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애기 낳으면 키워 주실건가요?
애기 낳으면
남편이랑 아들은 내가 키워 주길 원해요
저는 전업주부이고 허리협착증 초기 증상이 있어요
무거운것 오래 못들고 다리가 조금 당기는 정도...
아들부부가 맞벌이 원한다면
애기는 어떻게 키우는게 좋은 방법인지 조언 부탁드려요
1. T
'21.1.2 10:40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Nope!!!!!
2. ...
'21.1.2 10:41 PM (221.151.xxx.109)못하겠으면 처음부터 못박으세요
처음에 서운하고 말아야지
남자들이야 거져 키우는 줄 아니까
몸 망가지는 건 여자예요3. ???
'21.1.2 10:42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친정엄마가 있다면 굳이?
며느리 입장에서도 그게 편하잖아요4. ㅇㅇ
'21.1.2 10:42 PM (58.233.xxx.180)저도 젊은 며느리인데요
아들과 남편이 애기를 키워주길 원한다라~
키워줄 님이 결정하세요
휘둘리지 마시고요5. 알아서
'21.1.2 10:43 PM (175.193.xxx.206)둘이 알아서 키우게 하는게 나을텐데............
6. rosa7090
'21.1.2 10:43 PM (219.255.xxx.180)그냥 자기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허리 아프다고 하시구요.7. 저는
'21.1.2 10:44 PM (116.37.xxx.13)40대까지는 절대 못한다주의였는데 요즘 뉴스나오는거 보면 도저히 안맡아줄수 없을것 같아요.ㅜㅜ
남편은 정색을하고 반대지만 애들생각하면 안타까워서..
아..저도 허리 협착에 무릎관절도 시큰거리고
간도 안좋아서 투병중이긴 해요.8. 51세
'21.1.2 10:44 PM (116.43.xxx.13)전 제아이들에게 벌써부터 ㅋㅋ 애 안봐준다 말했어요 사실 예전부터요 ㅋ
실제로 제가 관절이 다 안좋고 저역시 협착증초기라
서요
애봐주고 몸아프다 하면 미안해 하는게 아니라 귀찮아 할겁니다
아기는 두부부가 알아서 해야지요
원글님 건강 갈아서 애봐줄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9. ....
'21.1.2 10:45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아휴 골병들어요..ㅠ 나중에 고마워하지도 않구요.
10. ....
'21.1.2 10:47 PM (61.79.xxx.23)어린이집 가기전까지는 키워 주겠어요
11. ...
'21.1.2 10:48 PM (175.223.xxx.200) - 삭제된댓글자신없으면 못하시는거죠~ 근데 남한테 맡기긴 불안하고 며느님이 2~3년 휴직해도 복귀 가능한 직장이면 애엄마가 키우다 어린이집 보내는게 제일 좋은 것 같고 아니면 골치 아픈 것 같아요. 전 요즘 사람들 아이 못낳는거 이해돼요.
12. ...
'21.1.2 10:49 PM (58.239.xxx.3)골병들어요
자기들이 해결하고 보조해주는걸로 끝내시는게 좋아요13. 아니오
'21.1.2 10:51 PM (211.36.xxx.135) - 삭제된댓글저는 내 새끼만 귀한 사람이라
아들네 아이는 아들 부부가 알아서 하라고 할 거고
딸네 아이는 봐줄거에요.14. 하지마요
'21.1.2 10:51 PM (39.7.xxx.139)하지마요.
고마워 안해요.
자기 아들 혼자 버는것 싫어서 며느리 돈벌게 하랴고
애봐준다는 소리 들어요.
며느리와 웬수되기 싫으면 봐주지마요.15. ....
'21.1.2 10:5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이런 고민 소용없어요
그때가서 몸이 안되면 님 의지와 상관없이 그냥 못해요
울 남편이 디스크 앓아봐서 알아요
저도 마흔 넘으니 허리가 꼿꼿하게 안펴지는 날이 간혹 있고요
엄만 며느리들에게 못 봐준다 못박았어요
실제로 무리 좀 하면 그날 밤 끙끙 앓는 타입이고 사돈들 중 나이도 제일 많아요
내 아이도 못봐준다 했을거에요
며느리에게 요구해서도 안되듯이 시어머니에겐 더더욱 요구하면 안되죠16. 노노
'21.1.2 10:55 PM (211.227.xxx.137)너는 너. 나는 나.
17. ....
'21.1.2 10:55 PM (1.237.xxx.189)이런 고민 소용없어요
그때가서 몸이 안되면 님 의지와 상관없이 그냥 못해요
울 남편이 디스크 앓아봐서 알아요
저도 마흔 넘으니 허리가 꼿꼿하게 안펴지는 날이 간혹 있고요
엄만 며느리들에게 못 봐준다 못박았어요
실제로 무리 좀 하면 그날 밤 끙끙 앓는 타입이고 사돈들 중 나이도 제일 많아요
엄마만 집을 사주거나 보태줬구요
내 아이도 못봐준다 했을거에요
며느리에게 요구해서도 안되듯이 시어머니에겐 더더욱 요구하면 안되죠18. ㅇㅇ
'21.1.2 10:55 PM (124.50.xxx.123) - 삭제된댓글애 봐주나 안 봐주나
결국 며느리한테 서운하단 소리 듣고
욕이나 안 들으면 다행19. 음
'21.1.2 10:57 PM (112.148.xxx.5)아뇨..절대요
애보면 늙고..잘해야 본전입니다.
