죄성때문에 이게 안되고 끝없이 개혁하지만 끝없이 타락하죠.

    교회를 놓고보면 모든비난이 맞습니다.
    예수님도 그당시 그러한 교회기득권을 비난했고 지금 오시면 장말 뭐라하실지.

    암튼 기독교를 대표하는 대다수의 교회, 그리고 삶을 보여주지 못하는 교인 다 욕먹어도 쌉니다. 저 포함

  • 61. 그럼요
    '21.1.3 9:33 AM (121.100.xxx.31)

    하물며 목사부부의 자녀들. 그래서 제가 개독을 싫어합죠

  • 62. ...
    '21.1.3 9:37 AM (223.62.xxx.210)

    좋은 교회가 극소수겠죠

  • 63. 예수이름으로
    '21.1.3 9:40 AM (110.70.xxx.115)

    자행된 광란의 역사
    종교전쟁 이후로 지금까지도 그 역사는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종교란 무엇인지
    내가 믿는 종교에서 난 무얼 배우고 있는지
    그 배움으로 인한 변화는 무엇인지
    그 끝은 무엇인지..
    조용히 묵상하며 끝없는 질문을 던질때 그 답이 나올거라 믿습니다
    다행히 인터넷이 발달하여 빛이 드러나고 어둠은 사라지고 있지요
    이런 논쟁도 마지막일때 생기는 최후의 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점점 진실이 뭔지 알아가고 있지요
    깨어나지 못하는 교인들이 깨어나라는 신호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그래서 눈먼 장님 , 귀가 안들리는 귀머거리, 걷지 못하는 앉은 뱅이들이 다 기적이 일어나는 일이 일어나길
    (예수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는 사람을 성경에 이렇게 표현했죠
    장님이 눈을 떴고, 앉은 뱅이가 일어 섰고..)

  • 64. 영적으로
    '21.1.3 9:47 AM (110.70.xxx.115)

    깨어나기 시작하면 교회에 다닐수가 없어요 사실
    깨어나지 못한 사람들,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여 서로 아웅다웅하는 꼴이랄까
    영적으로 깨어난다는 게 어떤건지 조차 그들은 몰라요

  • 65. 개독
    '21.1.3 9:52 AM (175.223.xxx.93)

    천국 간답니다.


    교회가서 셀프 회개하면 모든 죄를 사함 받거든요.


    그래서

    사람을 죽이는 것 쯤이야~

    셀프 회개 있잖아요~~

  • 66. ..
    '21.1.3 9:56 AM (58.232.xxx.144)

    기독교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알게되면 충격 많이 받게 됩니다.
    크리스마스트리도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 알게 되면 더욱더...
    온갖 나쁜짓을 해도 다 용서해주고, 사람 차별해서 구원해주고, 목사에게 돈 갖다 바치면 천국행 티켓 끊어주는 종교라는건, 그런 종교가 필요해서 그런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거 뿐인거죠.

  • 67. 사과
    '21.1.3 10:00 AM (114.108.xxx.177) - 삭제된댓글

    그 부부가 구원받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구원받은 사람의 표징이라는 것은 보이고 싶지 않아도 드러나기 마련인데 그사람들은심히 아니지요...하나님께서 믿는다는 자들의 바리새인과 같은 모습을 심판하시고 알곡과 가라지를 구별하시고 다시 질서를 바로잡으시려는 모습이 코로나를 비롯한 일련의 사건들에서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들이 구원받는 기회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 68. 윗님
    '21.1.3 10:03 AM (175.223.xxx.64) - 삭제된댓글

    구원받은 사람의 표징좀 설명해주세요.

  • 69. 역시개독
    '21.1.3 10:09 AM (117.111.xxx.33)

    믿는사람들이 아니었다고요?
    믿는 사람들이니까 하나님 믿고 악행을 펼치는거죠.
    이와중에도 꼬리 자르려는 개독님들 대단하네요.

