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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살인자 가족들 실명

.... 조회수 : 37,689
작성일 : 2021-01-03 02:00:51
장하영
안성은 CBS 행정직
포항 제자들교회 장영길 목사
포항 큰동그라미어린이집

포항분들 이 교회랑 어린이집 망하지 않게 놔 둬야 하나요.

안성은 집안도 목사라던데 아는 분들 신상 좀 파 주세요.
IP : 211.36.xxx.165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3 2:08 AM (218.238.xxx.80)

    우리동네교회..인걸 지금 암
    저런것들 진짜
    내일 교회옆 공원에 운동갔다 동태를 살펴봐야겠어요

  • 2. ..
    '21.1.3 2:09 AM (211.36.xxx.2) - 삭제된댓글

    마음이 너무 아파요. 천벌 받을 것들.

  • 3. ..
    '21.1.3 2:09 AM (210.97.xxx.32) - 삭제된댓글

    http://www.phcbs.co.kr/Board/view.php?board=potoalbum01&Mk=39

  • 4. ..
    '21.1.3 2:11 AM (210.97.xxx.32) - 삭제된댓글

    http://www.phcbs.co.kr/Board/view.php?board=chphoto&Mk=149

  • 5. ㅡㅡ
    '21.1.3 2:15 AM (123.213.xxx.29)

    양부 행정직이래서 그냥 돈관리하나 했더니 그게 아니었어요 홍보 매체 그런거 하는 부서네요
    기사가 엄청 적고 자세하지 않다 했는데 의심이 듭니다
    양부는 회사를 다닐게 아니라 구속되어야합니다
    http://about.cbs.co.kr/info/group.asp

  • 6. ㅇㅇ
    '21.1.3 2:17 AM (185.104.xxx.4)

    오늘꺼 못봤는데
    대체 어느 정도길래 다들 이렇게 분노하시는건지

  • 7. llll
    '21.1.3 2:34 AM (211.215.xxx.46)

    눈실명인줄 ^^;;;

  • 8. ...
    '21.1.3 2:40 AM (211.36.xxx.165)

    쇄골 늑골 갈비뼈 팔목 등 다 으스러지거나 부러져 있었고
    장기들 속에 파묻힌 췌장도 파열됐어요.
    일부러 애를 밑에 깔아놓고 높은데서 뛰어내려 짓밟아
    죽인 겁니다.
    그리고 장하영이 죽은채로 병원 데려다 놓고
    어묵 공구했다죠?

  • 9.
    '21.1.3 3:33 AM (222.96.xxx.6)

    진짜 찢어죽일것들
    개독들

  • 10.
    '21.1.3 4:12 AM (118.235.xxx.58)

    당연 사형시켜야하구요 ㅠ 저런인간들이 뭔 신을 믿는다고 ㅠ

  • 11. 뒤숭숭해서
    '21.1.3 7:29 AM (175.113.xxx.17)

    밤새 뒤척입니다
    그 어린 아기를 끔찍하게 짓밟아 죽여버렸다는게 기가 차네요
    제 생에 있어서 겨우 걸음마나 뗀 아기를 장기를 터트리고 성한 곳 하나 없이 온 뼈들을 다 으스려뜨려 죽였다는 얘긴 듣도보도 못 했어요.
    아기의 고통이 어땠을지..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까지 잔혹할 수 있는건지..
    그 조막만한 아기를 상대로 벌어진 무지막지한 폭력.! 생각할 수록 숨이 막힙니다.
    어떻게 했어야 할까요 아기가 뭘 어쨌어야 했던 것인지..!

  • 12. ..
    '21.1.3 7:30 AM (125.177.xxx.201)

    교회집안 자식들 교회관ㄹㅕㄴ방송국직원이 관련되니 이휴화도 안되는 구나. 니들 죄를 어쩜좋니?

  • 13. ...
    '21.1.3 8:14 AM (223.62.xxx.108)

    사기 당한 적 있는데 독실한 개신교인이었어요. 마음에 결핍이 있고 못된 것들이 교회에 많아요

  • 14. 하우
    '21.1.3 8:29 AM (219.255.xxx.180)

    죽던 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어떻게 죽였는지 밝혀야 해요.
    양부도 학대하는 거 몰랐을리 없어요.