지인어머니가..손주봐주다..손주가 사고로 죽었어요
평생을 죄인으로 삽니다. 극단적 예이지만요20. 멀쩡해도
'21.1.2 10:58 PM (223.33.xxx.106)병나요
허리 아프면 절대 못함 ㅠ21. ㅡㅡ
'21.1.2 10:59 PM (116.37.xxx.94)저는 몸이 멀쩡하면 봐줄것 같아요
근데 디스크있고 어깨도 한쪽은 석회 한쪽은 인대가 너덜너덜하다고 해서 어찌될지 모르겠어요22. ㅎㅎㅎ
'21.1.2 11:00 PM (175.211.xxx.184)차라리 이모님 고용하고 시어머니나 친정 어머니가 필요에 따라 들여다보면 어때요? 여유가 되시면 이모님 비용을 조금 도와주시구요
23. 어차피 욕 먹어요
'21.1.2 11:00 PM (119.201.xxx.231)제 주위 시어머니가 봐 주는 집 1도 안고마워하던데요
능력없는 당신 아들때문에 내가 고생한다라는 뉘앙스..24. ...
'21.1.2 11:02 PM (1.241.xxx.220)전 애키우는 엄마지만...
그냥 픽업해서 두세시간 봐주는거 아니고...
갓난아기 전적으로 돌보는건 하지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만약 봐주시더라도... 가사도우미 주2회라도 부르시고 주말은 무조건 쉬고, 월~목이나 화~수 봐주는 식으로요...
며느리가 육아휴직은 못쓰나요?
되도록이면 아들과 며느리가 꼭 직접 아기를 어느정도는 키워보고 힘듦을 깨달아보게한 다음에 봐주세요 ...25. . .
'21.1.2 11:03 PM (106.101.xxx.45)친정엄마는 죄인 인가요.
갑자기 친정 있는데 왜 키워주냐니...
친정이건 시댁이건 애 키워주는 거 전 반대입니다.
네살아이 하나 있는데 전 입주시터 두고 키웠어요. 양가에서 반반 시터비 주셨구요. 나이들어서 애보면 늙어요. 저희 옆집에서 외손녀 키웠는데 안 아픈 곳이 없다고...26. ..
'21.1.2 11:04 PM (116.39.xxx.162)친정엄마한테 부탁하라고 하세요.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27. ...
'21.1.2 11:04 PM (61.253.xxx.240)급할때 봐주는건 해도 몸이 안좋아 쭉 봐주는건 저도 못해요.
몸 안좋으시면 하지 마세요.
병원비 더 나오면 더 싫어할걸요.28. ..
'21.1.2 11:06 PM (210.178.xxx.230)요즘 아들엄마가 다시 각광받는 이유가 노후에 손주양육에서 좀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즐거운 노후를 보내는 건데 굳이.. 그리고 며느리도 친정엄마가 편할걸요
29. 오~
'21.1.2 11:11 PM (61.79.xxx.197)네이버~~~~노~~~노~~~
30. ...
'21.1.2 11:18 PM (211.109.xxx.82)저희 엄마 조카 키워 주고 골병 들었어요ㅜㅜ
지금 그때 거절 못한 거 후회하신데요~~31. 놉
'21.1.2 11:19 PM (97.70.xxx.21)저도 제가 알아키웠고 지도 지가 알아서 키워야죠
아니면 애를 낳지말던기32. 양심적으로
'21.1.2 11:19 PM (110.70.xxx.115)내가 손주 못봐줄거면 친정엄마가 편할테니 거기 맡겨라는 말은 하지 좀 마쇼
본인은 자신에게 집중해서 즐거운 노후 보내겠다면서 친정에 맡기라는 말이 쉽게 나와요?
그런 시모가 키운 아들네 잘도 화목하게 잘 살거 같네요 그려
이기적인 시모 자식이 이기적인게 순리 아니겠어요?
저라면 시터비 보태주고 가끔 필요할때 사돈네랑 번갈아 가며 봐줄거 같네요
일방적으로 희생 당하는 사람이 없어야 두루 화목하게 잘 지낼수 있고 그래야 가정에 기반도 든든하게 잡혀요33. ...
'21.1.2 11:20 P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I'm ok,thanks 입니다 자유를 원해요
34. ..
'21.1.2 11:21 PM (218.146.xxx.119)요즘 며느리들도 시댁에 애맡기는 거 싫어해요.
35. 한심한남자들
'21.1.2 11:25 PM (210.205.xxx.119)자기들이 애키우는데 참여해본게 없으니 시어머니보고 키우라 하네요.
님 남편분 과거에 어땠을지 훤히 보입니다.
아들도 똑같네요.
자기새끼 어떻게든 둘이 키울 생각 해야지
정 아쉬울때 부탁한다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애엄마 의견은 없네요?
애가 물건도 아니고
아무데서나 키운다고 데려다놓으면
콩나물크듯이 자라나요?
살비빈 시간만큼 정서적 유대감이 커지는 건데
그집남자들 참 노답이네요.
원글님도 그래요.
50대후반이면 저보다 겨우 열살이나 많으시려나.
