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해서 학대하는 심리는 뭘까요?
1. 그러게요
'21.1.3 12:58 AM (121.136.xxx.200)이해할 수 없어요
두 가지 궁금하네요
1.왜 입양을 한 건지.
2.남편은 정말 방관한 건가요 남편은 정말 학대한 적 없을까요2. ...
'21.1.3 1:01 AM (223.38.xxx.47) - 삭제된댓글이용.
천사코스프레
Cbs다니는 남편새끼가 대대작으로 홍보했데요. 연예인들만 입양하는게 아니고 일반인들도 할수있다. 회사 사보에도 가고하고 방송국블러 다큐찍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마새끼죠 한마디로3. ㄱㄱ
'21.1.3 1:02 AM (58.230.xxx.20)청약때문이라고 본거 같아요
낼 앙천경찰서랑 강서아동보호기관
그년 아버지 목사한다는 포항 중앙교회 전화 해서 욕해야겠어오4. 이용
'21.1.3 1:02 AM (223.38.xxx.47)이용.
천사코스프레
Cbs다니는 남편새끼가 대대적으로 홍보했데요. 연예인들만 입양하는게 아니고 일반인들도 할수있다. 회사 사보에도 기고하고 방송국 불러 다큐찍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마새끼죠 한마디로5. ㅎㅎㅎ
'21.1.3 1:04 AM (115.40.xxx.89)남편 회사 사보에도 둘째는 입양했다고 올리고 여자는 애 한명은 반드시 입양할거라고 지인들한테 말하고 다녔다는데
내가 이리 대단한 일을 하는 사람이야라고 내세울려다 남의 자식 키울 그릇은 안되고 파양하자니 남의 시선, 주변 눈치는 보이고
스트레스를 애한테 푼거 같아요6. ..
'21.1.3 1:06 AM (180.230.xxx.161)그뇬 아빠 포항 중앙교회 아니고 제자들 교회 아니에요?
친정 어린이집은 큰동그라미 어린이집이래요7. 아기 생각
'21.1.3 1:07 AM (121.167.xxx.243)제 조카가 그 입양 아기와 나이가 비슷해요.
아기들이 조금만 움직여도 주위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때가 그 때에요.
남의 집 아기도 그렇게 이리저리 움직이고 웃는 걸 보면 이쁜데
어쩌면 그럴 수가 있을까요.
조카를 보다가도 양부모에게 살해당한 그 아기 생각이 언뜻언뜻 떠오릅니다.
그 죽임당한 아기도 제 조카처럼 모든 사람에게 귀염과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었어요.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그 아기가 입양되지 않았던 그 시점으로 돌아가서 구해내고 싶어요.8. ..
'21.1.3 1:13 AM (49.164.xxx.159)저도 청약 받을려고 그런거라는 글 봤어요.
9. ..
'21.1.3 1:15 AM (1.237.xxx.26)포항 중앙교회가 아니고
제자들교회
큰동그라미어린이집...둘다 포항 양덕에 있어요.10. ..
'21.1.3 1:32 AM (124.54.xxx.131)입양가점도 있을테고 애둘ㅇㅣ면 대출이율 낮아진다는 카더라가 있네요 실제로 그 부부 입양하고 목동으로 이사함
11. ㅇㅇ
'21.1.3 1:34 AM (175.207.xxx.116)체면 때문에 파양 안했고
죽임을 택한 거..12. ..
'21.1.3 1:45 AM (39.118.xxx.86)키울수 있을줄 알았겠죠. 근데 키워보니 힘들고 정도 안가고. 여기저기 떠벌렸으니 파양도 못하겠고.스트레스 푼거죠. 청약설은 아닐거같아요. 미친년놈들이에요.
13. 오늘도
'21.1.3 1:47 AM (1.224.xxx.165)체면과 혜택이 있어 하기도 하지 않을까요
수당도 나오던거 같은데
세상에 ㅠㅠ 아이갖고 파도 못갖는 사람도 있는데
참 먹먹합니다. 사람이 그럴수 있나 했네요14. ....
'21.1.3 1:50 AM (124.53.xxx.228)청약은 아닐듯요. 애비가 목사고 애미가 어린이집 운영할 정도면 집 장만 안했을까요? 글고 아동학대 아니죠. 살인이예요....
15. ㅠ
'21.1.3 1:59 AM (122.36.xxx.14)여자가 과시욕이 컸다네요
본인도 엄청 대단하게 얘기하고 동생 변호사라고 부풀리고 가슴확대수술에 ㅠ
파양은 자신 없고 사고사로 죽일작정이었던듯
정신과적 문제가 있어 보이고 큰딸은 방치16. 솔잎향기
'21.1.3 2:02 AM (191.97.xxx.143)자기 체면 때문에 파양은 못하겠고 키우자니 그것도 못하겠고.
17. 부부
'21.1.3 2:13 AM (211.206.xxx.180)둘 다 가식과 허세가 최고.
18. ...
'21.1.3 2:37 AM (39.7.xxx.16)옹호는 절대 아니고
엄마는 입양을 진정 받아들이기 힘든 심리가 있다네요.
그걸 모르고 입양하고 극복도 못한거죠.
하고 싶다고 다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아이로 키우는 분들이대단한거죠.19. ㅇㅇ
'21.1.3 5:01 AM (221.139.xxx.131)청약때문은 아니라고 들었어요
그저 과시욕이었다고..목동이사도 아닙니다20. ㄷㅈ
'21.1.3 5:02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허영심 자기 그릇 모르고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싶어서 덥썩 입양했다가 능력 안되면 파양하는 솔직함이라도 있었어야 하는데 비겁함 때문에 그냥 조용히 없애버리자 생각한 것 같아요 인성이야 말할 것도 없고 이성도 지성도 떨어지는 모지리같아요
21. ㅅㅇ
'21.1.3 5:03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허영심 자기 그릇 모르고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싶어서 덥썩 입양했다가 능력 안되면 파양하는 솔직함이라도 있었어야 하는데 비겁함 때문에 그냥 조용히 없애버리자 생각한 것 같아요 인성이야 말할 것도 없고 지능도 떨어지는 모지리같아요
22. ㅅㅇ
'21.1.3 5:05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허영심 자기 그릇 모르고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싶어서 덥썩 입양했다가 능력 안되면 파양하는 솔직함이라도 있었어야 하는데 비겁함 때문에 그냥 조용히 없애버리자 생각한 것 같아요 인성이야 말할 것도 없고 머리도 디게 나쁜 듯
23. ...
'21.1.3 8:17 AM (223.62.xxx.108)착한 척 표리부동 개독들 특성
24. ㅇㅇ
'21.1.3 9:06 AM (175.207.xxx.116)인성이야 말할 것도 없고 머리도 디게 나쁜 듯...222
25. 정말 키우려고
'21.1.3 10:59 AM (1.231.xxx.128)입양한게 아니라 사적 이익을위해 입양한거니 그렇죠
26. 그저
'21.1.3 1:15 PM (124.54.xxx.131)과시욕은 아니에요
실제로 다둥이면 대출이율 낮아지고요
저여자 자체가 과시욕이 엄청난것은 맞아요 남편 방송국피디라고 남동생 변호사라고 자랑질 하고 다녔는데 실제로는 남편 방송국 행정직, 남동생은 정식 한국 변호사아닌 무슨 국제변호사 같은거고.27. 그저
'21.1.3 1:16 PM (124.54.xxx.131)정인 입양하고 대출받아 두달후에 이사간건 팩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