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목도리 이쁘다고 자랑했었어요.
결국 아는 지인에거 그 실을 선물하기로 하고 언니들껄
다른 색으로 부탁했답니다. 그건 아직 못받았는데
먼저 준 친구가 본인이 궁금해서 파란색으로 하나는
떠준다고해서 어제 받았는데 너무 또 이뻐요.
오늘 전해받고 너무 이쁘다하니 하나밖에 없는 올케언니가
걸리더라구요.ㅜㅜ 내가 뜰수있음 얼마나 좋을까.
마침 친구가 제가 조금 보내준 파김치가 너무 맛있다고
해서 그 비싼 파김치 한통 담가주기로 하고 하나 더
떠주기로 했네요. 이쁜 목도리 덕에 돈이 엄청드는데
언니들이 저처럼 좋아했음 좋겠네요. 근데 줌인아웃에
사진 올리는거는 노트북이나 테블릿으로 되나요?
어떻게 하는지 ㅜㅜ 82님들께도 보여드리고 싶어요.
1. ..
'21.1.2 7:37 PM (59.31.xxx.34)저도 그 목도리 궁금하네요.
근데 직접 뜨는거 생각보다 많이 힘든 일이예요.
다음부터는 그냥 원글님 본인것만 받고 마세요.2. ..
'21.1.2 7:39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줌인아웃에 올려서 자랑하세요. 보고싶네요^^
3. 마침
'21.1.2 7:40 PM (221.143.xxx.37)친구가 파김치 너무 맛있는데 비싸고 자신없다해서
서로 교환하지했죠. 실값은 당연히 주고요.
서로 윈윈이라고요. 제가 손재주는 없지만 음식솜씨는
있어서 이번에도 식혜에 파김치에 해서 보내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4. 49.170님
'21.1.2 7:42 PM (221.143.xxx.37) - 삭제된댓글제가 좀있다 딸 노트북으로 한번 도전하보겠습니다.
좀 기다려줘보세요.5. 아
'21.1.2 7:46 PM (111.118.xxx.150)보구 싶어요
6. ㅇㅇ
'21.1.2 7:51 PM (14.49.xxx.199)기다리고 있을게요~~~~^^
7. 오!
'21.1.2 7:55 PM (221.143.xxx.37)드디어 올렸어요.
줌인아웃에요.8. 사진
'21.1.2 7:55 PM (14.32.xxx.215)봤어요
크게 어렵지 않게 짤수있어요 양끝으로 코 계속 늘리면 돼요
패턴도 필요없이 그냥 티비보며 계속 짜면 되네요9. 슈퍼콩돌
'21.1.2 7:56 PM (125.186.xxx.109)줌인아웃에 올리셨네요. 자랑하실만해요. ㅎㅎ 이뻐요.
10. ...
'21.1.2 8:00 PM (39.124.xxx.77)그라데이션인 예술이네요~
저렇게 그라데이션 된 실이 잇나봐요~ 이뻐요~11. 오오
'21.1.2 8:04 PM (14.49.xxx.199)대박인데요! 진짜 예뻐요
12. 진짜
'21.1.2 8:06 PM (221.143.xxx.37)더 시크한 색도 이쁘고 다 이뻐요.
뜨실수 있으신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세요.
너무 이쁘니 뜨게방에서 누가 15만원에도
사가더래요.13. ..
'21.1.2 8:06 PM (106.102.xxx.162) - 삭제된댓글저 사이즈 저 모양 제가 딱 원하는 목도리인데 갖고 싶어요 ㅋㅋ 파김치 담글 줄 모르는데 배워서 친구분이랑 물물교환 하고 싶네요 ㅋㅋ
14. ㅁㅁ
'21.1.2 8:10 PM (119.149.xxx.122)저번에도 그렇고 잊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 뜨개질도못하는데
뜨고 싶잖아요 ㅋ
목도리 꼭 보고 싶네요15. ...
'21.1.2 8:10 PM (14.51.xxx.138)전체 길이가 어떻게 되나요?