그렇게 판단이 안되세요?
왜 거절해야 하는지 어떻게 도와줘야하는지
진짜 몰라서 이 밤에 고구마를 던지시나요?
아 괜히 열받네.
우리집딸들이 혹시나 이런집 남자들과 엮일까봐 짜증나네요.36. 절대
'21.1.2 11:26 PM (14.52.xxx.225)해주지 마세요.
골병 들고 사이 안 좋아져요.37. 오필리아
'21.1.2 11:26 PM (221.149.xxx.41) - 삭제된댓글친정은 지방이라서 멀고 저희집은 걸어서 10분 거리에 살아요
38. ....
'21.1.2 11:27 PM (61.99.xxx.154)참나 웃기는 댓글들 많네
애 안보면 마는거지 왜 친정엄마는 호출하고 난리~39. 09900
'21.1.2 11:29 PM (116.33.xxx.68)저희엄마 골병들고 나중에 좋은관계도 못되요 절대네버 봐주심안되요
40. ,,
'21.1.2 11:32 P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애키워주면 늙었을때 같이살면서 뒷수발 다 들어줄거지?
하세요.
시껍해서 됐다고하지 않을까요?41. 친정엄마가
'21.1.2 11:37 PM (223.39.xxx.47)키워주면 돈이라도 주고 사위도 대접해주고 우리엄마 내아이 키우다 골병들었다 소리듣지
시모가 키워주면 시짜는 어떻니 돈도 50이상주는집 못봤어요
니 손주 니가 키워주고 니아들 못나서 맞벌이 한다 소리들어요
82에 시모가 애키워 좋은 소리 하는 며느리 있ㅛ던가요? 한번도 못봤어요42. ...
'21.1.2 11:42 PM (39.124.xxx.77)몸이 튼튼해도 해줄까 고민되는데 허리도 안좋으시고 뭐하러요..
아들은 뭘몰라 엄마 부려먹을 생각한다지만
남편도 참.. 아내생각 안해주네요..
마음없으시면 진즉에 미리 언질하세요..
난 몸이 안되서 못키워준다구요..
정작 헛물키고 있다가 안해준다고 하면 더 서운해 할거 같아요. 마치 맡겨놓은것처럼..
둘다 남자라고 엄마아내 생각안해주네요.. 아픈거 알텐데....43. 상황봐서
'21.1.2 11:46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키워 줄려고요. 며느리가 학계에 있다든지 경력 때문에 못한다면 1-2년 정도는 키워줄 생각이예요.
저는 동동거리고 1힘들때 시어머니가 고맙게도 1년여 길러주셨어요.
그 아이하고 할머니하고 관계가 좋아요.44. ㅎㅎ
'21.1.2 11:51 PM (112.154.xxx.57)참 웃기죠
친정엄마는 내딸자식 힘들까봐
내딸위해 키워주는데
시어머니는 며느리 도와주는 기분이라 안키워준다는 말이있죠
여기 댓글에도 친정엄마 있는데 왜키워주냐
친정엄마한테 키워달라해라
참내.
애는 여자 며느리 혼자 낳았어요?내아들의 자식 아니고 며느리자식인가요?45. ...
'21.1.2 11:58 PM (222.234.xxx.137) - 삭제된댓글며느리가 복직하면 봐 주기로 했어요.
아들 며느리가 마음 편히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다면 기꺼이 키워줄 겁니다.46. 순이엄마
'21.1.3 12:01 AM (125.183.xxx.167) - 삭제된댓글키워주고싶은 남편님이 키워주세요
47. 순이엄마
'21.1.3 12:03 AM (125.183.xxx.167)저는 키워줄거예요. 제가 키워주고 싶어서요. 그런데 원글님 경우는 키워주고 싶은 남편님이 키워주시면 됩니다
48. 친정엄마는
'21.1.3 12:04 AM (118.235.xxx.58)뭔죄로 여기저기 소환되나요
이분이 딸이 있으면 다들 키워주라할건가요?49. ....
'21.1.3 12:0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친정엄마면 내딸자식 힘들까봐 봐준다고요?
딸이면 친정엄마가 허리디스크 있는데 맡길 생각하겠어요
시어머니가 애 봐주고 얼마나 본전도 못 찾아먹고 안좋은 소리나 들으면 친정엄마에게 맡기라 소리들을 할까요
여기도 친정엄마가 봐주면 180 2백은 준다면서 시어머니는 30 주고 맡긴다는 소리 들었어요
마음가는데 돈간다면서요
시어머니 노동력이 얼마나 고맙지 않고 당연하면 30이 뭐야 세상에나
양심도 없다
30주는거에대해 여기 여자들이 뭐라하는줄 알아요
시어머니는 딱 애만 봐주니 30 주는거래요50. ....
'21.1.3 12:06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친정엄마면 내딸자식 힘들까봐 봐준다고요?
딸이면 친정엄마가 허리디스크 있는데 맡길 생각하겠어요
시어머니가 애 봐주고 얼마나 본전도 못 찾아먹고 안좋은 소리나 들으면 친정엄마에게 맡기라 소리들을 할까요
여기도 친정엄마가 봐주면 180 2백은 준다면서 시어머니는 30 주고 맡긴다는 소리 들었어요
마음가는데 돈간다면서요
시어머니 노동력이 얼마나 고맙지 않고 당연하면 30이 뭐야 세상에나
양심도 없네
30주는거에대해 여기 여자들이 뭐라했는줄 알아요
시어머니는 딱 애만 봐주니 30 주는거래요51. ....