  • 15. ..
    '21.1.3 9:04 AM (119.149.xxx.89)

    그알보고 밤새 심란해 검색해 봤어요
    그알팀에서도 취재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심각하다고 느꼈는지 편성을 빨리 했다네요.
    입양부모 선고공판이 1월 13일이라
    그 전에 급하게 편성을 했답니다.
    이 살인범들이 말도 못하는 작은 아기를 장난감처럼 학대하다 살인해놓고도
    모르쇠로 일관해 살인죄적용을 못하고
    아동학대치사로 기소되어서 몇 년 살다 나올 수 있어요.
    이건 아니지 않나요?

  • 16. 미세스씨
    '21.1.3 9:27 AM (221.140.xxx.85)

    수많은 부검 결과를 본 전문가들이 정인이 몸상태를 보고 눈물을 흘리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처참한 상태였던거 같아요 죽기 전날 어린이집 교사에게 축 처진 채 안겨 있는 모습이 떠나질 않네요 그 순간에도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어린 게 영문도 모르고...

  • 17. ......
    '21.1.3 11:12 AM (118.131.xxx.18)

    천벌받기를 ㅠ

  • 18. ..
    '21.1.3 3:49 PM (222.106.xxx.79)

    췌장이 흘러내려 다른장기를 녹인다는데
    그 고통은 말할수없다합니다

  • 19. 못보신분들
    '21.1.3 4:01 P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

    사진이라도 보시려면.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5760069?type=recommend

  • 20. .....
    '21.1.3 4:13 PM (218.150.xxx.126)

    온갖 폭행으로 인한 고문에 가까운 죽음인대
    이게 왜 살인죄가 아닌지
    이것들 또 전관변호사 데리고 나오는건 아니겠죠?

  • 21. 구내염이라고
    '21.1.3 4:19 PM (112.169.xxx.143)

    구내염 진단 내린 화곡역 ㅇㅅ 소아과 원장도 공부 더 하시길 의사자격 없어요.

  • 22. 교회건축
    '21.1.3 5:02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기공식 예배에
    포항 CBS 본부장 임형섭이 화환 보냈네요.

    끼리끼리 인맥 쌓고
    밀어주고 끌어주고 눈감아주면서 사이좋게 사나봐요.

  • 23. 교회건축
    '21.1.3 5:06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기공식 예배에
    포항 CBS 본부장 임형섭이 보낸 화환 이 보이네요.

    끼리끼리 인맥 쌓고
    밀어주고 끌어주고 눈감아주면서 사이좋게 사나봐요.

  • 24. ...
    '21.1.3 5:12 PM (121.165.xxx.231)

    아기가 아무 정신 없이 고통 속에 멍해서 살지 않았을까 싶어요. 일종의 마비 상태로...
    안 그러면 비틀거리며 양부에게 걸어갈 수가 없겠죠. 그런 극한의 고통 속에서..

    눈물밖에 보탤 수 없어서 미안하구나. 정인아.

    어떤 인터뷰어가 아무 것도 모르는 아기가 삶이 원래 이런 거라고 느끼지 않았을까라는데 너무 기가 막히더라구요.

  • 25. ..
    '21.1.3 5:27 PM (125.177.xxx.88) - 삭제된댓글

    소아과에서 아동학대로 신고를 했는데 다른곳에서 구내염이라 그랬다면 공신력 있는곳에서 소견을 받아야지 그대로 종결시킬 수 있나요?

  • 26. ㅜㅜ
    '21.1.3 5:42 PM (116.40.xxx.73)

    극한의 고통속에서도 양부에게 걸어간건
    말안들으면 또 학대할거란 공포가 있어서그런게 아닐까요?ㅜㅜ

    어린이집선생님 일이 많아서 힘드실텐데
    정인이가 너무 불쌍하니까 쉬는시간에
    안아주고 밥주고 병원가고 하시던데

    양부모란것들이 아이 똥 많이 싼다고
    밥먹이지 마라하고 학대하다니
    꼭 그에 맞는 벌을 받았으면 합니다

  • 27. 그들이믿는
    '21.1.3 7:23 PM (211.108.xxx.29)

