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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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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귀에서 피 나도록 잔소리하는 남편

... 조회수 : 5,077
작성일 : 2021-01-02 21:46:17
듣는 제 귀마저 피가 날 지경

이게 30분이상 넘어가니 층간소음 걱정까지 되네요

애 훈육중에는 들어오지말라고 경고하네요

ㅁㅊ인간 애가 코로나로 좀 나태해졌기로서니

애가 무슨죄라고
IP : 183.101.xxx.2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2 9:47 PM (211.193.xxx.134)

    애가 잘못하면 미칠겁니다

  • 2. ..
    '21.1.2 9:49 PM (112.155.xxx.136)

    애가 어린가봐요
    크면 반드시 아빠한테 몇배로 되갚아 돌아오고요
    남편이랑 싸워야지 그대로보는 님도똑같아요

  • 3. 그러다
    '21.1.2 9:49 PM (121.165.xxx.46)

    엇나가면 겉잡을수 없죠.

  • 4. ...
    '21.1.2 9:49 PM (125.177.xxx.158)

    30분씩이나 잔소리할 일이 있나요.

  • 5. 30분
    '21.1.2 9:50 PM (211.215.xxx.158)

    그게 훈육인가요? 지 화풀이지...
    남자라서 더 잘 알텐데.
    짧고 굵게 해야한다는 걸..
    결국 지 감정조절 안되는 거

  • 6. 아...
    '21.1.2 9:53 PM (175.193.xxx.206)

    30분이라니................ 아빠 너무 하시다.

  • 7. 에효
    '21.1.2 9:53 PM (223.39.xxx.153)

    어쩌나요....
    저도 가족중에그런사람있어서 잘알아요
    자기 화풀이에요.. 불안이많아서 애한테쏟아내는거죠
    애는.몇살인가요
    훈육이라니...

  • 8. 원글
    '21.1.2 9:54 PM (183.101.xxx.21)

    아이가 요즘 부쩍 문을 잠궈요

    성적 떨어진거랑 책 정리 안하는것

    노트북 스마트폰 자제 안되는점

    저희애만 그런가요?

  • 9. ...
    '21.1.2 9:55 PM (219.255.xxx.153)

    어제 방송한 금쪽같은 내새끼 보세요.

  • 10. 어머
    '21.1.2 9:58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왜 그런데요.

    똑녀에 욕심많은 엄마가 애 어릴때부터 서울대 목표로 잡고 소문나게 잡아 흔들던 아이도
    완전 역효과 난거 봤고
    부부 교사, 아빠가 훈육빙자 잔소리잔소리..그댁도 아이들 엇나가 꽤나 힘들어 했는데
    결혼 시키고 한시름 놨어요.

    애들은 부모 욕심으로 크는건 아니던데요.

  • 11. 훈육을
    '21.1.2 10:00 PM (112.214.xxx.197)

    떠나 길들이기.. 군기잡기..
    정도로 보여집니다
    부부싸움하면 밤새 물고 늘어져서 잠도 못자게 하고 나중엔 내가 잘못했다 두손두발 다들게 하는것처럼요
    그거 훈육아녜요

  • 12. 님도
    '21.1.2 10:08 PM (120.142.xxx.201) - 삭제된댓글

    쫓아다니며 전서리하세요

  • 13. ....
    '21.1.2 10:32 PM (122.35.xxx.188)

    30분이면 분노조절장애죠

  • 14. 녹취 후
    '21.1.2 10:39 PM (1.237.xxx.100)

    들려주세요.
    학창시절 돌아보라 하세요.
    아이에 장점을 찾는데 신경 쓰라하세요

  • 15. ㅇㅇ
    '21.1.2 10:42 PM (110.11.xxx.242)

    저도 아이 심하게 혼낸적 있는데...
    나중에 울면서 말하더라구요.
    세상 순하고 착하고 여리던 아이가 그 순간 속으로 욕을 했대요. 아직 욕하면 큰일 나는줄 아는 아이예요.

    제가 그 순간 큰 깨달음을 얻었죠.
    이제는 무조건 짧게 혼내고, 바로 사랑한다 안아줘요.

    아이는 다 기억해요.
    그리고 분명 되돌려줄거예요.
    남편에게 얘기해주세요

  • 16. 제 남편
    '21.1.2 11:06 PM (221.154.xxx.180)

    제 남편이 그래요.
    계속 말해서 좀 고치려고는 하는데 안되는가봐요.
    길면 듣지 않는다. 안들린다
    오죽하면 모래시계 놓고 다 내려가면 말 안끝나도 그만하기를 해보자고 했을까요? 옆에서 듣는데 제가 너무 스트레스에요.
    했던 말 또하고... 저한테도 그래요

  • 17. 녹취좋네요
    '21.1.2 11:06 PM (175.193.xxx.206)

    녹취해서 틀어놓으세요 본인이 들으라고............ 얼마나 질릴까???

    아빠가 후회할 행동을 참 많이하네요. 아이들 금방 클텐데 왜그럴까요?

  • 18. ...
    '21.1.2 11:46 PM (39.124.xxx.77)

    그렇게 오래 잔소리 한다고 고쳐지는게 아닌데...
    남편에게 아이는 자신 스트레스 푸는 대상인가보네요..

  • 19. ..
    '21.1.3 2:36 AM (39.120.xxx.155)

    질리는인간
    나중에 죽어도 꼴도보기 싫은 애비되는거에요
    님이 좀 도와주세요
    그런다고 애가 알아듣고 달라질줄아나
    그런훈육할바엔 본인 마음수양이나 더하지

  • 20. ..
    '21.1.3 8:20 AM (222.110.xxx.211)

    여기도 한명 있어요..
    대화한다고 하고서 본인말만 30분...
    말 짧게 하라지 않았냐고 함 아이들이 말안해서 그렇다고ㅠ
    진짜 귀에서 피나는 느낌 뭔지 알아요.

  • 21. 그런
    '21.1.3 9:32 PM (119.207.xxx.135) - 삭제된댓글

    사귈때 그런 남자하고는 절대 결혼하지 말아야 합니다.
    늘 건수만 잡으면 설명 할려는 사람, 잔소리
    점점 더 할겁니다.
    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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