  • 70. ..
    '21.1.3 10:20 AM (58.232.xxx.144)

    구원을 왜 종교가 해주나요?
    사회에서 엄연히 죄를 지었으면 합당한 벌을 받고, 죽을때까지 반성해야지요.
    그래서 이슬람교가 무서운거예요.
    종교교리로 사회질서를 무력화시키니까요.
    결국은 이슬람,유대교, 기독교 다 뿌리의 종교인데, 서로 싸우고 전쟁하는거 보면 인간의 쇄뇌가 더 무서워요.
    하느님을 믿는데, 유대교는 예수를 부정하고, 이슬람은 예수를 예언자라하고, 기독교는 메시아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들 집단의 기득권때문에 해석만 달리하고, 서로 피터지게 써우는 꼬라지일뿐인거죠.

  • 71. 구원을 받은
    '21.1.3 10:35 AM (110.70.xxx.115)

    사람?
    구원은 누가 해주는게 아닙니다
    예수가 해준다고요?
    해주려면 제대로 해주던가
    정인이 같은 순수한 영혼이 내장이 파열되고 온몸의 뼈가 떨어져 나가도 쳐다도 안본 예수..사람 보다도 못하잖아요 이거
    조두순도 교회 다닌답디다
    다시 예배 참석하기로 했다고
    그 교회에서 받아 줄까요? 거절할까요?
    오른쪽 뺨을 때리거든 왼쪽 뺨도 때리라고 내밀라고 가르쳤던 예수님인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가르친 예수님인데 예수님 말씀을 과연 들을까요?말까요?

    구원은 스스로 하는겁니다
    스스로 내안에 있는 신을 발견해내는 과정이 구원의 과정이구요
    그런 과정에 있는 사람은 악과는 가까이 하지 않아요
    에너지가 끌어당기질 않습니다
    자꾸 날 악한쪽으로 끌고 간다면 내안에 악의 에너지가 활발하게 활동하는거예요
    그 악의 에너지를 잠재우고 사랑의 에너지를 이끌어내는게 구원의 길이지요
    이걸 바깥에 목사가? 예수가? 그 누가? 해줄수 있다고 보세요?

  • 72. 천국 당연 가죠
    '21.1.3 10:46 AM (203.236.xxx.229)

    제가 고등학교때 과외선생이 장로집안 아들 명문대 학생인데
    그때 아무리 죄인도 하나님 믿으면 천국
    아무리 착한 사람도 알고도 안 믿은건 바로 지옥
    몰라서 못 믿은건 하나님이 따로 심판
    이 헛소리 듣고 바로 나왔네요

    아버지 포항 제자들교회 장영길 목사
    엄마 포항 동그라미어린이집 장은희 목사
    목사아들 안성은 cbs 행정직
    목사딸 장하영
    둘다 한동대 CC

    이 정도면 천국 가는게 문제 아니라 천국인가 가서도
    지네가 누가 천국 갈지 말지 결정하는 중간 관리자는 될걸요

  • 73. ....
    '21.1.3 11:21 AM (124.53.xxx.228)

    천국 지옥 믿지도 않지만 장가네 부부가 하느님 믿기만 해서 가는 데라면 그런 천국 안가고 맙니다.

  • 74. ..
    '21.1.3 11:40 AM (125.187.xxx.25)

    저런 인간들이 천국 간다면 난 안 갑니다. 차라리 지옥갈래요. 저런 범죄자들이랑 같은 곳이라니 역겨워요.

  • 75. 미안하지만
    '21.1.3 12:37 PM (39.7.xxx.190)

    우리나라에 좋은 교회. 좋은 목사는 없습니다.
    단 하나도.

  • 76. ....
    '21.1.3 2:43 PM (222.69.xxx.150) - 삭제된댓글

    한국 교회 시스템과 목사때문에 교회는 안나가고 있는데요.
    하나님을 믿는 입장에서 조심스레 말하자면,

    가장 큰 틀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에요.

