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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해서 학대하는 심리는 뭘까요?

.. 조회수 : 6,735
작성일 : 2021-01-03 00:55:32
본인이 원해서 입양했다는데 막상 키우는 것이 만만치 않으면 파양이라도 하지 학대 하는 심리는 뭘까요?
IP : 182.216.xxx.12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1.1.3 12:58 AM (121.136.xxx.200)

    이해할 수 없어요
    두 가지 궁금하네요

    1.왜 입양을 한 건지.
    2.남편은 정말 방관한 건가요 남편은 정말 학대한 적 없을까요

  • 2. ...
    '21.1.3 1:01 A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이용.
    천사코스프레
    Cbs다니는 남편새끼가 대대작으로 홍보했데요. 연예인들만 입양하는게 아니고 일반인들도 할수있다. 회사 사보에도 가고하고 방송국블러 다큐찍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마새끼죠 한마디로

  • 3. ㄱㄱ
    '21.1.3 1:02 AM (58.230.xxx.20)

    청약때문이라고 본거 같아요
    낼 앙천경찰서랑 강서아동보호기관
    그년 아버지 목사한다는 포항 중앙교회 전화 해서 욕해야겠어오

  • 4. 이용
    '21.1.3 1:02 AM (223.38.xxx.47)

    이용.
    천사코스프레
    Cbs다니는 남편새끼가 대대적으로 홍보했데요. 연예인들만 입양하는게 아니고 일반인들도 할수있다. 회사 사보에도 기고하고 방송국 불러 다큐찍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마새끼죠 한마디로

  • 5. ㅎㅎㅎ
    '21.1.3 1:04 AM (115.40.xxx.89)

    남편 회사 사보에도 둘째는 입양했다고 올리고 여자는 애 한명은 반드시 입양할거라고 지인들한테 말하고 다녔다는데
    내가 이리 대단한 일을 하는 사람이야라고 내세울려다 남의 자식 키울 그릇은 안되고 파양하자니 남의 시선, 주변 눈치는 보이고
    스트레스를 애한테 푼거 같아요

  • 6. ..
    '21.1.3 1:06 AM (180.230.xxx.161)

    그뇬 아빠 포항 중앙교회 아니고 제자들 교회 아니에요?
    친정 어린이집은 큰동그라미 어린이집이래요

  • 7. 아기 생각
    '21.1.3 1:07 AM (121.167.xxx.243)

    제 조카가 그 입양 아기와 나이가 비슷해요.
    아기들이 조금만 움직여도 주위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때가 그 때에요.
    남의 집 아기도 그렇게 이리저리 움직이고 웃는 걸 보면 이쁜데
    어쩌면 그럴 수가 있을까요.
    조카를 보다가도 양부모에게 살해당한 그 아기 생각이 언뜻언뜻 떠오릅니다.
    그 죽임당한 아기도 제 조카처럼 모든 사람에게 귀염과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었어요.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그 아기가 입양되지 않았던 그 시점으로 돌아가서 구해내고 싶어요.

  • 8. ..
    '21.1.3 1:13 AM (49.164.xxx.159)

    저도 청약 받을려고 그런거라는 글 봤어요.

  • 9. ..
    '21.1.3 1:15 AM (1.237.xxx.26)

    포항 중앙교회가 아니고

    제자들교회
    큰동그라미어린이집...둘다 포항 양덕에 있어요.

  • 10. ..
    '21.1.3 1:32 AM (124.54.xxx.131)

    입양가점도 있을테고 애둘ㅇㅣ면 대출이율 낮아진다는 카더라가 있네요 실제로 그 부부 입양하고 목동으로 이사함

  • 11. ㅇㅇ
    '21.1.3 1:34 AM (175.207.xxx.116)

    체면 때문에 파양 안했고
    죽임을 택한 거..

  • 12. ..
    '21.1.3 1:45 AM (39.118.xxx.86)

    키울수 있을줄 알았겠죠. 근데 키워보니 힘들고 정도 안가고. 여기저기 떠벌렸으니 파양도 못하겠고.스트레스 푼거죠. 청약설은 아닐거같아요. 미친년놈들이에요.