16. ㅁㅁ
'21.1.2 8:11 PM (119.149.xxx.122)오호 궁금증 풀렸어요
ㅎㅎ17. ,,,
'21.1.2 8:12 PM (219.250.xxx.4)AI 장착.
기계 있죠?18. 길이가
'21.1.2 8:14 PM (221.143.xxx.37)딱 스카프 정도라서 넓은 쪽을 앞으로 오게해서
힌번씩 둘러서 앞에서 묶어요. 그럼 스카프 두르것같아요.
가볍고 따뜻하고 포근해요.19. 이쁘네요.
'21.1.2 8:14 PM (123.213.xxx.169)뜨는 방법과
색이 앞 뒤가 다르게 나오니 헛갈리네요...
친구분에게
노하우 풀어 달라고 해주세요.... ^ ^20. ....
'21.1.2 8:17 PM (218.155.xxx.202)오 이쁘네요
착용한 사진도 궁금해요
얼굴 가리고 올려주시면 좋겠어요~21. 오
'21.1.2 8:18 PM (124.49.xxx.217)직접 뜬 목도리 안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건 예쁘네요 자랑하실 만해요~
특이하고 고급스러워요~~22. ..
'21.1.2 8:18 PM (222.237.xxx.88)오. 진짜 예쁘네요
23. ㅡㅡ
'21.1.2 8:21 PM (211.115.xxx.51)라벨 붙이면 파는것 같네요.
실을 캐시미어 원사로 할수있으면 대박 고급스러울것같아요 그라데이션말고 단색으로요.
두꺼나 길이가 부담스러지않아 자주맬 스타일24. 그라데이션
'21.1.2 8:23 PM (14.32.xxx.215)실이 있어요 큰거 한볼로 짤수 있구요
3코-5코 정도에서 시작해서 양옆으로 계속 원하는 길이 나올때까지 늘려주시면 돼요
옆에서 시작하기도 하는데 초보자는 끝에서 시작하는게 쉬워요25. 124 .49님
'21.1.2 8:24 PM (221.143.xxx.37)저도 실로뜬 목도리 이쁘다 생각안했는데 처음 봤어요.
이렇게 스카프처럼 이쁜 털실 목도리요.26. . .
'21.1.2 8:28 PM (182.213.xxx.217)실은어디서사세요
뜰수있을거같은데~~27. 그냥
'21.1.2 8:30 PM (39.7.xxx.216)그라데이션 실 검색하셔서 성분 좋은걸로 사세요
알리 익스프레스 하실줄알면 거기서 사시구요
정말 싸고 좋더라구요28. 흠
'21.1.2 8:31 PM (221.143.xxx.37)포에마실 : 네이버 통합검색
- http://naver.me/GZM3vRLO29. 실이
'21.1.2 8:33 PM (221.143.xxx.37)좀 비싼편인데 우리나라꺼는 아니고 이탈리아꺼래요.
울 백프로라서 가볍고 따뜻한거라고 하네요.30. ...
'21.1.2 8:35 PM (118.36.xxx.241)와.. 너무 이쁘네요.. 혹시.. 도안이나 뜨는 방법도 알수 있을까요?
31. ..
'21.1.2 8:35 PM (182.213.xxx.217)한롤로 뜨셨을까요~
32. ㅇㅇ
'21.1.2 8:37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저도 친구분께 배우고 싶어요 잉 넘 이뻐요~~~~
33. 내맘대로
'21.1.2 8:39 PM (124.111.xxx.108)대단하시네요. 손뜨개로 이렇게 곱게 뜰 수 있는거예요?
캐시미어로 이렇게 떠보면 좋겠어요.
자랑할만 하세요.34. 네
'21.1.2 8:44 PM (221.143.xxx.37)한개면 떠요.
제가 본의 아니게 광고처럼 보일까 걱정인데
유튭에 있어요. 저번에 올려드렸답니다.
친구가 저보구 떠보라구 공유해줬는데 포기했죠.
아예 생초보라서요. 손힘이 일정해야 이쁘지
왔다갔다하면 비싼실만 버릴까봐요.35. 모모
'21.1.2 8:47 PM (114.207.xxx.87)맞아요
첨과 끝이 손이 일정해야
고르게 잘떠집니다36. ...