    그걸 나와 내 자식으로 생각해보면요.
    내 자식이 용서받지 못할 큰 죄를 저지르고 저한테 와서 용서해달라고 해요.
    그 눈물을 본, 진심을 본 부모라면 그 자식을 품겠습니까. 아님 영원히 관계 끝내겠습니까.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라 타락하고 변질 되면서도 하나님의 인격을 받아 스스로 선택할 수 있고
    선악을 구분할 수 있고 양심이라는게 있어요.
    그 선택권으로 인해 악한 자도 있고 선한 자도 있고 그런건데요.
    악행을 행했다고 해서 그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건 아니거든요.
    누구든지 하나님을 아버지라 믿고 용서를 구하면 하나님은 자녀로써 거두시는거에요.

  • 77. .....
    '21.1.3 2:45 PM (222.69.xxx.150)

    한국 교회 시스템과 목사때문에 교회는 안나가고 있는데요.
    하나님을 믿는 입장에서 조심스레 말하자면,

    가장 큰 틀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에요.

    그걸 나와 내 자식으로 생각해보면요.
    내 자식이 용서받지 못할 큰 죄를 저지르고 저한테 와서 용서해달라고 해요.
    그 눈물을 본, 진심을 본 부모라면 그 자식을 품겠습니까. 아님 영원히 관계 끝내겠습니까.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라 타락하고 변질 되면서도 하나님의 인격을 받아 스스로 선택할 수 있고
    선악을 구분할 수 있고 양심이라는게 있어요.
    그 선택권으로 인해 악한 자도 있고 선한 자도 있고 그런건데요.
    악행을 행했다고 해서 그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건 아니거든요.
    누구든지 하나님을 아버지라 믿고 용서를 구하면 하나님은 그들을 자녀로써 거두시는거에요.

  • 78. 뭐하러
    '21.1.3 3:24 PM (221.139.xxx.203)

    뭐하러 멍청하게 교회를 지금부터 다녀요?
    교회 논리에 따르면 회개만 하면 다 천당간다잖아요?
    그냥
    실컷 쾌락과 욕망을 추구하다가(남에게 손해를 끼치건 말건)
    죽기 직전에 교회가서
    회개한다고 말하면
    천당가잖아요
    참 교회나가는 사람들은 멍청해...

  • 79. 한국교회 하여튼
    '21.1.3 3:26 PM (221.139.xxx.203)

    이상함
    그 방언하면서 외치는 거랑
    자기 잘 먹고 잘 살게 해달라고
    자기와 반대편은 적대시하면서 망하게 해달라고 저주하는거
    딱 무속신앙 그자체임
    근데 또 무속신앙은 엄청 욕함
    근본이 없어... 근본이

  • 80. 이천년전
    '21.1.3 4:23 PM (58.141.xxx.54)

    사람 목숨이 파리목숨이고 공공교육이 없던 시절(로마에 대항하는 이스라엘이 독립운동하던 시절)
    사람들에게 쉽게 설파하기 위한 무조건적인 죄사함이 교리..
    네.:- 개신교교리 맞아요
    허지만 그 들 부부같은 자들이 모인 천국이라면 난 발길을 돌려ㅠ지옥으로 가겠다..
    라고 예수는 말할 것 압니다.
    교리는 내세에 희망이가도 하지만 이 땅에서 서로 반목하지말고 천국을 이루라는
    지상명령도 포함되어있죠. 과부와ㅜ고아를 불쌍히 여기며..
    한국 개신교는 사교보다 못한 친목과 집단 이기주의의 결정체에요.
    천국만 들어가면 땡이 아니라 지상의 행동으로 상이 틀려요.
    아기는 순수하게 다 천국가는걸로 알아요.

    이런 논쟁이나 교리가 무슨 소용이 있나 싶네요. 정인이에게 미안합니다.

  • 81.
    '21.1.3 5:20 PM (110.70.xxx.223)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신앙생활에서 무속신앙 불교 기독교의 차이점이 있나요? 심지어 제사지내는 그 심리까지도요.
    저는 없다고 봐요.