'21.1.3 12:0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친정엄마면 내딸자식 힘들까봐 봐준다고요?
딸이면 친정엄마가 허리디스크 있는데 맡길 생각하겠어요
시어머니가 애 봐주고 얼마나 본전도 못 찾아먹고 안좋은 소리나 들으면 친정엄마에게 맡기라 소리들을 할까요
여기도 친정엄마가 봐주면 시터비와 비교하며 180 2백은 준다면서 시어머니는 30 주고 맡긴다는 소리 들었어요
마음가는데 돈간다면서요
시어머니 노동력이 얼마나 고맙지 않고 당연하면 30이 뭐야 세상에나
양심도 없네
30주는거에대해 여기 여자들이 뭐라했는줄 알아요
시어머니는 딱 애만 봐주니 30 주는거래요52. ....
'21.1.3 12:11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친정엄마면 내딸자식 힘들까봐 봐준다고요?
딸이면 친정엄마가 허리디스크 있는데 맡길 생각하겠어요
시어머니가 애 봐주고 얼마나 본전도 못 찾아먹고 안좋은 소리나 들으면 친정엄마에게 맡기라 소리들을 할까요
여기도 친정엄마가 봐주면 시터비와 비교하며 180 2백은 준다면서 시어머니는 30 주고 맡긴다는 소리 들었어요
마음가는데 돈간다면서요
시어머니 노동력이 얼마나 고맙지 않고 당연하면 30이 뭐야 세상에나
양심도 없네
30주는거에대해 여기 여자들이 뭐라했는줄 알아요
시어머니는 딱 애만 봐주니 30 주는거래요
울 동네 친정엄마가 봐주는 집은 평생 같이 살 생각인지 드넓은 평수 원하던데 시어머니면 평생 같이 살 생각 하나요
단물 빼먹고 버리지53. ....
'21.1.3 12:20 AM (1.237.xxx.189)친정엄마면 내딸자식 힘들까봐 봐준다고요?
딸이면 친정엄마가 허리디스크 있는데 맡길 생각하겠어요
시어머니가 애 봐주고 얼마나 본전도 못 찾아먹고 안좋은 소리나 들으면 친정엄마에게 맡기라 소리들을 할까요
여기도 친정엄마가 봐주면 시터비와 비교하며 180 2백은 준다면서 시어머니는 30 주고 맡긴다는 소리 들었어요
마음가는데 돈간다면서요
시어머니 노동력이 얼마나 고맙지 않고 당연하면 30이 뭐야 세상에나
양심도 없네
30주는거에대해 여기 여자들이 뭐라했는줄 알아요
시어머니는 딱 애만 봐주니 30 주는거래요
울 동네 친정엄마가 봐주는 집은 평생 같이 살 생각인지 드넓은 평수 원하던데 시어머니면 평생 같이 살 생각 하나요
단물 빼먹고 버리지
그집은 시댁에서도 처음 2년 살며 시어머니가 복작복작 수발도 해줬던데 그렇다고 시어머니 모시겠어요 친정엄마 모시지54. 참
'21.1.3 12:22 AM (124.5.xxx.197)애도 안 키워줄거면거 낳아라 마라 자기들이 왜 입터는지
55. .....
'21.1.3 12:26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다들 고생하고 키우셨으면서....
전 아들 둘인데, 애들이 도와달라고하면 도와주고 싶어요.
맞벌이 해야하잖아요.56. 안되는게
'21.1.3 12:36 AM (218.48.xxx.98)어딨어요
아들며느리 한푼이라도 더 벌겠다고 고생하는데
애를왜못봐주나요?
허리아픔 남편도있으니 함께 키워줌됩니다
노후에 취미생활도 몇번함 무료해요
애 키우는게 얼마나 보람됩니깐 남도아니구 내손주인데
오히려더 키워주고싶죠57. ᆢ
'21.1.3 12:39 AM (210.94.xxx.156)키워주면 좋죠.
하지만
아픈데 어떡해요.
남편이 키우라 하세요.
그리고
젤 중요한게 며느리 생각아닌가요?
며느리도 시모인 원글님한테
아기 맡기고 싶대요?58. ㅇㅇ
'21.1.3 12:41 AM (121.144.xxx.124)시어머니 될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시어머니든 친정어머니든 디스크 있는 걸 알면서도 맡길 자식이 있나요? 디스크 있는 친정엄마한테는 안 맡기고, 디스크 있는 시엄마한테 맡긴다고요?59. ....
'21.1.3 12:45 AM (1.237.xxx.189)무리할 필요없어요
아픈데 봐주면 봐줄만해서봐주는줄 알아요
엄마도 못봐준다고하니 전업으로 애 키우거나
어린이집 보내고 잠깐 시간 내서 할수있는 일하더라구요60. 음
'21.1.3 12:49 AM (119.196.xxx.117)손주를 몇 시간이라도 봐줘야 할머니, 할아버지와도 유대감이 생겨요. 일단 부모와의 유대감이 중요하니 전적으로는 못 봐주고 2~3시간이나 무슨 일 있으면 봐주겠다는 입장이 좋으실 것 같아요.
