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보니 경찰을 죽이고 싶네요.
저년놈들 죽여야합니다.
1. 정말
'21.1.2 11:56 PM (175.209.xxx.240)아 진짜 미틴 경찰. .. 정말 화가나네여
2. ..
'21.1.3 12:00 AM (223.62.xxx.26)잘은 모르지만 경찰 작업들어갔나?
그알에서 검찰 김학의 사건은 안다루나요?3. 정말
'21.1.3 12:00 AM (112.161.xxx.15)울나라 경찰들은 대부분 둔하고 수준미달이예요.
저도 몇번 신고한 경험상 사람이 죽지 않는한 대충 대충 넘어가는거죠.4. ...
'21.1.3 12:00 AM (112.155.xxx.136) - 삭제된댓글양천경찰서장 옷 벗어라
5. ㆍㆍ
'21.1.3 12:03 AM (121.130.xxx.39)경찰들 진짜 어이없어서. 일 저따위로하고 월급받고싶나, ? 저게 살인죄가 아니면 어떤게 ?
6. ...
'21.1.3 12:03 AM (108.41.xxx.160)경찰이 좋다는 게 아닙니다.
검찰도 경찰도 서로 견제할 수 있는 제도에 의해 저런 짓을 못하게 막자는 겁니다.7. 한심
'21.1.3 12:04 AM (121.166.xxx.63)ᆢ
잘은 모르지만 경찰 작업들어갔나?
그알에서 검찰 김학의 사건은 안다루나요
여기서 이딴 글이나 올리는 멍충이는 뭔지?
이게 무슨 경찰 검찰 관련이냐..모지리야8. ㅇㅇ
'21.1.3 12:05 AM (211.36.xxx.126)어떡해요 ㅠㅠ
9. 미친
'21.1.3 12:07 AM (121.131.xxx.242)췌장이 절단될 정도라면
소파에서 뛰어내린 정도의 충격인가봐요 ㅠㅠ
진짜 악마* 이네요.
이런글에 경찰작업 들어갔냐란 글은 뭔지..절래절래10. 도진개진
'21.1.3 12:08 AM (119.148.xxx.165)신고 무시한 경찰이나
그 부검확인서를 보고도 아동학대 치사로 기소한 검찰이나 똑 같아요11. 경찰은
'21.1.3 12:08 AM (223.62.xxx.229)무능력의 극치에요.
경찰은 잘리면 답이 없기때문에 권력이 시키는대로 말도 잘듣어요12. 검찰
'21.1.3 12:08 AM (112.145.xxx.133)개혁!!!
경찰 죽이기도 들어가나요
그알 sbs 수준이네요13. 신고
'21.1.3 12:10 AM (223.62.xxx.229)신고무시한 경찰하고 물타기하지마세요
14. 미친
'21.1.3 12:11 AM (121.166.xxx.63)이걸 경찰죽이기 검찰개혁 운운하는것들은 저 악마 양부모냐?
그딴 소리 할거면 잠이나 처자라..멍충이 모지리들아15. ᆢ
'21.1.3 12:13 AM (218.51.xxx.50)양부도 쓰레기네요
거짓말을 어쩜 저리 자연스럽게 얘기할까요?
아토피 몽고반점 어이없다 진짜 ᆢ16. 미친
'21.1.3 12:14 A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경찰 새끼들이 불쌍한 정인이를
죽인거네요.
살릴수 있는 아이를17. 정치병
'21.1.3 12:15 A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약도 없네.
여기서까지 그딴 댓글 달고싶어요!!!18. 아 정말
'21.1.3 12:17 AM (121.166.xxx.63)양천경찰서 경찰시끼들 죄다 잘라버리고 남부구치소에 처넣고싶네요.
대체 몇번을 신고받고도 뭉갠건지19. ᆢ
'21.1.3 12:17 AM (218.51.xxx.50)저렇게 학대신호를 많이 보내기도 힘든데
경찰 진짜 뭐한건가요? ㅜㅜ20. ...
'21.1.3 12:21 AM (203.142.xxx.31)어휴 정치병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제주도 고유정 사건도 그 집안이 지역 유지라 경찰이 팬션 증거 은폐하려다가
피해자 동생이 나서서 CCTV 뒤지고 난리쳐서 잡힌거잖아요
경찰이건 검찰이건 서민편이 어디있다고 ... 한심21. ㅇㅇ
'21.1.3 12:23 A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아동보호 관련기관인지
저런 것들도 살인방조네요22. .....