    내 이웃을 사랑하라느니 하는 말씀은 교회에 앉아 있을때만 해당하는거고요.

    그저 바라는바

    나와 내 자손들 복 받고 잘 살게 해주세요.
    공부잘해 좋은 대학교 합격하고 좋은 직장 들어가고 돈 많이 벌고 출세하고 건강하게 해주세요.

    제사 지내든 교회나가든 저게 기원하는 거의 전부가 아니던가요?

    남북통일 세계평화는 교회 대표기도에서 하는거구요.

  • 82. ...
    '21.1.3 5:22 PM (121.165.xxx.231)

    천국 가기 전에 이승에서 지옥을 맛보게 해야 합니다.

  • 83. ㅇㅇ
    '21.1.3 5:23 PM (183.106.xxx.197)

    영화 밀양이 생각나네요 ..

  • 84. 노노
    '21.1.3 5:36 PM (182.215.xxx.53)

    하나님은,
    회개는 회개고 죄는 죄라고 구분하세요.
    사람세상에서도 죄 반성하고 후회하는것과 별개로 감방 보내잖아요.
    하나님 팔이 사탄들이 지들이 캥기니 평일에 죄짓고 주일에 회개하고 죄사함 받았다 자기위안 하는건데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고도 지은죄는 하나님 이름을 더럽히는거라서 더 크~~은 지옥이 기다리고 있어요.

  • 85. ㅇㅇ
    '21.1.3 5:38 PM (211.36.xxx.223) - 삭제된댓글

    저도 영화 밀양이 생각나요.
    아이잃은 피해자는 생지옥에서 살다가 교회에 빠지게 되고..
    용서하라는 주변 설득에 범인 면회가보니 자기는 이미 회개해서 구원받았노라 뻔뻔한 얼굴. 그래서 또다시 고통받는..

  • 86. ....
    '21.1.3 5:43 PM (1.237.xxx.189)

    안봤지만 종교를 떠나 인간이 저럴수 있나 희한해요
    귀찮아서 구박했더라도
    부모 없이 의지할데 없는 조그만 애기 아파서 기죽어 있는거 보면 불쌍한 마음 들고 못할짓 했다 생각들건데
    종교가 저렇게 만든건지 원래 싸이코인지

  • 87. 교회것들
    '21.1.3 5:54 PM (223.62.xxx.238)

    제대로 사는 걸 못 봐서~~
    그들이 먹고 마신다는 그 하나님 말씀에 독이 들었나 보다 할 뿐!
    코로나 퍼트리는 것만 봐도 그렇고 그 따위 종교나 교리는 국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인간 쓰레기들 집합소가 교회 아닌가 싶다는~
    그들 땜에 국세가 얼마나 쓰였나요
    앞으로도 무궁무진 퍼트리겠죠 생각만해도 역겹다는~

  • 88. su
    '21.1.3 6:20 PM (122.36.xxx.136) - 삭제된댓글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55:8)
    인간이 이생각 저생각 다 해봐도 하나님은 인간의 논리와는 다른 분입니다.
    신앙은 아이러니가 많이 숨어 있어요. 예수님은 인간의 반대로 가르치고 사신 분입니다.
    세상은 부자를 좋아하지만 심령이 가난해야 천국에 간다고 했고,99마리 양보다 1마리를 소중히 여기시고,
    화평을 주러온게 아니라 분쟁하게 하려고 오셨다고 (누가복음 12:51) 했어요. 잘 생각해보세요.

  • 89. ...
    '21.1.3 6:31 PM (210.117.xxx.45)

    하나님을 잘 아는 믿는 사람들이
    저런 가짜 하나님 신봉자를 그냥 두고 보는 게
    제일 이상해요
    도대체 평소에 일요일에 교회 나가서 뭘 위해 기도하세요?
    내부의 사기꾼들은 나몰라라 하면서..