61. ㅇㅇㅇㅇㅇ
'21.1.3 1:20 AM (218.39.xxx.62)여자들이 이렇게 희생하고 불쌍하다 글 쓸 땐
친정 엄마가 애 봐주는 걸 디폴트로 깔고 말하니까 그렇죠.
친정 엄마가 애까지 봐주니 여자가 더 손해라고 왈왈 거리잖아요.62. 저는
'21.1.3 1:34 AM (112.158.xxx.60)맞벌이 30대 후반에 주변에 아무도 없이 혼자했어요.
그런데 애 낳고나니 잠깐이라도 도와줄사람 없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혼자서 어린이집 유치원에 기대어 겨우 키우고 있는데
그래도 후회안하는게 친정에 애 안맡긴거요.
왜냐면 제 다리 허리 목 다나갔어요.
젊은 저도 이런데 나이드신 부모는 오죽할까요?
제가 님이라면 둘이 알아서 하라 할듯요.
대신 급한 회사일이 있다거나 그정도 잠깐봐주는건
도와주시면 좋을것같아요.
저는 회식도 애데리고 참석했어요.ㅜㅜ63. 며느리는
'21.1.3 1:50 AM (125.134.xxx.134)뭐래요? 혹시 아들이랑 아버지가 맞벌이 욕심나서 며느리한테 압박거는거 아니죠?
며느리가 별로 안맡기고 싶어할텐데
시어머니가 해주다 트러블 생겨서 친정엄마 친정언니 혹은 도우미로 갈아탄 경우도 좀 되거든요.
솔직히 애엄마 입장에서는 시어머니보다 친정엄마가 좀 더 편하고 만만하죠.
아님 돈이 들어도 생판 남이 낫다 생각할수도 있고요
시어머니가 육아며 살림이며 전면전으로 나서서 깊숙이 들어오는거 애엄마랑 잘 통하면
괜찮은데 아니면 진짜 힘들어요
남은 자르면 그만이고 친엄마는 싸워도 금방 풀리는데 시어머니는 좀.
며느리 생각을 한번 솔직히 들어봐요
허리아프시면 육아는 비추인데 도우미나 어린이집 병행하면서 키우고 때때로 동영상도 보여주고 안아주고 일으켜세우는거 왠만하면 해주지 않고 보면 가능은 해요.
우리딸이 여섯살인데 딸 친구 할머니가 한쪽다리 저는게 보이는데도 그만큼 무릎이 안좋다는거겠죠
외손녀 키우시는 분 있었어요
대신 안아주거나 업어주거나 잘 안하고 항상 유모차 이용.
시력이랑 치아상태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안좋은데 울면 젤리주고 동영상 엄청 자주 쓰고 밖에 놀러다니면 젊은엄마들한테 잠깐씩 맡기면서 벤치에서 조시고 ㅎㅎ
할머니랑 사이도 좋고 애는 밝고 건강해요.
백일때부터 할머니가 키웠다 하더라구요
세살때 부터 어린이집 다니구요
어린이집 매일 꼬박 안가도 되거든요
다섯살되니 학원도 일주일에 두번 하구요.
아이 키우는게 힘들긴한데 양육자의 관절 안좋아도 아이는 크더라구요 ㅜㅜ
허리아프면 육아는 비추인데
아들이 맞벌이 바라고 애엄마가 힘들면 방법을 만들어야죠.
그리고 친정엄마한테 키워달라고 댓글 쓰신분 님 아들엄마쥬?
요즘은 상견례 첫 만남자리에서 맞벌이 해야되니 친정엄마한테 아이 키워줄수있냐고 대놓고 묻는 팽팽하게 젊은 아들엄마도 있다던데
님도 그러실꺼쥬?64. 며느리
'21.1.3 3:24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어들이랑 시아버지가 왜 난리랍니까???
며느리가 부탁하면 모를까... 대부분은 시모가 봐주는 거 안 좋아해요. 차라리 돈쓰고 아줌마 쓰지... 시모은 돈은 돈대로 쓰고 서로 좋은 관계 잃어요.65. ᆢ
'21.1.3 6:40 AM (58.140.xxx.138)손녀딸 4개월부터 돌보고 있어요
일주일에 작게는 이삼일 많으면 일주일까지 우리집서 자고 돌봐줍니다
52키로에서 40키로 됐어요
말로는고맙다 하지만 고마우면 우리어머니 힘드신데 한시간이라도 일찍 데려가야죠.절대 안그래요
본인 친정엄마라면 시어머니 몰골 보고서도 이렇게 맡길까요?66. 도대체
'21.1.3 7:58 AM (221.145.xxx.150)자기가 기를 자신도 없으면서 애는 왜 낳는거죠?
주양육자는 부모가 돼야합니다. 비상상황에 조부모가 도와줄 수 있지만요.
아들한테도 자식이 생기면 지금과 다른 삶을 살아야한다고 알려주세요.
맞벌이하는 부부는 엄마가 못하는 부분은 아빠가 채워야합니다.
