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애씨는 안나오네요.
그렇게 막 와 좋다 이런건 아니지만..
너무 저음으로 까는 발성이라
안그래도 우울한 드라마가
더 땅속으로 파고들어가네요..ㅎ
저 드라마 캐릭터가 그래서 그런가 싶은데
다른 출연작들 생각해보면
다 저렇게 좀 무겁고 어두운.. 이런
캐릭터를 주로 맡은것 같아요 그쵸
한때는 시상식에도 많이 참석하고
드레수애라는 별명도 있었는데
요새 통 작품활동도 아니고 씨에프도 안찍고
안보여서 궁금하네요~
팬까페나 ㄷㅆ갤 가라는 말씀은 사양이요..
그렇게까지 찾아볼 정도는 아니고요
그냥 생각나서 써봅니다~
1. 상류사회
'21.1.2 10:45 PM (221.153.xxx.218)상류사회인가, 그 이상한 영화 찍은 후로
안 나오네요..2. 드라마
'21.1.2 10:46 PM (121.152.xxx.127)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5024184
곧 나오네요3. ㅇㅇ
'21.1.2 10:48 PM (211.243.xxx.3)윗님 감사합니다~ 기사로는 제안받은상태인것 같은데 출연확정해서 나오면 좋겠네요!
4. 음
'21.1.2 11:06 PM (69.156.xxx.119)수애는 정말 동양적인 미인에다 조신해보여서 좋아요.
속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정말 연예인중에 유일한 숫처녀일듯요~5. .....
'21.1.2 11:09 PM (14.50.xxx.31)네? 수애...ㅇㄷㄱ하고 일화도 있고 소속사 할아버지 사장과도 디스패치?인가 거기에 나왔잖아요.
6. ㅎㅎㅎㅎ
'21.1.2 11:13 PM (124.49.xxx.217)저도 수애 정말 좋아해요 저는 윗분과 반대로 좀 사연있어 보이고 강단도 있어보이고 ㅎㅎ 뭔가 호박씨이미지?가 있는데 그게 참 좋더라고요 분위기있는 미모에 절세미인은 아니라지만 몸매도 참 예쁘고... 외모만으로는 제 이상형(?)인 연예인이에요~ 저 여자지만요 ㅎㅎ
7. ..
'21.1.2 11:17 PM (211.115.xxx.51)수애 성격이 보통이 아닐것같지만..
그만의 분위기가 있어서 꽤 괜찮은것같아요.
탑이어도 질리는 스탈의 여배우들이 있는데 그런게없어요. 이쁘게 늙어갈 것 같고요. 저도 가끔 근황 궁금하더라구요.8. 칭찬해
'21.1.2 11:22 PM (211.214.xxx.135) - 삭제된댓글티비출현은 안해도 수해 때 기부도 했더라고요
9. 칭찬해
'21.1.2 11:23 PM (211.214.xxx.135)티비출연은 안했어도 수해 때 기부도 했더라고요
10. ㅍㄹㅎㅎ
'21.1.2 11:34 PM (112.154.xxx.57)나이가 몇인데 숫처녀라니요???
드레수애전에 별명이 뒤통수애였어요
원래 가수데뷔 준비했서 랩 배우면서
ㅇㄷㄱ이랑 사귀다가 뜨고나서 뻥차고 소속사사장인가랑 썰이 있어서
아는사람은 다 알정도로...뜨고나서 저얘기 돌아서 뒤통수애 라고 했는데11. ㅍㄹㅎㅎ
'21.1.2 11:37 PM (112.154.xxx.57) - 삭제된댓글집안 형편이 아주 안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버지가 구둣방했건걸로...
저위에 유일한 숫처녀 얘기가 있어 남겨요
아무리 조신해도 나이가 몇이고 연예계 생활이 몇년인데 숫처녀라니 조선시대에서 오셨나.......12. ㅍㅎㅎㅎ
'21.1.2 11:46 PM (112.154.xxx.57) - 삭제된댓글찾아보면 좀 있는데
아버지는 구두닦이였고 데뷔하고나서도 계속 구두닦이했고 힘든형편이었는데
뭔가 맞지않게 테니스랑 영어배우고 알바한번 한적없다는 글...ㅇㄷㄱ이 가사도 썼죠 배신감에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고보니 소속사 사장이 여자였다고13. ㅍㅎㅎㅎ
'21.1.2 11:47 PM (112.154.xxx.57) - 삭제된댓글오타
소속사 사장의 여자14. 룰루
'21.1.3 12:00 AM (114.203.xxx.194)ㅇㄷㄱ이 누구예요
15. ㅎㅎ
'21.1.3 12:02 AM (112.154.xxx.57)구리구리요
가사도 썼어요 랩으로
인터뷰기사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