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둥글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안맞는 사람이 꼭 한명씩 있더라구여
말을 얄밉게 하는사람
내 너 그럴줄 알았다
넌 인사도 할 줄 모르니?
언제부터 내걱정 했다고..
과장님 이대리 먼저갔대용~~ 호호호호
꼭 이렇게 말을 하는사람이 있었어요 그동안 무시도하고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기도 했지만
회사생활에서 모난돌이 좋을게 없다고 생각햇거든요.
근데 점점 시비가 심해지더라구요.
어느날도 말을 저렇게 하길래
아니 김대리님 왜 말을 그따위로 밖에 못해요?
시비걸려고 작정했어요? 뭐가 불만인데 자꾸 시비조로 그러는거죠?
했더니 벙찐표정...ㄷㄷㄷㄷ
역시 참으면 바보가 된다는 말이 맞었어요..ㅠㅠ
회사생활 참.. 어렵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