  • 90. ...
    '21.1.3 6:39 PM (118.217.xxx.85)

    성경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7:21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 91. 음~
    '21.1.3 6:44 PM (211.246.xxx.51) - 삭제된댓글

    정인이 양부모는 하나님 말씀인 사랑을 실천하지 않았고
    악행,살생을 저질렀으니 당연히 지옥 가겠죠.

    궁금한 거 하나.
    대깨문 중엔 크리스찬 없을까요?
    유난히 개독거리며 선동하는 부류가 대깨들이라
    문득 궁금해집니다.

  • 92. 211.246
    '21.1.3 7:07 PM (203.236.xxx.229)

    여기서도 대깨...

    태극기이신가본데 태극기 들고 집회갈 시간에 성경공부 좀 하세요
    정인이 양엄마가 구속심사받을때

    하나님만 자기죄를 심판할 권리가 있으니 자기 풀어달라고 했어요
    뭐 지도 아는거죠. 댁네 하나님은 자기만 믿으면 살인 아동학대도 만사 오케이 인거

    명바기 장로인거 보면 몰라요?

    제대로 정신 박혀선 개독 되기 힘드니 유난히 태극기쪽에 개독이 많죠

  • 93. 다른건 모르겠고
    '21.1.3 7:13 PM (112.154.xxx.195)

    원글님
    성경 많이 읽으셨다니 모든 죄는 용서받되
    용서받지 못하는 죄가 있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도 아시겠지요.

    원글님
    성령 훼방하지 마세요.

  • 94. ..
    '21.1.3 7:21 P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성령훼방ㅋㅋㅋㅋ
    그건 작성자님이 아니라 개독목사들이..^^;;

  • 95. 그럴리가요
    '21.1.3 7:24 PM (218.150.xxx.126)

    저런것들도 천국 간다면 그곳이 천국이겠어요? 천국이라 말하는지옥이지
    두둔하는자 숨겨주는자 다 지옥갑니다.

  • 96. ..
    '21.1.3 8:08 P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목사 믿고 복 비는 무뇌 또는 깨진 대가리 신도들 진짜 혐오합니다
    당신들이 사기꾼 목사들한테 권력 쥐어줘서 같잖은 쓰레기들이 목사 행세하고 새끼들 유학보내고
    그런 권력 맛 어줍짢게 배운 목사들의 새끼가 애기도 밟고 패서 죽이는겁니다
    대깨문이 개독은 상극이죠 개독은 합리적인 사고가 안되거든요 목사들 세뇌에 뇌가 마비돼서.
    여기 대깨문이 어쩌고 쓰레기같은 말 늘어놓는 작자들 개독들인거 너무 잘 보여.

  • 97. ..
    '21.1.3 8:09 P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목사 믿고 복 비는 무뇌 또는 깨진 대가리 신도들 진짜 혐오합니다
    당신들이 사기꾼 목사들한테 권력 쥐어줘서 같잖은 쓰레기들이 목사 행세하고 새끼들 유학보내고
    대깨문이 개독은 상극이죠 개독은 합리적인 사고가 안되거든요 목사들 세뇌에 뇌가 마비돼서.

  • 98. ..
    '21.1.3 8:10 P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목사 믿고 복 비는 무뇌 또는 깨진 대가리 신도들 진짜 혐오합니다
    당신들이 사기꾼 목사들한테 권력 쥐어줘서 같잖은 쓰레기들이 목사 행세하고 새끼들 유학보내고
    개독이 또 대깨문은 유독 싫어해요
    목사들 세뇌에 뇌가 마비됐는지

  • 99. 정치와 종교
    '21.1.3 8:28 PM (110.15.xxx.130)

    정치가 종교랑 한판 뜨네요
    민주당의 편가르기 정치에서
    종교는 천주교는 민주당편 기독교는 민주당 적으로 나눠졌네요
    민주당 정치무리들은 종교 연예 학계 지역 남여 성별 ....
    뭐든 진영과 적으로 나눠 인신공격하고 매장시켜요

  • 100. 다음은
    '21.1.3 8:30 PM (110.15.xxx.130)

    누구 차례?
    민주당 정치 무리들이 공격해서 죽을 대상은 ...
    일본 친일파 기독 검찰 언론 기업인 의사 ....