'21.1.2 9:01 PM (218.157.xxx.33)줌인아웃에서 머플러 봤어요.
정성스레 짠 귀한 선물이네요.
저도 저런 삼각머플러 활용도가 좋아서 즐겨하는데
인터넷 쇼핑몰에서 여러 개 사서 잘 쓰고 있어요.
가격도 저렴해요.
저 모양 좋아하시는 분들 삼각머플러로 검색해보세요.37. ..
'21.1.2 9:02 PM (182.213.xxx.217)유툽봤어요
실도알려주시고감사합니다
손이일정해서 잘뜨셨네요
잘될까모르겠지만
도전ㅎㅎ
숄스타일사고싶었는데
마땅한게없어서
떠봐?이랬는데
딱좋은거알려주셔서감사해요~38. ㅁㅁ
'21.1.2 9:07 PM (119.149.xxx.122)글만보고 도전해볼까 하다 유툽 보니 역시.. 저는 안되겠네요
그냥 파김치가 더 당기네요 ㅎㅎ39. ....
'21.1.2 9:12 PM (39.124.xxx.77)맞아요.
그 간격이 일정해야 이쁘더라구요.
근데 자꾸 하다보면 그 힘이 일정해지는건 있어요.
아이가 이번 실과시간에 뜨개실수업인데 안해서 제가 대신햇거든요..ㅋㅋ40. 오
'21.1.2 9:18 PM (124.49.xxx.9)실로 뜬 목도리 스카프
41. 저도
'21.1.2 9:50 PM (220.75.xxx.76)저도 해볼래요.
정말 이뻐요~
글 지우지 마세요^^42. 힘이
'21.1.2 9:52 PM (14.32.xxx.215)일정치 않아서 안예쁘게 나오면
막판 손질 잘하시면 돼요
찬물에 울샴푸 넣고 조물조물 빨고 큰 타올에 모양잡아가며 펴세요
그러고 발로 좀 밟아서 물기빼고 보일러 들어오는 방바닥에 말리시면 모양 칼같이 잡혀요43. 와우!
'21.1.2 10:01 PM (221.143.xxx.37)윗님 그런 신세계가 있군요.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지인들에게 생일 선물로 하나씩 떠주고 싶어요.44. 아주
'21.1.2 10:12 PM (112.167.xxx.66)예쁘네요.
고급스러운 보여요.45. 와!
'21.1.2 10:25 PM (211.36.xxx.83) - 삭제된댓글손뜨개가 손뜨개지 뭐 그리 대단할까 했는데 가서 보고 놀랐어요.
두 번 세 번 자랑하실만 합니다.46. 와~!!!
'21.1.2 11:10 PM (220.124.xxx.197)하루종일 집콕하면서 무료했는ㄷ저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두 분 넘 귀여운 친구들이네요^^47. 감사요~
'21.1.2 11:33 PM (183.98.xxx.187)작년에 뜨개질 배워 가방 몇개 만들었는데
얘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엄마도 만들어드려야 겠어요 감사감사해요~~48. .,
'21.1.3 10:50 AM (59.31.xxx.34) - 삭제된댓글포에마 실 한 뭉치로 숄 만들수 있나요??
아님 두세개는 되어야 하나 만들까요?
혹시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49. 도전
'21.1.3 11:42 PM (211.178.xxx.32)도전해보고 싶은데
어떤색이 제일 이쁠까요?50. 윗님
'21.1.4 1:15 PM (222.239.xxx.26)다 이쁜데 펑소 좋아하는 색에 따라
핑크.하늘색.회색 달라요.
저는 회색에 검정그라데이션 했는데
검정색 폴라티에 잘어울리더라구요. 무난하긴해요.51. 선물
'21.1.5 11:10 AM (211.178.xxx.32)임신한 딸 축하도 해주고
아기 생각하며 떠주려는데
젊은이들은 회색을 좋아할 듯 하죠?
색이 다 이쁘네요