아들이나 남편분이나 양육에 큰 무게감이 없는 듯 보이네요.67. qpqpq
'21.1.3 8:26 A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키워줄거 아니니
둘째 낳아라 아들은 꼭 낳아라 소리는 하지 말아야죠68. 맘충
'21.1.3 8:28 AM (123.214.xxx.100)자기애 자기가 봐야지
그럼 낳지 마세요
애 엄마들 82애 많은거 같은데
못 나을 사정이면 안 맣는거예요
독박육아란 말도 웃기고
그러면 결혼 하지 마세요69. 맘충
'21.1.3 8:29 AM (123.214.xxx.100)요즘은 나라에서 도우미도 대주던대
자기는 그러면서 놀러다니고
고작 스벅 가서 힐링 한다면서요
친정모만 죽어난다돈데
그것도 웃겨요70. 애키우기
'21.1.3 9:05 AM (221.149.xxx.41)며느리는 일은 계속 하고 싶어해요
며느리가 반찬 하는거 힘들어해서
일주일 한번씩 밑반찬 해주니 좋아 했어요
편해서 인지
애기도 키워주길 기대 하는것 같아요
친정엄마도 언니네 손주를 키워 주셨다고 하고요
키워주고 싶은 마음은 조금 있었지만
허리도 안좋은데 나중에 후회 할것 같기도 하고
이래 저래 고민 하다가 애기 키워 주신분
조언 듣고 싶었어요71. ...
'21.1.3 10:39 AM (1.241.xxx.220)저희 이모가 외동아들에 손주 봐주시고 계신데...
이모 성격이 활달하시고, 아들도 잘키우셨고 (공부 잘해서 울나라 최고 명문대.. 착함)..
처음에 며느리 딸처럼 친근하게 대해주셨는데... 애봐주는거 점점 힘들어 하셨고... 소소한 생활이나 교육관에서 안맞는 부분이 발생... 결국 서운해서 우신적도 있으세요...
저도 자세힌 모르고 제3자니까 그집 며느리 입장도 있을테지만... 본인이 원하셔서 봐주셨는데도 저런경우 있고...
또 제 아이가 이제 초등 3학년인데 ... 또래 주변을 보면... 어릴 때부터 봐주셔서 같이 살던 조부모들을 아이가 크고, 부모는 더 나이들면 좀... 짐스러워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런거 보면서 전 나이들어서 픽업정도는 해주거나... 짧게 1년정도는 봐주더라도 저렇겐 하지 말아야지 싶었어요...72. ...
'21.1.3 10:44 AM (1.241.xxx.220)할머니가 봐주면 아무래도 손주랑 더 돈독해지는 장점은 있어요.
저희 아이도 전적으로 봐주신건 아니고,
어린이집 보내고 맞벌이하면서 둘다 퇴근 늦는 날만 평균 주1~2회 저녁에 봐주셨는데 아직도 좋아하고 편하게 잘 따라요. 음... 하지만 이것도 애들 크고 어차피 친구따라 강남갈 나이 되면 다 무소용라고도 하긴하던데... 그래도 데면데면하진 않겠죠..73. ,,,
'21.1.3 11:06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친손자 손녀 둘 지금 키워 주고 있어요.
저도 직장 생활 했어서 친정 엄마가 아들 키워 주셨어요.
친정 엄마가 항상 @@(아들) 결혼해서 며느리 직장 다니면 아이
키워 주라고 하셨어요.
제가 몸도 약하고 지병이 있어 못 키우는 걸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손주 하나일때는 아들 내외가 둘이서 어린이집 이용해서 키웠어요.
둘 되고 나서 부탁을 해서 키웠어요.
일년은 육아 휴직으로 며느리가 키우고 바로 어린이집 12시까지 보내고 찾아 와서 봐주고 있어요.
올해는 코로나로 가정 보육 하고 있어요.
남편하고 둘이 키워요. 아이 먹을거나 기저귀 가는거 잠 재울때 제가 보고요.
아이들 업거나 안는건 남편이 해줘요.
둘이 하니까 좀 나아요.
혼자서 아이 둘 보면 식사 준비는 못 할것 같아요.
아들네 살림은 도우미 불러서 하고 이웃 단지에 따로 살아요.
코로나 지나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보내면 하루에 5시간 정도만 보면 돼요.
힘들어도 아주 모른척 딱 자를수가 없었어요.74. . .
'21.1.3 11:09 AM (39.7.xxx.215)주위 분들보니 부부가 합심해서 손주를 키우더라구요. 번갈아가면 친구들 만나고 취미생활하구요.
분명 힘들고 트러블 있어요.
그래도 세상에 공짜가 없다고 손자들과의 감정교류가 참 찐해요. 정말 가족같은 편안한 관계가 생기는 거죠.
남편분이 원하신다니 ... 육아를 모르시는 분같은데 ㅡㅡ;; 남편분이 맡아하라하세요.
할아버지들도 손주 케어 잘합니다.75. 친정엄마가
'21.1.3 11:14 AM (125.134.xxx.134)언니네 손주 키웠다면 힘든줄 알텐데
글쓴분이 며느리한테 정말 잘 하시나봐요
좋으신분인가보다.
잔소리하고 꼬투리잡고 허구헌날 내아들만 잘났고 타령하고 대접받으려고 폼 잡고 그러면 꿈이나 꾸겠어요.
솔직히 맞벌이 하는집 아주 부자 아니고는
부자동네는 도우미 두명씩 데리고 키우죠.