  • 13. 오늘도
    '21.1.3 1:47 AM (1.224.xxx.165)

    체면과 혜택이 있어 하기도 하지 않을까요
    수당도 나오던거 같은데
    세상에 ㅠㅠ 아이갖고 파도 못갖는 사람도 있는데
    참 먹먹합니다. 사람이 그럴수 있나 했네요

  • 14. ....
    '21.1.3 1:50 AM (124.53.xxx.228)

    청약은 아닐듯요. 애비가 목사고 애미가 어린이집 운영할 정도면 집 장만 안했을까요? 글고 아동학대 아니죠. 살인이예요....

  • 15.
    '21.1.3 1:59 AM (122.36.xxx.14)

    여자가 과시욕이 컸다네요
    본인도 엄청 대단하게 얘기하고 동생 변호사라고 부풀리고 가슴확대수술에 ㅠ
    파양은 자신 없고 사고사로 죽일작정이었던듯
    정신과적 문제가 있어 보이고 큰딸은 방치

  • 16. 솔잎향기
    '21.1.3 2:02 AM (191.97.xxx.143)

    자기 체면 때문에 파양은 못하겠고 키우자니 그것도 못하겠고.

  • 17. 부부
    '21.1.3 2:13 AM (211.206.xxx.180)

    둘 다 가식과 허세가 최고.

  • 18. ...
    '21.1.3 2:37 AM (39.7.xxx.16)

    옹호는 절대 아니고
    엄마는 입양을 진정 받아들이기 힘든 심리가 있다네요.
    그걸 모르고 입양하고 극복도 못한거죠.
    하고 싶다고 다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아이로 키우는 분들이대단한거죠.

  • 19. ㅇㅇ
    '21.1.3 5:01 AM (221.139.xxx.131)

    청약때문은 아니라고 들었어요
    그저 과시욕이었다고..목동이사도 아닙니다

  • 20. ㄷㅈ
    '21.1.3 5:02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허영심 자기 그릇 모르고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싶어서 덥썩 입양했다가 능력 안되면 파양하는 솔직함이라도 있었어야 하는데 비겁함 때문에 그냥 조용히 없애버리자 생각한 것 같아요 인성이야 말할 것도 없고 이성도 지성도 떨어지는 모지리같아요

  • 21. ㅅㅇ
    '21.1.3 5:03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허영심 자기 그릇 모르고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싶어서 덥썩 입양했다가 능력 안되면 파양하는 솔직함이라도 있었어야 하는데 비겁함 때문에 그냥 조용히 없애버리자 생각한 것 같아요 인성이야 말할 것도 없고 지능도 떨어지는 모지리같아요

  • 22. ㅅㅇ
    '21.1.3 5:05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허영심 자기 그릇 모르고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싶어서 덥썩 입양했다가 능력 안되면 파양하는 솔직함이라도 있었어야 하는데 비겁함 때문에 그냥 조용히 없애버리자 생각한 것 같아요 인성이야 말할 것도 없고 머리도 디게 나쁜 듯

  • 23. ...
    '21.1.3 8:17 AM (223.62.xxx.108)

    착한 척 표리부동 개독들 특성

  • 24. ㅇㅇ
    '21.1.3 9:06 AM (175.207.xxx.116)

    인성이야 말할 것도 없고 머리도 디게 나쁜 듯...222

  • 25. 정말 키우려고
    '21.1.3 10:59 AM (1.231.xxx.128)

    입양한게 아니라 사적 이익을위해 입양한거니 그렇죠

  • 26. 그저
    '21.1.3 1:15 PM (124.54.xxx.131)

    과시욕은 아니에요
    실제로 다둥이면 대출이율 낮아지고요
    저여자 자체가 과시욕이 엄청난것은 맞아요 남편 방송국피디라고 남동생 변호사라고 자랑질 하고 다녔는데 실제로는 남편 방송국 행정직, 남동생은 정식 한국 변호사아닌 무슨 국제변호사 같은거고.

  • 27. 그저
    '21.1.3 1:16 PM (124.54.xxx.131)

    정인 입양하고 대출받아 두달후에 이사간건 팩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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