  • 101. 저런인간
    '21.1.3 8:31 PM (124.54.xxx.37)

    아니 악마들이 어찌 천국가나요 그건 그런 악마들이 그냥하는 말이죠

  • 102. ㅇㅇ
    '21.1.3 9:23 PM (59.9.xxx.207) - 삭제된댓글

    네 천국 갑니다
    기도 많이 하셨잖아요
    부모님들도 그리 살아 오셨고
    헌금 많이 하시고 기도 하시면 천국 갑니다
    감옥에서 전과자들도 기독교 믿잖아요
    회개만 하면 천국 하이패스다
    돈 주고 회개만하면 천국 가는데
    최고의 종교죠

  • 103. 성경에
    '21.1.3 9:43 PM (180.230.xxx.233) - 삭제된댓글

    주여 주여 부르기만 한다고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되어 있어요. 과연 그들이 진정 회개했을까요? 회개할 사람들이라면 그렇게 죽게 둘 사람들이 아니죠. 그리고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시고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다 아십니다. 회개한 척한다고 천국에 갈 수 없어요. 지옥에 갈겁니다.

  • 104. 성경에
    '21.1.3 9:44 PM (180.230.xxx.233)

    주여 주여 부르기만 한다고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되어 있어요. 과연 그들이 진정 회개했을까요? 회개할 사람들이라면 그렇게 그 어린 아기를 그렇게 죽일 수는 없겠죠. 그리고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시고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다 아십니다. 회개한 척한다고 천국에 갈 수 없어요. 지옥에 갈겁니다.

  • 105. Grace
    '21.1.3 9:45 PM (122.35.xxx.26) - 삭제된댓글

    훌륭한 기독교인들도 참 많죠.
    할머니의 유언으로 기독교..시도해보려 했는데
    딱 원글 같은 이유로 회의감이 있었어요.
    특히 제가 너무 좋아하던 amazing grace..... 미국 흑인노예들을 참혹한 상황에서 아프리카서 데려오던 사람이 본인은 회개하고 용서받았다고 하며 만든 가사라죠. 그 이후 더 싫어졌어요

  • 106. 원그
    '21.1.3 9:49 PM (49.165.xxx.219)

    그알부부가 천국 가든 말든
    그건 하나님이 하시는건데 우리가 어떻게 알아요?

    원글님은 성경 그렇게 많이 봤다면서
    왜 우리를 테스트해요?

    그알부부가 천국가든말든 무슨 상관이에요?

  • 107. ㅇㅇ
    '21.1.3 9:54 PM (59.9.xxx.207) - 삭제된댓글

    저도 난 용서 받았거든? 그런말만 들은듯
    역시 사람은 안 바뀌구나
    용서는 판사가 아니라 피해자에게 해야 할텐데도
    그런적 없고 형량을 줄이고자
    판사에게 반성문을 쓰는거죠

  • 108. ㅇㅇ
    '21.1.3 10:02 PM (59.9.xxx.207) - 삭제된댓글

    본의 아니게 어렸을때 부터 채플 하고 살았음
    1.근데 불륜 너무 많음
    2.뭘 믿는지 모르겠음
    3.성경공부는 열심히함

  • 109. 뇌피셜
    '21.1.3 10:22 PM (180.230.xxx.233)

    하나님은 아무 말도 안하시는데
    자기들끼리 용서받았니 어쩌니들 하죠.
    특히 죄 많이 지은 사람들끼리..
    하지만 그건 본인 희망사항일 뿐
    죽어봐야 용서받았는지 아닌지 알죠.

  • 110. 기독교
    '21.1.3 10:49 PM (211.54.xxx.161)

    미안하지만 특히 기독교는 자기자신 편하고 싶어 만든 위안용 종교 같아요.