여자배우 누구는 아기이모가 세명 이였다던데
하지만 보통의 가정은 친정어머니들 시어머니들이 희생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양가도움없이 어린이집 일찍 보내고
어린이집이 유치원보다는 맞벌이 맘한테
괜찮아요. 사정있으면 아이 데리고 출근하는
제 동생이 10개월된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그렇게 키웠어요. 집이 너무 멀어서 제가 도움이 되지 못해서 미안했어요
요즘은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도우미도 있으니 무조건 어머님들만 책임져야하는건 아니예요
만약에 키워줄 사항이 되면 어쩔수없이
책임져야겠지만
너무 전면전으로 혼자서 다 하지 마세요
그러다 몸도 많이 다치고 알아주지도 않아요
손녀는 그나마 나은데 손자들은 크면
친할머니는 좀 거리감도 있고 데면데면해요
요즘 시대에 직장가지고 맞벌이 하겠다는거
정말 장하고 대단한거 아는데
굳이 꼭 부모님이 희생해야할까요. ㅜㅜ76. ,,,
'21.1.3 11:14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주 양육자는 부모다 생각하고 교육 방침이나 어떻게 해라 이런 말 안해요.
부모 없는 시간에 편안하게 스트레쓰 안 받게 대리고 있고 먹는거 잘 챙겨 먹이려고
신경 써요. 절대 아들 며느리에게 조언이나 잔소리 안해요.
내 에너지도 고갈되고 힘에 부쳐서 내 자식에게 쏟았던 열정만큼 못 해줘요.
손주들에게 미안함 마음도 들고요.
손주 봐주고 6개월후쯤 거울을 보니 늙은 할머니가 거울속에 있어서 놀랐어요.77. ....
'21.1.3 12:4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님 마지막 댓글 읽고 한번 더 조언해요
며느리가 번돈 아니면 가정 건사 못한다 정도 아니면 봐주지 마요
여기선 며느리 편한거 싫어 시어머니들이 애 봐주기 싫어한다 헛소리하는데
제가 본 바론 시어머니들이 손주 봐주는 경우가 더 많았어요
당뇨병이나 지병 있는데 손주 봐주다 쓰러져 병원 실려간 시어머니도 둘이나 봤구요
그 며느리는 들어가 살기까지하면서 간식먹이는거 하며 집구석 모양새까지 욕하며 불평불만 하나도 고마워 안해요
저녁마다 바로 퇴근하지 않고 직원들 잡고 놀러가자던 여자도 시어머니가 애 봐줌
시어머니가 이제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고 들러붙어 초등이 지나도록 같이 붙어사는 부부도 있고
님이 지병만 없으면 웬만하면 알아서 하라고 해요
간혹 체력이 팔팔한 사람도 있으니까요
근데 며느리가 일하고 싶다고요?
자기 잘먹고 잘살게 돈 더 풍족하게 벌고 싶다는거잖아요
거기에 왜 님 몸 닳아가며 도와주나요 지병도 있는 사람이
여건이 안되면 그게 뭣이 됐든 못하는거에요
님도 애 못봐주듯이 맞벌이도 못하는거고 자기 애 봐야죠78. ....
'21.1.3 12:4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님 마지막 댓글 읽고 한번 더 조언해요
며느리가 번돈 아니면 가정 건사 못한다 정도 아니면 봐주지 마요
여기선 며느리 편한거 싫어 시어머니들이 애 봐주기 싫어한다 헛소리하는데
제가 본 바론 시어머니들이 손주 봐주는 경우가 더 많았어요
당뇨병이나 지병 있는데 손주 봐주다 쓰러져 병원 실려간 시어머니도 둘이나 봤구요
그 며느리는 들어가 살기까지하면서 간식먹이는거 하며 집구석 모양새까지 욕하며 불평불만 하나도 고마워 안해요
저녁마다 바로 퇴근하지 않고 직원들 잡고 놀러가자던 여자도 시어머니가 애 봐줌
시어머니가 이제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고 들러붙어 초등이 지나도록 같이 붙어사는 부부도 있고
님이 지병만 없으면 웬만하면 알아서 하라고 해요
간혹 체력이 팔팔한 사람도 있으니까요
근데 며느리가 일하고 싶다고요?
그게 커리어 유지하고픈 욕심이고 자기 잘먹고 잘살게 돈 더 풍족하게 벌고 싶다는거잖아요
거기에 왜 님 몸 닳아가며 도와주나요 지병도 있는 사람이
여건이 안되면 그게 뭣이 됐든 못하는거에요
님도 애 못봐주듯이 일도 못하는거고 자기 애 봐야죠79. ....
'21.1.3 12:4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님 마지막 댓글 읽고 한번 더 조언해요
며느리가 번돈 아니면 가정 건사 못한다 정도 아니면 봐주지 마요
여기선 며느리 편한거 싫어 시어머니들이 애 봐주기 싫어한다 헛소리하는데
제가 본 바론 시어머니들이 손주 봐주는 경우가 더 많았어요
당뇨병이나 지병 있는데 손주 봐주다 쓰러져 병원 실려간 시어머니도 둘이나 봤구요
그 중 한며느리는 들어가 살기까지하면서 간식먹이는거 하며 집구석 모양새까지 들먹이며 불평불만 하나도 고마워 안해요
시어머니가 그렇게 쓰러졌으면 분가하든지 알아서 살아야하는데 쓰러진 시어머니 두고 얼만 안돼 또 일한다고 기어나옴
저녁마다 바로 퇴근하지 않고 직원들 잡고 놀러가자던 여자도 시어머니가 애 봐줌
시어머니가 이제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고 들러붙어 초등이 지나도록 같이 붙어사는 부부도 있고
님이 지병만 없으면 웬만하면 알아서 하라고 해요
간혹 체력이 팔팔한 사람도 있으니까요
근데 며느리가 일하고 싶다고요?