    기독교신에게 지옥가서기대로받기를 간절히빕니다

  • 28. ...
    '21.1.3 7:25 PM (46.114.xxx.145) - 삭제된댓글

    정인이 그 어린이집 한다는 외할머니, 그알보니 거짓말을 밥먹듯이 아무렇지 않게 하더군요. 그 여자 자기가 어린이집 하는데, 멍든 손녀보고서 자기 딸이 한 짓을 방관만 했어요. 지금 거기 어린이집 애들보내는 포항시민이라면 당장 딴데로 보내고, 거기 교회도 사람들 나와줘야 될텐데, 거기 신도들은 아마 계속 그런 담임목사라도 교회 계속 나가겠죠.

  • 29. 아기한테그러는걸
    '21.1.3 9:28 PM (1.237.xxx.156)

    등원전인 친딸이 못봤을리없잖아요..그것도 천벌인데..

  • 30. 하나님이
    '21.1.3 9:32 PM (180.230.xxx.233)

    용서하지 마시길

  • 31. 나무
    '21.1.3 10:43 PM (110.70.xxx.154)

    남편놈이 안성은 안가요?
    친정엄마 어린이집은 포항 이구요?

    어제 그알보다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32.
    '21.1.3 11:19 PM (210.100.xxx.78)

    불륜 밥먹듯하는 동창놈도

    교회오빠 ㅎㅎㅎ


    동창중 나와친한 유부녀와 만나면서

    유부녀인 나한테도 사귀자고 하던놈

    독실한 기독교인

    파주에서 부동산하는 놈

  • 33. 딸백골시신방치
    '21.1.4 12:42 AM (93.203.xxx.246) - 삭제된댓글

    몇년전 중학생 딸을 의붓엄마랑 때려서 죽이고 다른 방에 백골되도록 시신 방치한 인간도
    외국유학까지 다녀온 목사였었죠. 다른 방에 딸 시신두고선, 배달음식 시켜서 새부인하고 집에서 밥만 잘 쳐먹었더다던 사건요.
    https://www.yna.co.kr/view/AKR20160203133300065

    우리나라 대형교회 목사들 중에서 해외 주요도시에 부동산 가진 사람들 많아요.
    신도들은 자기집도 없이 뼈빠지게 밖에서 힘들게 돈 벌어서 헌금내면, 낼름낼름 쉽게 받아서 그돈으로 자기들 뉴욕같은데 부동산 사서 자식들 거기에 유학보내서 살게 하고, 자기 교회 젊은이들은 아프리카 오지에 선교사로 보내더군요. 그래놓고 신도들보고 하는 말이, 자기 자식은 부모도 마음데로 못 하겠더라... 그럴 거면 남의 집 젊은 자식은 좋은 나라 유학 막으면서 하나님 나라 일해야 된다는 말이나 하지 말던지.
    물론 진짜 목사들도 있을 것이고, 착한 크리스쳔도 있겠지만, 한국 기독교 반성 많이 해야 됩니다.

  • 34. ...
    '21.1.4 12:45 AM (93.203.xxx.246) - 삭제된댓글

    정은이 양엄마라는 인간도 고딩때부터 미국에서 유학했다던데, 그 아버지 대형교회목사하면서 수입이 얼마나 많았으면 미국에 조기유학 퍽퍽 보냈겠어요.
    이런 것들 알면서도 교회에 돈 주는 신도들이 잘못이죠.
    목사들도 세금 내야되요. 얼른 법이 개정되어서.

  • 35. 근데
    '21.1.4 1:11 AM (110.70.xxx.37)

    저기 왜 어린이집 이름이 들어가나요?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애 학대증거도 남기고 죽기 전날에도 여기저기 보살펴주더구만

  • 36. ...
    '21.1.4 1:48 AM (221.151.xxx.109)

    윗님
    저 어린이집은 양모의 엄마가 하는 곳이래요
    정인이가 다닌 어린이집이 아니고요

  • 37.
    '21.1.4 2:21 AM (115.23.xxx.156)

    악마년놈들 똑같은 고통속에 죽기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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