    내가 죄지어도 회개하면 심지어 중세시대때는 면제부만 사면 신만 믿으면 다 천국간다......

    그리고 특히 그들끼리의 리그를 만들어서 철저하기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으로 구별짓는 작태.

    신께 구원 받고 구원 안받고는 나중문제......

    그렇게 신께 구원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돈에 집착하고

    탐욕하고

    불륜하고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좋게게는 안보임.

    특히 정인이뿐만 아니라 이 코로나 사태때 기어코 모일때

  • 111. ..
    '21.1.4 12:23 AM (110.70.xxx.104)

    믿는다고 하면서 상습적으로
    사기에 불륜에 기타 등등의 범죄하는 사람은

    교회에서 쫓아내라고 성경에 쓰여있어요.

    구원받는 믿음=순종으로 실천으로 증명되는 믿음

    진짜로 구원받았으면
    저 부부와 같은 죄를 못 짓는 거고
    계속 짓고 있다면 하나님 자녀가 아니란 얘기죠.
    가짜가 끼어들면 내보내라는 게 성경 말씀.
    차라리 구도 중이라고 하면 여지나 있지
    목사고 성도라고 우기면 내보내란 얘깁니다.

    성경은 타락한 성도를 징계하거나
    성도의 타락 또는
    가짜가 끼어드는 걸 경고하는 내용이 80%가 넘을 겁니다.

    예수를 구원자로 알아보고 주여 주여 하는 사람이라도
    다 천국가고 구원받지 못한다고
    유명한 성경 구절이 있죠.

    그리고 하나님을 모르고 죽었던 노아 이전 사람들을
    예수님이 죽음의 3일 동안 전도하신 걸로 봐서
    전도하지 않으면 누가 복음을 아느냐는 성경 구절로 봐서
    불신 시대의 사람들에 대한 대책이야 당연히 있는 걸로 보는데


    기본 성경 구절, 교리의 기초도
    모르시면서 다 읽었다, 다 외웠다 문제 제기하시는 걸 보니
    안티가 거짓말하는 글인가 싶긴 한데요

    여튼 위탁모도
    위탁모와 함께 정인이를 이뻐했던 공동체도
    교회였다는 점 함께 들여다보고 생각해 보세요.

    안티나 분개하시는 분들도 안심할 만한 점은
    교회의 악한 사람들은 일차 교회가 치리할
    책임입니다만
    타락한 시대라 교회 내 정화가 잘 이뤄지질 않으니
    이제 하나님이 심판하실 차례지요.
    하나님이 교회를 어찌 다루시는지 이제부터라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세요.

  • 112.
    '21.1.4 2:27 AM (115.23.xxx.156)

    악마같은년놈들 천벌받아야죠

  • 113. ..
    '21.1.4 3:40 AM (110.70.xxx.104)

    나에게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되느니라
    ...중략..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마태 7: 21~23

  • 114. ..
    '21.1.4 3:48 AM (110.70.xxx.104)

    따라서 사람이 의롭다는 인정을 받는 것은
    행동으로 되는 것이지 믿음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중략..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동이 따르지 않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야고보서 2:24~26


    형제 여러분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실천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런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야고보서 2: 14

  • 115. ㅅㅇㅇ
    '21.1.4 4:44 AM (70.69.xxx.44)

    개독 악마 사탄들

  • 116. 할랄라
    '21.1.4 6:45 AM (27.177.xxx.17)

    머저리같은 개독신자들 많이 납셨네
    노랑머리 코쟁이 믿으니까 좋냐?
    예스라는 사람이 흑인이었어도 믿었을까?
    위선 덩어리들

  • 117. 그와중에
    '21.1.4 6:46 AM (39.7.xxx.216) - 삭제된댓글

    댓글로 진부한 설교를 ....

  • 118. aa
    '21.1.4 7:25 AM (76.112.xxx.11)

    110.70xx님
    노아 이전 사람들의 예수님 구원은
    성경책 어디에 나오나요?

    처음 듣는 내용이라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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