그게 커리어 유지하고픈 욕심이고 자기 잘먹고 잘살게 돈 더 풍족하게 벌고 싶다는거잖아요
거기에 왜 님 몸 닳아가며 도와주나요 지병도 있는 사람이
여건이 안되면 그게 뭣이 됐든 못하는거에요
님도 애 못봐주듯이 일도 못하는거고 자기 애 봐야죠80. ....
'21.1.3 12:5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님 마지막 댓글 읽고 한번 더 조언해요
며느리가 번돈 아니면 가정 건사 못한다 정도 아니면 봐주지 마요
여기선 며느리 편한거 싫어 시어머니들이 애 봐주기 싫어한다 헛소리하는데
제가 본 바론 시어머니들이 손주 봐주는 경우가 더 많았어요
당뇨병이나 지병 있는데 손주 봐주다 쓰러져 병원 실려간 시어머니도 둘이나 봤구요
그 중 한며느리는 들어가 살기까지하면서 간식먹이는거 하며 집구석 모양새까지 들먹이며 불평불만 하나도 고마워 안해요
시어머니가 그렇게 쓰러졌으면 분가하든지 알아서 살아야하는데 쓰러진 시어머니 두고 얼만 안돼 또 일한다고 기어나옴
저녁마다 바로 퇴근하지 않고 직원들 잡고 놀러가자던 여자도 시어머니가 애 봐줌
여기도 요즘에나 안올라오지 애봐주는 시어머니에게 불평불만 글 제법 올라왔어요
시어머니가 이제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고 들러붙어 초등이 지나도록 같이 붙어사는 부부도 있고
님이 지병만 없으면 웬만하면 알아서 하라고 해요
간혹 체력이 팔팔한 사람도 있으니까요
근데 며느리가 일하고 싶다고요?
그게 커리어 유지하고픈 욕심이고 자기 잘먹고 잘살게 돈 더 풍족하게 벌고 싶다는거잖아요
거기에 왜 님 몸 닳아가며 도와주나요 지병도 있는 사람이
손주 찐한 정이 뭔 소용이에요
님몸이 석자고 애 키우면 요양원행일 지경인데
그때 정신 멀쩡한데 몸 때문에 눈물 흘리며 들어갈건가요?
여건이 안되면 그게 뭣이 됐든 못하는거에요
님도 애 못봐주듯이 일도 못하는거고 자기 애 봐야죠81. .....
'21.1.3 1:01 PM (1.237.xxx.189)님 마지막 댓글 읽고 한번 더 조언해요
며느리가 번돈 아니면 가정 건사 못한다 정도 아니면 봐주지 마요
여기선 며느리 편한거 싫어 시어머니들이 애 봐주기 싫어한다 헛소리하는데
제가 본 바론 시어머니들이 손주 봐주는 경우가 더 많았어요
당뇨병이나 지병 있는데 손주 봐주다 쓰러져 병원 실려간 시어머니도 둘이나 봤구요
그 중 한며느리는 들어가 살기까지하면서 간식먹이는거 하며 집구석 모양새까지 들먹이며 불평불만 하나도 고마워 안해요
시어머니가 그렇게 쓰러졌으면 분가하든지 알아서 살아야하는데 쓰러진 시어머니 두고 얼만 안돼 또 일한다고 기어나옴
저녁마다 바로 퇴근하지 않고 직원들 잡고 놀러가자던 여자도 시어머니가 애 봐줌
여기도 요즘에나 안올라오지 애봐주는 시어머니에게 불평불만 글 제법 올라왔어요
시어머니가 이제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고 들러붙어 초등이 지나도록 같이 붙어사는 부부도 있고
님이 지병만 없으면 웬만하면 알아서 하라고 해요
간혹 체력이 팔팔한 사람도 있으니까요
근데 며느리가 일하고 싶다고요?
그게 커리어 유지하고픈 욕심이고 자기 잘먹고 잘살게 돈 더 풍족하게 벌고 싶다는거잖아요
거기에 왜 님 몸 닳아가며 도와주나요 지병도 있는 사람이
손주 찐한 정이 뭔 소용이에요
울 올케는 할머니가 아예 맡아서 재워가며 키워줬지만 노인네 돈이 없고 아버지 죽고나니 할머니 찾지도 않아요
님몸이 석자고 애 키우면 요양원행일 지경인데
그때 정신 멀쩡한데 몸 때문에 눈물 흘리며 들어갈건가요?
여건이 안되면 그게 뭣이 됐든 못하는거에요
님도 애 못봐주듯이 일도 못하는거고 자기 애 봐야죠82. 애키우기
'21.1.4 10:12 AM (221.149.xxx.41)댓글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좋은뚯으로 조언해주신분들과
지나치지 않고 댓글 달아 주신
모든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