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얼마나 주면 안 섭섭할까요.
1. Ddd
'21.1.2 9:48 PM (222.120.xxx.1)5프로로 계산하면 333만원이네요
2. 5프로요?
'21.1.2 9:51 PM (223.39.xxx.189)은행이자가 얼마인데 동생에게 돈놀이 하는것도 아니고
밥한끼 사면 충분할걸요3. ...
'21.1.2 9:52 PM (218.146.xxx.119)이천만원을 40개월에 나눠서 갚으실 형편이면 시세대로 이자 쳐서 갚는 건 어려우실 거 같은데 ......이삼백 수준에서 가전을 하나 해드리셔요. 스타일러든 뭐든
4. 원글
'21.1.2 9:54 PM (39.118.xxx.233)제가 그 몇프로인지에 대한 감이 없어서 질문 드렸어요. ㅠㅠㅠㅠㅠ
언니가 은행에 넣어 두었을때 보다는 많이, 선물인든 뭐든 하고 싶어서요.5. Ddd
'21.1.2 9:56 PM (222.120.xxx.1)금리가 지금이야 바닥이지만 40개월전에는 훨씬 높았죠
돈이란게 좋은 마음으로 무이자로 쓰라 줬어도
목돈을 푼돈으로 20개월에 걸쳐 받은건데
대충 지나가시면 언니가 서운할거에요
마음이 있다면 어느정도는 성의표시 하세요6. ㅇㅇ
'21.1.2 9:58 PM (175.207.xxx.116)100만원이랑 근사한 식사?
7. 원글
'21.1.2 10:05 PM (39.118.xxx.233)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참고할게요!8. ...
'21.1.2 10:05 PM (121.132.xxx.12)저는 언니입장인데요.
안받아요.
여유있어서 빌려준거고 동생이 열심히 갚아준건만해도
기쁘고 기특해요.
돈으로 주면 더 안받고 싶고 자주가는 백화점 상품권 30? 50?
이면 기쁘게 받을 수 있을듯.
은행이자 쳐서 갚으면 이게 뭐지?(좋은기분 아님) 할거같네요.9. 음
'21.1.2 10:13 PM (222.234.xxx.68)원글님은 얼마정도 드리고 싶은지
한번 적어보세요10. dma
'21.1.2 10:19 PM (49.175.xxx.79)극구 사양했다
급하게 빌릴 필요는 없었다...
흠...
50씩 갚는 걸 언니랑 합의한 걵
언니가 어떤 상환방식을 원한건지에 따라 다를 듯 합니다.11. 내 사정
'21.1.2 10:45 PM (1.237.xxx.100)형부도 염두에 두세요.
남에게도 하는데 ,
내가 언니라면. 내 욕심 찾아내서 은혜 갚으셔요.
정말 힘든 일이 올 수 있어요.
다음을 생각해서12. 원글
'21.1.2 11:10 PM (39.118.xxx.233)언니는 절대 안 받을거란걸 알아서 제가
돈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고마운 표시를 하려는 거에요. ^^
그래도 만약 언니가 은행에 두었으면 얼마나 이자 수익을 얻었을까를 대충이라도 알고 싶어서
문의 드렸는데 의견이 다양하네요.
백만원 정도로 생각중입니다~~!!
여러 의견 주신분들 감사합니다^^13. 지브란
'21.1.2 11:14 PM (1.250.xxx.83) - 삭제된댓글제가요 ㅡ아버지한테 2천만원 빌리고 매년40만원씩 이자드려요
14. 저라면
'21.1.2 11:40 PM (58.231.xxx.192)절대 안받아요. 이자 받을려면 동생에게 안빌려줬겠죠
15. 은행원
'21.1.3 12:06 AM (223.131.xxx.95) - 삭제된댓글지금 금리 1퍼센트 대에 세금까지 내면 없는거나 마찬가지 에요
성의로 백만원 이면 괜찮아요16. 원글
'21.1.3 7:15 AM (39.118.xxx.233)아! 은행원님 말씀 들으니 마음 편해지네요 !!
감사합니다~~~^*^17. wii
'21.1.3 7:19 A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저라면 동생이 형편이 괜찮으면 은행이자 정도 받겠지만 빠듯하면 원금갚은 것만도 고맙다 해요.
매달 50씩 갚았다면 이자로 한두달 더 넣으면 되겠네요.18. 원글
'21.1.3 8:36 AM (39.118.xxx.233)네.
언니가 달수 세는거 아닐테니 두번 더 넣고 나중에 말할까 이 궁리 저 궁리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19. ᆢ
'21.1.3 9:47 AM (112.152.xxx.177)저는 내년초에 끝나는데 새마을금고에서 3년 만기로 3.9프로대 특판으로 예금 들었어요 4년전이면 4프로대 들 수 있었어요ᆢ 지금 1프로대 이율은 아니죠
스타일러나 필요한 가전 혹은 가구 사주세요
언니도 동생분한테 아낌없이 베풀 마음이었겠지만 그걸 알아준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