'21.1.3 12:23 AM (112.151.xxx.25)그 경찰들이 잘못한거지, 제발 이런 글에는 정치 얘기 하지 마세요
23. ᆢ
'21.1.3 12:24 AM (218.51.xxx.50) - 삭제된댓글헐 외할머니가 어린이집 운영도 하네요
신고의무자인데 ㅜ24. 미친
'21.1.3 12:27 AM (121.166.xxx.63)외할머니인가 그 여자가 어린이집 아직 하는게 말이 되요?뻔뻔한 여자가 어린이집 그만두고 속죄해야지
25. 모든
'21.1.3 12:31 AM (211.206.xxx.180)강력범죄나 미제 사건 뒤엔 안일하거나 멍청한 경찰이 있더군요.
26. 저위에
'21.1.3 12:37 AM (112.161.xxx.15)댓글은 뭐야?
경찰도 책임이 크단 말이야!
아이를 살릴수 있었는데 여러번 기회를 놓친!27. 충격...
'21.1.3 12:44 AM (1.230.xxx.225)경찰 대응이 너무 충격적이에요. 어린이집 선생님들 가진 증거 수두룩에다 의사선생님까지 신고했는데도
한 번도 아니고 몇 번 씩이나..
양천경찰서에는 여성경찰이 없나요? 애엄마 경찰이 사건 맡았으면 눈 뒤집어져서 가만있지 않았을텐데..
너무 속상합니다..28. 마른여자
'21.1.3 12:55 AM (112.156.xxx.235)경찰이죽인겁니다
충분히살릴수있었는데
경찰이방관해서 그지옥구렁텅이로 못빠져나온거라구요29. 왜?
'21.1.3 12:57 AM (175.117.xxx.18)경찰서엔 민원 신고도 강력사건 아니면 접수도 안해 주는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죠
갑자기 사람이 사라져도 가출신고도 어렵고‥ 실종신고도 안 되고‥계속 기다려 보라고만해요 최소한 사건이라도 되거나 시신 발견 정도는 되어야 실종신고 되는 ㅈㄹ같은 법이 아직도 여전한 경찰선데 뭘 더‥ㅉ30. 경찰보다도
'21.1.3 1:09 AM (175.113.xxx.17)관련 아동보호기관이 더 가관인거죠
아동 학대에 대한 최종적 판단은 그들이 할테니까요.
그 기관의 존재 이유를 모르겠어요
아동을 학대나 폭력으로부터 보호하라고 세금으로 월급 주는 곳인데 소아과에서 두 차례나 신고기 있었고
2차 신고시에는 매우 강력하게 어필하면서 당연히 신고가 받아들여졌을거라고 신고한 의사가 확신 했다잖아요.
그들을 직무태만으로만 책임을 물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사람이 어떻게 그럴까요31. ...
'21.1.3 1:15 AM (203.142.xxx.31)아동보호기관에는 수사권이 없어요
명백한 경찰 잘못이고 가해자 집안이 빵빵한걸 보니 카르텔도 의심이 가네요32. 가만있어도
'21.1.3 1:38 AM (85.203.xxx.119)월급 따박따박 나오니 저 지랄.
보험영업사원 처럼
사건사고 해결 건당 얼마 쳐서 주면
발바닥에 불나도록 뛰어다닐텐데.33. 아니
'21.1.3 2:09 AM (121.162.xxx.61)여기 검.경 이야기가 왜 나와요.
정치병 환자들 지긋지긋 하네요.
아동보호기관은 수사권 자체가 없어요.
경찰 잘못이 100%이고 경찰이 뒷돈 받은 거 아닌지 의심스러워요.
어린이집 선생님, 의사선생님 학대신고 여러번 했는데도
경찰이 의도적으로 무시 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아가가 얼마나 견디기 힘들고 아팠을지ㅠㅠ
마음이 아파 글 읽는 것도 댓글다는 것도 너무 힘드네요.34. 대깨문개혁
'21.1.3 3:05 AM (39.7.xxx.54) - 삭제된댓글은 누가 하나요?
...
여기 검.경 이야기가 왜 나와요.
정치병 환자들 지긋지긋 하네요.222222235. .....
'21.1.3 3:47 AM (135.12.xxx.114)SBS 에서 경찰 무능 사건을 다룬지 두어달 됐어요
윗님은 순수한 척 사람들을 정치병환자로 모는 이유가 뭘까요?
뭐 사실 궁금하지 않지만....36. ....진짜
'21.1.3 3:56 AM (222.96.xxx.6)우리나라 경찰.. 철밥통
일 1도 안하냐?
형식적 출동만하고
개열받네37. 뭘해도
'21.1.3 1:38 PM (61.73.xxx.218)개법부를
능가하는 건 없어요
개판결 내린 거 나열하기에
하루도 모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